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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림중에 하나가 "꽃보다 청춘"이예요...^^ 즐겁게 여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올해는 결혼 10주년이 되는 해라서... 좀 특별한 여행을 가고 싶어서 계획중이랍니다. 아이들 학교에서 여행에 관한 부모교육 시간도 있기도 해서 그런지 "특별한"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 생각해야되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공정 여행" 낯선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생협을 이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공정 무역"과 비슷한 뜻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최근들어 공정 여행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과 사진이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왜 여행을 하나요?" 쉬운듯하지만... 바로 대답이 안나오고 망설여지기도 하는 질문인 것같아요. 여행을 하면 조금이라도 새로운 사람이 되어 돌아온다는 말이 공감되었어요. 왜 여행을 하는지... 여행을 떠나기 전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정 여행'이 뭐예요? 공정 여행이란 우리와 풍습과 문화가 다른 현지인을 배려한 여행이에요. 여행하는 나라의 자연환경과 종교, 삶의 방식과 차이점을 존중하는 여행... 여행자가 쓴 돈이 지역 발전에 쓰여서 현지인에게 도움이 되는 여행... 여행의 참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요.
다른 여행을 하면서 문화 충격을 받기도 하고... 서로 다른 문화로 인해 오해를 하게 될 지도 몰라요. 하지만 약간의 유머와 예의만 있다면 모든 일이 금세 해결된다고 하니... 너무 겁먹지 않아도 되겠죠??^^ 여행을 떠나기 전 그 나라에 관한 책을 읽고 가면서 여행이 한결 편해질 거란 생각이 드네요.
세계지도와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 좋았어요...^^ 지도가 나와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호기심을 보이면 신기해하기도 하구요.
<여행을 떠나기 전에 / 여행을 하면서 / 여행을 다녀와서>로 나눠져 있어서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이 담긴 책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여행을 다녀오고 나면 사진정리를 끝으로 여행에 대한 추억을 담아놓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여행을 다녀와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제안을 해줘서 좋았답니다...^^ 일상생활이 시작되면 하기 싫은 일들도 해야된다는 말에 미소가 지어지어지네요. 아이도 어른도 같은 마음일거예요. 올해에 우리 가족은 어떤 여행을 하게 될 지 이 책을 읽으며 머리속에 그려보았어요...^^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인연의 끈을 이어가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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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벗어난 자유롭움에 최고는 여행이 아닌가 싶다. 여행의 즐거움과 교감, 소통 등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 읽어 보았다.
"착한 공정 여행 (주느비에브 클라스트르 글, 뤼실 플라생 그림, 허보미 옮김, 내인생의책 펴냄)"이 바로 그 이야기인데 소제목이 '호텔 대신 랏지네 집에서 머물러요'라고 한다.
내가 알고 잇는 대부분에 여행은 호텔이나 리조트가 전부인데 이 책에선 '~네 집'에서 머무르며 여행을 즐긴다니 혹여 외국에 친구가 있나 생각이 들었다. 착한 소비, 공정 거래... 흔하게 듣는 말임에도 그 말이 여행이라는 단어 앞에 붙으니 괜히 낯설다. 아마 여행에도 착하고 착하지 않은 여행이 있는 모양이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면 여행을 왜 하는지,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 어떤 마음이 생기는지 계획을 세우는 여행과 '공정 여행'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다. 무작정 '우린 이번에 공정 여행을 할거야!'가 아니라 공정 여행이 어떤 뜻인지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그 여행을 위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제공하는 첫 장을 시작으로 공정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다. 세계에는 다양한 인종이나 종교, 먹거리 등이 있고 기후나 관습에 따라 독특한 옷들이 있다.
이 책 역시 그런 것들을 다루고 있었으며 세계의 음식을 사진과 설명으로 해두었다. 나라마다 기후나 환경에 맞추어 지은 집들에 대한 설명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집의 기능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러한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여행 뒷마무리와 동시에 친구들에게 여행에서 얻은 지식과 사진, 소소한 기념품 등으로 여행의 기억을 정리할 수도 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나라와 고통받는 나라의 소식들에도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된다.
여행은 그저 편히 쉬고 즐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말한다. 다양한 경험과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해하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기회일 수도 있다. 착한 공정 여행 후 조금 더 다른 방법에 여행을 찾아 내가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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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은 바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지식도 중요하지만
체험을 통한 산지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교과지식은 아이의 취향과 흥미에 따라 받아들이는 양이 한계가 있지요.
반면 아이들이 여행이나 체험활동을 통해 체득하는 지식과 정보는 아이들의 앞날에도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일 년에 한번 정도를 여행을 권하고 있는데요.
여러 나라의 문화나 자연환경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 경비를 알아보니... 비용이 상당합니다.
이왕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의 장을 열어주기로 했기에 어떻게 하면 보람 있고 기억에 남게 될지를 생각했었지요.
내 인생의 책에서 착한 공정여행이란 책이 나왔습니다.
참고하면 남다른 여행이 될 것 같아 읽어보았습니다.
착한 공정이 뭔가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게 소개하는 부분입니다.
착한 공정이란
우리와 풍습과 문화가 다른 현지인을 배려한 여행이며
여행하는 나라의 자연환경과 종교, 삶의 방식과 차이점을 존중하는 여행이기도 하다는 설명입니다.
외부인의 관광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 프로그램이나 시설이 아닌 현지인들의 집에서 유숙하고 현지인들의 안내를 받으며 그 지역을 소개받는 느낌은 어떨지 책으로만 봐도 기대감이 충만합니다.
공정여행...
책임여행?
지속 가능한 여행...
친환경 여행...
이런 표현을 쓴 여행은 모두 여행지에서 많은 혜택을 나누어 주는 여행이라고 합니다.
지구에 대한 관심으로 아이들의 시선이 지구에 있는 모든 나라를 향합니다.
각 나라들의 개성과 특성을 존중하는 마음은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차이를 발견하고 존중해주는 마음은 글로벌 시대의 주역으로써 지녀야 할 예절이기 때문입니다.
각 나라의 문화를 만나는 기대와 설렘이 있는 멋진 여행... 빨리 떠나고 싶답니다. ㅎㅎㅎ
사람들이 좌측통행을 하라고 배웠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우측보행이 맞는다는 말을 듣고는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각 나라들 마나 보행하는 방향이 다 달랐었군요.
지도를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피부에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
환경에 대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통신의 발달은 아이들의 의식마저 세계화로 바꿔주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언어는 통하지 않지만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세계의 기후를 공부했었지요.
그런데 기후에 알맞은 집이 있다는 사실이 재미있습니다.
기온이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스웨덴...
그들은 나무 집에서 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하였지요.
너무 집에 특수한 시공을 하여 기온이 유지될 수 있는 특별한 집이라고 합니다.
이런 집에서 언제 한 번 잘 수 있을까요?
정글의 법칙에서 봤음직한 집이 나타났어요.
나우 위에 지은 집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그곳에서 몸의 안전을 맡기는 기분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각 나라마다 풍습이 다르다고 배웠는데요.
인사법도 다양합니다. 혹시 어느 나라에서 인사한다고 뺨을 맞을 수 있거든요. 정보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싸움이 날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면 혹시 모를 분쟁을 예비할 수 있겠지요.
종교도 너무 신기했는데요.
현관에 빼곡하게 놓인 신발들을 보며 이게 뭔가 했답니다.
정숙하고 예절 바르고 경건하게...라는 문구가 신기한가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배에 참여하는 복장이 어떤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숙이란 말의 의미가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너무 짧은 치마나 반바지 차림이나 어깨를 드러내는 차림은 피하라는 말....
어린 연령층은 구식이하고 반발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전 100% 공감합니다.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은 매우 중요하다고 배웠고 지키며 살고 있거든요.
음식이나 차 문화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차의 유래를 알아보고
따끈한 차를 마시며 친교를 쌓을 수 있어 너무 좋겠네요. ㅎㅎㅎ
우리 아이들이 착한 공정 여행이라는 책을 통해 세상 견문을 넓힐 뿐만 아니라
인성이나 지식 그리고 덕을 겸비하고 그들의 꿈이 세계 무대에서도 펼쳐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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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공정 여행 호텔대신 랏지네 집에서 머물러요 주느비에브 클라스트르 글/귀실 플라생 그림/허보미 역 내인생의 책 ![]() 예전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게되는 요즘.. 명절때도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여러분은 왜 여행을 하나요? 여행은 세상을 발견하게 해주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삶의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여행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뭘까요? 저희 아이들은 비행기, 아름다운 풍경,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등이 떠오른다고해요. 저는 살면서 제일 하고싶은 일이 여행일 정도로 여행에 관심은 갖고 있지만 여러 환경탓에 그러지 못하는게 정말 안타까워요 ㅜ.ㅜ 그런데 착한 공정여행이란말 들어보셨나요? 공정무역, 공정거래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는데요. 공정여행이라니?? 궁금하지않나요? 이 책에선 공정여행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 관광의 탄생은 17세기 영국의 귀족들이 자식을 유럽으로 여행을 보냈고 이러한 여행을 '그랜드 투어'라고 불렀답니다.오늘날 관광을 의미하는 '투어리즘'이나 관광객을 의미하는 '투어리스트'라는 단어가 바로 '그랜드 투어'라는 단어에서 유래했다고합니다.
![]() 공정여행이 뭐예요? 땅속에 묻힌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인간과 자연의 균형을 해치지않으면서 즐기는 여행. 우리의 풍습과 문화가 다른 현지인을 배려한 여행이에요. 여행하는 나라의 자연환경과 종교, 삶의 방식과 차이점을 존중하는 여행을 뜻하기도 하지요. 공정여행, 연대여행, 책임여행,지속가능한 여행, 친환경 여행. 이런 표현을 쓴 여행은 모두 여행자에게 많은 혜택을 나누어 주지요. 여행자뿐만 아니라 여행자가 방문한 나라, 그 나라에 사는 지역민, 더 나아가 지구를 위해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여행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처럼 외국에 사는 친지의 집이나 친구의 집을 방문하는것도 정말 좋은 공정여행이 될 것 같아요. 나와 다른 현지인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 내가 여행에서 쓴 돈이 현지인의 삶에 보탬이 되어 여행지의 자연을 지켜 주는 여행. 공정여행은 정말 착한 여행이고 그 나라의 사람들을 위해, 지구환경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 여행은 떠나기전부터 준비과정에서 기쁘고 설레잖아요. 그런 감정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진정한 여행의 가치를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 책을 보며 준비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편안하게 호텔에서 자고 버스를 타고 생각없이 관광지를 왔다갔다 하고 사진만 찍어대는 여행은 우리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 책속에는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고있는데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은 물론이고 여행을 하면서 우리가 맞딱뜨리게 되는 현지의 자연환경, 문화, 예술, 언어에 대해 소개하고있으며 여행을 다녀와서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기록해 두고있어요. 공정여행을 실천할 수 있도록 소소한 일부터 찾아서 시작하면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되는 행복한 여행자가 되겠지요~
![]()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공정여행을 할 멋진 기회가 생길것도 같아요. 아이반 친구중에 다문화가정의 아이가 있는데 아이 엄마가 베트남인이랍니다. 그래서 엄마들 몇 명이서 내년쯤에 베트남 여행을 가기로 했거든요. 그 베트남인 엄마가 가이드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친구의 외갓집도 가보고 호텔이 아닌 현지인의 집에서 숙박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런 기회가 꼭 찾아와서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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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공정여행: 호텔대신 랏지네 집에서 머물러요 살면서 제일 하고 싶은 게 여행이고 항상 여행을 떠나는 꿈을 꾸며 살아가네요 여행의 목적에 따라서 지역선정, 교통수단, 숙박시설등이 달라 지겠고 여행 취향에 따라서 여행전에 미리 예약을 하기도 하고 현지에 가서 실정에 따라 움직이기도 하고 다를텐데요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 못했고 호화로운 여행도 못해 봤어요 이전에 간 여행들이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착한 공정여행을 알기도전에 공정여행으로 다녔던 셈이에요 한가지 숙박문제인데 거의 예약을 해 놓거든요 비싼 호텔은 아니지만 잠을 현지인의 집에서 자기보다는 호텔이나 숙박시설에서 잔게 다르네요 공정여행의 의미가 지식채널ⓔ에서 여행자, 여행사, 현지주민이 대등한 관계에서 함께 행복을 나누는 건전한 여행이라고 나오네요 이 책에서는 여행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여행지의 현지인에게 경제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하는 여행으로 여행객과 여행객을 맞이하는 현지인 모두가 행복해지는 여행을 말하는데요
여행의 기본 준비물과 절차들에서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주고요 착한 공정여행이 무엇을 말하는지 여행을 떠나기전, 여행 중, 여행후 돌아와서로 나눠 알아봐요 내가 여행을 좋아해서 잡지나 여행사등에서 정보를 스크랩해놓거나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과 견문록을 종합해 놓은 거 같네요 일반 여행 및 공정여행을 계획중인 사람들에게 사전에 필요한 팁이 가득해요 여행중 매우 실용적인 가이드 책자가 되겠어요 여행의 목적에 따라 갈곳 선정, 지켜야 될 여행예절, 이동수단, 여행지의 사람과 교류, 현지의 문화, 종교, 음식, 주거, 언어, 축제....에 대한 정보와 제대로 즐기는 방법등을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어요 현지 사정에 밝아지는 깨알정보로 상식이 부족해서 실수하는 일은 없겠는걸요 편할려고 가는 게 여행이 아니라도 정보미숙으로 고생을 사서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당장 여행을 못가더라도 꿈을 꿀수 있고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 문화등을 습득하여 교양이란 마일리지가 쌓일 거예요
그림과 사진 설명이 잘 되어 있고 한쪽 지면을 다 할애한 큰 사진으로 현장감 백퍼센트로 이국의 정취를 물씬 느낄수 있어서 여행하고 싶은 로망이 부풀어 올라요 여행하면 남는 건 사진이라고 주위를 제대로 감상하지 못하고 사진 찍기 바쁘게 보내고 기념품 사고 현지 문화체험은 하지만 잠만큼은 편한곳을 선호하며 여행전에는 유명한 곳 위주로 정보검색하고 다니고 여행후에는 여행경비 정산에 중점을 뒀는데 착한 공정여행의 추천 코스와 여행 요령을 참고해서 여행 스타일을 바꿔 봐야 겠어요 국내 여행에서 민박에 묵는 건 몰라도 해외에서 연고도 없는 곳에 민박을 한다는 건 안전문제도 있고 불안한 마음이 없지 않아요 방문한 나라의 생활 문화를 그대로 따라 해보고 여행 안내와 운전을 현지인에게 맡기며 현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밥을 먹는 행위들이 다 착한 공정여행이네요 그렇게 실천하기 어려운 건 없어요 여행목적에 따라 달라 지겠지만 진짜 그나라 문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공정여행 코스가 제격이겠지요 우리가 볼때는 뒤처지고 미개한 문화이고 시설, 양식일지라도 그걸 인정하고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걸 익혀 현지에서 글로벌 에티켓을 지키면서 한껏 즐기는 여행을 하고 싶어져요 여행에서 돌아오면 일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듯이 그곳 현지사람들은 공정여행을 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큰 힘이 될테니까 되도록 착한 공정여행으로 해야 겠네요
위는 네이버 내인생의 책 카페 있는 이책의 독서지도안 일부예요 책마다 독서지도안을 제공하네요 책 읽고 끝내기보다 가볍게 퀴즈풀기와 서술형을 짧게라도 해보면 차츰 논술실력이 쌓이고 논리 종결자로 등극하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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