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이라는 분이 쓴 책에
이책에 대한 소개가 있었기도 하고,
퀀텀이라는 말에 혹해서 사서 읽어보았다.
골프를 신비주의적 관점에서 기술한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추상적이라고나 할까~
차라리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골프를 다룬 책이나,
김헌님의 마음골프라는 책을 보는게 더 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