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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이상하게 겨울의 타로점은 잘 맞는다, 고아로 태어났지만 최선을 다해서 생활했고 주변의 편견으로 힘들때도 있었지만 나는야 캔디, 꿋꿋이 내 길을 가련다 서윤재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죽음으로 사업을 물려받았다, 회사에 위기가 닥쳐와서 회사를 구하기 위해 억지로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느냐 마느냐로 고민하던중 우연히 들어간 사주카페에서 한겨울에게 타로점을 보게 되었고 비웃으면서 돌아서던 순간 겨울에게 복권 번호가 적힌 영수증을 받아들고 잊고 지내다 확인한 결과 복권에 당첨되어 회사를 위기에서 구하게 된다, 그 후 한겨울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카페주인이 바뀌어 포기하게 될 찰나 그녀가 그의 회사에 신입사원이 되어 나타난다 겨울의 예지력이랄까 타로점을 통해 나타나는 그녀의 능력은 글이 현재물이지만 현대판타지물에 가깝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자꾸만 위기의 순간을 넘기게 해주는 겨울을 서윤재는 곁에 두기로 하고 비서로 앉히게 된다, 하나 둘 겨울에게 의지하게 되면서 그녀에게 의지하던 감정이 조금씩 사랑으로 바뀌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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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아 작가님의 책 중박은 가는 책 나랑 연애합시다, 한겨울 씨. 이런 타로점 어디있나요? 현실성이 없지만 이런 맛에 로맨스를 보는듯ㅋㅋ 현실성이 없어서 더 재미있지만.. 현대무을 노승아 작가님의 책이 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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