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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해적이 되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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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책도 너무 재미있고 무엇보다 다양하게 맞출 수 있는 퍼즐판이 좋네요. 아이의 수준에 따라 2조각으로도 만들수 있고, 3조각, 4조각으로 다양하게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쁜 스티커가 2장이 들어있는데 눈 깜작할 사이에 도배를 해 버렸답니다.  ㅋㅋ 태엽을 감아 자동으로 움직이는 배로 바닷길을 항해할 수가 있습니다. 가족 순서대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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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그림책도 너무 재미있고 무엇보다 다양하게 맞출 수 있는 퍼즐판이 좋네요.

아이의 수준에 따라 2조각으로도 만들수 있고, 3조각, 4조각으로 다양하게 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쁜 스티커가 2장이 들어있는데 눈 깜작할 사이에 도배를 해 버렸답니다.  ㅋㅋ

태엽을 감아 자동으로 움직이는 배로 바닷길을 항해할 수가 있습니다.

가족 순서대로 태엽을 감아 해적선을 움직이게 하는데 멈춘 곳에 보물이 있다고 하며 놀았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소중한 보물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는데 "아바타~" 정말 못말립니다.

 


 
맘껏 놀고 제멋대로 살 수 있는 해적이 되어 보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이도 안 닦고, 세수도 안 하고, 밥 대신 초콜릿만 먹어도 된다니... ㅋㅋ

 
재미있게 책을 읽고 유쾌하게 놀 수 있는 신나는 책입니다.
k***y 2007.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활동놀이 책같은데 넘 알차요
"활동놀이 책같은데 넘 알차요 " 내용보기
놀이책?장난감?동화책? 해적선 장난감과 4조각의 퍼즐판이 유독 신기해 보여  다른 동화책의 부록보다 아주 틈실해 보인건 사실입니다  커버의 배와 퍼즐판을 책도 보기 전에 뜯어 완성해 놓고는 스티커도 2장까지 퍼즐판을 꾸몄어요  두 녀석들의 쟁탈전은 안 봐도 비됴지요? 책 내용은 비교적 글밥이 많아 보여 어려운 줄 알았는데 .. 까마귀 해적단은 보물에 눈이 어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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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책?장난감?동화책?


해적선 장난감과 4조각의 퍼즐판이 유독 신기해 보여

 다른 동화책의 부록보다 아주 틈실해 보인건 사실입니다

 커버의 배와 퍼즐판을 책도 보기 전에 뜯어 완성해 놓고는

스티커도 2장까지 퍼즐판을 꾸몄어요

 두 녀석들의 쟁탈전은 안 봐도 비됴지요?

책 내용은 비교적 글밥이 많아 보여 어려운 줄 알았는데 ..

까마귀 해적단은 보물에 눈이 어둔 해적이죠

생쥐 삼 형제의 보물 지도를 빼앗아 해적선을 타고 가다

생쥐 삼 형제가 몰래 들어온 줄도 모르고 항해를 했어요

하지만 첨엔 적으로 만 생각한 생쥐 삼 형제는

도리어 영리한 해적이 되었고 열심히 배 조정하는 법과

 비상 식량 있는 곳 등을 알아두지요

이제까지 알찬 내용 짜임새있는 이야기는 한숨에

아주 즐거운 동화로 본격 마무리를 하는군요

훌륭한 해적이 된 생쥐들과 함께 섬에 도착한 까마귀 해적단은

 정말 놀랄수밖에 없었는데 보물은 글쎄....

생쥐가 좋아하는 산딸기 였지 뭡니까..^^"근데 스티커엔 왜 산딸기가 없지?"

 우리 둘째가 그러네요^^;;;

장난감 해적선의 테엽을 감아 퍼즐의 레일처럼 패인 홈에 넣으면

그 물길?을 따라 배가 항해를 하죠 퍼즐판의 길이 잘 연결되도록 해서

 즐거운 놀이를 했죠

그렇지 않으면 당연히 배는 운항 중에 퍼즐 밖으로 슝슝~~!

 

이렇게 해서 퍼즐판의 길을 다양하게 만드는 법을 배우고

책속에 나온 해적선에 더 애착을 갖고 책도 한결 즐겁게 읽게 되어 좋았어요

생각의 전환도 좋았어요 생쥐들만 좋아하는 보물이

사실 우리 아이에게도 보물이였기 때문 그것은 바로 딸기광 우리 공주들이라

이책의 공감 100%였어요^^.

마지막 장면 ...생쥐들은 산딸기를 잔뜩 배에 싣고 해적들도

 산딸기로 파티를 하면서 보석대신 생긴 산딸기가 보물 못지않아 하는

 그 광경에 자못흐뭇한 표정들입니다 ㅎㅎㅎ

 

d******5 2007.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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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반전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동화
"의외의 반전 때문에 더 재미있었던 동화" 내용보기
해적. 남자 아이를 기르면서 해적이 나오는 동화 한 권 없는 집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해적에 대한 논픽션 책에서부터 다양한 해적이 등장하는 동화와 해적 분장을 할 수 있는 내용물이 들어있는 책까지 있어, 아이는 가끔 친구들과 함께 해적놀이를 즐긴답니다.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또 어떤 해적에 대한 이야기일까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내가 생각했던 예상과 다른 의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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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남자 아이를 기르면서 해적이 나오는 동화 한 권 없는 집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해적에 대한 논픽션 책에서부터 다양한 해적이 등장하는 동화와 해적 분장을 할 수 있는 내용물이 들어있는 책까지 있어, 아이는 가끔 친구들과 함께 해적놀이를 즐긴답니다.

 

이번에 이 책을 보면서 또 어떤 해적에 대한 이야기일까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내가 생각했던 예상과 다른 의외의 결말 때문에 더 즐거웠던 시간을 가졌지요.

게다가 함께 들어있었던 태엽을 감으면 움직이는 배와 퍼즐 판. 퍼즐판을 맞춰서 태엽을 감은 배를 홈 안에 올려놓으면 신나게 달리는 배 때문에 우리 아이 뿐 아니라 저 역시 심심할 때면 한 번 돌려보는 놀이감이 되었답니다.

 

해적, 애꾸눈, 까마귀... 모두 해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캐릭터.

 

해적단 이름도 까마귀 해적단인데  해적들은 모두 합해야 달랑 3명이랍니다.  털보 두목과 부하인 검동, 뚱이... 그들의 소원은 보물을 찾아서 떵떵거리며 살고 싶은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수풀 옆을 지나다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됩니다. 보물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된 까마귀 해적단은 생쥐들에게서 그 보물지도를 강탈해 배를 타고 보물섬을 향해 갑니다.

 

하지만 뒤쫓아온 생쥐 삼형제를 만나 그들을 꼬셔 부하로 삼고 실컷 부려먹게 됩니다.

 

해적들이 편하게 놀고 있을 때 생쥐 삼형제는 배를 조종하는 법을 익히게 되어, 저는 결말 부분에 보물을 찾으면 해적들을 빼고 생쥐 형제들이 배를 움직여 멀리 갈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제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답니다.

 

중간에 폭풍우 때문에 고생을 하지만 덕분에 보물섬까지 밀려오게 되고... 드디어 보물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그 보물이란?

다이아몬드도 사파이어도 루비도 아닌 산딸기였답니다. 자루에 한 가득 산딸기를 넣고 배를 타고 가는 생쥐 형제와 해적들...

 

하지만 열렬한 환영 속에 맛있는 산딸기 요리를 가득 먹게 된 해적들은 그 나름대로 만족을 했다네요.

 

생쥐와 해적이 심하게 싸우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에 함께 사이좋게 산딸기 요리를 먹는 모습이 행복해보였고, 또 보물이란게 값비싼 보석일수도 있겠지만 생쥐들에게는 산딸기가 보물이라는 것처럼 어떤 것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알려주는 것 같네요.

s******l 2007.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돛단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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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해적단이 보물 찾으러 다니는 도중 생쥐 3형제가 할아버지에게 보물지도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까마귀 해적단이 낚아 챕니다.. 까마귀 해적단은 보물지도를 가지고 보물을 찾으러 가는 데 생쥐 3형제가 자기네도 같이 가지고 해서 함께 모험을 떠난답니다. 보물을 찾는 순간..생쥐 3형제는 "보물이닷!"하고 기뻐하지만.까마귀 해적단은 허탈할수 밖에요..   생쥐 3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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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해적단이 보물 찾으러 다니는 도중 생쥐 3형제가 할아버지에게 보물지도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까마귀 해적단이 낚아 챕니다..

까마귀 해적단은 보물지도를 가지고 보물을 찾으러 가는 데 생쥐 3형제가 자기네도 같이 가지고 해서 함께 모험을 떠난답니다. 보물을 찾는 순간..생쥐 3형제는 "보물이닷!"하고 기뻐하지만.까마귀 해적단은 허탈할수 밖에요..

 

생쥐 3형제의 보물과 까마귀 해적단이 생각했던 보물이 틀렸으니까요..

하지만 맛있는 생쥐들의 보물인 산딸기를 가지고 까마귀 해적단까지 맛있게 산딸기 케익등..만들어서 맛있게 먹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스티커랑 놀이판이랑 귀여운 돛단배 놀이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이야기도 너무 재미나지만 돛단배놀이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더라구요..2장의 많은 스티커를 놀이판에 아이둘이 함께 붙이고..한번씩 돛단배 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거워 하네요..

 

s*******9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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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재미나게 해적선과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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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빛나는 이유 한가지..^^ 바로 놀이감이랍니다. 보이시죠? 책에 붙어있는 파란색과 주황색..(스티커도 숨어져 있어요.. 아이들 스티커 참 좋아하잖아요?) 바로 돛을 올릴 해적선과 바다 랍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 책을 읽고 독후활동들을 많이 하던데..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이 된경우가 많았어요. 그럴때 고맙게도 책에 같이 부록처럼 따라 오는 활동자료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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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빛나는 이유 한가지..^^

바로 놀이감이랍니다.

보이시죠? 책에 붙어있는 파란색과 주황색..(스티커도 숨어져 있어요.. 아이들 스티커 참 좋아하잖아요?)

바로 돛을 올릴 해적선과 바다 랍니다.

저같은 경우 처음에 책을 읽고 독후활동들을 많이 하던데..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이 된경우가 많았어요.

그럴때 고맙게도 책에 같이 부록처럼 따라 오는 활동자료가 있다면,

게다가 부러지는것도 아니고 종이처럼 자르는것도 아니여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떨꺼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 "심봤다" 할 정도로 아이가 잘 가지고 노는 놀이감이 되어버렸답니다.

 

현지는 지금은 책을 아주 잘보는 편입니다.

어제도 아이랑 찜찜방을 갔다 왔는데 오후 내내 책을 안읽어서 인지 집에 오자 마자

자기만의 의자에 앉아(집에 현지 의자가 있거든요..)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스파게티를 해주었는데 조금만 먹고,,^^ 또 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고요.

엄마들은 아이가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라주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

현지가 아기였을때 돌무렵에서 2돌무렵까지도 책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현지가 책을 많이 볼려고 하지 않아서 정말 고민도 많이 했었거든요.

그때 찾은 방법이 아이랑 재미나게 책보기였습니다.

한권을 읽더라고요.

어떻게 읽냐면 (이거야 다 아시는 방법이시겠지만,,)

조금 과장되게 읽어주거나 다른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것과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아직 아기라서 혼자서 책을 못읽으니까요)

주저없이 읽어주었고,

또 하나 아이랑 재미나게 그림그리기라던가, 아님 색종이를 가지고 오리고 접는걸 해보았어요.

(아이가 그림그리기랑 색종이 가지고 노는걸 참 좋아했거든요)

그후..아이가 5살 무렵 책을 읽고 나서부턴,,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은 아이랑 나란히 쇼파에 앉아서 책을 읽는 것이고,

자기전에도 침대에 앉아서 둘이서 서로 책을 읽는 것이랍니다.

(지금은 혼자서도 책을 잘 읽으니까요..)

하지만, 가끔 아이가 글자가 많다고, 책을 읽어 달라는 책이 있는데 그럴때 아이 책을 읽어주곤 하지요..^^

 

이렇게 책을 어릴때 부터 함께 하는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근데..

돛을 올려라, 해적선!을 보니

바로 그런 엄마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책을 만든것이 아닐까? 싶었답니다.

 

현지는 이 책을 받자마자 2번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고

아이랑 활동자료를 가지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줄거리는,,,

까마귀 해적단이 생쥐 삼 형제의 보물 지도를 빼앗아 보물을 찾으러 해적선을 출발하는데

생쥐 삼 형제가 배를 타고 있었어요.

그리고 보물지도를 달라고 합니다.

그때 생쥐 삼 형제를 부하로 만들어요..

사탕과 초콜릿을 잔뜩 먹으면서 보물을 찾는 멋진 해적의 모습을 상상한 생쥐 삼 형제는 부하가 되지만

생쥐 삼 형제에겐 일만 시키고,

두목이랑 해적들은 포도주를 마시고, 놀기에 바쁘답니다.

그때, 생쥐 삼 형제는 키로 배를 조정하는 법, 바람 부는 방향으로 돛을 누이는 법, 구명 조끼와

비상 식량이 있는 곳도 기억해 두지요.

그때 갑자기 폭풍우가 오고, 술에 취한 해적들이 허둥될때

생쥐 삼 형제의 도움으로 열심히 배를 조종,,, 그런 모습에 해적들은 감탄을 합니다.

드디어,, 보물섬에 도착했는데..

그 보물이라는것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보물.. 루비,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아닌

야생 산딸기 였다는 걸 알고 까마귀 해적단은 힘이 주욱 빠집니다.

하지만,,^^

산딸기를 가득 싣고 돌아온 까마귀 해적단은 생쥐 마을에서 어마어마한 환영을 받고

큰 잔치가 열려요.. 왜냐하면 태풍에 농사를 몽땅 망쳤는데 까마귀 해적단이 산딸기를 한 배 가득 싣고 왔으니까요..

현지가 제일로 좋아하는 부분 입니다.

바로 산딸기 케이크, 산딸기 아이스크림, 산딸기 잼, 산딸기 주스..를 먹는 장면..

"엄마,, 우리도 산딸기 케이크 만들어 먹어요.."

"엄마.. 나도 산딸기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라며,, 연신 이야기꽃을 피우네요..^^

 

즐겁게 책을 읽고, 퍼즐판으로 바다를 만들고, 해적선으로

재미나게  아이가 노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책입니다..~~~

h********o 200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흥미를 끌만한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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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돛을 올려라, 해적선이라는 창작동화와 해적선의 놀잇감이 함께 들어 있는 활동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조각의 퍼즐과 태엽을 감으면 움직이는 해적선이 퍼즐의 홈을 따라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고, 퍼즐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섬을 구성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해적선, 인어, 보물섬, 돌고래, 상어 등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퍼즐판에 붙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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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돛을 올려라, 해적선이라는 창작동화와 해적선의 놀잇감이 함께 들어 있는 활동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4조각의 퍼즐과 태엽을 감으면 움직이는 해적선이 퍼즐의 홈을 따라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있고, 퍼즐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섬을 구성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해적선, 인어, 보물섬, 돌고래, 상어 등의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퍼즐판에 붙이면서 재밌게 놀 수 있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는 사실 책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고, 퍼즐놀이에만 신경을 쓰고 즐거워하더군요.^^ 퍼즐이 끝난 후 책을 읽으며 재미있어하긴 했지만 퍼즐에 더 즐거움이 있는 듯 했습니다.

 

책에는 까마귀 해적단이 나와요. 이 해적단은 총 3명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일러스트가 어찌나 우습던지 아이랑 저랑 보면서 깔깔대기도 했답니다. 해적단의 두목 털보는 뭐든 이로 씹어먹는 버릇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이것을 보면서 더러운 것도 씹게 된다면서 걱정하더라구요. ^^

이 까마귀 해적단은 우연히 생쥐들의 보물지도를 손에 넣게 되고, 이 지도를 가지고 보물섬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이호잇 호우! 이호잇 호우!

우리는 해적들, 용감하고 씩씩한 바다의 무법자"

 

나름대로 흥겨운 노래를 부르면서 전진하지요. 그런데 배에 생쥐들이 숨어들은게 아니겠어요? 생쥐 삼형제는 자신들의 보물지도를 찾으로 온거예요. 그러나 털보두목은 생쥐들을 부하로 삼아 같이 해적선을 타고 항해를 하게 됩니다. 생쥐들은 해적선에서의 일들을 손에 익힌 다음 결국 보물섬에 도달하는데... ㅎㅎ 보물섬은 까마귀해적단이 상상했던 그런 보물이 아니라 생쥐들의 맛있는 산딸기였네요.. ^^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이야기같아요. 아이도 보면서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적단이 보기에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산딸기는 생쥐들에게 있어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니까요.

 

시리즈로 달려라 빨간기차, 날아라 노란 헬리콥터가 있다고 하는데, 아이는 그것을 보더니 당장 사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우주선, 불자동차도 역시 사달라고 하고..

아이의 흥미를 끌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본 다음 아이와는 주인공께 편지쓰기 활동과 그림그리기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j******d 2007.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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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보물을 찾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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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잇 호우! 이호잇 호우! 우리는 해적들,용감하고 씩씩한 바다의 무법자.....   돛을 올리며 보물을 찾아가는 해적들과 해적선에 올라타게된 생쥐 친구들   항해하는 해적선과 해적선이 가는 바다길을 만들어주는 4개의 퍼즐판 울 아이는 책속의 내용보다 배와 함께 하는 퍼즐조각에 스티커로 바다 꾸미기에 더 열성이다 신나게 길을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들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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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잇 호우! 이호잇 호우! 우리는 해적들,용감하고 씩씩한 바다의 무법자.....

 

돛을 올리며 보물을 찾아가는 해적들과 해적선에 올라타게된 생쥐 친구들

 

항해하는 해적선과 해적선이 가는 바다길을 만들어주는 4개의 퍼즐판

울 아이는 책속의 내용보다 배와 함께 하는 퍼즐조각에 스티커로 바다 꾸미기에 더 열성이다

신나게 길을 이렇게도 만들고 저렇게도 만들고

그리고 물고기 스티커를 붙이면서 한마리가 아닌 여러마리를 한곳에 붙여둔다

한마리가 있으면 외로우니까 여럿이 같이 놀아야 한단다. 조금이라도 혼자있으면 싫어하는 아이라 다른 친구들도 혼자인게 싫은가보다  

그리고 울딸 책속의 해적들의 보물을 바라본다

 

반짝이는 보석이 아닌 산딸기가 가득

처음에는 해적처럼 큰 실망을 하지만 산딸기를 배불리 먹는 생쥐마을 사람들을 보면서 깔깔깔 웃는다.

마치 바닷길을 시원스럽게 헤쳐나가는 해적선처럼

그리고 자기의 소중한 보물인 어린고양이를 빨리 데리고 오고 싶어한답니다

 

오랜만에 장난감과 함께 구성된 책을 만나면서 아이랑 신나게 웃어본다

그리고 아이의 웃음과 함께 엄마인 나의 입에서도 미소가 머문다

 

 

 

h****t 200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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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함께 해적 놀이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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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은 우리 둘째가 "엄마, 내 선물이야."하며 너무나 좋아합니다. 빨리 책에 들어 있는 퍼즐놀이를 하고 싶다며 꺼내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책과 함께 구성된 놀이장난감을 먼저 주었답니다. 스티커 두장과 퍼즐판 4개, 그리고 해적선 배까지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며 이리저리 스티커를 붙이고 퍼즐판을 맞춰보네요. 옆에서 보던 큰아이가 참지 못하고 달려들며 동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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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받은 우리 둘째가 "엄마, 내 선물이야."하며 너무나 좋아합니다.

빨리 책에 들어 있는 퍼즐놀이를 하고 싶다며 꺼내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

책과 함께 구성된 놀이장난감을 먼저 주었답니다.

스티커 두장과 퍼즐판 4개, 그리고 해적선 배까지 아이는 너무나 좋아하며 이리저리 스티커를 붙이고 퍼즐판을 맞춰보네요.

옆에서 보던 큰아이가 참지 못하고 달려들며 동생과 퍼즐을 맞추고 해적선 배도 띄워봅니다.

이렇듯 아이들은 책보다도 퍼즐판에 더 관심을 가지네요.

유아수준이긴 한데 의외로 큰 아이(2학년)도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퍼즐판을 이리저리 맞추면 여러개의 길을 만들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까지 향상될수 있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실컷 가지고 놀고는 빨리 책을 읽어달라고 합니다.

아직 해적이 뭔지 잘 모르는 둘째이지만 책을 보더니 아주 빨려드네요.

이름도 웃긴 까마귀 해적단

생쥐들의 보물지도를 빼앗아 보물을 찾으러 떠나는데요 과연 보물을 찾을수 있는지 그리고 보물은 무엇일지 아이들이 무척 흥미로워 합니다.

배에 나오는 용어인 돛이나 키와 같은 단어도 배울수 있고요

폭풍우와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헤쳐나가는 도전이나 모험심도 아이들에게 들려줄수 있네요.

드디어 보물섬에 도착한 해적일당들....

과연 그 보물은   무엇이었을까요?

책 뒷부분의 반전으로 아이들과 저는 한참 까르르 웃었네요.

아이들과 자기가 생각하는 보물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기도 하면서

즐거운 보물찾기 여행을 했답니다.

 

같은 시리즈중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기차책 도 사주고 싶더라고요.

특히 어린 남자 유아들 선물로 해주며 정말 좋아할것 같아요.

책도 보고 퍼즐도 맞추고 놀수 있는 놀잇감 책으로 추천 드려요.           

YES마니아 : 골드 o****o 200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퍼즐판으로 나만의 뱃길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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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퍼즐판이 함께 구성된 책이라서 아이가 보자마자 장난감부터 챙겨 안았다. 책을 읽기 전에 우선 장난감부터 맘껏 만지고 싶어해서 아이가 가지고 노는대로 놔두었다.퍼즐판은 네 조각으로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길이 만들어 진다. 그렇게 만들어진 길 위로 같이 들어있던 장난감 배의 테옆을 감아서 놔두면 요리조리 배가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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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과 퍼즐판이 함께 구성된 책이라서 아이가 보자마자 장난감부터 챙겨 안았다.

책을 읽기 전에 우선 장난감부터 맘껏 만지고 싶어해서 아이가 가지고 노는대로 놔두었다.
퍼즐판은 네 조각으로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서 다양한 길이 만들어 진다.

그렇게 만들어진 길 위로 같이 들어있던 장난감 배의 테옆을 감아서 놔두면 요리조리 배가 다니게 된다.

퍼즐판의 길이 연결되도록 하지 않으면 당연히 배는 운항 중에 길 밖으로 떨어지고 만다.

이렇게 해서 퍼즐판의 길을 다양하게 만드는 법을 실컷 터득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기 시작했다.

 


까마귀 해적단은 보물지도를 손에 넣고 항해를 시작하는데 이 해적선에 불청객이 탔다.

바로 생쥐 삼형제.생쥐 삼형제는 보물을 함께 찾으러 가는 대신 배에서 열심히 일하기로 한다.

그러다 도착한 보물섬에는 정말 보물이 가득했다. 그것도 생쥐들만 좋아하는 보물. 그것은 바로 산딸기였다.

생쥐들은 산딸기를 잔뜩 배에 싣고 해적들도 산딸기로 파티를 하면서 보석대신 생긴 산딸기도 나쁘지 않다며  흐뭇해 한다.


역시 아들녀석은 책을 읽자 마자 다시 해적선을 가지고 와서 책 그림과 비교하고 퍼즐판 길을 다시 만들었다.

살짝 숨겨놓았던 스티커를 보여주니 좋다고 팔짝팔짝 뛰면서 퍼즐판 위에 자신만의 멋진 바다를 장식하면서 즐거워 했다.

그리고 나서 방에 있는 장난감 칼을 쥐고 나와서 폼을 잡으면서 하는 말

 


"엄마, 나도 멋진 해적할래. 어때? 나 멋지지??"란다.

 

퍼즐판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멋진 바다를 꾸미고

퍼즐판을 이리 저리 바꾸어서 다양한 길도 만들면서

우리 아들은 정말로 멋진 해적선장이 되어서

 장난감 해적선을 하루종일 타고 항해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재미난 책과 장난감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으니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선물이 될 책인 것 같다.

 
c******u 200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