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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색에서 인상주의까지 색에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입니다.책의 앞부분에는 과학적인 색의 이야기가 소개되어집니다. 남색(인디고 블루)를 좋아하는데 악마의 색이란 남색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삼원색을 섞으면 검정색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삼원색을 많이 섞어보았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검정색은 나오지 않고 어두운 색이 나왔었는데 검정새은 어떤 색의 배합일까 궁금해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어진대로 삼원색을 섞어 완전한 검정색을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되었습니다.. 물감의 세계에서는 피터 몬드리안의 그림으로부터 석기 시대의 동굴 벽화, 이브 클라인의 작품괴테의 이야기와 모네의 그림, 쇠라의 점묘법,미로 ,헤겔, 피카소빈센트 반 고호, 마티스의 그림과 어우러진 색의 이야기가 눈을 즐겁게 해주고 각 그림의 색들을 더 잘 관찰하고 알게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섬유유연제를 통해 알고 있던 샤프란의 사진을 보며 샤프람의 꽃 색까리 참 신비롭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화가들의 그림에서와는 또다른 자연물을 통한 색들을 보니 인위적인 그림과는 다른 아름다운 자연에 다시 한번 감탄을 하기도 했답니다. 앞으로 전연물을 볼때 색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의 다양한 색들.. 색이 없다면 얼마나 민밋한 세상일까요? 요즘은 건물이나 집에[도 다채로은 색깔을 입히는 시대라합니다. 오스트라 빈에 있는 훈데르트바써 하우스의 색깔을 입힌 집은 정말 멋지답니다. 이 책을 읽고 색에대한 많고 다양한 정보를 보고 느끼며 알게되니 오늘은 물감을 풀어 그림을 그리고 싶음 맘이 한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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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 어떤 책의 표지보다 눈에 확 튀게 만들어진 책이다. 개인적으로 미술에 대해 별로 아는것이 없는게 이책을 읽게된 계리라고나 할까? 지식탐험 이야기여서 인지 술술 읽혀내려가진 않았지만 다 읽고나선 전문가와 심오한 대화를 하고 난 느낌이랄까.. 그런 생각이 들게하는 책이였다. 이책은 크게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는 "색깔은 어떻게 세상에 왔을까?" 단순히 색만이 아닌 빛이 색에 어떤 영향을 미치며 그 원리에 대한 이야기인데 미술보다는 과학책 읽는 기분이 들 정도로 시작부터 난 조금 어렵게느껴지는 부분이었다. 빛 때문에 색을 알아볼 수 있고 우리눈에 보이는 색은 뇌가 인지한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2부 물감의 세계에서는 보색, 색상환등 학교에서 배웠던 사실들에 관한 이야기여서 그 시절에 배웠던 기억을 더듬어 가며 잠시나마 학생이 된 기분이 들기도 했다. 좋았던 점은 빈센트반고호, 모네, 피카소, 쇠라등 명화를 그린 화가들의 작품을 색감으로 그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다는 점이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화가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지식을 얻게 되었다. 왠지 전문가와 이야기해도 깊은 대화를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 부분이었다.
3부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쓰여지며 해석되어지는 색에 대한 이야기이다. 색에 얼힌 재미난 에피소드가 생각나는게 참 많다. 특별한 색을 만들기 위해 망고 잎만 먹어야 했던 인도의소와 많이 알려진 나폴레옹이 죽음에 이르게 까지한 녹색등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준 책이다. 우리 일상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색, 컬러플한 사진이 많아서 쉽게 이해하며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을 읽고 알게된 사실중에 가장 공감가는 것이 색이 미술가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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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상식과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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