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간 스타를 했다 늘 영어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책을 펴는순간 그간 수천번을 보고 들었던 단어들이 튀어나온다. 그로 파생되는 수많은 단어들이 머리에 팍팍 박히는 느낌!! 3년간 스타를 한 덕분에 이책을 단 하루만에 다봤다. 10번을 더 본다한들 절대 지루하지 않겠다. 난 온리 저그족으로 게임을 한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몰랐던 적 유닛의 특징들을 더욱 잘 알게되는 내용도 있었다^^ 스타에 영어가 많이 나오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어휘가 사용되고 그로인해 그간 뇌속에서 깨어나지 못했던 수많은 단어와 문장 그리고 회화분야까지 마구 깨어난다. 이책은 분명 대박이며 수년간 스타를 사랑해온 수많은 메니어들에게 놀라운 선물이 되지싶다. 나 스스로도 놀라고있다. 그간의 스타로 인해 소비되었던 수많은 시간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보상받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치 못했다. 정말 서울대 훨 동아리에 감사한다. 대박이며 베스트셀러 1위가 되리라 확신한다. 스타 메니어 500만을 대신해서 다시한번 감사한다. 훨에게 스타메니어들의 감사가 이어지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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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을 처음 접한게 3~4년전인데, PC방에 가보면 아직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많은 user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이 스타크래프트랍니다. 확실히 성공한 게임이라고 할수 있겠죠?
이 책은 이에 편승해서 만들어진 책중에 하나인데, 필자들의 말대로 게임에 투자한 시간을 보상받을수 있는 방법중 한가지는 게임속에 나오는 영어단어를 익히는 방법이겠죠. 제 생각에 동의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zealot이란 단어는 프로토스 종족의 지상주력부대로 스타크래프트를 조금만 해보신분이라면 익숙한 단어겠죠? 이 단어는 실제 "광신도"란 뜻으로 게임중 그 zealot의 이미지가 잘 연상이 되지요. 즉, 게임제작자가 게임중 캐릭터의 이미지를 단어의 본래 뜻과 연관되어지게 만들었으므로, 이 책을 보는 사람들은 아주 쉽게 단어를 익힐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이지요.
또한 zealot이란 단어를 설명하면서 zeal(열광하다), zealous(열광하는)등의 파생어를 함께 설명함으로써 어휘확장의 폭을 자연스레 넓힐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물론 책표지의 말처럼 영어를 끝장낼수 있을런지는 의문이지만, 최소한 스타크래프트란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게임속의 언어를 통해서 쉽게 영어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는 길을 터놓은 책인것 만은 분명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게임으로 날린 시간, 영어 점수로 보상받기!! 이제 스타크래프트 한판으로 살아 있는 영어 공부에 도전한다. |
| 그래.솔직히 말해서 끝장난다는 말에 샀다.--; 평가도 그리 나쁘지 않아보였고 말이다..그리고..일단 실망부터 컸다. 처음부터 말하자면 정독을 몇번씩 하지않는 이상 여기의 단어들도 절대 끝장 안난다. 그냥 대충 읽었다간,[아니.나름대로 꽤 진지하게 읽어도] 그때만 생각나고 며칠지나면 까먹고, [그것도 유닛이나 건물이름이나..파생단어는 아얘 외어지지도 않는다] 거기다가 그냥 속독으로 읽으면, 유닛이름도 기억 안난다.--;한마디로 어차피 단어집이나 이거나 외우는건 똑같단 말이다. 게다가, 실용영어와 너무나도 거리가 크다. 고스트라던지 리콜. 뭐 이런건 그럭저럭 많이 사용한다 쳐도, 베틀 크루저, 아칸. 이런건 전혀 접목이 안되지 않는가? 일꾼같은 경우는 3종류 다 이름이 달라야 하기 때문에, 블리자드에서 최대한 개성을 살려 지었는데..그것이 실제 이미지와 연결되지도 않고..아무튼, 블리자드도 유닛이나 건물이름 짓는 것만 수십시간씩 쓰지 않은 이상, 뜻이 원래 이미지와 전혀 다를때가 많다. 거기다가 파생단어는..몇개빼곤 원래 단어와 전혀 뜻이 같지 않는것들이다.--; 연상작용 이런거 전혀 안되고, 그냥 단어집보고 외우는게 더 빠를것이다. |
| 이건 뭐 중학생이 봐도 허접해 보일 책이다. 그냥 재미삼아 보려고 했는데... 재미도 없고... 서울대 생들이 이렇게 허접한 책을 내놓았다는 사실도 신기하고... 지금도 절판 안되고 팔리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본인은 구입한지 2년이 다되간다.) 과연 이 책의 의도는 뭐였을까? 독자를 농락하려는 건가? 진정 영어를 공부하라고 만든 책인가? 중1 수준(6차교육과정)에도 못미치는 수준의 책을... 왜 내놓은 건지 도통 이해 불능이다. 보면 볼수록 스트레스 쌓이는 책... 서울대 생들이라고 책 잘쓰는건 아닌가 보다. (이투스 책은 참 좋더만...) |
| 저는 아직 초6생이라 스타크래프트에 한참 빠져있죠. 저희 엄마가 영어선생님이라 좋은 영어책을 많이 사다주십니다. 저희같은 초,중학생들한테는 이 책이 상당히 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생 이상의 분들은 이 책이 시시하다고 할 수도 있겠죠. 미국에서 1년이상 살다온 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 유닛 대사는 충분히 알아듣죠.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저같은 해외 진출 경력이 없는 분들한테는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스타크래프트 대사가 흥미로웠죠. 예를 들어 마린의 대사 You want a piece of me boy? 를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유러 마이 라고 들렸습니다. 이 책은 vocabulary면에서는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이 어색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 읽어보세요^^ |
| 한마디로 말하면 이 책은 "재미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보았을,대한민국 보통 청소년들이라면 한번쯤은 접해보았을, "스타크래프트". 이 책은 우리가 게임을 하면서 수없이 접해보았던, 그래서 자다가도 "유워너 피썹미 보이~"를 외치게 되는, 그런 흘려보내던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한 책입니다. 집 책꽂이에 넣어놓고 심심할때 읽어도 되는 재미있는 책이면서, 하나하나씩 단어를 찾아가며 읽으면 머리속에 영어가 들어오는 책입니다. 물론 이 책 하나로 영어를 "끝장"내긴 어렵겠지만, 스타크래프트에서 외웠던 수많은 단어들의 뜻을 파악하는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에 이 책에 나온 단어를 접한다면 게임에 열광했던 과거의 향수를 느낄수 있겠죠. |
| 확실히 재미있는 책이다!. '이런책이 나오다니' 하는 반 호기심에 이책을 재미삼아 한번 산 것이 사실이지만 확실이 재미있다. 내가 보기에 이책은 중3 학년정도에서 고1,2 학년 정도가 적당할것같다. 또한 대학생이라면 이책을 조카들한태 선물 하는것도 좋을듯하다. 아마도 한번쯤은 해본 게임이기 때문에 호기심을가지고 재미있게 볼수있을거라 생각하고,게임을 해도 영어공부를 하는쪽으로 유도 할수있으니 좋은 선물이 될것이라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렇게 친근하게 접할수있는 좋은 아이디어의 책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실력이 좋은 학생이라면 굳이 볼필요가 없을것같다. 재미를 위해서라면 모를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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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아이디어는 매우 좋았다..... 게임 유닛이나 대사를 이용하여 영어공부를 한다는 것은..... 하지만 이 책은 단어와 유닛의 짧은 대사만 있어서는 매우 부족했다. 유닛들의 음성을 담은 테잎이나 cd가 필요했으며 스타크래프트의 스토리 대사들을 집어 넣어 흥미진진하게 해야 했다. 다음에 '훨'이 다시 관련 책을 만든다면 문법끝내기라는 제목으로 유닛들의 스토리 대사를 집어넣어야 할 것이다... |
| "스타 크래프트 한판으로 영어 끝장내기"는 분명 아이디어가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다. 나는 이 책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았었다. 스타 크래프트도 어느 정도 해봤었고, 영어 점수도 올리고 싶은 평범한 학생이었기 때문이다. 분명 우리나라에는 '스타'와 '영어'가 지금 현재 젊은 사람들의 욕망을 담고 있는 키워드이다. 그래서 평소 도서관에서 책을 꼼꼼하게 직접 살펴본 후, 그것이 정말 필요할 경우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습관과 달리 덥석 이 책을 샀다. 그런데,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우선, 영어의 난이도가 평범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부분의 단어는 토익 600점 정도의 수준을 넘지 않는다. 적어도 나의 수준에서는 이 책을 읽어도 영어가 늘지 않았다. 정말 3시간 만에 다 읽어버렸다. 그래서 내가 너무 경솔하게 책을 산 것이 아니었나 하고 후회했다. 물론 이것은 이 책이 일반적으로 평범한 중학생 정도에 타겟을 맞춘 것 같아서 이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다. 그러나 제목이 "영어 끝장내기"인 것은 다소 사람들을 현혹하는 문구 같아서 찜찜하였다. 더불어 올 컬러에 책 가격이 너무나 비싼 것도 개운치 못한 뒷맛을 남겼다. 마치 고도의 상술 같아서였다. 그래서 나는 이 서평에 꼭 지적해두고 싶다. "스타 크래프트"에는 크게 어려운 영어가 없다고! 그러니 어느 정도 영어를 잘하는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이라면 이 책을 보지도 않고 사지 말기를 충고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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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타를 한지 몇 달 안되는 초보입니다. 제가 보려고 산건 아니고 친구 (영어 잘 모르고..스타 잘 하는 친구!) 주려고 샀습니다. 좀전에 책 받아서 한번 훑어 봤는데..내용이나 구성 너무 좋습니다. 알기 쉽게 편하게 잘 되어있고.. 알차고 아주 좋습니다.
왜 이제서야 이런 책을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스타 하시는데..영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선 최고의 책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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