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에 비친 달을 보다'는 연휴기간 시간때우기 용으로 구입한 소설이다. 복잡하거나 어두운 내용없이 스피디한 전개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원해서 이 소설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원했던 대로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하여 자신이 이전 생에서 후회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통쾌하게 해결해 나간다. 8권이란 길지 않은 분량으로 완결이 되어 아쉽지만,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
'검에 비친 달을 보다'는 연휴기간 시간때우기 용으로 구입한 소설이다. 복잡하거나 어두운 내용없이 스피디한 전개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원해서 이 소설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원했던 대로 주인공이 과거로 회귀하여 자신이 이전 생에서 후회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통쾌하게 해결해 나간다. 8권이란 길지 않은 분량으로 완결이 되어 아쉽지만, 늘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진 점은 좋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