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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나에게 주는 용기 평상시 우리가 사는 일상생활속에서나 특별한 선택을 할적에도 우리에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기는 우리들 마음속에 있다가 그 힘을 발휘할 때를 기다리고 있지요. 울둥이도 이런 자신만의 용기를 필요적절하게 발휘하기를 바래보는데 이 책은 다양한 용기를 발휘를 해서 미래를 바꾸기도 하고 사회를 변화 시키기도 또 나라를 위해서도 세상을 감동시키기도 또한 희망을 주기도 하는 인물들의 용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말랄라 유사프자이- 여자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외친 소녀운동가 하라 잇페이- 못생긴 얼굴로 판매왕이 된 보험설계사 권정생-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어린이만을 생각한 동화작가 이크발 마시흐- 아동 노동 착취 현장을 고발한 소년 유일한- 대통령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한 당당한 기업가 존 스콧 홀데인- 광산 노동자들을 위해 독가스를 마신 과학자 넬슨 만델라- 인종 차별을 극복한 세계 최초의 흑인 대통령 김마리아- 독립운동의 빛나는 보석이 된 여성 독립 운동가 시빌 루딩턴- 미국 독립 혁명때 영웅이 된 소녀 마더 테레사- 전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수호천사가 된 수녀 강영우- 유엔 세계 장애인 위원회 부의장을 지낸 맹인교수 피겨 스케이팅의 세 역사를 쓴 피겨 여왕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 위기를 성공의 열쇠로 바꾼 위대한 음악가 장기려- 20만 명에게 의술을 베푼 바보 의사 정평구- 임진왜란때 세계 최초의 항공기 '비거'를 만든 발명가
그중 울윤지가 멘토로 삼고 있는 김연아 선수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지치고 힘들어서 여러번 포기하고 싶은 적이 많았지만 그걸 굳걷하게 이겨내어서 피겨스케이팅의 새역사를 만든 피겨여왕으로 거듭나는 김연아의 용기를 보여줍니다. 또한 임진왜란때 세계 최초의 항공기 비거를 만든 발경가 정평구 이야기는 너무 안타까움을 줍니다. 정평구의 비거의 진가를 제대로 알아주었다면... 우리의 항공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까지도 바뀌지 않았을까라는...^^ 다양한 인물들의 용기 이야기를 만나다보면 아이들도 자신들 마음속에 잠들어 있는 용기라는 아이를 어떻게 키워가고 어떤 식으로 자신의 꿈에 적절하게 발휘를 해야 될지 알게 되는 용기에 대한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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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뉴스를 보는데 지하철로에 누군가를 구하러 뛰어드는데 주저함이 없었던
어떤분의 기사를 보며 쭌군이 물었답니다. 저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할수 있었는지를요.
아마도.. 그사람도 무서웠지만 상대방을 살리기 위해서 용기를 내어 어려운상황에서도
뛰어들었을거라고 이야기를 했네요.
저도.. 그 기사를 함께보면서.. 자신을 희생하며 용기를 내어 사람을 구하러 뛰어들수 있는
사람이 존경스럽기까지 했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우리는 너무도 많은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있는듯합니다.
그때마다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며 가져야할 마음가짐중의 가장큰 것이 바로 용기겠죠?
우리 쭌군에게도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 특히나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나에게 주는 용기가
필요한 시기를 많이 겪게될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책을 함께 읽으며 다른분들은
어떠했는지를 읽었답니다.
나에게 주는 용기!!...
책에서 소개하는 용기는 사실 개인보다는 대의를 위해 필요한 용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는데요.
미래,사회, 나라, 세상, 희망을 위해 바꾼 스스로의 용기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담아서 아이도 저도 이책을 보며 마음깊이
느끼는 바가 컸어요 ^^
제가 자랄때부터 청렴결백하시기로 유명한 유한양행의 유일한 회장과 가까이는 피겨선수 김연아의
이야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이야기들이 있어요.
각 인물들에 대한 용기있는 일화와 함께 그 인물들이 각각 살아온 이야기를 간략하게 다시한번
정리해주고 있는 부분이 아이가 그 인물을 기억할수 있도록 잘 정리되었어요. 위인전과는 다르게 주어진 상황에 굴복하는게 아닌 자신들이 용기를 갖고 현실과 부딪혀 이겨내는
모습들이 숙연하게까지 느껴지더라구요.
쭌군이 앞으로 부딪히게 될 여러가지의 도전에 좌절하지 말고 힘내라고 평상시에도 많이
조언해줘야할거 같아요.
자기자신에게 용기를 줘야하는 선택의 순간이 오게될때 결코 그 상황에 지지않고
최선을 다해 이 책속 인물들처럼 용기를 낼수 있도록 작은일부터 시도해봐야할거 같네요 ^^
작은 용기가 큰 용기가 될수 있도록 말예요 .
좋은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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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용기 - 예림당 입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저 자신도 돌아보게 만든 책이네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름만 들어도 아는 유명한 인물에서 정말 이런 사람이 있었구나 싶은 인물까지도요. 그렇지만 한 가지 공통된 것은 모두 스스로 용기를 내고 스스로의 삶을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미래를 바꾼 용기,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희망을 준 용기를 읽고 나면 정말 용기가 생기는 듯 합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정말 많네요. 이슬람 반정부 무장 세력인 탈레반에 맞서 여자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외친 소녀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와 못생긴 얼굴로 판매왕이 된보험설계사 하라 잇페이에 이어 권정생 선생님 이야기를 읽어 줬을 땐.. 우리 가족 모두 얼음이었습니다. 감동이 밀려왔기 때문이지요.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가나 알고 있는 책인데요. '강아지 똥'을 쓰기까지 그의 삶을 본다면 정말이지 감동 받지 않을 수가 없네요.
아동 노동 착취 현장을 고발한 이크발 마시흐 이야기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지요. 누군가의 삶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 볼 수 있는 게 책이것 같습니다. 작가는 누구나 마음속에 용기가 있다고 하네요. 용기는 자신의 삶을 더 멋지게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구요. 정말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이의 마음 속에 용기란 씨앗을 심어 준 것 같습니다. 두려움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용기를 내 세상을 변화시킨 이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정말이지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이런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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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전학년 창작도서관 나에게 주는 용기의 책 표지에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이 아이는 누구일까요?
유치원때부터 피겨스케이팅이 좋아 연습벌레로 불리며 14살 때 최연소 국가 대표 피겨 선수가 되었고, 그랑프리 파이널 대회 3회 우승, 4대륙 선수권 대회 우승 등을 하면서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고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며 전 세계인에게 '피겨의 여왕'으로 불리고 있으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조직 위원회 집행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고 또 지금까지 30억 이상의 성금을 낸 기부 천사로도 알려진 그녀! 네 맞습니다. 그녀의 화려한 이력을 구지 설명하지 않더라도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모습만 봐도 어린아이들도 아는 그녀... 그녀의 이름은 김연아입니다. 우리는 성공한 김연아를 보고 그녀처럼 되기를 바라지만 사실 그녀에게도 말할 수 없는 시련과 좌절 아픔이 있었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나에게 주는 용기에서는 훈련 중 인대 부상을 당하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피겨스케이팅 선수로서 생명의 위협 가운데서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언제나 최선을 다한 김연아의 인간적인 모습을 다루고 있어요. 그녀가 용기를 내지 않았다면 우리를 열광시킨 그 멋진 피겨스케이팅 공연을 우리는 볼 수 없었겠지요. 나에게 주는 용기는 이렇듯 용기를 내어 자신과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미래를 바꾼 용기,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희망을 준 용기 이렇게 다섯 테마로 나누어 각각 3명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미래를 바꾼 용기 - 말랄라 유사프자이, 하라 잇페이, 권정생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 이크발 마시흐, 유일한, 존 스콧 홀데인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 넬슨 만델라, 김마리아, 시빌 루딩턴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 마더 테레사, 강영우, 김연아 희망을 준 용기 -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장기려, 정평구 우리가 잘 아는 위인들도 있고 처음 들어본 인물들도 있어요. 조선시대 세계 최초로 비행기를 만들었던 정평구처럼 아주 옛날의 인물도 있고 말랄라 유사프자이처럼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탈레반에 맞서 싸운 소녀의 이야기도 있어요. 우리나라 인물도 있고 아프리카, 미국, 유럽 등의 나라에게 용기를 보여준 인물들의 이야기도 있어요. 성공했느냐 실패해느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다만 그들이 꿈꿔온 삶을 용기내어 실천했고 작은 변화라도 가져올 수 있었으니까요. 불의에 맞서고 시련을 이겨내며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나라를 사랑하여 자신의 목숨을 내 놓으면서 그들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두려워 하거나 망설이지 말고 용기를 내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용기가 더 당당하고 빛나는 삶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면서 말입니다. 책을 읽으며 어려서 내가 조금만 더 용기를 내고 하고 싶은 일들을 했었다면 조금은 덜 후회하는 인생을 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김마리아처럼 내 목숨을 내 놓고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하는 삶은 아닐지라도 남이 원하는 인생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을테니까요. 그리고 내가 가지지 못한 것때문에 항상 못할거라고 생각했던 것이 많았던 나에게 자신의 외모컴플렉스를 극복하고 판매왕자리까지 오르게 된 하라 잇페이는 큰 도전을 주었어요. 아이와 책을 함께 읽으며 이야기 했어요. 실패할까봐 도전하지 않는다면 단 하나도 발전된 삶을 살 수 없다고요. 아이도 용기를 내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구요.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정답이냐 오답이냐를 강조하는 이 세상을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그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 삶의 문제들 앞에서 당당히 용기를 내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려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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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용기 작가 이성률 출판 예림당 용기 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용기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에게 주는 용기'에 나오는 인물들은 스스로 용기내는 용감하고 위대하고 존경할 만한 인물들이예요 미래를 바꾸고 사회를 변화시키고 나라를 위하고 세상을 감동시키고 희망을 주는 용기를 담고 있는 책이예요 작가는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을까? 하고 묻고 있어요 정답은 YES!! 누구든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 그 자체가 용기죠
불의에 맞서 싸우는 용기는 어디에서 시작되는 것일까요? 불의, 권력, 횡포, 편견에 대항하여 용기를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었어요 하라 잇페이는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본인을 지키고 오히려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인물이예요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말고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자신의 신념에 확신을 갖고 행동하는 인물이죠 못생겼다는 이유로 손가락질 받던 하라 잇페이의 성공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는것을 깨달았어요 사회 정의를 지키는 유일한, 권력에 굴복하지않고 나라를 위하는 그의 확고한 신념이 깨끗한 기업, 나라를 위한 기업이 될 수 있게 해줄테니 많은 기업인들이 그의 정신을 제발 본받길 바랍니다
세상을 감동시킨 우리의 김연아 이야기도 담겨있어요 인기 종목이 아닌 피겨스케이팅에 온 열정을 바쳐 마침내 세계 최고의 자리까지 오른 김연아 세계 최고의 자리에서 그녀는 세계 최고 다운 면모를 보여주더라구요 은퇴했지만 기부도 많이하고 좋은 일, 봉사의 자리에 자주 등장하는 그녀를 보면서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꿈나무들이 많겠죠 꿈나무들의 우상이 우리 나라에 탄생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나에게 주는 용기 한권에 담긴 많은 용기들을 보며 우리들도 아자아자!! 화이팅!!! 용기가 주는 행복을 누려보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기쁨도 알아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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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용기
아주 작은 용기부터 실천으로 옮긴 사람들의 이야기!! 마음속에 담아둔 용기를 마음에만 담아두지 않고, 용기를 내어 실천으로 조금씩 옮기면서 위험에 처해진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아동 노동 착취 현장을 고발한 소년 『이크발 마시흐』 4세 때 부터 가족의 빚을 갚기 위해 공장에서 일을 해야만 했던 아크발 마시흐는 일하던 공장에서 탈출하여 노동 운동가로 활약을 했습니다. 4살 이라고 하면 아기라고 생각이 되고, 재롱부리고 부모님 사람받으면서 밝고 행복하게 살아야 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4살때 양탄자 공장에서 나오는 먼지를 마시면서 일을 했다고 생각을 하니, 너무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크발은 공장 주인들이 가족을 협박해도 노동 해방 운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 했는데, 안타깝게도 농부가 쏜 총에 맞아 13세의 나이에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꿈을 채 펼쳐보지도 못하고 안타까운 나이에 목숨을 잃은 이크발 마사흐의 이야기에 존경과 안타까움 마음이 교차했습니다.
광산 노동자들을 위해 독가스를 마신 과학자 『존 스콧 홀데인』 광부들의 사망 소식을 듣고 곧장 탄광으로 달려가고, 사망원인을 밝혀 내고 싶었던 존 홀데인은 질식의 주요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내기 위해 생명의 위험도 무릅쓰고, 폭발하면서 발생한 독가스를 직접 마셔보기까지 했습니다. 끊임없이 연구한 결과, 탄광 안전도를 높이고 잠수부를 위한 감압 방법을 개발할 수 있어서, 지하와 터널에서 일하는 근로자 등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었습니다. 아내와 자식들이 있었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고 연구를 한 존 스콧 홀데인!! 이 분의 용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구할수 있었습니다.
미국 독립 혁명 때 영웅이 된 소녀 『시빌 루딩턴』 16세의 어린 나이로 미국독립 전쟁 승리에 큰 도움을 준 소녀이야기. 궂은 날씨와 위험을 무릅쓰고 말을 타고 달려가 영국군 침입 소식을 밤새도록 민병대원에게 알리는 일을 맡아 군의 사기를 크게 높일 수 있었던 시빌 루딩턴의 용기는 승리를 이끌어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였습니다. 미래를 바꾼 용기,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희망을 준 용기 이 모든 용기들이 다른 사람에게도 많은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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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위인전을 읽는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위인들이 쉽게 위인이 된것이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용기를 내서 어려움을 극복했기때문에 위인이 됐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하기 때문이라 생각해요. 이번에 예림당에서, 여러 위인전의 알짜 내용만 쏙쏙 뽑아내서 책 1권을 냈어요. 위인전 많이 읽기 힘들때, 요거 한권 읽어도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나에게 주는 용기"
위인들의 어려움이 있을때, 그 어려움을 용기내서 극복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어려움에 닥쳤을때, 위인처럼, 용기를 내서 극복하는 힘을 줘요.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제가 아는 인물도 있고, 모르는 인물도 있어요. 말랄라 유사프자이(여자아이들에게 교육받을 권리를 외친 소녀운동가), 하라 잇페이(못생긴 얼굴로 판매왕이 된 보험설계사), 권정생(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어린이만을 생각한 동화작가), 이크발 마시흐(아동노동착취현장을 고발한 소년), 유일한(대통령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한 당당한 기업가), 존 스콧 홀데인(광산 노동자들을 위해 독가스를 마신 과학자), 넬슨 만델라(인종차별을 극복한 세계최초의 흑인대통령), 김마리아(독립운동의 빛나는 보석이 된 여성독립운동가), 시빌 루딩턴(미국 독립혁명때 영웅이 된 소녀), 마더 테레사(전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수호천사가 된 수녀), 강영우(유엔 세계의 장애인 위원회 부의장을 지낸 맹인교수), 김연아(피겨스케이팅의 새 역사를 쓴 피겨여왕), 아르투로 토수카니니(위기를 성공의 열쇠로 바꾼 위대한 음악가), 장기려(20만명에게 의술을 베푼 바보의사), 정평구(임진왜란 때 세계 최초의 항공기를 만든 발명가) 우리 나라 사람들도 많네요^^ 무작위로 용기낸 위인이 있는것이 아니라, 몇가지 기준을 두고, 대표되는 인물을 모았어요. 미래를 바꾼 용기,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희망을 준 용기
권정생 선생님에 관한 내용이에요 이렇게 이쁜 삽화가 들어있어요^^
또 아이들이 권정생 선생님에 대해 잘 알게하기위해, 이야기 끝에는 이렇게 선생님에 대한 요약 설명이 있어요.
이 책은 일종의 어린이 자기계발서 같아요. 우리 마음에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에요. 이책은 이렇게 말해요 나보다 더 큰 어려움을 겪은 이런이런 인물들이 있어. 그런데, 용기내서 극복했더니, 더 큰 일을 이루었지. 너도 어려움에 쳐했을때, 잘 참고 한번 용기내봐^^ 너도 용기를 내다 보면, 이 책에 아노는 위인들처럼 자신을 빛내고 세상을 감동 시킬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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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는 용기>라는 제목이 너무나 좋게 와닿습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한게 뭘까 생각해 봤어요. 많은 단어가 생각이 나고 스쳐지나가는데요, 그 중에서도 어쩌면... 그게 용기가 답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뒤돌아보면 참 아깝다 생각되는 경우가 있어요. 망설이느라 기회를 놓치고 뒤늦게 후회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보지도 않고 그저 상황을 탓하기도합니다. 용기가 부족하다는것은 곧 용기를 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마음 한편에 용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밖으로 꺼내는 것이 망설여지는 순간이 정말 많다는 것... 아이들도 그러하지만 어른들도 별반 다르지 않기에 그만큼 용기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것인가를 잘 알 수 있는거 같아요. 훌륭한 사람이라고 다 용기가 넘치는 것이 아님은 아이들도 잘 알고 있지요. 또한 용기를 가진다는게 거창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것도 <나에게 주는 용기> 이 책은 통해 잘 배웠습니다. ~~ ^ ^ 삶을 더 멋지게, 세상을 더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용기의 힘!! 용기로 삶을 빛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았습니다. 미래를 바꾼 용기, 사회를 변화시킨 용기, 나라를 위해 바친 용기 세상을 감동시킨 용기, 희망을 준 용기 등 다양한 인물을 만나보면서 실천하는 용기의 힘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에게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통한 결과의 달라짐이라던가, 그것이 엄청난 힘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읽어보며 나름대로의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아이들도 성격이 많이 소심한 편이라 항상 용기라던가 자신감의 단어를 제가 많이 올리는 편이라 이 책 만난게 정말 잘 되었다 싶었어요. 마음속에서 머물기만 했던 용기를 꺼내어 본 그 순간!! 아이의 눈빛도 충분히 달라질거라 생각해요. ~~ <나에게 주는 용기> 너무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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