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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평상시의 궁금한 과학 상식을 모두 알게 된듯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어쩜,, 콕 마음을 찝었는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더라고요.. 왜냐하면,, 엄마인 제가 과학과 친하지 않기때문에 아이의 재잘거리는 질문에 대답이 어려울때가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오늘,, 출근하면서 이책을 읽어보았어요.. 읽으면서... 이 책을 읽게 되서 이제 아이의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지요. 질문에 대답을 못하면,, 틈새 과학의 힘을 빌리기로 했지요.. 엄마가 모르는것을 부끄러워 하지말고, 아이의 궁금즈이 있을때 책이든, 인터넷이든,, 찾아보는 것이 더 좋다는걸 아이 키우면서 깨달았거든요..
책을 옮기신 분이 이렇게 쓰셨어요.. <틈새과학-생활편>은 과학에 흥미를 가진 중고생, 대학생, 일반인도 과학의 진미를 맛볼 수 있게 집필되어 있습니다. 라고 쓰셨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과학에 흥미를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이 책의 차례 Question을 보면 흥미를 가질 수 뿐이 없는 질문이 쏟아져 나오더라고요.. 평상시 궁금한 내용이기 때문이겠죠? 찾아보면 과학은 우리곁에 있는데 너무나 어렵게 생각한것은 아니였나 싶더라고요..
이제 내용을 소개해 볼까요?
![]() ![]() ![]() ![]() ![]() ![]() ![]() ![]() 사진을 좀 찍어보았어요.. 이렇게 이쁜 그림으로 제목을 소개하고 내용이 나와있답니다. 일본책이여서 인지 그림이 참 마음에 드네요.. 만화풍의 그림이 좋네요. (색칠놀이가 하고 싶어요..ㅋㅋ) 게다가 아이는 틈새과학에서 소개되는 내용의 소제목을 보는것이 재미있나 봐요. 엄마에게 물어봅니다.."엄마, 눈의 결정체는 왜 육각형인지 알아요?" 라며 제법 진지하게 물어보는 모습..입니다.. 사진상으로 살짝 소개 했지만, 이책은 생활속에서 과학을 찾을 수 있는 책 같아요. 그래서 마음에 들어요. 이제는 아이가 물어보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꺼 같아요..
책을 읽어보면서, 이 책의 제목이 틈새과학인지 알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왜 가슴이 두근거리는지, 돌구이 고구마가 왜 더 맛있는지, 게나 새우를 읽히면 왜 붉게 변하는지? 가을엔 왜 단풍이 드는지?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는? 별똥별은 무엇일까요? 달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 등의 내용이 있어요... 뭐랄까? 이 책의 제 느낌은,,,실생활과 밀접한 얘기들을 책속에서 접하는 겁니다. 그래서 좋네요. 아이가 크면서 질문할것이 많아져요.. 그리고, 저도 살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이 참 많이 있더라고요.. 과학이 우리 주변에 있다는 사실만으로 참 괜찮은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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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먼 곳에 있지않다. 생활하면서 우리가 궁금하게 생각해 왔던 부분들을 과학의 이름으로 설명할 수 있어 좋은 책이다. 바닷물은 왜 짤까? 사람이 가진 지문이 모두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이세상에서 가장 키가 큰 사람은 ? 왜 3m가 넘는 사람은 없는 것인지 틈새과학을 통해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도라에몽의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다.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구를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아이가 궁금해 하고 관심가는 도라에몽에 나오는 대나무 헬리콥터나 동물 언어 헤드폰.사방이 도어등을 현대 과학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가능한것도 있고 곧 실현가능한것.과학적으로 실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것. 불가능한것등 설명과 더불어 궁금한걸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사과는 나무에서 땅으로 떨어지는데 달은 왜 지구로 떨어지지 않을까요? 이유는 관성때문입니다. 관성이란 물체는 외부로부터 힘이 작용하면 멈춰 있든지 같은 속도로 똑바로 움직이든지하는 운동을 계속한다는 성질로 지금부터 300년 전쯤에 뉴턴의 법칙으로 확립되었다고 하네요..
조금은 어려운 설명이지만 뉴턴과 관성의 법칙이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틈새과학을 통해 생활하면서 알고 싶고 궁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을 알아가는 새로운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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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활 속에서 한번쯤 궁금해 했던 의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구요.
많은 질문들 중에서 특히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구들을 실제로 만들수 있을까? 하는 것이 가장 눈길을 끌었답니다. 물론 울 아이도 그 질문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도라에몽 만화를 즐겨 보는데 아마 그런 이유도 있었겠지만요.
도라에몽의 도구가 1300여개나 되는 데 그 중에는 이미 실현되고 있는 것과 곧 실현 가능한 것,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 것들, 이론적으로도 실현 불가능한 것들이 있다고 하네요.
지문에 관한 것도 재미있었고,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큰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기 딱 좋은 책이었어요.
어렵지 않고 실생활과 관련된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논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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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작은 책이더군요 A4용지 반보다 조금더 작은듯... 첨에는 크기에 조금 실망했는데 여행하면서도 쉽게 휴대할수 있을거같아 더 좋은것 같더군요 과학에 관심이 있는 큰아이(초등5)때문에 책을 받아보게 되었는데 재미있는 그림과는 달리 전문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조금 어려운듯 합니다. 하지만 과학에 흥미를 가진 중고생 이후라면 과학의 진미를 맛볼수 있게 집필되어 있다는 말이 맞는거같아요.. 또한 과학자의 꿈을 가지고 있는 과학 마니아들에게는 각 장 마지막에 소개되어 있는 교수님들의 소개도 많이 도움이 될듯하구요 좋은 문제에서 좋은 답이 나올수 있다고 하지요. 이 책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을 주제중심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 궁금했을 내용들을 잘 설명하고 있어요 읽고나서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한번쯤 생각해보고 백과사전을 찾아보게 만들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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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과학 생활편을 처음 접했을땐 일반적인 과학상식에서 좀 더 심화된 내용이 들어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과학으로 대상연령은 고학년부터 중고생,일반인까지 널리 읽힐 수 있는 과학상식 책이라고 해도 됩니다.
처음에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라에몽 이야기가 나와서 먼저 보게 되었는데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구는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라는 것이었습니다. 궁금해서 살펴보았더니 도라에몽에는 도구가 실제로 1300여개 나온다고 하네요. 이미 실현되고 있는 것과 곧 실현 가능한 것, 과학적으로 실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는 것들 이론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것들 이렇게 소개되어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알려주었더니 이 부분만 유심히 읽더군요. 만화의 도라에몽과 과학의 만남이라는 조화가 아이의 흥미를 끌어들인것 같아요,
이 외에 돌구이 고구마가 더 맛있는 이유는? 음이온은 정말 몸에 좋은가? 스테인레스가 녹슬지 않는 이유는? 우리 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의 분량은? 등등 제가 궁금해하던 이야기들도 있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책은 가볍고 흑백이라 눈을 피로하게 하지 않아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었어요. 중간중간 전문적인 그래프라든가 수치,화학반응식,전문성이 짙은 그림등이 있어 조금은 읽는데 무거운 마음은 없지 않았지만 오랫만에 나만을 위한 과학책을 한권 읽었다는데 뿌듯합니다. 하지만 7-80년대의 삽화인것이 요즘 시대에 맞는 일러스트가 아닌 것이 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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