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6%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내게 도움이 된 성경 독서법
"내게 도움이 된 성경 독서법" 내용보기
역사나 철학책을 보면 서문에 이해를 돕기위해 그 사전적 지식을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대해서 성경이야기 이곳저곳에 호기심과 재미를 제공하는 즐거운 이야기 한마당을 준비한줄 알았다 결론적으로 책에서 힌트와 도움되는 말을 많이 얻긴 했지만 <~ 해야한다> 라는 저자의 설득체가 엄청 많아서(^^) 읽는 내내 지루하게 느껴
"내게 도움이 된 성경 독서법" 내용보기
 역사나 철학책을 보면 서문에 이해를 돕기위해 그 사전적 지식을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때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대해서 성경이야기 이곳저곳에 호기심과 재미를 제공하는 즐거운 이야기 한마당을 준비한줄 알았다

결론적으로 책에서 힌트와 도움되는 말을 많이 얻긴 했지만 <~ 해야한다> 라는 저자의 설득체가 엄청 많아서(^^) 읽는 내내 지루하게 느껴진 부분도 있었다. 

성경을 어떻게 하면 내게 도움이 되고 유익하게 읽을수 있을까 란 강한 집념이 없었다면 아마 끝까지 읽지 못했을 것 같다.

 

작년부터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되었고 그분의 은혜를 얻기위해 성경을 보려는 결심을 했다.

아직 교회는 가본적이 없고 제대로 기도조차 드리지 못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가 성경에 담겨있다고 굳게 믿는다.

창세기 절반 읽다가 중간 포기하고 마태복음을 읽고 지금 요한복음을 읽는다.

어떻게 하면 성경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을까 란 호기심을 풀기위해 열심히 이 책을 읽었다.

 

다른 책과 달리 성경은 영적인 책이기에 저자와 쉽게 공감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성경을 처음 접할때는 신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아련한 먼 옛날 이야기처럼 생각이 드는데다,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것이 당연한 그 시대적 이야기에 거부감을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을 일독한 지금, 내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감이 잡힌다.

더불어, 서문에 번성했던 유럽교회의 몰락이야기가 있는데 얼핏 잘 이해가 가질 않았다. 성경없이 교회에 가면 디지털 화면으로 성경을 접할수 있는 물질적 이질감을 거부해서일까, 동서양 교회의 시대적 흐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됐다.

 

독서법의 고전 모티러 애들러의 저서처럼 성경의 독서법을 안내하는 이 책은 성경을 효과적으로 읽는 방법을 제공한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식적 소양을 먼저 갖추는 노력부터 하는것이 좋겠다. 시대적 시간적인 흐름, 공간적, 문화적인 배경을 알아내자. 편협한 주관적인 시선을 버리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엿듣는 자의 겸손함으로 성경을 읽어야 겠단 생각이 들었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다.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을 알게되어 다행이다. 저자의 말처럼 주님이 영혼의 식탁에 차려주신 생명의 떡을 먹는 마음으로 즐겁게 성경을 매일매일 통째로 맛있게 먹는 날이 내게도 왔음 싶다. ^^

재미있게 읽은 건 아니지만 밑줄 그으며 이해하고 공감하려 노력한 부분을 따로 정리했다. 

 

01. 바른 이해와 자세를 가지고 읽어라.(37쪽)

 

책은 책을 쓴 사람과 만나는 인격적인 통로요 도구다.

나도 언젠가부터 책을 읽을때 종이로 만든 책이라고 보지 않고 인격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을 가진 이후로 책에 대한 느낌이 전혀 다르게 다가왔다.

나의 작은 방에는 수천명의 사람들이 지금도 나와 대화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지금부터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책이 나에게 말한다고 생각을 바꾸어보자.

성경을 읽을때 왜 졸리는가? 벽에 대고 혼자만 말하는 식으로 책을 읽어서는 따분하고 힘든 일이다.

성경과 대화를 하면서 읽는다면 성경속으로 빠지는 경험을 할수있다.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거리낌이 있으면 성경은 더 이상 나에게 들리지 않는다.

성경을 읽으면서도 글자 하나에 문제를 찾아내고 논리에 따라 이성적이며 비판적으로 바라본다. 거기에 은혜가 있을리 없고 지혜가 임할 리 없다.

 

02. 온몸을 사용하여 전인적으로 읽어라. (54쪽)

 

03. 나와 관계를 맺고 읽어라. (65쪽)

 

성경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 일차적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요 주인으로 영접해야 한다. 그분과 인격적인 만남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내 안에 성령님이 들어오심으로 내 마음에 새로운 영적 조명의 가능성이 생기게 된다.

 

04. 성경의 특징을 이해하고 읽어라. (76쪽)

 

성경은 영적 감동으로 쓴 책이다.

하나님의 영적 감화가 임하지 않고는 누구도 성경의 진수를 맛볼수 없다. 성령의 도움이 없다면 눈에 보이는 문단의 구조와 단어의 뜻 정도만 알뿐 더 이상 영적 깊이에 들어가지 못한다. 영적 감화가 성경을 읽는 가운데 재현된다면 놀라운 은혜를 얻을것이고 글자 이상의 의미를 알게된다.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마음과 모습을 그려야 한다.

성경을 베스트셀러나 교양서적 정도로 알고 성경을 인용하고 강연에 사용하면서도 생명을 얻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구원을 가까운 입에 담고 있으면서 마음으로 거부함으로 구원 받지 못한 불행한 사람이다. 성경의 내용을 지식적으로 알고 있어도 예수님을 믿는 것이나 구원 받는 것과 상관없을수 있다.

 

05. 성경이 쓰인 원칙에 따라 읽어라. (86쪽)

 

성경은 인간의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 역사이다. 허구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역사다.

실제 일어난 역사라고 생각하고 세계사나 한국사를 읽는것처럼 읽는다면 재미가 있다. 성경은 역사,법,시,지혜,예언,복음,서신,예언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기록되었다. 따라서 나름대로의 문학형태의 특징을 따라 읽어야 제맛이다.

 

시편을 읽는 방법 (94쪽)

지혜서를 읽는 방법 (95쪽)

예언서를 읽는 방법 (96쪽)

 

성경은 해석된 역사이다. 역사책이라고 해서 모든 것이 기록된 것이 아니다. 성경의 저자의 시야 속에서 사건이 해석되어 우리에게 전해진다. 성경은 성경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관점이 있다. 그것을 파악하고 읽어야 성경의 맥과 흐름이 잡힌다.

이런 해석적 눈을 먼저 파악하고 그 시야를 가져야 한다.

성경을 많이 읽으면 읽을때마다 깨달음과 해석력이 생기면서 말씀의 깊이가 더해지고 보는 각도도 다양해진다.

 

성경을 읽는 것이 지식적인 배움이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닌 나의 삶에 그대로 적용하는 신앙 고백으로 이어져야 한다.

성경을 읽고나서 나의 신앙고백이 무엇이냐가 중요하다. 나의 신앙고백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성경읽기는 무의미하다.

성경을 읽으면서 그들의 뜨거운 신앙고백을 찾아내고 나 또한 그렇게 살겠다고 다짐하고 결단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

 

06. 성경이 기록된 방법으로 읽어라. (112쪽)

 

어떻게 하면 성경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을 체험할수 있을까?

성경을 대화식으로 생각하면서 성경과 대화하는 마음으로 읽으면 성경 속에서 수많은 질문을 찾아낼수 있고 그것에 대한 답을 발견한다. 그리고 나에게 성경이 질문하는 경우도 체험하게 된다.

 

시신서를 읽는 방법(129쪽)

 

성경의 기자들이 성경을 쓸때 당시 상황에서 특정한 회중이나 개인에게 쓴것이란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모든 세계의 사람을 위해서 쓴것이 아니기때문에 상황과 동기를 이해하고 성경책을 읽어야 한다.그래서 성경을 읽을때 두 사람이 대화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엿듣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상상하려 새로운 소설을 쓰는 경우를 경계하자.

그들의 상황에서 그들이 어떠했을까 상상하는 것이 온전하다. 엿듣는 자세는 정신을 바짝 차려 집중하여 들어야 한다.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 고대 근동의 주변 지역과 역사적인 상황을 연구해야 한다. 당시 삶의 배경을 숙지해야 한다. 당시 공동체의 삶과 하나님의 관점에서 역사를 봐야지 나의 시선으로 보려하지 말자.

 

07. 성경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라. (142쪽)

 

씨를 뿌리는 농부의 심정을 읽고 부드러운 마음의 밭을 준비하자. 주여 무슨 말씀이든지 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성경이 점차 나의 마음에서 역사하며 마음에 생기가 돋게 될것이다.

 

마음을 여는 방법으로 흔히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한다. 그러나 음악의 분위기로 마음이 열린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찬양은 말씀을 통한 은혜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모습이다.

음악에 길들여지면 본심이 아닌 음악을 통하여 생겨난 일시적 감정일 뿐이다. 음악으로 마음을 울리고 감정을 고조할수 있다.

그것에 속지말라. 음악이 사람의 영혼을 거듭나게 할수 없다.

 

성경은 영적 전투에서 공격용 무기이다. 사탄을 물리치는데 성령의 검인 성경만큼 확실한 무기는 없다.

한번의 전투를 위해 수년동안 준비하듯이 영적 전투의 도구인 성경을 평소에 지속적으로 읽어야 한다.

 

성경을 읽는 일은 마음에 진리를 담는 일이다.

진리가 어느정도 마음에 충만하게 되면 나도 모르게 스데반처럼 담대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죽음을 초월한 사람이 된다.

성경을 읽을 때마다 활활 타오르는 열정의 사람이 될것임을 상상하면서 기도해야 한다.

진리로 나를 거룩하게 하옵시고 진리로 나를 자유하게 하옵소서.

성경을 읽는 순간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그것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그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기를 소원해야 한다.

 

겉모습으로 연약하고 순수한 어린아이의 고집이 대단하듯이 성경을 읽는 일을 매일매일 하면서 한번에 큰 바위를 부수려 하지 말자. 두드리는 만큼 부드러워진다.

 

08. 끊어진 다리를 연결하면서 읽어라. (168쪽)

 

요한복음을 쓴 요한은 주님이 행하신 일을 다 기록하려면 책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어차피 우리들이 보는 성경은 성경의 저자가 제시한 한도 내에서 그때의 말씀을 이해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시야를 가지고 해석된 메시지를 찾아내는 것이 역사적 사실을 아는것보다 중요하다.

 

성경읽는 것이 재미있으려면 시대적인 간격을 좁혀야 한다. 일차적인 역사이해를 위해서 세계 역사공부를 하는것이 좋다.

<서양 문명의 역사1,2> 책 추천. 기독교적 사관속에서 세상의 역사를 중요한 맥 중심으로 소개한다.

공간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성경지도와 함께 보는 것도 좋다.

성경을 글자로만 이해하려 하지 말고, 시간적, 공간적, 문화적 배경을 준비하여 성경을 읽는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자.

번역된 한권의 성경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개의 번역본을 가지고 이해되지 않는 경우는 서로 비교하면서 성경을 읽어보자.

가능하면 영어성경을 보면서 성경을 읽으면 좋다.

 

성경읽기를 하면서 배경에 대한 지식과 공부를 무시한 채 성경만을 읽어왔다.

성경이 영적인 책과 동시에 문화와 역사적 산물인 것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문화의 벽을 허물어야 성경을 읽을때 재미가 있고

상상력이 생기면서 눈앞에 전투가 벌어지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장르에 맞는 접근 방법으로 성경을 공부하고 읽어야 한다.

갈라디아서나 서신서를 읽을때 단어 하나하나의 연구가 필요하다. 서신을 받는 당시 교회의 상황과 저자의 마음을 그리면서 읽어야 한다.

레위기는 법전이다. 신명기는 모세의 설교문이다. 신명기는 모세가 모압 동편에서 가나안 땅을 바라보는 상황과 이스라엘의 40년 광야생활을 회고하면서 심혈을 다해 설교하는 모습을 상상해보자.

역사책 (창세기, 사도행전), 법전(레위기), 시와 노래(시편,아가), 잠언과 경구(잠언과 전도서), 편지(서신서), 환타지(다니엘,에스겔,요한계시록) 등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모아놓은 한권의 책이다.

 

09. 분위기와 저자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라. (186쪽)

 

10. 다양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라. (202쪽)

 

11. 전체와 부분을 함께 통합하여 읽어라.(223쪽)

 1) 성경 전체 핵심과 맥을 잡고 읽어라  (창조 - 타락 - 구원 - 완성)

 2) 성경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 속에서 읽어라

 3) 문학 유형에 맞게 읽어라

 4) 성경 각권의 개요를 정리하고 읽어라

 5) 책의 장 또는 본문을 살펴 읽어라

 6) 나를 향한 적용점을 찾아 읽어라

 7)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연결성을 가지고 읽어라

p****s 2007.02.26.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굿!
"굿!" 내용보기
교회를 다닌다는 말과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이 같을 수 없듯이 교회를 다닌다는 말과 성경을 읽는다는 말은 같을 수 없다.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 믿지 않을 수가 있고, 교회를 다녀도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있다. 바로 나처럼 말이다. 이 책은 딱 나를 위해 지어진 책인듯 하다. 모태신앙으로 25년. 그동안 내가 보고 듣고 외웠던 것은 하나님에 관한 것들이었다.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퀴
"굿!" 내용보기

교회를 다닌다는 말과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이 같을 수 없듯이 교회를 다닌다는 말과 성경을 읽는다는 말은 같을 수 없다. 교회를 다녀도 하나님 믿지 않을 수가 있고, 교회를 다녀도 성경을 읽지 않을 수 있다. 바로 나처럼 말이다. 이 책은 딱 나를 위해 지어진 책인듯 하다. 모태신앙으로 25년. 그동안 내가 보고 듣고 외웠던 것은 하나님에 관한 것들이었다.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퀴즈대회 때 문제 외우고 풀고, 주일이면 엄마와 일찍이 가서 어른 예배 때 중고등부 찬양대에서 찬양도 하고, 그 후로 쭉 교회에서 지내며 저녁에서야 집에 오곤 했다. 그렇게 봉사도 하고 예배에 많이 참석 했지만 어느 누구도 나에게 성경을 어떻게 읽는 것인지 또 어떤 연대로 읽어야 하는 것인지 알려주지 않았다. 물론 교회에 그러한 성경을 가르쳐주는 모임도 없었다. 지금도 그렇다.

 이 책은 우리가 왜 성경을 못 읽고 있는지 알려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성경을 애인이 준 편지처럼, 또 이야기처럼, 온몸을 사용하여 전인적으로 읽으라고 한다. 물론 남의 애인이 남에게 준 편지를 읽는것이 아닌 '나의 애인'이 '나에게' 준 편지처럼 말이다. 남의 애인이 쓴 편지는 재미는 있겠지만 감동은 없을 것이다. 그저 '부럽다'라는 생각은 들지 몰라도 '행복하다'라는 느낌은 없을 것이다. 이처럼 성경도 하나님이 남에게 준 편지가 아닌 나에게 주신 편지라고 생각하고 읽으라는 것이다. 이렇게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그 쓰인 원칙에 따라 읽으라고 한다. 그 쓰인 원칙은 역사적, 문학적, 해석적, 신앙을 고백하는 것이나 하나님이 하신 드라마를 보듯이 읽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리딩 포인트처럼 숲과 나무를 다 볼 수 있게 읽으라고 한다. 이것이 나에게 부족한 것이다. 나무는 대충 볼 수 있겠다. 이거는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게 쓴 책이구나. 하면서도 고린도 교회에게 어떠한 내용을 썼는지는 굵직하게 알지 못했다. 왜 그러한 내용을 썼는지도 모르고 그냥 읽으면서 '아 성찬식 말씀이 있구나, 우상에 대한 말씀이 있구나' 하는 정도이다. 좀 더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읽으려면 11번째 리딩 포인트처럼 읽어야겠다. 성경전체의 핵심과 맥을 잡고 읽고, 성경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속에서 읽고, 문학의 유형과, 성경각권의 개요정리 후 본문 읽기, 그리고 적용점과,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연결성을 가지고 읽기. 이대로 잘 실천해서 읽는다면 매년 창세기부터 시도하다가 레위기에서 막혀 '창세기 박사'라고 불리던 사람들도 재미있게 하나님 말씀을 잘 먹을수 있겠다.

YES마니아 : 로얄 a****4 2007.02.2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통독은 교회를 다니는 신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아니 누구나 한번쯤은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것이 성경통독이기도 하다 물론 방대한 분량때문이기도 하지만 의무감 때문에 그리고 억지로 읽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어떻게 읽으면 지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통독은 교회를 다니는 신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아니 누구나 한번쯤은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것이 성경통독이기도 하다 물론 방대한 분량때문이기도

하지만 의무감 때문에 그리고 억지로 읽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어떻게 읽으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를 11가지 리딩포인트로 설명해주고 있다

몇가지를 살펴보면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을 단순히 책으로 읽을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와 어떻게 연관되어질까를 생각하며 읽을 것과

성경의 내용을 상상하며 읽을 것을 이야기한다 성경의 내용을

머릿속으로 그리며 읽으면 비루하지 않을뿐더러 성경의 이해가 쉬워진다

성경을 읽기 전 이 책을 통하여 성경을 읽는 법을 배운 뒤 성경을 읽는다면

전과같이 성경통독을 실패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s****l 200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통독을 즐겁게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통독을 즐겁게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이 어떤 책인지 개론적인 부분을 이렇게 쉽게 풀어놓은 책을 지금까지 접한적이 없다. 많은 망설임 끝에 교회를 다니게 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책에 관한 관심은 늘 가져왔다. 하지만 그 방대한 불량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다. 간간히 읽기를 했지만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었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궁굼해 질 정도
"성경통독을 즐겁게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이 어떤 책인지 개론적인 부분을 이렇게 쉽게 풀어놓은 책을 지금까지 접한적이 없다.

많은 망설임 끝에 교회를 다니게 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성경책에 관한 관심은 늘 가져왔다. 하지만 그 방대한 불량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다. 간간히 읽기를 했지만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었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가 궁굼해 질 정도였다. 이 책을 보고 나서야 성경이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내가 알 수 있었던 내용들은,

  첫째, 영적인 면을 다룬 책이라는 사실,

  둘째, 그리 따분하거나, 종교적인 생활만 다룬게 아니라는거,

  셋째, 위인전인 동시에 역사서인 동시에, 자서전인 동시에, 지혜서, 시 등 세상에서 다루는 모든 것이 한권에 들어있는 책이라는 거,

등을 알게해 주었다.

  인상깊었던 것은 쉽게 씌어 졌다는 것이다. 교회에는 불과 두달여를 다니고 있는 나에게 조차도 성경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심어줄 정도로 성경이 어떤 책이고 어떤 마음으로 읽어야 하는 책인지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

  신앙생활을 오래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성경을 통독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t***h 200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많은 것들은 중독성이 있다. 예를 들어서 가요를 두 번, 세 번 들으면 중독이 되어서 그런지 어느새 입에서 그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런데 유일하게 성경은 중독이 안 되는 것 같다. 만화책도 1권을 보면 2권이 기다려지고 드라마도 1부를 보면 2부가 기다려지는데 왜 성경은 이런 중독성이 없을까 고민해본 적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많은 것들은 중독성이 있다. 예를 들어서 가요를 두 번, 세 번 들으면 중독이 되어서 그런지 어느새 입에서 그 멜로디를 흥얼거리고 있는 것을 본다. 그런데 유일하게 성경은 중독이 안 되는 것 같다. 만화책도 1권을 보면 2권이 기다려지고 드라마도 1부를 보면 2부가 기다려지는데 왜 성경은 이런 중독성이 없을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 혼자서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그만큼 우리가 성경을 보는 안목이 좁다는 것과 성경에 대한 구체적인 특강이나 교육이 흔치 않다는 것. 또한 성경은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책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이 책은 성경 말씀에 대해서 쓰여졌다라기 보다는 제목처럼 어떻게 하면 성경을 즐겁게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준다. 서두에는 왜 우리는 성경을 읽지 않고, 성경을 어려워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리고 한국 교회에서 그러한 교육이 없고, 교회에서도 성경책을 지참하지 않고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게 했다. 성경책과 멀어지는 것 그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안타까운 영적인 이별임에도 불구하고 나 역시 성경 보다는 다른 기독서적들을 많이 읽고, 가까이 하고 있었으며, 성경에서 방법을 찾기 보다는 성경을 쉽게 해석해 놓은 2차적인 책들이 중심이 되기까지 했으니 말이다. 많이 찔렸다.

 성경은 어려운 책이 결코 아니다. 지루한 책도 아니다. 우리 삶에 네비게이션과 같은 책이다. 모든 문학을 접할 수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그런 책이다. 긴장을 늦추고는 읽을 수 없는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읽지 않는다는 것이다.

성경을 즐겁게 읽기 위해서 저자는 11가지 읽는 방법을 정리해 보였다.

①바른 이해와 자세를 가지고 읽어라. ②온 몸을 사용하여 전인적으로 읽어라. ③나와 관계를 맺고 읽어라. ④성경의 특징을 이해하고 읽어라. ⑤성경이 쓰인 원칙에 따라 읽어라. ⑥성경이 기록된 방법으로 읽어라. ⑦성경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라. ⑧끊어진 다리를 연결하면서 읽어라. ⑨분위기와 저자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라. ⑩다양한 사람의 마음을 품고 읽어라. ⑪전체와 부분을 함께 통합하여 읽어라.

 특히 나와 관계를 맺고 읽어야 함에 대해서 성경은 2000년 전이나 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하며 항상 나에게 하시는 말씀임을 잘 접목해야 함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었다. 흔히 성경은 나와는 상관 없는 책으로 여겨지기 쉬운데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연애편지(?) 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 또한 “분위기와 저자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라” 에서는 우리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분위기에서 저자와 동떨어진 마음을 품는다면 전혀 다른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성경의 원저자는 성령님이시기에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읽어야 할 것이다.

a*******8 200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통째로 먹기
"성경, 통째로 먹기" 내용보기
성경통독 한 번을 이루지 못한 내가 작년 여름에 무슨 자극을 받았는지 성경필사를 하겠다고 선언하고는 다른 선생님들과 검사를 해주기로 하고 시작했었다. 신약부터 시작해서 처음 며칠은 새벽에도 쓰고, 밤이 깊어가는 지도 모르고 썼다. 사실 쓰는 것도 내용을 음미하면서 써야하는데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자에만 치중했던 것 같다. 그러니 함께 약속했던 선생님을 슬슬 피
"성경, 통째로 먹기" 내용보기
 

성경통독 한 번을 이루지 못한 내가 작년 여름에 무슨 자극을 받았는지 성경필사를 하겠다고 선언하고는 다른 선생님들과 검사를 해주기로 하고 시작했었다. 신약부터 시작해서 처음 며칠은 새벽에도 쓰고, 밤이 깊어가는 지도 모르고 썼다. 사실 쓰는 것도 내용을 음미하면서 써야하는데 이 책에서 지적하고 있는 문자에만 치중했던 것 같다. 그러니 함께 약속했던 선생님을 슬슬 피하게 되고 써야된다는 압박으로 성경책을 더욱 멀리한 것 같다. 오랜 시간이 지나서 여쭙게 되었지만 그 분도 성경필사에 손 놓고 계셨다고 하니 참 어렵긴 어려운 일인가보다.


예전에 예배를 드리면서 들은 설교중에 성경을 멀리하고 있는 교인에 대해서 들은 적이 있다. 나도 예배를 드릴때 목사님의 설교가 어쩜이리도 나의 상황과 잘 맞는지 감동하며 교회를 다닌 적도 있었다. 물론 이 책에서도 그부분을 가슴 뜨끔할 정도로 지적하고 있다. 어떤 목사님은 묵상과 관련하여 하루에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큼 읽고 내용을 묵상하라 하셨다. 한 장이 어려우면 한 절, 한 문장, 한 단어라도 모두 은혜로운 구절이기 때문에 주야로 마음에 두라는 것이었다. 이것은 묵상적인 측면에서는 좋은 방법일 수 있겠지만, 통독을 결심한 사람에게는 아주 힘든 길일 것이다. 어렵다고 한 단어씩 묵상한다면 이루고자 하는 성경통독을 이뤄낼 수 있을까? 이 책은 풀과 나무만 보는 것이 아닌 숲으로 조화를 이룬 성경통독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전세계인들이 많이 읽는 책 중의 하나라고도 하는 성경을 예배시간에 설교말씀 구절로만 읽게 되는 것은 정말 교인이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또 학창시절에는 친구들과 모여서 성경 공부를 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고 나니 예배시간에만 성경을 읽고, 평소에는 마음만 성경을 가까이하고 늘 어렵게 생각한 것 같다. 곧 하나님과의 만남과 대화를 어려워한 것이다. 이 책은 정말 제목대로 성경읽기를 즐겁게 해줄 것 같다. 또한 성경의 여러 가지 특징과 설명을 통해서 성경의 매력에 끌렸다.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 우리는 마음을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 근심과 걱정을 벗어던져야 한다. 오직 주님만을 생각하면서 주님을 닮고자 하는 마음으로 타올라야 한다.(p.148)


씨를 뿌리는 농부의 심정을 읽고 부드러운 마음의 밭을 준비하자. “주여 무슨 말씀이든지 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는 자세로 말씀을 순종하며 받아들이자. 성경이 점차 나의 마음에서 역사하며 마음에 생기가 돋게 될 것이다.(p.149)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저자가 말하는 대로 이렇게 한 번 해보자. 등불을 들고 마음속을 여행하는 심정으로 성경을 읽는 것이다. 마음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더러운 쓰레기를 찾고 냄새나는 오물을 수거하면 어떨까?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성경이 어렵다고 생각한 나에게 충분한 자극이 된 책이다. 또한 성경을 읽고자 하면서도 두께에 압도되어 시작하기도 힘들었는데 지름길을 알려준 이 책이 고맙다. 66권의 성경이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상세히 설명하고 걸맞는 방식들을 가르쳐 주는데도 술술 잘 읽힌다. 이 책을 읽는 도중 순간순간 성경이 읽고 싶었다. 그 마음 변치 않았으면 한다. 또한 초보자로서 성경통독을 하고자 하는 이라면 이 책의 힌트를 얻어 하나님과 소통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특히 224쪽부터 소개하는 성경읽기의 7단계의 순서로 성경읽기를 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n******1 2007.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성경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내용보기
언젠가 잠자리에서 딸 아이에게 성경의 인물들에 대해서 옛날이야기처럼 애기를 해주는데, 25개월 된 딸 아이가“아빠, 재미없어! 딴거~”라고 애기하는 걸 들었다. 그때는 물론 어린아이가 뭘 알겠냐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요즈음의 현실이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성경 읽기가 재미없었기 때문에, 성경을 멀리했고, 이런 결과가 오늘날의 교회가 세
"성경은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내용보기

언젠가 잠자리에서 딸 아이에게 성경의 인물들에 대해서 옛날이야기처럼 애기를 해주는데,

25개월 된 딸 아이가아빠, 재미없어! 딴거~”라고 애기하는 걸 들었다.

그때는 물론 어린아이가 뭘 알겠냐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정말 요즈음의

현실이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성경 읽기가 재미없었기 때문에, 성경을 멀리했고, 이런 결과가 오늘날의 교회가 세상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힘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나 또한 기독교인으로서 오늘날의 교회가 갖고 있는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이러한 원인에 대해서 여러 사람들과 토론했던 적도 많았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이 책에서 정확한 원인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성경을 멀리 했기 때문이라는...

성경을 멀리 했기 때문에 진정한 기독교로서 세상에서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영향력을 다시 회복하려면, 성경을 가까이 해야 할 것이고,

우리가 성경을 멀리하게 되는 원인을 찾아서 이를 해결한 후,

다시금 믿음이 있는 자들로 하여금 성경을 주야로 묵상하게 해야 할 것이다.

저자의 말 대로 현실에는 인생에 성공하는 법, 부자되는 법, 공부잘하는 법,

리더쉽 기르는 법 등 다양한 방법들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은 많지만,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면서도,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 지금까지 없었던 것 같다.

나 또한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해주는 11가지 리딩포인트]를 통해서,

내가 왜 성경을 읽는데 즐겁지가 않았던 이유를 알게되었다.

이 책에서는 원인을 정말 정확하게 콕콕 찍어서 말해주고 있다.

바른 이해와 자세를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온몸을 사용하여 전인적으로 읽지 않았기 때문에,

나와 전혀 관계없는 것처럼 읽었기 때문에, 성경의 특징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성경이 쓰인 원칙을 몰랐기 때문에, 성경이 어떤 방법으로 기록되었는지 몰라서,

상상력을 발휘하지 못해서, 현실과 연결 없이 옛날 이야기인 것처럼 읽어서,

분위기 파악도 못하고 저자가 어떤 마음을 가졌는지 몰라서

이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내가 성경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소중하게 생각지 못했음을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을 재미있게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단 한번 읽음으로 책의 내용 전부를 이해할 수 없지만,

올바른 성경읽기에 대한 방법은 정리가 되어가는 것 같다.

다시 한번의 독서를 통해서 깨달음을 얻은 후에,

내 삶에 적용해 보고, 후에 자라 나는 새싹들을 교육을 위해 적용하고 싶다.

첫번째 실험 대상은 우선 내 딸이다. ^^

 

마지막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성경을 읽는 일은 곧 생명을 다시 찾는 일이다. 자녀와 젊은이와 후손에게 성경을 전해 주는 것은 곧 영원한 생명을 전수하는 일이다. 이런 저런 프로그램을 찾아 아무리 다녀도 결국 원점은 오직 성경이다.

k****m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두껍기는 되게 두껍고 글자는 왜 이리 작은지... 읽기는 읽어야 되서 쳐다는 보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이런 성경을 완독을 한다는게 오히려 다 봤다는 사람이 거짓말처럼 느껴졌었습니다.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를 읽고서 나의 문제점과 나태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며 성령님의 도움으로 성경을 대하여야 하며 숲과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두껍기는 되게 두껍고 글자는 왜 이리 작은지...

읽기는 읽어야 되서 쳐다는 보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이런 성경을 완독을 한다는게 오히려 다 봤다는 사람이 거짓말처럼

느껴졌었습니다.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를 읽고서

나의 문제점과 나태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며 성령님의 도움으로 성경을 대하여야 하며

숲과 나무, 나뭇가지, 열매로 설명되는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방법들,

때로는 하나님이 나에게 보낸 연애편지처럼, 보물을 찾아 고생하는 탐험가의

정렬을 가지고, 사소한 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수사관의 눈매로,

각 시대의 문물을 배우려는 여행자의 자세와 다윗과 골리앗이 맞장뜨는

현장의 종군기자처럼...

이렇게 애틋하고 심열을 기울여 읽어야 되는 성경입니다.

 

 

모든 성경읽기의 종착점은 예수 그리스도이며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가

선명히 마음에 남고 그 분의 삶과 인격을 닮느냐에 초점이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어렵기만 성경이 세상에!! 하나님이 내게 보낸 연애편지랍니다.

빨리 읽고 답장을 써야겠습니다.

d*******8 200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지금 당신의 방안에는 몇 명의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까? 참 인상적이지요. 사람은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외로우십니까? 책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갑자기 넉넉해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방금 믿음을
"성경 통독을 즐겁게 하는 11가지 리딩포인트" 내용보기

지금 당신의 방안에는 몇 명의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까?

참 인상적이지요.

사람은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외로우십니까? 책을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갑자기 넉넉해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방금 믿음을 시작한 사람도 좋고

성경을 한 번 전체적으로 읽어봐야하는데 하면서

시도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도 읽으시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성경을 온몸을 사용하여 전인적으로 읽어라고 합니다.

단순히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변화를 이루기 읽어야 하는데

변화하지 못하고 읽기만 한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성경을 그냥 읽기보다는 정말 나와 관계를 맺고 읽어야겠습니다.

여행을 할 때도 그냥 하는 것 하고 공부를 하고 가는 것 하고는

다르듯이 성경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을 합니다.

관계를 맺지 않는 경우에게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훨씬 더 어려워지고 지루하다는 생각하게 되어

어렵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성경은 삶을 변화시키며 사람을 온전케 하는 책이며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큰 기대감과 설렘으로 성경을 대해야 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데 예배 시간에만.....

앞으로 성경을 이야기식으로 읽고, 대화식으로 읽으며,

공동체 속에서 함께 읽으며, 모습을 상상하며 읽어야겠습니다.

시간, 공간,  언어,  문화, 문학, 메시지를 연결하면서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관찰력을 가지고, 상상력을 가지고

해석력을 가지고, 적용력을 가지고, 응용력을 가지고,

창의력을 가지고 읽는다면 새로운 많은 사실을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책에서 처럼 다양한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읽어야겠습니다.

성경을 읽는 일은 곧 생명을 다시 찾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한 번 시작해봐야겠다.

다양한 시각으로 다양한 사람의 생각을 하며 본다면

정말 더욱 멋지고 재미있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다.  

 

성경을 잘 읽기 위한 7가지 자세

하나, 믿음을 가지고 읽어라. 

둘, 그리스도를 닮는 마음으로 읽어라. 

셋, 나를 향한 말씀으로 읽어라. 

넷, 대화하면서 읽어라. 

다섯, 기도하면서 이해되는 대로 읽어라. 

여섯, 말씀에 대한 순종의 자세로 읽어라. 

일곱, 들으면서 읽어라.

i*****0 200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 읽기를 부지런히 하면 얻는게 많아진다.
"성경 읽기를 부지런히 하면 얻는게 많아진다." 내용보기
외국어교재 처럼 여러번 읽어 본다고 해서 완전 알수고 이해할수도 없는게 성경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생각들을 전해 주고자 하는것 같다. 리딩 포인트를 짚어주어야 요즘 사람들이 그나마 읽지 않는가?^^ 11가지 말고도 자신의 스스로 체득한게 있다면 그게 제대로 성경 읽기를 한것이 아닐까? 영원한 스테데셀러인 성경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하
"성경 읽기를 부지런히 하면 얻는게 많아진다." 내용보기

외국어교재 처럼 여러번 읽어 본다고 해서 완전 알수고 이해할수도 없는게 성경인것 같다.

이 책에서는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생각들을 전해 주고자 하는것 같다.

리딩 포인트를 짚어주어야 요즘 사람들이 그나마 읽지 않는가?^^

11가지 말고도 자신의 스스로 체득한게 있다면 그게 제대로 성경 읽기를 한것이 아닐까?

영원한 스테데셀러인 성경이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예수를 알고 삶의 지침서로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

성경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애 따라 그냥 무작정 독서인지 아니면 영혼의 양식을 섭취중인지 알것이다.

 

성경도 책인지라 재미없는 부분도 있다.

그걸 꼭 읽어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전체를 다 봐야 만이 진정한 종교인이기 전에 올바른 독서습관이 아닐까?

 

저자는 마음을 열고 성경을 쓰든 달든 상관말고 주시는 대로 통째로 먹으라고 전하고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성경을 이해 못하는 것이라 하고 생명의 떡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 느낌은 여렵지 않게 알수가 있었다.닫힌 내마음을 여는 것만 하면 된다.쉽지만 아무나 못하는 것이다.

내가 변했으니 성경읽기가 한결 편하고 쉽고 재미있기까지 하다.말그대로 맛난 밥을 먹는 기분이랄까?

 

와닿는 리딩 포인트를 소개하자면

-성경의 특징을 이해하고 읽어라

무작정 읽을순 없다.그래서 성경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히3:15)

 

감동이 없었다면 인간들이 성경이란 기록을 남겼겠는가?

우리들에게 감동을 준 하나님! 그 감동을 전해야 하고 그 감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있고 운동력이 있어"(딤후4:12)

 

살아 있다는 것이다.죽은것이 아니다.눈에 안보인다고 없는게 아니란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을 변화 시킨다.

성경의 진리를 깨닫게 되면 강한 사람이 되고 두려움이 없어진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함이니라"(딤후3:17)

 

완벽한 사람은 없다.나약한것이 인간이다.성경을 읽고 누가 악을 행한다 말인가?

선을 행할수 있는 기회를 주고 내 인격과 삶을 변화시킨다.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닌 말씀이 내안에 들어옴으로 그 말씀이 점차 나를 온전하게 만들어간다.

주야로 성경을 섭취하면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얘기다.

 

 
n******7 2007.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