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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즈의 앨범은 언제나 내 마음에 꼭이었다. 시작부터 좋았지만. 항상 한 앨범 앨범마다 성장해가는 윈즈를 보면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이런 그들의 성장이 윈즈의 앨범을 기다리게 해버렸다. 앨범이 나오자 마자 사버렸다.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앨범을 CD플레이어에 넣고 재생을 누른순간 첫 곡인 THIS IS OURS SHOW가 흘러나왔다. 깜짝놀랐다. '이게 윈즈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 박력있었다. 정말 빠른비트의 곡. 뒤를 이어나오는 곡들은 J-POP라는 느낌보다 그냥 서양음악 같은 느낌이 많았다. 특전의 DVD는 팬들을 위한 것이겠지만. 역시 팬의 입장으로는 만족. 개인적으로 추천곡은 Is That You와 メッセ-ジ
정말 이번 나츠콘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