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다르게 발전하는 세상속에서
컴퓨터를 모른다는건 정말 답답한일입니다
기계치라 컴맹일수밖에 없었던 저지만 배워야겠더라구요
큰맘먹고 컴퓨터앞에 앉았는데 제뜻대로 안되더군요요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우와~ 뚜껑열려
하지만 이책이 제게 119와같은 역활을 해주었습니다
갈길은 멀지만 문제가 해결될때 뿌듯함 ㅎㅎㅎ
저처럼 컴맹이신분들께 추천합니다
우리도 세상에 발맞춰 나가자구요
이책을 만들어주신분들께 감사하고 더 좋은책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