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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삶을 위한 결단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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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삶을 만든) 결단의 순간들 스티븐 아터번 지음 / 조은경 옮김 / 비전과 리더십 펴냄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은 있다. 이 순간을 탁월한 삶으로 바꾼 보석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메인 카피만 본다면 자기계발이나 성공학을 다룬 책으로 볼 수 있다. 절망, 좌절, 실패의 순간들을 이겨내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 탁월한 삶이란 무엇인가? 모든 인간은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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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삶을 만든) 결단의 순간들

스티븐 아터번 지음 / 조은경 옮김 / 비전과 리더십 펴냄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은 있다. 이 순간을 탁월한 삶으로 바꾼 보석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메인 카피만 본다면 자기계발이나 성공학을 다룬 책으로 볼 수 있다.


절망, 좌절, 실패의 순간들을 이겨내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또 탁월한 삶이란 무엇인가?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매순간 갈등을 하게 되며 좋던 싫던 결정을 내리게 된다. 그 결정, 결단의 순간에 좋거나, 싫거나 아니면 옳은지 옳지 않은지 결정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몇가지 항목으로 추려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자기한테 득이 되는가?’라는 질문은 어느 누구나 자기자신에게 물어 볼 것이다. 진정 자기자신에게 득이 되는 결정, 결단만이 탁월한 삶을 만드는 기준이 되는 것인가.


이 책 ‘탁월한 삶을 만든 결단의 순간들’은 종교(기독교) 서적이라고 볼 수 있다. 종교적이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이나 반기독교인들이 보면 고개 돌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탁월한 결단을 내리기를 원한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 지는 결단만이 과연 탁월한 결단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정신적인, 영적인 결정, 결단 및 목적과 결과도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단지 기독교인 이라서가 아니라, 같은 시대를 사람 사람으로써, 좀더 탁월한 결단을 내리는데 조금이나마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기독교 도서가 아닌 다른 종교의 말씀들 중에서도 마음에 새기고, 행동의 구심점으로 삼고 싶은 것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포기는 감정의 반응이지만, 끈기는 행동의 원리이다.(P56)


고통은 우리를 쓰라리게도 하고 아름답게도 한다. 선택은 오직 우리에게 달려있다.(P63)


백만장자가 되는 것은 쉽다. 하지만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힘들다.(P81)


이 책은 크게 용기, 인내, 사랑, 주권인정, 영접, 내려놓음, 소망, 용서, 믿음, 헌신과 봉사, 기도, 정직의 결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종교를 떠나 여러 사람들이 탁월한 삶을 위해 어떻케 결정, 결단 내렸는지 보는 재미만으로도 훌륭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희망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여러 사람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s*******4 2007.03.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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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아터번의 "결단의 순간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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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아터번의『결단의 순간들』을 읽고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서 일생동안 생활해 나가다 보면 좋은 일들만 있는 수는 없다. 어떤 때는 정말 힘들 때도 생기게 되고, 더 심할 때는 죽음까지도 생각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전혀 희망이 없는 순간들이 여러 번 오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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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아터번의『결단의 순간들』을 읽고


우리 인간들이 태어나서 일생동안 생활해 나가다 보면 좋은 일들만 있는 수는 없다. 어떤 때는 정말 힘들 때도 생기게 되고, 더 심할 때는 죽음까지도 생각하는 경우도 생기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전혀 희망이 없는 순간들이 여러 번 오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바로 이 책은 이렇게 희망이 없는 사람들, 정말 살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결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수많은 바로 내 이웃들의 사람들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 자신의 힘든 경우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중요한 것이다. 이 세상은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수만 가지 직장에서 생활해 나가고 있다. 그리고 수많은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물론 좋은 일들만 일어난다면 그래도 괜찮겠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에 어찌할 것인가? 결국은 불사와 불굴의 정신과 의지와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별히 이 책의 내용의 대부분은 수많은 좌절의 순간에 주로 크리스트교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서 탁월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우리 인생의 탁월함은 결코 명예나 부, 성공에 있지 않고, 자신이 태어난 목적은 알고 그 목적을 이루어 가는 삶을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로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여러 어려움으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만나게 해주고, 자신만의 소명을 깨닫게 해주어 탁월한 삶으로 도약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아무 쪽이나 스스럼없이 읽으면서 음미해보면 그 만큼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꼭 크리스트교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많은 생각과 함께 느낌이 많으리라는 생각이다. 하나하나씩 배워가는 기쁨 속에서 결국은 편한 마음으로 탁월한 살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분명한 것은 몇 번인가는 반드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결단을 내릴 때에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항상 곁에 두고 수시로 보면서 자신의 좋은 지침으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m***3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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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 삶을 변화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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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난 크리스찬은 아니다. 이 책은 크리스찬을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펼치게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살아온 30여년의 세월동안 힘든 일이 있다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찾곤 했다..나에게 하나님이란 믿음이다..하나님이란 존재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힘들때 외로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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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난 크리스찬은 아니다. 이 책은 크리스찬을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 크리스찬은 아니지만

믿음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펼치게 되었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살아온 30여년의 세월동안 힘든 일이 있다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을

찾곤 했다..나에게 하나님이란 믿음이다..하나님이란 존재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힘들때 외로울때 기대고 싶지만 타인에게 기대지 못하는 상황일때

하느님을 찾곤 했는데 아마도 마음속 어딘가에 있을 또다른 나에게 힘을 주는 믿음을 찾은 것

같다..결단의 순간들이란 책을 읽으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하나님을 찾지만

진정으로 그들이 찾은 것은 믿음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크리스찬이 아니기 때문에 하느님이란 존재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는 믿음을 이 책에서 느꼈다..

 

인생의 탁월함은 명예나 부, 성공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태어난 목적을 알고 이루는 데 있다.
“누구에게나 좌절의 순간은 있다.
이 순간을 탁월한 삶으로 바꾼 보석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중에서

도널드 세이버트는 유명 연주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당장 먹고 사는 것이 문제였기

때문에 휴양지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연주를 하는데 휴양지의 날씨가 하루가 멀다하고

태풍이 불어 맑은 날씨가 거의 없었다.그가 속해 있는 악단도 관광단지가  폐허가 되는 바람에

해체가 되고 그와 같이 일하던 음악가가 넘버원을 찾아가라는 말을 한다.동료음악가가 말한

넘버원은 최고의 악단을 찾아가 활동하라는 것이었는데 이들 부부의 넘버원은 하나님이었다..

도널드는 시련이 닥쳤을때 하나님을 믿고 존경하며 여러가지 일들을 하여 밀린 집세도 갚고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J.C 페니에서 신발 파는 일을 하게 되고 승진을 거듭하여 매장의

지배인이 된다.

부업으로 자신이 하고 싶던 음악을 하면서 부수입까지 올리며 J.C 페니의 회장이 된다..

"저의 진짜 넘버원 되시는 하나님을 찾는 한,제가 바르게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결단의 순간들에서는 잘 알려진 사람들의 이야기도 몇편 실려있고 낯선 사람들의 이야기가

대부분 실려있다.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찾고 삶의 방향을 제대로 발견해 그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난 위의 도널드씨처럼 믿음을 가지고 있는 한 내가 그 길을 가기 위해 정말로 열심히 살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된 것 같다..

나도 직장을 다니던 시절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봤다..그때마다 나 자신을 믿고 힘들어도

참고 견디는 고통을 감수했던 적이 있다..지금의 고통을 참고 나면 더 좋은 미래가 있을 거란

생각에서 말이다..

 

그리고 주위에 크리스찬인 친구가 있었다..한때 남편과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이혼을

결심했던 적이 있었단다.아이들을 봐서 그러면 안되는데 이혼을 결심할 당시에는 아이들도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마음이 절박했었고 죽음까지 생각했던 그 순간 하나님이 용기와

믿음을 주셨다고 한다. 그 일이 있고 난후 지금은 가족이 정말로 행복한 관계로 다시 되돌아

왔는데 살면서 여러번의 시련을 주시지만 하나님이 계시기에 믿음으로 힘든 과정을

버텨냈다고 말하는 친구를 보고 믿음이란 절망속에서 희망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적이 지금 생각이 난다.

 

살면서 자기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 안되는 문제점들이 있을 것이다..나또한 그런 일을 겪었고

다른 많은 이들도 그럴 것이다..이 책은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는

그런 해답은 가르쳐 주지 않지만 많은 고통을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므로 해서 용기를

얻게 되는 것 같다.더불어 희망도 보인다..

 

지금 나도 해결안된 나의 짐들을 벗어버리려고 한다,,지금 그 고통을 붙잡는 다고 해서 당장

그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닌데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수도 있고 자연스럽게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 해결될 수도 있고 여러가지 길이 생길텐데 미리 걱정하고 나를 힘들에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난 결단의 순간들을 읽으면서 정답을 찾았다..

 

살면서 결정을 해야 할 순간들이 분명 오는 것 같다.. 그시기를 잘 잡으면 걱정없는 삶을

살것이고 그 시기를 놓치면 그 다음의 시기를 잘 잡으면 되는 것처럼 미래의 아름다운 행복을

위해 현실에 충실하면서 살아야겠다..

l********5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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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맡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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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들을 맞이한다. 그것이 큰 결정일수도 있고 작은 결정일수도 있지만 그러한 순간들이 전혀 없는 인생이란 없다. 모든 사람들이 한번 이상은 아니 어쩌면 죽음의 순간까지도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결단의 순간에 자신이 내리는 결정이 올바른 것인지 혹은 제대로 결정을 한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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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들을 맞이한다. 그것이 큰 결정일수도 있고 작은 결정일수도 있지만 그러한 순간들이 전혀 없는 인생이란 없다. 모든 사람들이 한번 이상은 아니 어쩌면 죽음의 순간까지도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결단의 순간에 자신이 내리는 결정이 올바른 것인지 혹은 제대로 결정을 한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나중에 그 순간을 돌아보며 후회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때 그러한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는 체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잘한 결정이었다고 흐뭇해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많은 상황 속에서 우리는 결정이라는 혹은 결단이라는 순간들을 맞이하게 된다. 그것이 준비된 경우도 있겠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결정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모든 사람들이 결단의 순간을 맞이하듯 그리스도인으로서도 당연히 결단을 해야하는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은 이처럼 그리스도인으로서 해야하는 결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즉 이 책의 내용은 결단의 순간이 왔을 때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떠한 결정을 내릴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것은 곧 그 문제를 누가 해결할 것인가와 연결되는 것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말처럼 내가 주인이 되어 그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아니면 나를 만드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그 자리를 내어드리는가의 문제인 것이다. 이것은 결단의 순간이 왔을 때 내가 주인이 되어 그 문제를 해결할수도 있지만 하나님께 모두 맡김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어떤 결단의 순간이 다가올 때 겸허하게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서 주인되심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주인됨을 인정함으로 일어날 수 있는 기적과도 같은 일들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떠한 순간에서도 하나님을 드러낼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생명을 위협하는 순간일지라도 말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에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보다는 오히려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우리가 영적으로 지쳐있거나 힘든 순간 하나님을 먼저 떠올리기보다는 내 주변의 가까운 사람들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모든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맞추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는 분 또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내어놓고 그분께서 이 일들을 해결하시기를 기도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내가 그 일을 해결하려고 했을 때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어 주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가 기도한 즉시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좀 더 시간을 두고 일어나는 경우도 생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적절한 순간에 그 결과를 내어주신다는 것이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지금이 가장 적당한 때일 듯 하지만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적당한 때에 그 해답을 해주신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과연 내 삶을 모두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말로는 늘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짖지만 내 생활 속에서 하나님이 주인되심을 나는 그다지 인정하지 않고 있었던 것 같다. 물론 교회나 하나님을 아는 공동체 안에서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가 쉽지만 세상에 나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있을 때 나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내가 영적으로 피폐해졌을 때 먼저 하나님께 무릎 꿇기보다는 혼자서 고민하고 누군가에게 위로받을려고했던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모든 평화는 하나님께 있고 모든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께 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 부정하고 싶었던 나의 모습들이 보였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또다시 하나님께서 나의 주인 되시기를 바래본다. 물론 이 문제는 평생 나 자신과의 씨름일 것이다. 늘 나를 죽이고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 나 자신과 싸워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내 삶의 우선순위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나는 처음만나는 사람들에게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라고 하는 말을 종종 듣는다. 이 말을 듣고 있으면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또한 늘 나는 나에게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내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나타내주신다는 생각에 그 말이 다른 어떠한 말보다 더 기쁘게 들린다. 내가 내 입으로 교회를 다닌다는 말을 하는 것보다 이렇게 얼굴에서 하나님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 한없이 기쁘다. 이처럼 나는 늘 하나님께 한발짝이라도 더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어떤 결정의 순간에는 타협도 하고, 포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이 책의 내용처럼 결단의 순간에서 타협이나 포기가 아니라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주님 저는 해결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으니 제게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이 일을 하나님의 방식대로 해결해주세요." 라고 기도해야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처럼 세상과 가끔은 타협하고, 어떨 때는 도저히 답이 나오질 않아 포기하곤 했던 모든 이들이 읽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크므로 우리의 생각에 하나님을 가두지 말고 그저 하나님께 내어맡기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으면 한다. 그리고 60억이 살고 있는 지구에서 나 한사람을 바라보고 기억하시는 그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늘 잊지 않기를 원한다. 또한 그분께서 누구보다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기억하길 원한다.

g***i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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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이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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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결단에 직면하게 된다.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이 그렇고 점점 자라다 보면 매 순간 순간 마다 중요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이든 어떤 일에 있어서 그리고 그 결단에 있어서 결과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결단에 따라 어떤 삶으로 달라질수 있을지 그 내용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각 결단의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삶이 바뀌어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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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결단에 직면하게 된다.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이 그렇고 점점 자라다 보면

매 순간 순간 마다 중요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그것이 자신의 인생이든 어떤 일에 있어서 그리고 그 결단에 있어서

결과가 달라지게 마련이다.

결단에 따라 어떤 삶으로 달라질수 있을지 그 내용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각 결단의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삶이 바뀌어졌는 지 조금씩 알수 있게 되었다.

 

샤론 어피어(자원봉사 상담가)

우리는 고통받은 만큼 다른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그럴때 비극이 준

충격을 극복하고 정신적인 행복감을 누리게 된다. -p.40 ~ 42

 

샤론의 이야기 처럼 두려움과 고통에 맞서야만 극복할수 있다는 이야기는

꼭 필요한 이야기중 하나였다.

 

빌 바우어만(육상코치이자 나이키 창업자)

우리가 한계에 이르렀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최선을 다하신다. -p.54 ~ 56

 

빌 바우어만의 이야기에서 문제해결을 위해서 열심과 끈기, 인내가 요구

된다는 말처럼 어떤 일에 있어서 그것이 고난과 시련이 될지 모르겠지만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라는 말이 있듯이 반드시 필요한 덕목중에

한가지 사실이 아닌가 싶다. 

 

피터밀러(침례교 목사)

문제에 관해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느낀 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하느냐가 중요하다. -p.70 ~ 72

 

목사님의 이야기처럼 그리고 내 영혼을 살찌우는 생각처럼

반사적행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미워하는 사람이 있어도 그는 내 적이 아닌 것이다

반사적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크게 공감한다.

요즘 세상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잘 되어도 칭찬은 못할망정

서로 미워하고 죽이는 세상이니 말이다.

적어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사람이 사는 사회이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하지만 그 과정과 결과가 지나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덕 마레트(퓰리처상 수상 풍자 만화가)

감정적 나약함을 극복할 수 있을 때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p.185 ~ 187

 

감정에 따른 성공과 실패의 중요성...

나는 감정적이기 보다 이성적인 편인데 문제는

평소엔 내 감정을 조절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감정에 휩싸이게 되면 조절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나 역시 한낱 인간일뿐이고 불완전한 존재일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정도 얼마든지 잘 이용만 할수 있다면

얼마든지 내 편으로 내 것으로 활용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마 봄백(작가)

받아들임을 통해 감사할 수 있게 되고 감사함을 통해 기쁨을

누릴수 있다. -p.188 ~ 190

 

받아들인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좀 다른 개념에서 이야기 해보면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데

우리는 과연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지

또 유쾌하고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지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필 잭슨(LA레이커스 감독)

사랑과 존경심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다. -P.192 ~ 194

 

농구의 명 감독 필 잭슨의 짦은 이야기를 통해 친절한 태도의 설득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동기의 부여란걸 잘 알수 있었다.

이처럼 각자의 결단은 소중하단 걸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결단하는 순간들이 올바르게 갈수 있기를 기도해본다.

j******g 200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단의 순간들'을 통과한 믿음이야말로 정금같은 믿음!!!
"'결단의 순간들'을 통과한 믿음이야말로 정금같은 믿음!!! " 내용보기
이 책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았다.   결단의 순간들이라는 제목은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지만,   그 내용은 우리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관심이 어떠한지   또한 믿음에 바탕을 둔 결단이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를 적고 있다.     각 개별 스토리는 2페이지 정도 되어서, 읽기에도 편하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읽기에 무난한 구성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결단의 순간들'을 통과한 믿음이야말로 정금같은 믿음!!! " 내용보기

이 책을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았다.

 

결단의 순간들이라는 제목은 다소 무거운 느낌이 들지만,

 

그 내용은 우리같은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관심이 어떠한지

 

또한 믿음에 바탕을 둔 결단이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를 적고 있다.

 

 

각 개별 스토리는 2페이지 정도 되어서, 읽기에도 편하다.

 

책 읽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읽기에 무난한 구성이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고등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어 보인다.

 

특히 미래에 경제나 경영에 관심있는 자녀들에게도 권해 볼 만하다.

 

덧붙여, 자연스런 느낌의 번역도 좋다고 느껴진다.

 

 

내용에는 널리 알려진 존 그리샴(타임 투 킬의 저자),

 

칼 루이스(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밀턴 허쉬(허쉬 초코렛 창업자)을 비롯하여,

 

많은 믿음은 좋은 평범한 신앙인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한 군데만 딱 집어 고르기는 어렸지만, 특히 인상깊은 구절을 굳이 찿자면,

 

"크리스천 삶은 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비슷하다"는 부분이다.

 

 

 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2천도 고온에서 1시간 정도 달궈지고 나면,

 

 곧바로 영하 1백도에서 3시간을 방치하고, 또다시 8백도 유연용광로에서

 

 2시간 정도 놓여지는 동안, 칼은 '나의 주인이 나를 다 타버리도록 잊어버린

 

 것은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장면은, 하나님과 고통 속의 우리를 연상하게 한다.

 

 

  [내영혼을 살찌우는 생각]

 

 고통은 우리의 인격안에 '강인함'을 만들어 주면,

 

 또한 하나님의 인격을 가르쳐 준다.

 

고통은 참으로 주님이 쓰시는 용광로이다.

 

 

s******e 2007.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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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희망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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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가 성경책을 들고 교회로 가는 아이를 보고 이렇게 묻는다. "얘야 하나님이 계신곳을 말 해보렴.. 그럼 내가 사과 한개를 줄께" 그러자 이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저씨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곳을 말씀 해 보세요.그럼 제가 사과 두개를 드릴게요" .... 믿음이 있는자와 믿음이 없는자의 재밌는 일화이다.   나는 무신론자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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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가 성경책을 들고 교회로 가는 아이를 보고 이렇게 묻는다.

"얘야 하나님이 계신곳을 말 해보렴.. 그럼 내가 사과 한개를 줄께"

그러자 이 아이는 이렇게 대답한다.

"아저씨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곳을 말씀 해 보세요.그럼 제가 사과 두개를 드릴게요"

....

믿음이 있는자와 믿음이 없는자의 재밌는 일화이다.

 

나는 무신론자이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을 전혀 찾은적이 없는것은 아니다.

내가 한없이 나약해지고 시련에 빠지거나 어려움에 닥쳤을때

찾는것이 바로 하나님이나 또다른 종교의 신이다.

믿음으로 이루어 낸 사례들을 모아서 믿음이 부족하거나 하나님의 존재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어 하는사람에게 여보란듯이 내 놓은 책인듯 하다.

용기,인내,사랑,소망,용서,믿음, 정직...  이 세상 구석구석 필요한 곳마다

사랑을 몸소 실천 하는 사람들...

그분들이 바로 하나님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본다.

 

내가 원하는 진실한 삶이 무엇인지.. 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진정한 인생의  길은 무엇인지를 깨달아 가는 과정 또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희망마저 잃어버렸다고 말하는 사람들... 힘든 삶의 끝자락 마저 포기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꼭 "결단의 순간들" 이란 책을 권하고 싶다.

 

누구나 공감하며 ..또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 봤을 시 한편을 소개 하는것으로

보잘것 없는 내 서평 을 마친다.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 두 개의 발자국이 있었습니다.

한 개는 내 것, 다른 한 개는 주님의 것이엇습니다.

모래 위에 길게 찍힌 발자국이 어느순간 한 개만 남아 있었습니다.

되돌아 생각해 보니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비참하며

슬픈 때였습니다.

나는 의아해서 주님께 여쭤 보았습니다.

"주님, 당신은 저와  항상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죠?

하지만 보십시오. 제가 가장 주님을 필요로 할 때

저는 혼자 걷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 아들, 나의 소중한 아이야.

나는 너를 사랑하며 네가 시편과 고통 속에 긴음하고 있을 때에도

너를 결코 떠난 적이 없단다.

네가 본 한 개의 발자국은 바로 내 발자국이란다.

내가 너를 안고 걸었단다."

h****1 2007.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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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결단을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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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신들의 통제를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때론 그럴말큼 힘든 적이 있을때마다 다른 이들의 고통극복을 아랑곳하지 않고 그건 하늘의 뜻이라며 내식대로만 버텨냈던 적이 있다. 이 책을 읽고서야 남의 방식을 존중하고 배울것은 수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대상이 하나님 이라고 한다면 더 말할것도 없다.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그 참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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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은 신들의 통제를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때론 그럴말큼 힘든 적이 있을때마다 다른 이들의 고통극복을 아랑곳하지 않고 그건 하늘의 뜻이라며 내식대로만 버텨냈던 적이 있다.

이 책을 읽고서야 남의 방식을 존중하고 배울것은 수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대상이 하나님 이라고 한다면 더 말할것도 없다.

 

현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그 참지혜를 교훈적인 재미있는 얘기들로 알려주고 있다. 상황들이 보통 닥치면 실행하느냐 그냥 넘어가느냐 처럼 단순히 두갈래의 선택의 기로에서 판단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게 나인데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계기를 마련해 준것 같다.

 

삶은 결단(판단)과 선택의 연속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수백 수천번의 갈림길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가에 따라 삶의 모습이 달라지곤 하는데  소소하게는 서점에서 어떤 책을 살 것인가 에서부터 시작해 크게는 어느 시점에 어느 주식을 구입할 것이고 팔것인지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내가 가정의 생계를 이어가는 한몫을 담당하고 있고 어떤 조직의 리더라면 어디에 얼마만큼의 비용을 들여 투자할 것인지,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위해 항상 고민해야 한다.

그런데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 인간관계,그리고 한국인들만의 학연, 지연....정이 뭔지~~그러다보니 의외로 엉뚱한 판단을 하고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다.올바른 선택과 판단을 가로막는 요인들이 참 많다.

상담과 치료를 하는 곳의 대표라 그런지 경험담들이 정말 풍부하다.강한 인상을 남긴 사례를 소개하자면 레스링 코치가 썩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에게 "저 자식을 죽여, 반드시 저 자식을 죽여야 돼"라는 생각을 가지고 상대선수를 대하라고 가르쳤다.선수들은 거칠어 지고 선수들의 마음은 파괴에 집착해갔다.결국 대부분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게 되었다.하지만 선수들은 질때마다 무척 고통스러워 했다.쉽사리 안정을 찾지 못했다.코치는 뒤늦게 이기기위해 분노를 사용했고,선수들의 인생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했음을 알았다.

승리할수 있는 다른 방식을 알지 못한 것이다.우리들의 자식들이 대학진학 이라는 무서운 현실 앞에서 친구들을 이기기 위해 앞뒤 안보고 달려들때 말리는 부모가 몇이나 될까?라고 생각해 보게 된다.

성적만 올리면 된다는 생각에 온갖 더럽고 이상한 방법을 동원하는 학부모들은 많지만 사춘기 시절 친구들과의 관계속에서 영적인 변화를 주기위해 용기를 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주는 학부모는 많지 않은것 같다.

일일히 간섭하는게 아니라 능력을 신뢰하며 스스로 깨달아 갈수 있게 도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한다면 전혀 다른 대접과 위치에 설것이다.

 

어떤 경우든 항상 대안이 있기 마련인 법 가장 좋은 판단은 내가 하는것이니까 최소한의 고통으로 넘어갈수 있는 지략을 발휘해 볼것이다. 모두가 만족되는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n******7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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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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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기독교 혹은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조심스레 그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대답에는 유사한 점이있다. 성경이나 교회자체에 대한 편견은 없으나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실망한 적이 많아서 더 나아가 교인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솔직히 종교인이라고 하면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책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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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기독교 혹은 교회에 다니는 것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다. 조심스레 그들에게 이유를 물으면 대답에는 유사한 점이있다. 성경이나 교회자체에 대한 편견은 없으나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실망한 적이 많아서 더 나아가 교인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솔직히 종교인이라고 하면 남을 위해 봉사하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책 중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어서 적어본다.

“나는 예수님이 사셨던 방식으로 살려고 노력한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더불어 사는 사람들에게 다른 삶의 방식을 보여줘야 한다. 복음을 마음에 지니고 있는 자들은 남을 괴롭히는 죄를 지을 수 없다.”(p113)

하지만 너무나 자신들의 종교에만 치중하여 조금은 불균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타깝다. 이책은 기독교서적이지만 기독교인의 생활에서 본다면 본받을 만한 모범적인 모습을 담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더 나아게 우리들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충분히 제공한다. 흔히 교회 안의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을 세상사람들이라고 칭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것부터가 먼저 구분짓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세상 속에서 영적, 실제적으로 균형적인 삶에 대해서 말한다.


나는 참 우유부단한 성격이다.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소한 결정에도 그렇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인물이 나와서 내심 반갑기도 하고 낯선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어 흐뭇한 기분도 든다. 드라마틱하지만 지금도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을 것만 같은 일들이 많다. 그들은 결국 하나님의 영향을 받아서 평화롭고, 긍정적인 삶을 살게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짧지만 강한 암시를 주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시말해서 이 책은 어렵지 않다. 조금 두껍지만 속 내용은 아기자기한 느낌이 든다. 또한 하나의 이야기 뒤에는 ‘♥내 영혼을 살찌우는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한번더 책의 내용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자신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하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다.

레드는 참된 정의와 진리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생각을 바꾸었다. 하나님의 부드러운 권유가 있었던 것이다.(p91) 하나님도 하나님께 묻고 자신에 대해서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야기 나누고자 하는 이에게 답해주시리라 생각한다. 나는 하나님 앞에서 솔직했는가?

또한 인내해야 함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고통스러운 상황이었지만 극복하려고 애쓰며 기다리는 자에게… 우리가 너무 낙담해서 구할 생각도 하지 못할 때 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하신다. 그분의 영원토록 풍성한 축복 창고에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바로 그것을 꺼내 주신다.(p108)


이 책도 다양한 사람들을 말하고 있지만 더욱 관심있게 읽은 부분은 장애인에 대한 부분이었다. 장애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하면서, 그들과의 삶에서 이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사회통합되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한다. 데이비드 링은 사람들에게 말한다. “하나님께 ‘왜’냐고 질문하지 말고 ‘무엇’이냐고 질문하십시오. 살면서 겪는 많은 문제 속에 내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무엇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지 물으십시오.”(p160)

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한 인생선배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내 삶 속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 정답임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오늘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이다. 이 책의 다양한 결단의 모습을 통해서 자신의 영혼을 살찌우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를 돌보시고 동행하시기를 구하며 믿는다.

n******1 200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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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에게 선물을 해도 좋은 책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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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티븐 아터번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리뷰: 처음으로 기독교 서적을 접해보는 나한테 이책은 막연한 긴장감과 설레임을 주던 책이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용이 뻔하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가벼운 생각을 갖게끔 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책을 받아들고 한장한장을 읽으면서 여러번 아멘-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렇게 무거운 책은 아니었는데 나한테는 천금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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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스티븐 아터번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리뷰:

처음으로 기독교 서적을 접해보는 나한테 이책은 막연한 긴장감과 설레임을 주던 책이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용이 뻔하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가벼운 생각을 갖게끔 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책을 받아들고 한장한장을 읽으면서 여러번 아멘-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렇게 무거운 책은 아니었는데 나한테는 천금같이 무겁게 느껴지던 책이었다.

 

이책은 결단을 내릴때 어떻게 하라는 구체적인 행동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책속의 내용들은 나에게 결단의 순간이 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였고 그 순간을 어떻게 넘겨야 하는지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나도 모르게 이끌려 나갔다는게 맞는 표현같다.  

 

사실 난 책속의 사람들처럼 굳건한 믿음을 가진 기독교인은 아니다.

단지 내안의 주님을 담고 주일예배만 간신히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에 불과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은 나에게 채찍과 당근의 역할을 톡톡히 해준 책이었다.

내심 단단하다고 생각해왔던 내 믿음이 어떠한 이유로 한없이 흔들릴때 이책은 나에게 확신과 의지를 주었고-

내 자신이 아직도 어리고 부족한 사람이란걸 느끼게 해주었다.

 

스티븐 아터번의 <결단의 순간들>

기독교 서적이지만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에게 선물을 해도 좋은 책인듯 싶다.

믿음이란게 꼭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만 있는게 아니라 내안의 자신을 믿는것 또한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책은 어떠한 시련과 유혹이 다가와도 굳건하게 자신을 지켜나가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믿는다. 

 

 

" 만약 그 뜻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 "

 

                                          -  조쉬 맥도웰의 이야기 中(P.245) -

 

 

x********4 2007.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