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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고의 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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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책이다. 신분 계급사회인 조선에서 가장 낮은 신분인 노비로 태어났던 장영실.   그의 신분과 업적을 역사적인 기록을 빌어 자세히 그리고 쉽게 풀어낸 책이다.   이책은 현대의 관점, 장영실 그의 관점, 그리고 태종과 세종의 관점으로 서술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의 천재적인 발명품은 현재의 기술로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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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책이다.

신분 계급사회인 조선에서

가장 낮은 신분인 노비로 태어났던 장영실.

 

그의 신분과 업적을 역사적인 기록을 빌어 자세히 그리고 쉽게 풀어낸 책이다.

 

이책은 현대의 관점, 장영실 그의 관점, 그리고 태종과 세종의 관점으로 서술되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그의 천재적인 발명품은 현재의 기술로도 따라 잡을 수 없을 만큼 정교하였다.

 

하지만.. 그런 발명가일지라도 조선이란 신분사회의 벽을 완전히 넘을 수는 없었으리라.

 

역사에서의 그의 마지막 발자취를 세종의 일기로 복원하여

세종과 그의 관계를 다시 풀어 설명해주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마지막 일문일답을 통해 장영실의 내면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였다.

 

 

s******3 2016.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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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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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장 영 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부르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새학기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독서 습관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답니다.. 이제 초등 3학년에 오르게 되는 아들에게 역사책도 조금씩 일게 해주고 있는데, 요즘엔  아이들이 티비에서도 인기리에 방송되는 장영실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서.. 장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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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이야기 교과서 인물 시리즈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을 부르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새학기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며, 독서 습관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답니다..

 

이제 초등 3학년에 오르게 되는 아들에게 역사책도 조금씩 일게 해주고 있는데, 요즘엔

 

아이들이 티비에서도 인기리에 방송되는 장영실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서..

 

장영실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조선의 천재 과학자 장영실을

 

책으로 만나보았답니다..​

 

 

 

 

 

 

우리나라 장영실하면 빼놓을 수 없는 분이 바로 세종대왕 이신데요..

 

장영실이라는 인물을 발굴해 낸 분이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책에 말미에는 마지막 흔적- 세종의 일기에 자세하게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차례를 보니 전부 9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장영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과학자가 되었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의 내용이 딱딱한 설명이기 보다는 부드러운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아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는데요..

 

 

 

 

 

 

 

 

이야기의 시작인 현재 장영실의 무덤을 찾아가는 것으로 시작된답니다...

 

충청남도 아산.. 그런데 뭔가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건..

 

묘가 있다면 그 사람이 언제 죽었는지를

 

알 텐데 장영실에 묘엔  물음표로 표기되어 있답니다.​

 

그 이유는 장영실은 천한 노비로 태어났기에 태어난 날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묘도 비어있는 가짜묘?​  후세 사람들이 그의 뜻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서 묘을 만들어 둔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답니다..

 

 

 

 

 

 

이야기는 각 장마다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어 진답니다..

 

각 타이틀을 보면 내용이 조금씩 이해가 되는데요.. 너무나도 좋은 교훈을 담고 있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배려로 어려운 어휘나 시대의 제도 같은 용어에 대해

 

주석으로 설명이 들어가 있으니 아이들은 한 번 더 볼 수 있도록 하단에 따로 표기되어 있으니

 

더더욱 아이들은 깊이있게 읽어내려 갈 수 있답니다...

 

 

 

​3장에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머리 좋은 사람보다 노력하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우리에 아이들이 깊이 생각하며 본받았으면 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텍스트 중간에 삽화는 채색이 거의 되지 않아서 더욱 관심가는데요..

 

선으로 표현된 삽화.. 수묵화 느낌도 나면서 너무나 옛스럽고, 고풍스럼우 주는 느낌.

 

아이들은 이 부분을 독트하여 더욱 눈길이 간다고 말한답니다..

 

검정과 빨강, 초록 정도로만 색도 간결하게 사용되었답니다...​

 

 



각 장에 후반부에 [역사 한 고개]코너를 통하여  주제와 관련된 인물이나 업적을 중심으로 실사진으로 자세한

 

설명을 들고 있기에 아이들은 백과사전 같은 느낌으로 궁금한 것을 해결해 볼 수 있답니다..​

 

 

 

 

 

 

​책에 끝에는 장영실이 걸오온 길을 나타내는 연표가 나오는데요..

 

정말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의 기획・집필을 책임지고 있는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재승 교수가 기획하고,

 

현직 초등 교사들이 직접 집필진으로 참여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물 이야기를  선보여

 

 오늘날의 아이들 곁에서 살아 숨 쉬며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인물 이야기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주요 인물의 삶을 객관적이면서도 감동을 주는 이야기로 소개한 시리즈로

 



구성 이 책 속에 등장한 장영실을 비롯하여,

 

이순신, 신사임당, 이이, 안중근 등 계속 출간 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 봅니다..​ 


s****u 2016.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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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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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드라마로 방영 중인 '장영실'의 영향인지 장영실의 일생을 다룬 책이 많이 출간되었다.장영실에 대해서는 세종 때 물시계인 자격루와 해시계인 앙부일구를 만든 천재 과학자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이 책에는 장영실의 출생부터 생을 마감하기까지 장영실이 어떠한 노력과 과정으로 빛을 발하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기생인 어머니의 신분을 따라 노비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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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드라마로 방영 중인 '장영실'의 영향인지 장영실의 일생을 다룬 책이 많이 출간되었다.

장영실에 대해서는 세종 때 물시계인 자격루와 해시계인 앙부일구를 만든 천재 과학자라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이 책에는 장영실의 출생부터 생을 마감하기까지 장영실이 어떠한 노력과 과정으로 빛을 발하게 되었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기생인 어머니의 신분을 따라 노비로 태어난 장영실은 서당에서 귀동냥으로 글을 배우며 관아에서 관노로 허드렛일을 했다고 한다. 본디 손재주가 뛰어나고 성실한 성품으로 장영실의 재주가 나날이 좋아지자 현감의 추천으로 한양으로 가게된다.

궁궐에서 성벽을 쌓아 올리고 금속 제련 기술을 배우며 기술을 연마하다 세종의 눈에 띄어 천문 관측기술을 배우기 위해 명나라로 떠나게 된다. 명나라에 다녀온 후 세종의 명으로 면천되어 관직에 오르게 되고 자격루, 간의, 혼천의 등을 만들며 조선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하게 된다.

노비 출신이라 출생에 관한 기록이 정확하지 않았던 장영실은 높은 관직에 올랐으나 그 생을 마감한 흔적도 명확하지 않다고 한다.

장영실이 감독한 임금의 가마가 부러지고 허물어져 대신들의 의견대로 장영실은 궁궐에서 쫓겨나 그 이후의 삶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다.

 

충청남도 아산시에 위치한 장영실의 묘소는 언제 죽었는지도 모르는 장영실을 기리기 위해 후세 사람들이 추모하기 위해 묘를 만들었다고 한다.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인 장영실의 마지막 모습이 안타깝지만 후세 많은 이들이 그를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발견한 소행성의 이름을 장영실로 지었다고 한다.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장영실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장영실이란 인물의 신분을 뛰어넘는 과학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z******e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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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천재?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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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하게 생긴 관리가 앙부일구를 손에 들고있는 표지.. 장영실 이야기 속으로 쓕~~   노비로 태어난 장영실이 종3품 대호군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실적을 중심으로 풀어간 이야기. 위인전이 아니라 한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으로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고, 중간중간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도 제시해주어서 더욱 읽기 편했다. 마지막에 세종의 일기를 통해 장영실의 마지막을 짐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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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하게 생긴 관리가 앙부일구를 손에 들고있는 표지..

장영실 이야기 속으로 쓕~~

 

노비로 태어난 장영실이 종3품 대호군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실적을 중심으로 풀어간 이야기.

위인전이 아니라 한편의 동화를 읽는 느낌으로 책장을 술술 넘길 수 있고,

중간중간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도 제시해주어서 더욱 읽기 편했다.

마지막에 세종의 일기를 통해 장영실의 마지막을 짐작해 볼 수 있게 했는데..

정말 장영실은 어떻게 되었을까??

궁금함을 불러일으켜 다른 책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간중간 삽화도 적절히 들어가고

어려운 낱말풀이도 있어서

초등학교 아이들이 읽기에 편할 듯 하다.

g*****r 201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영실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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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는 위인전이 없다고 한다.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위인으로 부각하여 묘사히지만은 않는다는 뜻이었다. 태어나서 죽은 때까지의 일생을 신화같은 탄생 설화에서 남다른 어린 시절과 천재성이 부각된 위인전은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닌 위인으로만 다가온다. 위인으로부터 배울 점을 찾기 보단 거리감을 느끼게 되는 건 나만의 느낌인걸까..   장영실. 노비의 자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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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는 위인전이 없다고 한다.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위인으로 부각하여 묘사히지만은 않는다는 뜻이었다. 태어나서 죽은 때까지의 일생을 신화같은 탄생 설화에서 남다른 어린 시절과 천재성이 부각된 위인전은 나와 같은 사람이 아닌 위인으로만 다가온다. 위인으로부터 배울 점을 찾기 보단 거리감을 느끼게 되는 건 나만의 느낌인걸까..

 

장영실. 노비의 자식이라는 굴레에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 천재 과학자. 하지만 신분의 한계로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인물.  역사적 기록에 충실하여 장영실의 행적과 업적을 담담히 서술하였기에 이전의 위인전과는 다르게 느껴진다. 

 

자격루의 원리를 그림으로 풀이해주고 옥루의 모습을 삽화로 설명하는 등 장영실의 발명품을 중간중간 설명해주어 이해를 도운 편집은 좋았다. 혼천의, 앙부일구 등 다른 발명품에 대한 설명도 있었으면 좋을 듯 싶다.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도록 조선 시대 관직에 대한 설명과 조선 시대에 대한 서술이 중간중간 내용에 흐름에 끊기지 않게 들어간 것도 센스있게 느껴졌다.

 

포기하지 않으면 일어설 수 있다. 배움에 끝은 없다.... 각 장의 제목에 가르침을 담고 있어서 그의 일생을 통해 배울 점들이 쉽게 다가왔다.

 

장영실과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그의 인간으로서의 과오를 함께 이야기 한 점도 더욱 인간으로서 장영실에 다가가게 한다. 세종의 일기를 통한 장영실에 대한 왕의 총애를 읽으며 그의 업적을 다른 각도로 바라보게 되었다.

 

교과서의 또다른 인물을 장영실처럼 친숙하게 다가가길 기대해 본다.

a****i 201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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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아이에게 역사책을 읽히고 있는데 이것 저것 질문이 참 많다.  마침 텔레비젼에서 시작한 장영실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던 차에 같이 보며 공감하고 있다.  장영실에 대하여서는 세종대왕 이야기를 읽을때 항상 등장하던 인물로 노비로 태어났지만 조선시대의 최고의 과학자가 된 인물로 단순히 알고 있었는데,  장영실이 부산 동래에서 태어났으며 엄마는 기생이었고 관노였으나
"장영실" 내용보기

요즘에 아이에게 역사책을 읽히고 있는데 이것 저것 질문이 참 많다.  마침 텔레비젼에서 시작한 장영실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던 차에 같이 보며 공감하고 있다.  장영실에 대하여서는 세종대왕 이야기를 읽을때 항상 등장하던 인물로 노비로 태어났지만 조선시대의 최고의 과학자가 된 인물로 단순히 알고 있었는데,  장영실이 부산 동래에서 태어났으며 엄마는 기생이었고 관노였으나 아버지는 고려시대 대대로 천문과 과학을 연구하는 집안의 어른인것도 알게 되었다.  다행히 백성의 생활을 개선시키고자 노력한 태종과 세종대왕의 시대에 발탁되어 과학자의 벼슬까지 오른것은 장영실의 복이라 생각되기도 한다.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드라마가 어떻게 진행될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이다.

b*****k 201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