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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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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운선생님의 저서를 거의 읽은것(?)같습니다 막힘없는 내용이 막혀있던 맘을 풀어주듯이 시원함을 느낌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나를 돌아볼수있는..저 개인적으로는 주역을 읽는데 준비과정이되는 책이었고 힘든 현실에서 빠져나와 3자로서 나를 볼수있는 좋은책이었니다 그래서 초운선생님의 책을 여섯권 읽었는데(아직멀었지만)계속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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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운선생님의 저서를 거의 읽은것(?)같습니다 막힘없는 내용이 막혀있던 맘을 풀어주듯이 시원함을 느낌니다 가을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나를 돌아볼수있는..
저 개인적으로는 주역을 읽는데 준비과정이되는 책이었고 힘든 현실에서 빠져나와 3자로서 나를 볼수있는 좋은책이었니다 그래서 초운선생님의 책을 여섯권 읽었는데(아직멀었지만)계속 진행중입니다
j******2 2018.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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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님의 책은 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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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책,주역책 많이 읽었다 그런데 김승호님의 책을 보면 특징이 '냉장고를 부탁해' 같다.재료는 별것아닌데 맛은 호텔급이다.주변에 흔하게 마주치는 일상을 소재로 그것에서  큰것을 끄집어내어 깨닫게 해준다.실전운명론이다. 그리고 쉽다.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하는 마음자세를 잘보여준다.운명을 알게해주는 지혜서다.♡○☆초봄에 자미원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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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책,주역책 많이 읽었다 그런데 김승호님의 책을 보면 특징이 '냉장고를 부탁해' 같다.

재료는 별것아닌데 맛은 호텔급이다.

주변에 흔하게 마주치는 일상을 소재로 그것에서  큰것을 끄집어내어 깨닫게 해준다.

실전운명론이다. 그리고 쉽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져야하는 마음자세를 잘보여준다.

운명을 알게해주는 지혜서다.♡○☆

초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5.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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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남 탓이 아니라 내 탓이다." 내용보기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만 해도, 그때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고 가정에서는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해오게 된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진심' 을 담아 내게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은 정말 몇 없다.  한 명이라도 있으면 좋은 건데, 그 한명이라도 너무 큰 오지랖이라면 위험할 (?) 수도 있다.  지나친 자기 투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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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때만 해도, 그때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선생님들의 지도를 받고

가정에서는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해오게 된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사회에 나오게 되면... '진심' 을 담아 내게 필요한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은 정말 몇 없다. 

한 명이라도 있으면 좋은 건데, 그 한명이라도 너무 큰 오지랖이라면 위험할 (?) 수도 있다. 

지나친 자기 투사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책이 필요로 했다. 

사실 사회에 나와서 누구나 자리 잡기 바쁘다. 월급은 들어오는 대로 갑자기 손아귀에 한 웅큼 있던게 어느 순간 사라지는 느낌이 들어 허탈하기도 하다. 

각자 먹고 사는게 바쁘다보니, 자신의 장단점을 살펴보는 시간도 모자라다.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손바닥 안에 쏘옥 들어오는 스마트폰을 어느 순간 침대 언저리에 놓고 잠들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렷을 적 서예 공부할 때나, 자주 접해보았던 '인간의 도리' 라는 큰 틀 안에서 듣고 보았던 문장들이 떠올랐다. 

어떻게 보면 고리타분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그 문장들이 살아 있다는 것이야말로 '고전' 이 아닐까 싶다. 

서양에서 흔히 말하는 '클래식' 이라는 게 꼭 그들만의 유물은 아닌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좋은 습관과 나쁜 습관을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이며, 

그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하고 강조하고 있다. 

내가 애써 외면해온 것들에 대한 작가의 쓴 소리(?) 를 읽으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게 된다. 

 

자신을 성찰하고, 반성하고,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다면

우리는 나이가 50이 되든, 60,70 80 이 되든

지금과 다를바 없는 나이만 먹은 어린아이일 것이다. 

일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