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도서]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는 무민컬러링북이랍니다. 무민은 원체 하마를 닮아서 하마로 오해를 받고 있지만 사실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트롤이라는 요괴?요정?이랍니다.하얀색 몸에 귀여운 얼굴을 가진덕에 비록 트롤이지만 영화나 책으로도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요. 그런만큼 이번 무민 컬러링북 또한 관심이 갔답니다.호기심 많은 무민을 색칠하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귀여운 무민으로
"[도서]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는 무민컬러링북이랍니다.

무민은 원체 하마를 닮아서 하마로 오해를 받고 있지만 

사실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트롤이라는 요괴?요정?이랍니다.

하얀색 몸에 귀여운 얼굴을 가진덕에 비록 트롤이지만

영화나 책으로도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요.

 

그런만큼 이번 무민 컬러링북 또한 관심이 갔답니다.

호기심 많은 무민을 색칠하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귀여운 무민으로 힐링을 하고 싶었거든요.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를 보면 한켠에는 무민의 대사가 적혀있고

한페이지는 무민 색칠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무민 애니메이션을 몇번 보기는 했지만 전 편을 다 본 것은 아니라서

새로운 대사도 많았고 원화와 함께 대사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니

그 시간동안 자연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특히 편안한 분위기가 드는 그림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도 그럴것이 무민의 작가인 토베 얀손은 포용력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진 작가라고해요.

1940년대 기나긴 전쟁으로 우리 국가만 잘살자는 민족주의가 팽배했지만

토베얀손만큼은 무민을 통해 다른 민족이나 나와 다른 사람들까지도

모두 포용할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고해요.

 

그래서 그런지 무민이야기속에는 참 따뜻한 이야기가 많더라구요.

이 따뜻한 무민을 색칠하며 진짜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m***a 2016.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16결산][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컬러링하려다 또 다른 무민 그림책을 얻었네
"[2016결산][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컬러링하려다 또 다른 무민 그림책을 얻었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컬러링하려다 또 다른 무민 그림책을 얻었네     책동네 사람들과 영화 번개하고 같이 귀가하며 모 출판사 편집자와 잠깐 사담을 나눈 적이 있다. 80여 권의 책을 낸 출판사인데 한 작가의 책이 출판사 전체를 거의 먹여 살리는 곳이었다. 출판사 이름을 듣고 그 책을 말하며 나도 북큐레이터하며 정말 많이 밀었던 책이라고 칭찬하니 편집자가 순식간에 만감의
"[2016결산][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컬러링하려다 또 다른 무민 그림책을 얻었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컬러링하려다 또 다른 무민 그림책을 얻었네

 

 

 

책동네 사람들과 영화 번개하고 같이 귀가하며 모 출판사 편집자와 잠깐 사담을 나눈 적이 있다. 80여 권의 책을 낸 출판사인데 한 작가의 책이 출판사 전체를 거의 먹여 살리는 곳이었다. 출판사 이름을 듣고 그 책을 말하며 나도 북큐레이터하며 정말 많이 밀었던 책이라고 칭찬하니 편집자가 순식간에 만감의 표정을 지었다. 그 책 편집자였던 것이다. 회사의 보배겠다고 하니, 잘 팔리는 책 만들어 생고생하게 되었단다. 회사에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고 그 작가 책들을 컬러링북과 라이팅북으로 다시 만들라고 했다고. 사실 자신은 컬러링북, 라이팅북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거니와 더 좋은 새 작가를 발굴하고 책을 낼 생각을 안 하고 잘 팔린 책 몇 권으로 사골 우려먹는 것에 회의감이 든다고. 한창 컬러링북이 유행하다가 조금 꺾이고 라이팅북이 떠오르던 때였다.

 

 

연말, 라이팅북들을 몇 권 선물 받았다. 컬러링북과 라이팅북의 최대 소비층이 30대 미혼 여성이라는데, 컬러링북은 앉아서 천천히 색칠하고 있기엔 워낙 성격이 외향적이라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라이팅북은 그 가만히 있는 시간을 쓰는 데 거의 다 쓰고 있기에 오랫동안 내게 먼 책이었다. 그래서 선물에 감사하며 가득한 호기심으로 책들을 들척이다가, 컬러링북도 궁금해져 선물용으로 구매하였다. 직접 도전할 용기는 아직 없어서. 책이 꾸준히 받기 싫은 선물 순위 상위권에 오르기 시작한 후 책 선물을 자주 하지 않는다. 대신 한번 하면 선물 전 다 읽어보고 책 안 곳곳에 메시지를 붙이는 등 나름대로 그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책으로 만들어 보낸다.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역시 그럴 요량으로 살펴봤다. 놀랐다. 이 책이 특이한 건지, 컬러링북에 대해 너무 무지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형태라면 컬러링할 생각이 조금도 없지만 무민이 좋고 그림책이 좋아서 구매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예림당 자회사 예림아이에서 올초 출간한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은 제목대로 토베 얀손이 그린 무민 삽화 원화들을 색칠하는 책이다. 애니메이션이나 파생 그림책이나 캐릭터 상품으로 무민이 익숙한 독자들에겐 전시회를 관람하듯 흑백 무민 원화와 약간의 채색 무민 원화를 즐길 수 있는 책이다. <무민 골짜기에 나타난 혜성>, <마법사의 모자와 무민>, <아빠 무민의 모험>, <무민 골짜기의 여름>, <무민 골짜기의 겨울>, <무민 골짜기의 친구들>, <아빠 무민 바다에 가다>, <무민 골짜기의 11>,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10권을 발췌하였다. 8권은 소년한길(한길사)에서 뒤 2권은 어린이작가정신(작가정신)에서 출간·유통 중이다.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는 삽화 뿐 아니라 10권에서 무민 그림책들에서 좋은 문장들을 발췌해 엮어놓았는데 각 문장만 따로 놓고 봐도 좋지만 독자 각자의 상상력을 더해 하나의 이야기처럼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컬러링하려고 집었다가 또 하나의 무민 그림책을 얻은 듯한 기쁨에 휩싸이게 하는 책이다.

 

책 뒤편엔 각 문장마다 출처를 명기하며 한 데 모아둬서, 해당 책을 따로 찾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짤막하게나마 토베 얀손에 대한 소개와 사진들을 실어놓았다. 토베 얀손은 무민으로 명실상부 핀란드의 국민 작가로 사랑받았지만 열네 살 때부터 책, 엽서,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작품 활동을 하였다. 2001년 그는 죽었지만 무민은 전세계에서 계속 변용되며 사랑받고 있다. 그 덕분에 스칸디나비아 전설 속 동물이었던 트롤은 전세계적으로 친숙한 하얗고 사랑스러운 친구가 되었다.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역시 아이들이 읽고 갖고 놀 수 있긴 하지만 여러모로 어른을 위한 놀이책에 더 가깝다. 별 문장은 아니지만 자꾸 보고 있으니 볼 때마다 와 닿는 문장이 다르다. 직접 색칠해보진 못했지만 자기만의 무민 그림을 만드는 상상을 하며 이 색 저 색 머릿속에서 입혀보니 꽤나 즐거웠다. 각자 이 책에서 당신의 문장과 색들을 찾고 만들어보길.

i*****7 2016.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도 사랑스러운 무민의 이야기를 만나다 !!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무민의 이야기를 만나다 !!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나는 무민 캐릭터를 정말 예뻐하고 귀여워해서 일본 여행을 가게된다면 무민 카페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그 정도로 무민을 좋아하다보니 무민의 그림과 이야기를 더 알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무민 시리즈는 1934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고 원작자 토베 얀손은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상도 받기도 했다고 한다.책을 펼쳐보면 앞쪽에는 무민 원화가 담겨있기도 하
"너무도 사랑스러운 무민의 이야기를 만나다 !!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나는 무민 캐릭터를 정말 예뻐하고 귀여워해서 일본 여행을 가게된다면 무민 카페에도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 정도로 무민을 좋아하다보니 무민의 그림과 이야기를 더 알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무민 시리즈는 1934년도부터 시작되었다고 하고 원작자 토베 얀손은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상도 받기도 했다고 한다.

책을 펼쳐보면 앞쪽에는 무민 원화가 담겨있기도 하다. 심플하고 독특하면서도 무민만의 매력이 느껴지기도 했다.
행복한 순간이 멀어지게 되면 누구나 두렵고 다시는 이런 감정을 못느끼는 것은 아닐까 걱정부터 하게되었을텐데 무민은 그렇지 않고 두려워하고있지 않다는 그 사실에 행복해하였다.
무민이 나의 걱정을 덜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무민의 이야기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나에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동안 SNS에 지쳐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 때는 남들이 너무 부러웠고 그런 것에 내 감정을 소모하는 내가 너무나도 답답하고 짜증이 났었다.
그게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할 지 모르고 감정적으로 지쳤었는데 무민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조금 더 자유로워 질 수 있었다.

무민의 이야기를 쭉 읽다가 눈물이 핑 돌았다.
요 며칠 너무나도 힘들고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불면증이 오기도 했는데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말하는 무민 덕분에 힐링이 되기도 했다.
무민이 이야기하는 모든 것이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무민 이야기는 토베 얀손 가족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한다. 그녀가 가족과 지내면서 그 모습을 무민에게 잘 대입시켜서 이야기를 풀어나갔다고 한다.

무민 이야기를 읽으면서 기분도 좋았지만 무민이 아닌 그 주변을 색으로 채워나갈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았다.
어떤 그림에는 심플하게 어떤 그림에는 조금은 더 화려하게 색으로 채워나가는 재미도 있었다.
가끔은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 때 무민에게 기대어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무민 이야기가 이리 따뜻할 줄은 몰랐는데 나에게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6.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원화를 색칠학다
"무민원화를 색칠학다" 내용보기
표지부터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빨리 색칠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예술가 집안의 토베 얀손은 유럽의 많은 지역을 여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1934년부터 무민시리즈를 발표했다고 해요표지 안쪽도 너무 예쁘죠^^? 나중엔 이부분도 다 색칠하게 될것같아요 그리고 감동의 글까지 실려있어서 즐거움이 두배에요 컬러링북은 테두리만 있고 다 칠해야하는줄 알았는데
"무민원화를 색칠학다" 내용보기

표지부터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빨리 색칠해보고 싶게 만드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예술가 집안의 토베 얀손은 유럽의 많은 지역을 여행하며 많은 이야기를 쓰고 그리고 1934년부터 무민시리즈를 발표했다고 해요

표지 안쪽도 너무 예쁘죠^^?

 

나중엔 이부분도 다 색칠하게 될것같아요

 

그리고 감동의 글까지 실려있어서 즐거움이 두배에요

 

컬러링북은 테두리만 있고 다 칠해야하는줄 알았는데 컬러로 되어있는 페이지들도 있고요~오호~~

 

많이 채워져있는 듯한 페이지도 있었습니다

첨 접하는 초보자들도 부담없이 할수있어요 굿입니다^^!

 첫인상.
우선 맘에드는 곳, 가장 먼저 색칠하고 싶은 곳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조금씩조금씩 색칠해보았어요
재미가 아주 쏠쏠하네요

 

 

또 다른곳을 펼쳤는데요

여백이 있는곳은 내맘대로 칠해도 된다는 자유로움.
자유를 만끽하게 해주네요

 

별로 칠할것이 없다...싶다가도 자꾸 색칠하게 되고
금방금방 바뀌는 것이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빨리 완성이 되니 그만큼 성취감도 최고네요

 

 

 

그림을 보면 볼수록 자꾸자꾸만 색칠하고 싶어집니다

무민도 자꾸 칠하고 싶구요~ㅎㅎㅎ

그리고 또 재밌는 것은,
다 칠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곳을 색칠하고 다시 보면 또 색칠할곳이 보이더라고요 신기해요!

아주 푹 빠졌습니다
감동적인 글들을 읽으면서도 힐링이 되서 너무 좋습니다

원화라서 그런지 나만의 상상을 하면서 색칠하게되고 한껏 미소짓게 해주네요
원화 컬러링북의 매력인듯합니다!

나머지는 가족들과 같이 색칠하면서 즐거운 시간보내려구요!
무민 덕분에 가족 모두 힐링할거같아요^^*

s*****m 201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면 행복이 느껴진다.그림속의 캐릭터들은 무한히 행복하고 고민이 없어 보인다.아이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바로 그림책이다.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가 무민시리즈이다.무민시리즈를 통해 핀란드를 알게 되었고 토베 얀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핀란드의 수상이 무민과 닮았다고 하니 핀란드의 무민 사랑에 대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내용보기

 

그림책을 보면 행복이 느껴진다.

그림속의 캐릭터들은 무한히 행복하고 고민이 없어 보인다.

아이들을 꿈과 환상의 세계로 안내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책...

바로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가 무민시리즈이다.

무민시리즈를 통해 핀란드를 알게 되었고 토베 얀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핀란드의 수상이 무민과 닮았다고 하니 핀란드의 무민 사랑에 대해서도 엿볼 수 있다.

무민이 사랑받는 이유...

귀여운 캐릭터 때문이 아닐까?

느린 듯 사랑스러운 무민..

무민을 원화를 통해 만나 보았다.

책이 도착하기 전부터 기대감에 들떠 있었다.

무민 완화를 색칠하다..

비닐을 제거하면 어떤 색으로 무민을 칠해볼까 설레였다.

무민의 다양하고 귀여운 모습들...

이미 칠해져 있는 부분들도 있어 책을 완성하기 더욱 쉽다.

무민과 함께 자연속으로 들어가 자연을 느끼고 무민의 세계를 함께 했다.

아이들도 함께 하자며 색연필을 들고 칠한다.

아이들과 무민을 칠하며 어떤 색으로 무민을 완성할 지 고민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컬러링북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고 그림에 대한 향수도 풀 수 있다.

예전엔 어렵다고 생각했던 그림..

이제 컬러링북을 통해 어른들도 색칠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림을 접할 수 있다.

색칠은 아이들만 한다는 관념에서 벗어나게 해 준 컬러링 북...

'무민 원화를 칠하다'를 통해 오랫동안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다.
 

p******s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토베 얀손/예림아이/토베 얀손의 감성을 느끼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토베 얀손/예림아이/토베 얀손의 감성을 느끼며~~"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토베 얀손/예림아이/토베 얀손의 감성을 느끼며~~           컬러링북의 진화는 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눈의 여왕 등 고전 명작 컬러링이어지다가 셜록홈즈 등 영화 컬러링으로 이어졌는데요. 이젠 원화 컬러링으로 진화 중인 듯 합니다. 원화 컬러링북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무민> 시리즈는 두번째랍니다.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토베 얀손/예림아이/토베 얀손의 감성을 느끼며~~"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토베 얀손/예림아이/토베 얀손의 감성을 느끼며~~

 

 

 

 

 

컬러링북의 진화는 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눈의 여왕 등 고전 명작 컬러링이어지다가 셜록홈즈 등 영화 컬러링으로 이어졌는데요. 이젠 원화 컬러링으로 진화 중인 듯 합니다. 원화 컬러링북으로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무민> 시리즈는 두번째랍니다. 

 

 

 

 

 

 

원화 컬러링의 특징은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느낀다는 점입니다. 작가의 손끝에서 우러나는 감성을 느낀다는 겁니다. 무엇보다 나만의 원화 작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기에 그 가치가 더하기에 여느 컬러링북 보다 애착이 간다는 점이죠. 특히 <무민>은  영화로도 만났고, 인형 선물로 만났고, 시리즈를 책 선물까지 받았기에 무민은 인연이 많은 작품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반가웠던 책입니다. 

 

 

 

 

 

책에서는 작가인 토베 얀손의 집안 내력과 작가 소개를 자세하게 하고 있네요. 1934년부터 출간된 <무민>시리즈로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1966)했고 핀란드 난탈리에는 무민 테마파크(1993)까지 있다니, 죽어서도 그녀의 작품은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네요.

 

 

 

 

무민 원화 컬러링북에서는  <무민> 시리즈에 나왔던 인상적인 장면과 명 문장을 만나기에 문장을 음미하면서 색칠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원색 계통을 많이 쓴 원작처럼 최대한 원작에 가깝게 색칠하고자 했는데요. 색이 부족한 관계로 나중엔 흐지무지 되기도 했어요.

 

 

 

주인공인 무민이 흰색인데다 무민 가족들이 거의 흰색이기에 색칠하기가 정말 쉬웠어요. 배경이나 주변 인물도  주로 그린과 블루, 레드, 브라운 계열이 많기에 색을 선택하는 데 그리 고민스럽지도 않다는 점이 장점이랍니다. 그림이 커서 색칠하기가 편하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나는 행복한 지금 이 순간이 멀어져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또다시 행복해. - <아빠 무민의 모험>중에서

 

보헤미안적인 삶, 여행, 자유, 행복, 친구, 파티 등 작품에 흐르는 작가의 생각을 공감하며 색칠한 행복한 컬러링 시간이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컬러링이기에 아이들과 함께 즐긴 컬러링입니다.

 

 

 

 

 

 

a******7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원화를 색칠하다 리뷰
"무민원화를 색칠하다 리뷰"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는 굉장히 독특한 책입니다. 처음 책을 받아 펼쳤을때는 이것이 동화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고퀄리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반 7장정도가 원화로 색깔이 입혀져 있습니다. 간간히 그중에 색칠할 공간도 보이네요. ​ 본 책의 작가는 토베 얀손입니다.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은
"무민원화를 색칠하다 리뷰"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는 굉장히 독특한 책입니다.

처음 책을 받아 펼쳤을때는 이것이 동화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의 고퀄리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초반 7장정도가 원화로 색깔이 입혀져 있습니다. 간간히 그중에 색칠할 공간도 보이네요.

 

 본 책의 작가는 토베 얀손입니다.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은 토베 얀손의 컬러링북으로 원화를 나만의 컬러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이지요.

또 다른 컬러링북에는 없는 짤막짤막한 이야기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남을 부러워만 하다가는 자유로우질 수 없어." 라며 여러 동물 친구들이 귀가 큰 친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귀가 큰 친구는 팔장을 끼고 있는데 마주보는 쥐처럼 생긴 친구역시 허리에 팔을 올린 모습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말을 하고 있을까요? 아마 무민 만화에서는 이야기가 있겠지만 이 장면만 보아서는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림풍이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핀라드의 북유럽 특유의 색감을 느낄 수 있는 화보를 보며 나만의 컬러링북을 만들어 보는 것을 어떨까요?

총평 :

 1. 색칠하기 편리한 넓은 책

컬러링북답게 책이 넓어 색칠하기가 용이합니다. 한페이지가 가로세로 25센치의 넓은 편입니다.


​2. 흥미를 끌만한 원화

토베 안손의 작화답게 예쁜 그림들 속에 살짝 색칠로 원화를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완전 처음부터 끝까지 색칠할수 있는 그림도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색칠을 해나간다면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닌 작품집이 될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3. 무민시리즈에 대한 안타까움

위 작품은 무민이라는 캐릭터가 텔레비젼이나 만화 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작가가 아니고 토베 얀손이라는 작가가가 1960년대에 활동하였던 작가이기에 우리나라의 젊은 층들이 접근하기에는 접근성이 좀 떨어지지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작품을 몰라도 유럽풍의 작풍을 느낄수 있다는 점은 강점입니다. ​


k****5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민 원화를 색찰하다
"무민 원화를 색찰하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 토베 얀손 -           시중에 많은 컬러링북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서 아이들의 시선들의 사람잡기에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 만큼 훌륭한 서적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 여름방학쯤 영화로도 개봉하여서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는 캐릭터임은 분명하다.     이 책은 무민의 탄생시킨 "토베 얀손"의 원화가 직접
"무민 원화를 색찰하다" 내용보기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 토베 얀손 -

 

 

 

 

 

시중에 많은 컬러링북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서

아이들의 시선들의 사람잡기에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 " 만큼 훌륭한 서적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도 그럴것이, 작년 여름방학쯤 영화로도 개봉하여서

아이들에게 낯설지 않는 캐릭터임은 분명하다.

 

 

이 책은 무민의 탄생시킨

"토베 얀손"의 원화가 직접 수록 되어 있어서

그림의 원성도는 뭐 더이상 말해보았자 입만 아픈 사실이다.

 

귀여운 무민의 모습과, 스토리도 중간중간 실려 있어서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 있다.

 

 

많은 컬러링북을 만나보지는 못하였지만,

그동안의 출시된 다른 컬러링북과 가장 큰 다른점을 한가지 이야기 하자면

바로 다른 컬러링북은 온통 그림만 가득하고, 색칠은 모두 독자들의 몫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앞의 몇장들은 채색이 부분부분 되어 있어서

다른 컬러링북 달리,원성도도 높아 보이고, 온통 검은 그림의 흰바탕이 주는

지루함에서 탈피된 책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미술에 미음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나이기에

너무 정교함을 요구하는 컬러링북은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뿐이다.

이 책은 커다랗고, 단순한 무민 캐릭터가 등장하여,

정교함보다는 친숙하게 다가온다 .

커다란 무민과, 스토리에 맞는 주변 환경의 모습을 색칠하는 그림 위주라서

초등학생 아이들도 재미있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컬러링북을 생각하면 가끔은 단순한 색칠공부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그냥 그림만 수록되어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이책은 마지막 페이지게 다가와서

무민을 탄생시킨 "토베 얀손" 의 생애와 업적을 소개두고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에도 좋을듯하다.

단순한 컬러링북을 넘어서, 한권의 좋은 미술교재를 만나것 같은 생각이 든다.

 

 

 

다가오는 봄방학에 우리 딸아이의 친구가 되어줄

"무민 원화를 색칠하다를 " 를 만나 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0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