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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배터리가 없습니까? 희망을 충전하세요^^
"삶의 배터리가 없습니까? 희망을 충전하세요^^ " 내용보기
새해 또는 새학기, 새학년 등에서 우리는 약간의 설레임과 동시에 기분좋은 흥분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이들 단어가 우리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연히 '희망' 을 떠올리는데 가장 큰 의미를 두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희망을 가지되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희망조차 가지지 못하게 할 만큼
"삶의 배터리가 없습니까? 희망을 충전하세요^^ " 내용보기
새해 또는 새학기, 새학년 등에서 우리는 약간의 설레임과 동시에 기분좋은 흥분을 느끼게 됩니다.
그것은 이들 단어가 우리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게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연히 '희망' 을 떠올리는데 가장 큰 의미를 두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희망을 가지되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희망조차 가지지 못하게 할 만큼 점점 메말라 가고 힘들어지고 있지만 이런때일수록 더 많이 필요한것이 바로 '희망' 이겠지요.
누구에게나 크던 작던 위기는 찾아옵니다.
작가인 엔드류 라제기 역시 실패했던 경험이 계기가 되어 이 책을 썼고 현재는 행복한 삶을 꿈꾸고있습니다.
그가 행복한 삶을 꿈 꿀수 있는 이유 또한 가슴에 소중하게 희망을 품었기에 성공할수 있었다고 봅니다.
그럼 희망이 어떤 힘을 가지기에 그럴까요?
희망은 창의력을 높여주며 자신에게도 힘을 주며 비타임과 같은 역할뿐 아니라 자극제의 역할을 합니다.
그것은 농구선수중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농구팀 주장이 된 매니 잭슨의 말에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는 희망은 일종의 믿음 체계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희망을 통해 사고력과 책임감, 자신의 믿음을 확고히 지키는 능력을 발휘 하는 겁니다.
희망이라는 엔진은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믿음과 열정으로 추진하도록 만들죠..."
이처럼 행복의 법칙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긍정과 부정을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흥미롭습니다.
가장 미소를 잘 짓는 것으로 알려진 스튜어디스나 모델 혹은 정치인들의 진짜 미소와 거짓 미소에 있어 뒤센느 미소인 진짜 미소는 억지로 연출이 불가능하다는 대목에서 올해 있을 대선에서 거짓 미소에 현혹되거나 속지 않을 진정한 일꾼이 될 믿음직한 사람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이로 뽑아보자구요.^^
(그러나 한편으로 어떤 이를 뽑아도 희망적이지 않을거란 이 생각은 어쩌지요.ㅠ.ㅠ;; 책을 읽었음에도 불구하고...)

책의 곳곳에는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뒤 돌아볼수 있는 질문이 있는 희망 충전소가 15개가 있습니다.
결코 단순하거나 쉽게 답할수 없는 묵직한 질문이지만 그것을 통해 우리는 희망을 더 빨리 충전할수 있게합니다.
앞서가는 리더들의 희망사용법이란 타이틀에서 처럼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마인드가 무엇인지를 먼저 읽어봐야 할 책이랍니다.
물론 리더가 아닌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도 함께 읽고 충전 만땅 해가시길 바랍니다.
e*****0 200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희망은 내 안에서 나온다
"희망은 내 안에서 나온다" 내용보기
“멈추지 말고 계속 전진하라. 전진하는 것만이 완벽에 다가가는 길이다. 전진하라. 그리고 삶의 여정에 존재하는 가시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들은 타락한 피를 흘러나오게 할 뿐이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직까지도 귓가에서 맴돌고 있는 이 명언은 칼릴 지브란의 감성이 느껴지는 문구이다.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이나 현재에 눌러 앉아서 무거운 엉덩이를 떼기 싫어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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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말고 계속 전진하라. 전진하는 것만이 완벽에 다가가는 길이다. 전진하라. 그리고 삶의 여정에 존재하는 가시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들은 타락한 피를 흘러나오게 할 뿐이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직까지도 귓가에서 맴돌고 있는 이 명언은 칼릴 지브란의 감성이 느껴지는 문구이다.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이나 현재에 눌러 앉아서 무거운 엉덩이를 떼기 싫어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명언을 듣고 등골이 오싹해지는 것을 느끼지 않을까?
저자는 독자들이 가능성에 마음을 열고 용기를 내어 희망의 힘을 믿길 바라며, 미래가 다가오길 기다리지 않고 오히려 그 미래를 창조하라고 말한다. 불가능한 목표를 이뤄낸 사람들의 정신력과 마음자세에 관한 일화들을 읽으면서 과거의 내 모습과 현재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보느라 책장이 무거운 돌덩어리를 들어 올리는 것마냥 힘겹게 넘어갔다.
“희망”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에겐 천사의 날개처럼 세상을 자유롭게 누비며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게 도와 준다는 사실을 이제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2003년의 나는 희망은 없고 절망과 짜증이 결합을 해서 하루가 다르게 쑥쑥 커가는 불만의 싹을 키우고 있었다. 암 중에서도 가장 완치율이 높은 암이라지만, 내 몸에 불길한 기운이 퍼져 있다는 사실은 끝없는 절망과 눈물의 연속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멍 들어 가는 내 마음과 건강 상태를 걱정해 주는 사람도 줄어 들고, 오히려 아픈 게 자랑도 아닌데 기대려고 한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도 있었다.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인생을 헛 살았다는 생각을 했던 시기이다.
힘들다고 하소연도 해 보았지만 대답 없는 메아리로 나에게 다가 왔다. 어느 날 문득 난 이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완치는 고사하고 죽을 날을 손꼽아 기다려야 하는 사람들에겐 내가 하고 있는 행동이 어리광이나 다름 없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 ‘하느님이 다시 내가 숨 쉴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거라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해 보니 문제와 답이 내 앞에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 때의 깨달음 이후 난 삶을 긍정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했고 잊고 지냈던 나를 찾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
평범한 사람들도 희망을 행동으로 옮길 때 성공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음을 보여 준 잭 케익브레드의 일화는 특히 가슴에 남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기에 그의 성공 신화는 더더욱 특별한 것 같다. 결혼 후 재테크에 관심을 둔 후 상상 속에 펼쳐 보았던 기업을 직접 이룩해 낸 찰스 슈왑의 일화도 나에겐 새로운 자극이 된다. 성공을 일궈낸 이들의 가치관과 태도를 읽어 내려 가는 동안 어떤 사람을 멘토로 삼든 나만의 철학과 성공신화를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을 새롭게 설계해야만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으로 늙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갖게 되었다.
무언가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일을 찾았을 때는 이 책에서 배운 것처럼 ‘마음 속에 희망을 품고 있는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해 두고 있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떠올려 보고 희망을 구체화 시켜보련다. 그리고 쓰디 쓴 패배를 맛보거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했을 때 그리고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나에게 남아 있는 지를 의심하게 될 때 휴대폰에 저장해 둔 “당신의 희망이 충전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며 하늘이 내게 준 오늘을 낭비하지 않기로 다짐해 본다.

< 이 책에서 얻은 소중한 주문>
희망과 꿈으로 기회를 잡고 거절을 너그럽게 받아들여라. 움츠리지 말고 내 안의 힘을 믿어라.

<내가 나에게 주는 주문>
소망과 희망의 차이를 알자. 헛된 꿈은 나를 병들게 하고 시간을 낭비하게 만든다.
s*****t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서가는 리더들의 희망에 대한 사용메뉴얼...
"앞서가는 리더들의 희망에 대한 사용메뉴얼..." 내용보기
앤드류 라제기 지음 유정란 옮김  위즈덤하우스 발행 분량 319페이지 정도... 많지도 그렇다고 적은 분량도 아닌 책이다. 하지만 중간쯤 읽어내려갈 때... 문득문득 떠오르는 걱정들... ‘이 책의 큰 줄기를 어떻게 짚어내야 할까? 서평을 쓸 때 무척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겠다’는....한숨과 함께 나오는 자책감(책을 좋아하지만 아직 짝사랑이요 외사랑의 대상임에는 틀림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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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라제기 지음 유정란 옮김  위즈덤하우스 발행


분량 319페이지 정도... 많지도 그렇다고 적은 분량도 아닌 책이다.

하지만 중간쯤 읽어내려갈 때... 문득문득 떠오르는 걱정들...

‘이 책의 큰 줄기를 어떻게 짚어내야 할까? 서평을 쓸 때 무척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겠다’는....한숨과 함께 나오는 자책감(책을 좋아하지만 아직 짝사랑이요 외사랑의 대상임에는 틀림없구나...) 여전히 책을 다 덮고 나서도 걱정은 사라지질 않았다.


<첫날의 설렘을 기억하라>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신뢰와 용기의 밑바탕에는 바로 희망이 필수적이며 성공을 위해서는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은 바로 희망을 전제로 한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책 처음에 나오는 ‘믿음은 용기를 필요로 하고 용기는 희망을 필요로 한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러한 희망이 없다면 또 희망을 제시할 수 없다면 수없이 되뇌이는 믿음도 용기도 다 부질없는 모래성과 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특히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일수록 희망의 끈을 절대로 놓아서는 안된다는 주장은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데... 솔직히 이러한 사례를 멀리 찾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일을 지금 현시대에서도 목격하고 있지 않을까?


어느덧 정치계가 아닌 정치판으로, 정치인이 아닌 심한 말로 사기꾼으로 불리는 등 한없이 평가절하되어버린 한국정치의 현실을 보자...

간접민주정치를 구현하기 위해 선출된 자들이 오히려 지지해준 사람들의 뜻을 헌신짝 처럼 내팽개치고 자신의 이익과 정치적인 이해에 따라 이합집산을 거듭하고 있는데 그들에게서 눈꼽만큼의 믿음을 공유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이해관계에 매몰돼 대한민국이라는 정체성과 가치관 설정에 두 팔 걷어붙히고 뛰어들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이 두눈 질끈 감아버리며 외면하는 현실에서 어떤 용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


그렇담 이러한 믿음과 용기에는 반드시 희망이 필요한 것일진데...그분들에게 희망을 건다는건 언감생심임에는 분명한 이치일 것이다.


희망이 없는 나라, 희망이 없는 사회.... 우리는 희망을 줄 사람을 기다리지만 이 책에서 말하듯 희망이 필요한 믿음과 용기조차 없는 현실이 오버랩되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기도 했다.


 흔희들 위기가 곧 기회이고 위대한 인물(리더)는 위기속에서 나타난다고 한다.


 위기에 빠져 허둥대고 있는 조직에 힘을 주는 자극제로서 자기자신과 다른 사람은 물론 미래의 힘을 믿으며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에게 우리는 희망을 조금씩 채워나가게 되지 않을까?

 누군가에게서 믿음을 받는다는 거....주변 누군가를 일말의 불안감 조차 없이 믿는다는 거..이러한 상호 신뢰속에 서로의 능력은 상처를 치유하고 어떤 일이든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용기)을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으며 굳이 여기 언급된 사례가 아니더라도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기적같이 되살아나는 감동을 한두가지씩 알고 있을 것이다.


 팀원은 물론 국민들도 모두 조직이나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진정한 리더를 원하고 있다. 그들이 리더에게서 원하는 힘은 고용을 늘리고 부동산 광풍을 잠재우며 북핵문제를 마무리짓고 정치개혁을 일궈내는 리더도 필요하지만 이런 리더 이상의 리더, 즉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리더, 우리 마음이 시키는 행동을 가능케 하는 리더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 어디선가 초인같은 리더가 나타나 주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릴 수만은 없는 거 아닌가? 이 책에서는 단지 희망만 할 뿐 미래에 대해 어떠한 것도 하지 않는 것은 허황한 욕심뿐이라고 했다.


 믿음과 용기를 갖고 희망을 선택하여 온갖 난관을 넘어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 미래를

걷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즉 리더를 기다리기보다 스스로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고 희망을 전파하는 것 또한 이 책이 원하는 목표이리라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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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르침-"희망"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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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성공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보십시오. “앞서가는 리더들의 희망 사용법”을 상세히 알려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크든, 작든 한 조직의 구성원이거나 그 구성원을 이끄는 리더입니다.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학교, 사회, 직장, 나라 등에서 개인의 발전과 조직의 발전을 함께 일궈 가지요. 이 책은 조직의 리더가 보면 가장 좋을 책이지만 그렇지 않
"현명한 가르침-"희망"보고서" 내용보기
리더가 되고 싶습니까? 성공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꼭 보십시오. “앞서가는 리더들의 희망 사용법”을 상세히 알려드릴 것입니다.

우리는 크든, 작든 한 조직의 구성원이거나 그 구성원을 이끄는 리더입니다.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학교, 사회, 직장, 나라 등에서 개인의 발전과 조직의 발전을 함께 일궈 가지요. 이 책은 조직의 리더가 보면 가장 좋을 책이지만 그렇지 않는 사람이라도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 “희망 사용법”을 배워두는 것은 나쁘지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믿음과 희망, 두려움과 공포, 긍정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 희망 사용법, 희망 전달...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데는 두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희망’과 ‘두려움’이지요. 여러분은 희망을 택하시겠습니까? 두려움을 택하시겠습니까?

책에서는 희망과 두려움의 실체와 그 효과를 비교 설명해 줍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며 과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고 자신들의 권력을 권고히 했던 시대를 떠올렸습니다. 북한이, 공산당이 금방이라도 쳐 내려 올 것처럼 국민들을 전쟁의 두려움에 떨게 하고 반공을 국시로 절대 권력을 행사했던 때 말입니다.

두려움은 희망처럼 인간의 행동을 변화시키지만 오래가지 못한다고 하지요. 요즘은 한 우물을 파는 직장인이 없다고 합니다.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을 떠나는 이유로 리더쉽의 부재를 첫 번째로 꼽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이직은 “회사를 떠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떠나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리 브랜햄의 이직 사례 연구에 따르면 “매니저 중 89%가 직원을 묶어두려면 월급을 올려야 한다고 말한 반면, 직원 중 88%는 월급이 아닌 다른 이유로 직장을 그만 둔다고 말했답니다. 직업의 가치관을 달리하는 생각하는 조직 구성원의 미래는 불투명할 수밖에 없지요.

오늘의 우리나라의 현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리더쉽의 부재, 희망을 제시하지 못하는 정치현실이 우리를 암울하게 합니다.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집값, 불안한 경제상황, 빈익빈 부익부가 세습(?)되는 사회 속에 우리의 희망은 바람 앞의 촛불마냥 위태롭습니다.

곧 있을 대선에서 대권 경쟁자들도, 유권자도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거짓 희망이 아닌 알짜 희망을 보여줄 수 있는 새 지도자의 출현과 우리들의 현명한 선택이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리더라면 부정적인 정보를 숨기지 않고 부하 직원에게 희망을 전하는 방법을 아는가?” 책은 수시로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책을 읽으면서도 질문 앞에 제대로 답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허술하게 책을 읽다가 뒤통수를 맞은 거지요. 앞에서부터 다시 꼼꼼하게 책을 읽게 만들곤 했습니다.

“부정적인 정보를 숨기지 않고 희망을 전하는 법을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책을 읽어야 알 수 있겠지요. 책은 리더의 올바른 선택을 강조합니다. 성공적인 리더는 다른 사람의 머리와 가슴을 사로잡아야 하고, 사람들이 일에서 의미를 찾도록 그들의 믿음을 격려하고 지지해야 한다지요.

인생에 있어서 훌륭한 리더를 만나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가 상생하는 일이지요. 이 책을 읽고 당신의 상사가 제대로 리더쉽을 발휘하고 있는지 판단해 보십시오. 그리고 당신 스스로 앞서가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고 실현해 보시길 바랍니다.

방대한 인용자료, 연구 실험들, 체계적인 비교와 자세한 설명, 질문들... 쉽지 않는 책이지만 야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책 속 보물을 캐서 빛나는 자신의 보석으로 세공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은 음악 없이도 춤을 춘다.”고 했나요?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0***m 200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희망이 충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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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첫날의 설렘은 어떤 것을 말하는지 많이 궁금했다.  많은 리더들의 목소리와 몸짓 그리고 리더들의 성공 안에 함께하는 시작의 불안과 그들이 품은 희망을 엿보게 되었다. 책의 작가인 [앤드류 라제기]는 심리게임  [브레인볼] 게임에서 자신이 가진 생각과 마음을 비울 때, 승리를 하는 것을 알았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사물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같은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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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첫날의 설렘은 어떤 것을 말하는지 많이 궁금했다.  많은 리더들의 목소리와 몸짓 그리고 리더들의 성공 안에 함께하는 시작의 불안과 그들이 품은 희망을 엿보게 되었다. 책의 작가인 [앤드류 라제기]는 심리게임  [브레인볼] 게임에서 자신이 가진 생각과 마음을 비울 때, 승리를 하는 것을 알았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은 사물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같은 것인데 마음을 비우는 것은 신이 아니고 가능할까? 난 책에서 보여준 브레인볼을 부정하고 싶다. 결코 많은 인간들 다수는 신이 아니기에 마음을 비우는 것이 무척이나 힘들다. 결국 보지 않고 느끼지 않는 것이 브레인볼 게임에서 승리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경험이 있는 나이든 선원들과 젊은 선원들이 같이 물에 빠져 위기를 맞았을 때, 과거의 기억과 경험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나이든 선원들 이였다고 한다. 내일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것일까? 과거의 기억이 혹 공포로 다가와도 새롭게 희망을 생각하였다고 한다.  수영을 못하는 내가 물에 빠져서 희망을 생각하고 내 몸속에 공기를 넣어서 물고기 부레처럼 내몸을 떠올려 살아날 수도 있을까? 긴박한 상황에서 사람은 침착해지기 어렵고 결국 난 물에 빠져서 나오지 못 할 것이다.
 
한 직장에서 9년 이상 한 직장만 다닌 나이든 50대 이상의 사람들과 3년도 못 다니고 그만두는 사람들은 모두가 직장일 보다 리더와의 마음이 안 맞아서 그렇다고 한다. 결국 일과 그 일을 해내는 노동력은 직장의 리더의 경영철학에 관계된다고 생각된다. 티베트 망명정부의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국민과 모두 서로 믿음을 통해 해택을 얻고 있으며 누군가가 자신을 믿는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동은 달라지며 믿음은 단순한 생각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고 한다. 정말 믿음은 최고의 리더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내 주위에 나를 믿어주는 이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TV 쇼 프로그램에서 아는 이에게 전화하여 몇 백만 원씩 빌려달라고 하는 것을 보았다. 누구는 아무 질문 없이 그냥 빌려주는가 하면 또 누구는 자신이 어렵다는 것으로 말을 더듬고 있었다.
 
중추성 안면 신경마비로 고통 받는 뇌졸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웃으라고 요구를 받았을 때는 한쪽의 입 꼬리만 위로 올라가지만 ‘진짜 웃음’을 유발하는 농담에서는 얼굴 양쪽이 웃는 표정을 지었다고 한다. 진짜 미소는 어느 정도 잠재의식의 영향으로 억지 연출은 할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미스코리아들처럼 치아를 예쁘게 보이면서 웃기가 어렵다. 다만 웃음이 나올 때는 양쪽 눈가가 주름이 깊어지고 코가 벌렁거리고 입은 치아가 조금만 보이게 옆으로 찢어지듯 웃어진다. 진짜 미소를 보고 싶다. 화가 날 때는 누구에게든 화풀이를 하고 싶어지고 짜증이 나고 공격적인 것도 이해가 간다. 또한 누군가에게 두려움을 느낄 때 도망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한다. 공포가 행동 욕구를 자극하지만 희망이 보일 때 우리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게 된다고 했다. 뒤에 나오는 이야기 속에 횡단보도도 못건너는 사람이 떠올랐다.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에스컬레이터를 못 타는 사람, 엘리베이터를 잘 못타는 사람이 있다.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경험을 할수록 새로운 신경 연결이 더욱 많이 만들어진다고 한다. 두뇌도 근육처럼 강해지려면 훈련이 필요하고, 훈련하지 않으면 약해진다고 한다.  오래전 남편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나이가 들수록 기억을 못하는 것은 보는 게 적고 생각을 많이 안 해서 그런 거야. 보고 원하는 게 적다보니 자신 앞의 것만 보는 거야.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많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두뇌활동이 많아져서 기억력도 감소하지 않는다고 해. 그러니 치매에 걸리지 않으려면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많은 것을 하려고 하면 된다는 거야.” 난 남편의 말에 동의를 하며 나 또한 지금부터도 많은 것에 관심을 가지려고 한다. 누가 뭐라고 하면 대다수는 같은 팀속에서 같은 생각을 하려고 한다. 물론 행동도 같이 하려고하고 집단적 사고는 그런대서 보여지는 것 같다. 난 이 대목에서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결국 팀이 이뤄져서는 결코 외톨이가 되진 않을 듯하다.  책속에는 정말 대단한 리더들이 있었다. 난 그 리더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리더는 [포도주사장 잭 케익브레드]이다. 그가 한 [첫 주문 따내기]는 놀라운 경영방법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리더가 된다면 케익브레드처럼 되고 싶다. 내가 만약 희망을 품은 리더가 된다면 그가 만난 나파밸리의 이웃들 같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만델라도 뛰어난 리더임에 틀림이 없었다. 남극대탐험가인 [섀클턴]이 지혜롭게 상황을 유머와 게임으로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빙산과 빙하와,. 남극신사 팽귄을 직접 남극에 가서 볼 수 있는 경험은 나의 남은 생에서는 없을 것이 뻔하여 아쉽고 안타까웠다. 곧 난 대단한 리더들을 더 찾아 볼 생각이다. 내가 먼 미래에 리더가 되어 있을 때, 과연 누가 나에게 “왜 이렇게 살고 있나요?”하고 물어줄까? 난 리더가 되기 전에 벌써 답을 생각할 수 있을 듯하다. 책안의 내용은 내가 리더가 되었을 때 할 답을 알려주었다. 책의 마지막 장이 끝나도 또 속지가 끝날 때 즈음에 한 줄의 글이 있었다.    “당신의 희망이 충전되었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글 -  P302
몇 년 후, 섀클턴이 1907년 꾸렸던 탐험대의 일원이자 지질학자인 레이몬드프리스틀리는 이런 말을 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여행은 아문센에게 맡겨라. 과학적인 탐사를 원한다면 스콧을 찾도록 하라. 그러나 모든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 무릎을 꿇고 섀클턴이 나타나길 기도하라.”
m******l 200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