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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좋았는데.... 저 아래에 리뷰 쓰신 분은... 별로셨나 보네요.
사실 딱딱하게 단어 외우면... 딱 10초 후에 잊어 버리곤 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니... 지루하지 않고... 연상이 잘되어서
기억도 오래가고......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저는 좋았습니다. 강력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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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사고 싶은데 너무 지면이 낭비인 것 같고 그것은 놔두고라도 시간이 없는 직장인이 단어 공부를 빨리 하고 싶은데 발음이 안나와 있으면 찾을 시간도 없고 부담이 되어 스트레스가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책이 보고 싶어지지 안겠죠? 그림이랑은 재미있어 보고싶어지는데 실용면에서 그런 점을 고려해 주시면 ... 다른 문덕선생님 책도 그렇고.. 다시 발음기호를 넣어 제작하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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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일반적으로는 절대 권하지 않을 책입니다.
그리고 다른분들과는 달리 이 책의 실효성에 대해 논란이 많은 것을 안 상태에서 산 책이라 기대도 크지 않았습니다.
영어책이란 어떤 관점에서 봐야할까요? 단어나 문장이 잘 외외지는 책이 좋다? 영어의 이해를 쉽게 한다?
뭐 여러가지 설명이 있겠지만.. 이 책은 저자의 영어 실력(영어를 갖다맞추는 장난을 이정도로 잘한다)을 자랑하는 선에서 끝난 것같습니다.
진정한 독서가가 되려면 악서도 많이 읽고 욕해봐야 한다고 믿기에 산 책인데, 아직 2권은 시작도 못했네요...
원서도 아닌데 난독증에 걸린 것처럼 책 못읽어 보긴 오랜만입니다.. 나름 활자중독이 심해서 왠만하면 다 읽는데 말이죠.
여튼 1권은 대강 읽었으니 자신있게 말해드립니다.
딴거 사세요.책은 널려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