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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내용 살펴봤는데 이론과 문제정리가 다른것보다 잘되어 있더라구요. 실전준비에 탁월할 것 같습니다. 이론으로 꾸준히 학습하고 안에 실린 문제로 마무리 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될것 같네요. 정보보안에서는 빨간책으로 유명해서 구입했는데 실제로 구성하고 내용도 마음에 드네요. 다시 시험보는 일 없이 책 제목대로 한권으로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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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구성부터 말하자면 비효율적입니다. 옆에 빈공간 대부분은 아무것도 안적혀있는데 뭣하러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책바깥쪽 싸이드 공간은 텅텅 비었는데 책 안쪽 부분은 글이 짤린부분도 있습니다. 가뭄의 콩나듯 원포인트 레슨, 저자의 한마디, 용어해설 식으로 본문에 포함시켜도 될 내용을 싸이드에 빼놨는데 그나마 초반부에만 있고 가면갈수록 공백으로 차지하는 공간을 만들어놨습니다.그냥 본문에 적어놔서 책크기를 줄이던가 페이지를 줄여서 가격이라도 낮추는게 나을 듯합니다. 싸이드에 빈공간만 총합하면 50페이지 이상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2016년도에 개정3판인데 내용을 살펴보면 최근 나온책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내용면으로 보면 부실하기 짝이없습니다. 설명도 건성건성이고 결국 다른 책을 참고 하면서 볼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개정3판인데 뭘 개정한건지 모르겠을 정도입니다. 한 예로 서버보안에 리눅스 부분에서 저자가 얼마나 건성이면 리눅스 permission 조합에 111 111 111 421 421 421 이걸 8진수라고 해놨습니다. 2진수 3자리가 모여서 8진수 1자리가 되는거지 어떻게 저게 8진수입니까. 개정 3판인데도 이런 식으로 엉터리 내용이 있다는 게 놀랍습니다. 이런식으로 얼마 없는 내용도 오류가 있거나 깊이 있이 다루는 건 전무할 정도고 대부분이 수박 겉핥기 씩으로 단순 언급 그치는 수준입니다. 다루는 개념,용어,매카니즘,명령어 수 자체도 적은데다가 이 조차도 설명이 부실합니다.
이미 컴공전공에 정보처리기사, 리눅스, 네트워크 자격시험 공무원 전산 부분을 준비한 경험과 어느정도 실무 경험에 있어 이론적 지식이 어느정도 갖춰져서 시험 출제 방향을 감을 잡으면서 보안법 부분을 보안하려고 책을 구매한 것인데 이 책은 중고로 팔기도 사는 분에게 미안해서 재활용쓰레기통에 버려야 겠습니다. 원래 어느정도 수준미달인 책도 그냥 잘못골랐다하고 넘어가는데 이건 그 정도가 심해 상품평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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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컴퓨터관련 전공이라 이번에 정보보안기사 시험을 준비하게 됐네요. 방대한 양의 책보단 간략하게 요점만 찝어서 효율적으로 공부 하고 싶어 한권으로 끝내기로 선택했어요. 뒤에 기출문제까지 수록되어 이론 공부를 마치고 바로 기출분석해서 공부하면 이번 시험에 쉽게 취득하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에 보안 문제가 큰 이슈중 하나로 손꼽히는데 사회 동향에 맞춰 이론부분만 읽어 보셔도 재미가 있을거라고 봅니다. 수험생들은 이 책으로 함께 준비해요~~ |
어떻게 시험공부를 시작할지 막막했는데 1권 이론편 학습으로 다지고, 2권 문제편으로 마무리하니 흐름도 잡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기사 기출문제를 복원 수록해놔서 시험유형이 어땠는지도 알 수 있고 1회~6회까지라서 시간 재가면서 풀어보니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너무너무 좋아요 다들 이 책으로 공부하셔서 대박나시길 바랍니다한 권으로 끝낸다는 말에 적합한 책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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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보보안기사 자격 취득에 반드시 봐야할 책을 추천하려고 합니다.!!
시대고시에서 출간한 책은 저명한 저자가 집필한 것인데요~
어마어마한 방대한 양의 도서로 일단 신뢰부터 가는 책입니다.
1권은 이론으로 2권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말로 필요한 내용들만 잘 정리되어있어서! 공부하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 해설도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정말 활용도가 높은 책이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이책으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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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완벽하게 한권에 실고 문제까지 실어놔서 진짜 한권으로 마무리가 가능한것이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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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초적인 부분 개념잡기 위해서 고르고 구매해서 봤습니다. 일단 책이 보기 좋게 너무 흑백이 아닌게 마음에 들었구요, 적절히 화려하진 않지만 컬러를 섞어서 프린트 된게 끌렸어요, 기출문제 단원정리나 기출문제 분석 이런걸 보면서 대충 어떤건지 감을 잡기 수월했던것 같습니다. 책에 수록되어있는 빨간키는 뜯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 편했습니다. 그렇게 따로 간단하게 정리되어있는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