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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에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42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미나모토랑 실력 발군 외모 발군인 면이 동일한 안경남 미즈카제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카오루의 사랑에 대한 것도 그렇고 스토리 전개에도 꽤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선택이었던 듯해요 거듭된 신캐 출연에 불만이었는데 재밌으니까 만족스럽기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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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해진 카오루의 초능력이 폭주! 마음 깊숙이 숨어있는 그녀의 욕망은…?! 그리고, 신인 지휘관 마츠카제, 가혹한 단독 임무에 나서다! 이 작품은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좋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애니로 먼저 접했는데 새벽에 했었어서 같이 얘기할 친구도 없던게 생각나네요 ㅠ 오랜만에 생각나서 하나씩 지르고 있는데 효부가 아닌 다른 악역도 나오는것도 좋고 새로운 캐릭터도 대체적으로 좋네요! 전체적으로 성장한 모습이라 뭔가 기특하면서도 뿌듯한 느낌? 분명 초등학생때 봤을때 주인공도 초등학생이였는데도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고 해야할지..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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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권 표지는 마츠카제,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이, 산노미야 시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