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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의 추세중 하나는 린과 6시그마의 결합입니다. 미국에서는 린6시그마가 많이 확산되어 있으며, 국내 기업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입니다. 린 6시그마에서 사용하는 도구들이 많은데, 이 책은 린 6시그마에서 활용하는 도구들에 대한 정리가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 구성도 들고 다니며 활용할 수 있는 크기로 되어 있어 더욱 유용합니다. 린 6시그마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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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포켓툴북이다. 사전처럼 사용할수 있을 거란 생각이든다. 우리회사는 Lean을 중심적으로 추진해 왔다. 하지만 작년부터는 Lean-6Sigma를 추진하면서 6Sigma 기법들이 많이 도입이 되고 있다. 이책은 실용적인 관점에서 Lean과 6시그마의 기법들을 해설해 놓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다지 많은 분량이 아니기에 다소 부족하거나 누락된 내용들도 있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을 전반적으로 알기 쉽게 해설해 놓은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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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린과 6시그마가 통합해 나가는 추세임은 분명하다.
본 책도 그런 차원에서 린과 6시그마의 Tool을 모아서 만든 책임은 분명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Lean의 Tool들에 대한 내용보다는 6시그마의 Tool 소개로 Focusing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기존의 6시그마 Tool들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있고, 또 그와 관련된 책들이나,
미니텝 사용법에 자세히 나와 있으므로 본 책은 Lean의 Tool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샀으나, 기대에는 못미쳤다..
뭐. 6시그마와 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전체적인 Tool Guide 북이 있기를 바란다면
한번쯤 사도 괜찮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