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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아! 시키는대로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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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도발적인 제목과 자극적인 표지색깔로 눈길을 끌었다. 주위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여러가지 충고들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한다. 어떤 부분은 신선했지만 절반 정도는 이미 연륜있는 선배들로부터 들었던 것도 있었다. 하지만, 당연해 보이는 이야기,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켜준다는 점과 평소에 갖고있던 선입견을 깨부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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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히 도발적인 제목과 자극적인 표지색깔로 눈길을 끌었다. 주위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여러가지 충고들에 대해서 정면으로 반박한다. 어떤 부분은 신선했지만 절반 정도는 이미 연륜있는 선배들로부터 들었던 것도 있었다. 하지만, 당연해 보이는 이야기,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고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켜준다는 점과 평소에 갖고있던 선입견을 깨부수고 정면으로 도전하면서도 거기에 수긍하게 하는 전개는 훌륭했다. 성공학에 관련된 책들의 공통된 맹점일지는 모르겠지만, 법칙을 깨부수고 상식에 반대되는 일을 하는 것 자체로만 일이 잘 풀려나가지는 않는다는 것. 즉, 기존의 틀에 대항하는 것으로 인한 반대급부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을 적극적, 긍정적으로 바꾸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음에는 틀림없지만, 현실적이고 부정적인 것에 대해서도 접해보고 어느 정도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을 노리며 피땀흘려 노력하고 있지만 기회만 노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회를 기다릴게 아니라 기회를 만드는 사고방식을 이 책으로부터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마크 매코맥은 자신의 저서에서 피카소에 관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던 피카소에게 우연히 합석한 여성이 무엇인가 그려달라고 하면서 냅킨을 내밀었다. 그러면서 그 여성은 사례는 확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피카소는 냅킨에 무엇인가를 그리더니 여성에게 내밀면서 말했다. "1만 달러입니다." "예? 30초도 안 걸렸잖아요?" "아니요. 40년 하고 30초입니다."라고 피카소는 대답했다고 한다.
f******r 200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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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튀죠...
"상당히 튀죠..." 내용보기
제목이 상당히 튀고 거칠어서 한번 집어들어 봤습니다. 상식과 법칙은 왜 엿을 먹어야 할까... 저자는 약력을 보니 상당히 성공한 인물이고 자신또한 그렇다고 강하게 믿고 자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성공법칙, 사람 대할때 등의 기본이 되는 상식등을 한가지 한가지씩 비꼬아서 그것은 잘못 되었다고 반박하고 이유를 설명한뒤 친절하게도 예시까지 들어주고 있습
"상당히 튀죠..." 내용보기
제목이 상당히 튀고 거칠어서 한번 집어들어 봤습니다. 상식과 법칙은 왜 엿을 먹어야 할까... 저자는 약력을 보니 상당히 성공한 인물이고 자신또한 그렇다고 강하게 믿고 자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성공법칙, 사람 대할때 등의 기본이 되는 상식등을 한가지 한가지씩 비꼬아서 그것은 잘못 되었다고 반박하고 이유를 설명한뒤 친절하게도 예시까지 들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공감하는 내용도 많지만, 제가 보기에는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지 않나 싶습니다. 모든일에는 예외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가지 주장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비판할때 이런 예외를 들어서 반박하면 이세상 어떠한 일에도 이렇듯 적용을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책을 읽다가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인 것 같아서 그냥 놓았습니다. 염려되는점은, 자칫 이 책을 읽고 그대로 믿어서 (거만하게 굴어라, 남에게 친절하지 마라 등등) 행하는 사람이 생길까봐 걱정이 됩니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h******s 2004.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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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법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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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머리 속을 휘저어 버리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그런데 읽다가 졸았음 -_- , 야간기차를 탄 다음날이라 피로가 덜 풀려서이겠지;;) 마케팅/경영/비즈니스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며 , 기존 서적들에서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는 법칙/주장 들에 대해서 거짓,혹은 사기라고 까지 말하며 몇 가지의 예를 들어가며 부정하는 내용이다. 몇 가지 공감이가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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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머리 속을 휘저어 버리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그런데 읽다가 졸았음 -_- , 야간기차를 탄 다음날이라 피로가 덜 풀려서이겠지;;) 마케팅/경영/비즈니스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며 , 기존 서적들에서 금과옥조로 여기고 있는 법칙/주장 들에 대해서 거짓,혹은 사기라고 까지 말하며 몇 가지의 예를 들어가며 부정하는 내용이다. 몇 가지 공감이가는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수긍하기에는 어려운 내용들이다. 어떤 현상이 상식,법칙 이라고 까지 말해지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의 시도/실패/성공을 통해서 보편적으로 말해질 수 있는 것이기 마련이다. 때문에 상식과 법칙을 따를 경우 평균적으로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그러한 보편적인 사실에 대한 예를 들지 않고 개별적인 예를 들어 기존 상식과 법칙을 부정하고 있다. 물론 기존 상식과 법칙에 너무 천착하는 것도 좋지 많은 않겠다. 틀에 맞춰지기 보다는 자유로운 사고와 열린 생각을 하자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되겠다. 범람하는 천편일률적인 처세/성공/자기관리 책들 속에서 독특한 가치를 지닐 수는 있을 것 같다. 비추천이란 얘기다 -_-;
n****8 2003.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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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엿? 나쁜 엿? 좋은 엿?
"어떤 엿? 나쁜 엿? 좋은 엿?" 내용보기
이 책은 흔히들 말하는 비즈니스 상의 법칙들의 예외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키면서 ‘발상의 전환’을 부르짖는 책이다. 우리가 아는 사회적인 룰과 기본적인 윤리적 관념들이 때로는 생각의 전환을 방해하고 무분별하게 노동만 증가시키는 일이라고 비난한다. 라는 파격적인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과연 이 책은 정신을 확~ 깨는 그런 내용이였을까? 이 책에는 두가지의 모순이 있다.
"어떤 엿? 나쁜 엿? 좋은 엿?" 내용보기
이 책은 흔히들 말하는 비즈니스 상의 법칙들의 예외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키면서 ‘발상의 전환’을 부르짖는 책이다. 우리가 아는 사회적인 룰과 기본적인 윤리적 관념들이 때로는 생각의 전환을 방해하고 무분별하게 노동만 증가시키는 일이라고 비난한다.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라는 파격적인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과연 이 책은 정신을 확~ 깨는 그런 내용이였을까? 이 책에는 두가지의 모순이 있다. 첫째, 여기서 말하는 상식과 법칙이라는 것은 비즈니스 경우에만 적용된다. 즉, 돈을 벌기 위한 성공에만 국한되어 있단 말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말하는 21가지의 삐딱하기 살아가기를 택하여 보통의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기본적인 처세에 적용되면 적용된 사람은 아마 그 즉시로 왕따가 되거나 혹은 질타를 받아 그 나라에서 추방될 지도 모른다. 둘째,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기존의 상식과 법칙을 버리라 말하지만, 이 책은 다시 버리기 위한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법칙을 버리기 위한 법칙. 법칙을 보완하기 위한 새로운 법칙이 아니라 법칙 자체를 버리라고 하는 법칙이다. 물론 이 책에서는 단지 기존의 법칙을 까발겼다고 주장하지만, 21가지 예를 든 또다른 법칙임이 분명하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도대체 돈이 그렇게 좋은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혹자는 내가 <가난>이라는 것을 겪지 못해서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할지 모르겠다. 나도 내 집 곡간이 차야 남의 집 사정도 돌아보게 된다라는 심정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남아도는 재산을 갖고 싶은가 싶다. 잉여의 재산을 남기기 위해, 잉여의 이익을 남기기 위해 이런 비인간적인 생각이 부자를 만들어 준다는 책도 나왔으니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기 실례로 나와 있는 많은 저명인사들은 못되게 살고, 나눔의 미덕이 없는 냉정함과 자신을 학대함으로써 얻어지는 긴장감을 강조하고 있다. 잘 살아 봐야 70년인 인간의 수명. 그 짧은 시간을 이렇게 보내야만 하는가. 인간이 살아오면서 오직 살아보기 위한 몸부림으로 지내온 세월, 몇 만년이 지났다. 어느 날 사자가 영양을 확 채서 허무하게 죽음을 목도하는 것처럼 자신이 그렇게 죽어갈 거란 것도 알고 있었다. 인간이 이렇게 살아온 것이 <발전>과 <진보>을 전제한 <희망>때문인가? 그건 아니였다. 그냥 살아가기 위한 삶이였다. 그리고 더불어 살기 위해 살아왔다. 발상의 전환이라는 미명아래 더불어 사는 기본을 흔드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존재가치 조차도…
k*****a 200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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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제목으로 눈길을 끌어 판매부수를 늘리려 하는가?
"아직도 제목으로 눈길을 끌어 판매부수를 늘리려 하는가?" 내용보기
여기서 이야기 되는 것은 인류에게 공통된 만유인력이나 엔트로피법칙등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성공하는데 기본적으로 밑바탕에 깔리는 유능함이 필요없다는 말도 아니었다. 다만,성공인들이 돌이켜 봄에 이러이러한 것들로 인해 성공했다라는 일종의 법칙들을 맹신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극단적으로 표지에 반영 했을뿐이다. 이야기하는 술한잔 곁들인 사람의 항변으로 밖
"아직도 제목으로 눈길을 끌어 판매부수를 늘리려 하는가?" 내용보기
여기서 이야기 되는 것은 인류에게 공통된 만유인력이나 엔트로피법칙등을 말하는게 아니다. 그렇다고 성공하는데 기본적으로 밑바탕에 깔리는 유능함이 필요없다는 말도 아니었다. 다만,성공인들이 돌이켜 봄에 이러이러한 것들로 인해 성공했다라는 일종의 법칙들을 맹신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극단적으로 표지에 반영 했을뿐이다. 이야기하는 술한잔 곁들인 사람의 항변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세상은 그런게 아니라고...딸꾹!.."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어.. 흐름속에는 돌연변이는 항상 나오게 되어있고 설령 그 돌연변이가 성공했다고 해서 전체적인 흐름자체를 터부시하고 전체를 돌연변이화 할수는 없지 않는가? 이 책에 후반에 보면 맥도날도에서 빅맥버거의 출현을 이야기한다.역시 같은 맥락이다. 결국에 가서는 어떤것이든 맹신하지 말라고 한다. 요즘들어 책을 통해 부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인세를 받아먹는 저자밖에 없다라고 했던 무명씨의 이야기가 더욱 귀에 들려온다. 김지룡씨의 "인생 망가져도 고!" 처럼 이 책도 용두사미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본 책은 그리 "인생 망가져도 고"처럼 가볍게 읽기에는 편역자들이 서문에다 적어놓은 미사어구가 한참 과장되었음을 다시 느껴야 한다...이책이 운명을 바꿀 정도로 파격적이라고 적어놓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z******m 200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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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을 이제 제대로 볼 수 있는 책
"정말 세상을 이제 제대로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세상엔 처세술,경영서적 대인관계 서적이 철철 넘친다..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는 모든 기존관념과 통찰을 완전히 뒤 업는이야기 이였다..감히 단언한다.. 이 책 한권이면 여러분의 대인관계 처세를 하는데 있어 정말 위대한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의 역자중에 한분이 이상건씨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쓰신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라는 책도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는
"정말 세상을 이제 제대로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세상엔 처세술,경영서적 대인관계 서적이 철철 넘친다..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는 모든 기존관념과 통찰을 완전히 뒤 업는이야기 이였다..감히 단언한다.. 이 책 한권이면 여러분의 대인관계 처세를 하는데 있어 정말 위대한 책임에 틀림없다. 이 책의 역자중에 한분이 이상건씨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쓰신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 라는 책도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난 지금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의 처럼 지금 실천하고 있고 그리고 그전에 있었던 생활 습관을 끊고 살아가고 있다. 2달만에 윤택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으라고 해라는 정말 인간 처세와 있어 우리가 보편타당성이 결국엔 성공에 지름길이 아님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사람들 중에서 착하게 성실하게 살면 성공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읽을 필요가 없지만 정말 착하게 살까?그리고 내 처세가 잘못되어 있나 하면서 자기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 하는바이다
j*****l 200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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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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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어쩌면..이책에서 말하고 있는것조차 상식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조금은 역설적으로 들릴수도 있겠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규율과 법칙속에서 우리의 삶을 매어놓은건 아닌가 싶다. 모두들 자기 방식과 규칙이 있는 법인데, 사회의 틀 속에 우리를 묶어 놓은건 아닐런지... 이 책엔 소주제와 함께 예시가 있는데 대부분 공감이 가는 내
"왜 상식과 법칙은 엿이나 먹어야 하는가??" 내용보기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은 어쩌면..이책에서 말하고 있는것조차 상식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조금은 역설적으로 들릴수도 있겠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얼마나 규율과 법칙속에서 우리의 삶을 매어놓은건 아닌가 싶다. 모두들 자기 방식과 규칙이 있는 법인데, 사회의 틀 속에 우리를 묶어 놓은건 아닐런지... 이 책엔 소주제와 함께 예시가 있는데 대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다. 자신의 실패에 좌절하거나 힘겨워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저자가 일본에서 본 악마의 법칙이라는 책을 보게 되면서 이책을 번역하게 된듯 하다..이 악마의 법칙이라는것이 알고 보면 기존의 틀과 법칙들을 깨는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내용은 그 만큼 기존의 생각들을 뒤엎는 것이기에..
m*****y 200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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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Rules! 정말이지 통쾌한 반란이다
"No Rules! 정말이지 통쾌한 반란이다" 내용보기
"법칙은 없다!" 나는 이제 이 말을 믿기로 했다. 나도 기꺼이 "통쾌한 반란"에 가담하기로 했다. 지은이의 메시지는 너무도 솔직하고 적나라해서 아찔할 정도다. 자기 자신이나 현실에 좀더 정직해진다면 지은이의 한마디 한마디가 폐부를 찔러올 것이다. "심지어 이 책의 내용까지도 의심하라"는 지은이의 말은 "세상의 어떤 상식이나 법칙에도 얽매이지 마라"는 진실한 충고로 다가온
"No Rules! 정말이지 통쾌한 반란이다" 내용보기
"법칙은 없다!" 나는 이제 이 말을 믿기로 했다. 나도 기꺼이 "통쾌한 반란"에 가담하기로 했다. 지은이의 메시지는 너무도 솔직하고 적나라해서 아찔할 정도다. 자기 자신이나 현실에 좀더 정직해진다면 지은이의 한마디 한마디가 폐부를 찔러올 것이다. "심지어 이 책의 내용까지도 의심하라"는 지은이의 말은 "세상의 어떤 상식이나 법칙에도 얽매이지 마라"는 진실한 충고로 다가온다. 그 동안 기존의 성공 법칙이나 상식을 철썩같이 믿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 믿음이 의심으로 바뀌고, 그 의심에서 다시 전혀 새로운 믿음이 솟아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아마 이 책이 아니었다면 나는 지금도, 앞으로도 추호의 의심도 없이 상식과 법칙에 사기당하며 살아갔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하다.
b****1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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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자유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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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여기서 제목에 혹해서 샀습니다. 솔직히 주문해놓고 괜히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받아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여기 독자리뷰 쓰신분들 보니 편역한분인 "김지룡" 님을 많이 보구 사셨더라구요. 전 솔직히 이분 모릅니다. 이 책 전 상당히 잘 보았습니다. 평소에 제가 하고있던 그런 생각을 체계적으로 잡아주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이야기
"생각의 자유인이 되자" 내용보기
이 책 여기서 제목에 혹해서 샀습니다. 솔직히 주문해놓고 괜히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받아보니 그게 아니더라구요. 여기 독자리뷰 쓰신분들 보니 편역한분인 "김지룡" 님을 많이 보구 사셨더라구요. 전 솔직히 이분 모릅니다. 이 책 전 상당히 잘 보았습니다. 평소에 제가 하고있던 그런 생각을 체계적으로 잡아주더라구요. 솔직히 여기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이야기들 누구나 한번씩 생각해 본것들입니다. 그것들을 꼭 찝어주니 좋더라구요. 여기서 제일 공감가는 말은 "겸손은 최대의 미덕이다 라는 말은 사기다"란 말입니다. 상당히 공감이 가더라구요.물론 이건아니다라는 것두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긍정적으로 사고하라는 말은 사기다" 란거요.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인생은 언제나 즐거워야 되는거 아닙니까? 제가 딴분들처럼 글도 두서없이 쓰고 하지만, 솔직한 느낌을 말한것입니다. 자기자신의 신념만 똑바로 박혀있고 흔들리지 않는다면 이책 상당히 도움 되실것입니다. 물론 저두 맘에 안드는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부분은 그냥 그러타구 넘기면 됩니다. 그런것까지 하나하나 따질려면 책은 외 읽습니까? 읽어보구 맘에 드는부분은 소화하고 안그런부분은 버리시면 됩니다. 여기 예를 들어논 이야기가 간혹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이건 번역의 문제라고 봅니다. 어쨋든 이책 저의 편견을 버릴수 있는 그런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생각의 자유인에 한발 다가선 느낌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i***y 200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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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은데....
"책 좋은데...." 내용보기
내가 내 자신이 변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변하기 위한 지침서로 책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또 이 책을 선택했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다 뭐 난 괜찮게 읽었다 내가 그 전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들을 깨부수고 음 하면 되는군이란 생각을 갖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런 책들을 더 많이 읽고 싶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세상에 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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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자신이 변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변하기 위한 지침서로 책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또 이 책을 선택했다 제목도 마음에 들었고 말이다 뭐 난 괜찮게 읽었다 내가 그 전에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들을 깨부수고 음 하면 되는군이란 생각을 갖게 만들어 주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런 책들을 더 많이 읽고 싶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세상에 수 많은 상식과 법칙이 있지만 결국엔 그것들을 깨부수고 자기 자신에 대한 신념과 믿음으로 일을 행할대 비로소 그 사람은 성공한다는 뭐 그런 내용인 것같다(아닌가? 아님 뭐 한번 더 읽고......)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심감이 생겼고 아 나도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한 번 행동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물론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이런 뭐 원래 이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건 다들 이런 식으로 하던데 라고 생각했던 사람들 을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상싱과 법칙에 너무 얽매여 있었구나 하고 느끼게 될 것이다
g********a 2002.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