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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신 워렌버핏이 생각하는 투자로 경영과 성장을 넘어 설수 있는 한계가 어떤 것이고 넘어 설수 있는 원동역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도서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투자를 바탕으로 조금한 회사가 스타트업을 하고 발전하기 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투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워렌버핏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떤 그의 마인드가 지금까지의 성공을 하게 되건가 이 도서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를 통해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투자대상을 자주 살고팔지 마라. 자주 거래하지 않으면 유예되는 세금액과 수익도 증가할 것이다." 흔히들 주식에 있어서 개미들의 경우에는 사고팔기를 자주하는 단기투자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단기투자는 당장에는 좋지만, 세금과 수익에 있어서 차후에는 많은 영향을 받게 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식이란 자신의 분석과 감각을 통해 투자하는 것이지만, 어떤 이유에 있어서 이 주식이 값어치 있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금방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끝까지 기다리고 팔아야 한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도서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는 전반적으로 워렌버핏이 자신이 지금까지 투자를 해오면서 어떤 방식과 함께 어떤 신념을 통해 투자를 행했는지에 대해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투자의 귀신인 것처럼 워렌버핀은 나름대로의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투자를 했다는 것을 읽는 내내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행운과 실력만을 가지고 투자히기 보다는 사회적인 관점과 도덕적인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채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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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은 세계 제일의 부를 거머쥔 투자자다. 그리고 이 책은 워런버핏의 투자방법을 연구하여 사람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쓰여진 책이다. 아마도 많은 투자자들이 워런버핏을 꿈꾸고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게 마련인데 그들에게 호기심을 채워 줄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역시 투자자이고 워런버핏의 투자론이 담긴 책을 언젠가는 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워런버핏의 투자론이 담긴 책은 처음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본 독자들은 흔히 사람들에게 가볍게 알려진 것과 다르게 워런버핏이 단순히 저평가된 회사 또는 성장성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고 팔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 책에 나오는 워런버핏의 투자법을 곧바로 따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정신적으로 조금 더 성숙된 투자자로 나아가게끔 도울 수는 있기에 충분한 배움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난 아직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 있는 투자자로 내세울만한 성과를 내지도 못했지만 나름 그 동안 공부한 지식과 경험으로 3개의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 어떠한 경우의 예외 없이 내가 만든 시스템 기반으로 투자를 한다. 일종의 나 자신만의 룰이라고 할까? 어찌되었든 이 책은 나의 시스템과 지난 시절 정말 바보같이 투자를 했던 과거를 다시 돌아보게 하게끔 나를 안내하였고 이런 일련의 과정들이 하나하나 모이면서 더욱 성숙된 투자자가 될 것이라는 믿음과 확신을 가진다. 때문에 이런 책들은 투자자에게 있어 항상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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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1965년 섬유 회사였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구입하게 된다..그리고 44년동안 평균 23퍼센트의 실적을 올리게 되고 워런 버핏은 성공적인 투자자로서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게 된다..그리고 그의 투자 방식을 배우고 연구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났으며 워런버핏과 점심 한끼를 하려는 사람들이 생기게 된다..이렇게 워런 버핏과의 점심 식사를 하려는 이유는 워런 버핏의 투자방식을 배우려는 목적을 가졌거나 자신의 기업의 경영에 잇어서 문제점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자 함이었다..그리고 워런버핏과의 점심과 조언을 들었던 이들은 점십값에 대한 수익을 고스란히 얻었다는 일화는 언론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이렇게 워런 버핏이 가지고 있는 투자방식..그 투자 방식은 바로 가치 투자와 성장 투자라고 할 수 있다...여기서 기업의 재무와 회계를 꼼꼼히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투자 하려는 기업의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또한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다..그 미래를 내다 보는 것이 바로 그 기업이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인지 아닌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이며 그것이 바로 워런버핏만이 가지는 투자방식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워런 버핏이 가지는 성장 투자 방식에서 알 수 있는 것은 고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것에 있어서 신중을 기한다는 점이다..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기업이더라도 경영 방식이 투명하지 않거나 탈세와 편법을 일삼는 기업인지 판단하고 가려내는 것...투자는 하되 투기는 하지 않는 것..그것이 워런버핏이 가지는 투자 노하우였다.. 세계정세를 읽어가는 것...44년간 워런 버핏이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세계정세 또한 크게 출렁 거리게 된다..특히 중동의 전쟁과 10여년 전 일어난 9.11 테러 사건에 대해서 워런 버핏은 평소와 다름 없이 투자 방식을 고수하였으며,그 위기의 순간을 기회로 만들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에서 볼수 있는 특징은 장기적인 기다림이었다.. 1월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반값에 사서 그해 12월에 정가로 되파는 것..그것이 바로 워런 버핏이 추구하는 투자방식이며 저평가된 주식을 사들이는 것과 함께 가치와 성장 투자를 병행한다는 점이었다...여기에서 성장주란 첨단 기술주와 동일시 하지 않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주식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것에 있으며 그 기업에 투자 한다는 점이었다.. 워런 버핏은 우리나라 기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 기아차, 신영증권, 현대제철, KT&G, 대한제분, POSCO의 주식을 보유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그가 어떤 기업에 투자했다는 소식만 들려도 그 기업의 주식이 흔들린다는 것은 그가 가진 주식 투자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그는 투자 뿐아니라 기업 인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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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직접 찍은 사진으로 한 번 올려봤습니다. 이 분 다 아시지요? 너무 유명해서 책만봐도 '아 가치투자 이야기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의 책입니다. 가치투자의 대명사이자, 이 분이 주식 산다고 하면 망해가는 업체도 살아난다는 바로 그 분 입니다. 물론 진짜 망해가는 업체를 살 리는 좀 만무하겠지만 말이지요.
투자자는 항상 성공과 실패의 양면을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보다는 상대적으로 실패를 적게 하거나 실패의 비중이 적은 사람을 의미 합니다. 어찌보면 성공한 사람의 반열을 보자면 한국에서는 이건희 회장이나 정몽구 회장같은 사람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과는 조금 다른 부분이 반대의 입장도 있겠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경영자이자 투자자로 성공했다는 점입니다. 이 점의 그의 몸값을 더욱 올리고 있는데요, 그와 점심을 한 번 먹는 것이 몇 백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한다는 것을 사람들이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이재용 부회장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백만원 이상을 내고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설마...)
책을 보다보니 마지막에 버핏의 투자원칙을 요약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책의 전부를 의미하는 것 같아서 저작권 위반의 위험(?)을 무릅쓰고 찍어보았습니다. 이 책에서 그에게 매력을 느낀 것은 '실패를 한 것' 조차 하나의 발판을 삼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몇 십억, 아니 몇 천 억의 손해를 본 것에 대해서도 '내가 잘못해서 실패했다' 라는 것을 솔직히 인정하곤 합니다. 한국의 경영자 혹은 투자자들의 모습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모습일 뿐더러 정치 쪽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가 단순히 돈이 많아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솔직하게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은 책을 읽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가 투자 하는 방식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회사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의 마인드를 보고 투자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당연히 '회사 이름' 에 현혹되어 투자를 하게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회사에 대해서 자세히 모르고(사실 시간을 들여 알아봐야 하는데 그리 알고 싶지 않기도 하고) 그냥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떠도는 것에 대해서 쉽게 흔들리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큰 회사에만 투자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회사는 어찌보면 이미 단물이 다 빠진(?) 그런 회사가 되겠지요. 저 말고도 이미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투자했기에 많은 수익이 나지는 않습니다. 책에서 보자면 그런 회사가 아닌 창업 1세대가 회사를 경영하면서 CEO가 탄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의 회사를 투자하라고 합니다. 알기는 힘들겠지만 회사 간판이 아닌 그것을 이끌어 나가는 사람을 보라는 것은 어쩌면 스펙 지상주의에 빠져있는 저에게는 색다른 모습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누구나 한 번쯤 이 오마하의 현인처럼 자신의 동네에서 투자를 하고 돈을 불려가며 느긋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될 것입니다. 이 같은 투자자는 사실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하는 경우의 수이고 이 사람을 쫓아가기에는 너무 변수가 많이 있는 것이 어쩌면 선뜻 투자하기 힘든 이유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회사가, 나라가 성장은 하는 곳에는 반드시 그 결실을 낼 수 있는 Output이 있다는 점입니다. 힘들지만 기다릴 줄 아는 것, 그가 가진 정말 큰 장점이자 남들은 하기 힘든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그저 부럽지만, 배워보고 싶은 점이 많은 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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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의 신 워렌버핏이 생각하는 투자로 경영과 성장을 넘어 설수 있는 한계가 어떤 것이고 넘어 설수 있는 원동역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도서 같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투자를 바탕으로 조금한 회사가 스타트업을 하고 발전하기 까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투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지 워렌버핏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떤 그의 마인드가 지금까지의 성공을 하게 되건가 이 도서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를 통해 배워보고 싶은 마음에 읽게 되었습니다.
"투자대상을 자주 살고팔지 마라. 자주 거래하지 않으면 유예되는 세금액과 수익도 증가할 것이다." 흔히들 주식에 있어서 개미들의 경우에는 사고팔기를 자주하는 단기투자를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단기투자는 당장에는 좋지만, 세금과 수익에 있어서 차후에는 많은 영향을 받게 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주식이란 자신의 분석과 감각을 통해 투자하는 것이지만, 어떤 이유에 있어서 이 주식이 값어치 있다라는 판단이 든다면, 금방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신중하게 끝까지 기다리고 팔아야 한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되겠다고 느꼈습니다. 이 도서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는 전반적으로 워렌버핏이 자신이 지금까지 투자를 해오면서 어떤 방식과 함께 어떤 신념을 통해 투자를 행했는지에 대해 독자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투자의 귀신인 것처럼 워렌버핀은 나름대로의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투자를 했다는 것을 읽는 내내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행운과 실력만을 가지고 투자히기 보다는 사회적인 관점과 도덕적인관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채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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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은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유명인이다. 버핏이 주인인 버크셔해서웨이 그룹은 지난 반세기 동안 자산, 수익, 시장가치 면에서 매년 20% 정도씩 성장했다. 이 그룹이 달성한 수익률은 지금까지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업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빌 게이츠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는 미국의 갑부로 저평가된 주식을 장기 보유해 시세차익을 얻는 `가치투자` 기법을 전 세계에 전파해 왔다.우리나라에서도 워런버핏의 투자방식에 대해 '가치투자'의 정석으로 인식해 실제 워런버핏이 사들인 주식은 내실있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주식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화될 정도이다. 이 책의 저자인 '프렘 자인'은 인도 출신 경영학자이며 미국 공인회계사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버핏이 추구한 진짜 가치와 방향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설명을 담고 있다. 저자는 모두 9장에 걸쳐 버핏의 투자원칙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워런버핏은 단순한 주식 매매에 매달리지않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업에 장기 투자로 유명하다. 워런버핏의 투자기법은 가치투자와 성장투자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지속가능한 성장기회를 가진 기업에 투자한다는 성장투자원칙과 버핏의 투자기술이 맞물려 이룬 실적이라고 분석한다.
먼저 1부에서는 워런 버핏이 전문 뮤추얼펀드 매니저를 쉽게 이길 수 있었던 이유와 버크셔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 몇가지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가치투자와 성장투자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는데 투자 대상의 미래 생산성이 아닌 미래의 가격 변동에 대해 집중하면 투기가 된다. 투기만큼 부적절한 것도 없다. 동전을 던지기를 하면 처음에는 누구나 50%의 확률로 이길 수 있다. 그러나 동전 던지기를 계속하면 누구도 계속 이길 것을 기대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이 자산이 과거에 가치가 올랐다고 해서 그것이 이를 구입할 이유는 결코 되지 못한다고 말한다. 3부에서는 버핏이 투자에 필요한 현금을 만들기 위해 활용한 보험에 대해 4부에서는 소매, 시설, 생산업계를 대상으로 한 버핏의 다양한 투자에 대하여 5부에서 7부 까지는 분산과 위기, 시장의 효율성, 수익성과 회계를 주제로 버핏의 투자 방법에 대한 설명을 이어간다. 주식은 매분 매초마다 가격이 바뀌고 그 가격이 전시된다. 시장과 경제, 이자율, 주가 변동 등에 대해 너무나 많은 말들이 오간다. 끊임없이 "가만 있지 말고 뭔가를 하라"는 메시지를 쏟아붓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9부에서는 버핏이 소매, 제조, 시설 부문에서 대규모 복합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한 분석이다.
최근 가치주의 상승률이 성장주나 전체 주식시장의 상승률을 웃돌고 있지만, 저평가된 종목을 장기간 보유한다고 해서 언제나 그 종목이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실적이 주가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해도 업종 내 경쟁이 심화돼 실적이 악화되거나 미래 성장성이 불투명할 경우 생각보다 오랜 시간 동안 주가가 오르지 않아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가치주란 회사의 실력에 비해 주가는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종목을 뜻한다. 독점적인 사업구조를 가진 전기나 가스 등 에너지 관련 공기업이나 대형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기 어려운 중·소형주가 가치주 목록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저평가된 가치주를 발굴해 주가가 적정 수준으로 오를 때까지 보유하는 방식이 전통적 의미의 가치투자다. 가치투자는 잦은 매매를 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가 없고,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오르내리며 불안한 흐름을 보여도 다른 성장주들에 비해 가치주의 변동 폭이 작은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주식투자 방식으로 꼽힌다. 반세기 넘게 최고의 수익률을 보여준 워런버핏도 흔들릴 때가 있었다. 문제는 주식시장이 달라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성장주 투자가 시장의 유행으로 자리잡았고, 버핏의 투자 방식은 설곳을 잃었다. 더욱이 다른 펀드매니저들이 괄목할 만한 실적을 내기 시작했다. 생애 처음으로 버핏이 주가지수나 경쟁자들에게 뒤처지게 된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버핏을 가치에 투자하는 거대자본가로 알고 있지만 이 책을 읽어 보면 버핏은 단순한 가치투자자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의 투자 방식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가치’의 뜻보다 좀 더 광범위한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다. 저자는 디테일한 분석을 통해 버핏의 투자방식에서 훨씬 큰 폭에서 가치를 파악하고 있다는 장점을 가진 책으로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하여 지금보다 더 넓은 범위를 고려해볼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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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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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
어떻게 하면 투자를 잘 할수 있는지 알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다. 워런버핏이 투자를 할 때 어떻게 했느지, 투자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는 버핏의 투자방법을 연구하여 이 한권의 책을 만드셨다. 버핏의 생각과 원칙은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버핏의 투자법은 가치투자와 성장투자의 장점을 결합한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버핏의 투자법은 가치있는 투자가 되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버핏의 성공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집중력이라고 말해준다. 무슨 일을 하든지 집중력 있게 행한다면 버핏처럼 성과를 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버핏의 집중력에 관심이 갔다. 그리고 그의 투자방식뿐만 아니라 집중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특이한것은 사건과 교훈으로 사건 속에서 교훈을 알려주고있어서 유익했다. 경영을 할 때 , 투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을 이 책으로 배울 수 있었다. 워런 버핏만이 알려주는 투자철학이 이 책에 담겨져있다. 워런 버핏은 단돈 100달러로 시작해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만들어냈다고 한다. 이렇게 그의 투자력은 대단하고 놀라웠다. 그의 투자철학만 확실하게 안다면, 나 또한 버핏처럼 큰 성공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 버핏의 생각과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심도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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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를 예기할 때면 제일 먼저 떠 오르는 인물 중의 한 사람인 워런버핏에 대해서 수 많은 책을 읽었지만, 그의 가치투자의 진수를 알기는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워런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라는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른 형식으로 워런버핏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신선했다. 다른 책들이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이나 방법에 집중했다면, 이 책은 워런버핏을 가치투자와 성장투자 전략을 결합시킨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버크셔가 성장주임을 보여주고, 워런버핏이 최근에 투자한 중국의 BYD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그의 투자철학을 엿보게 해 준다. 이 책의 ‘3부: 다른 사람의 돈을 사용하다’ 는 정말 버크셔가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버크셔가 버핏이 소유한 보험사이며, 이 회사가 어떻게 저비용 부동자금을 가지고 사업을 확장했는지를 예기해 준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었다. 이렇게 버크셔가 보험회사를 소유하면서 투자를 어떻게 하는가를 보여준 다음, 정말 버크셔가 투자한 회사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소매, 제조, 시설 부문의 사업분야에서 어떻게 성공을 하고 있는가를 이야기한다. 이 부분에서 예기하는 월마트, 헬츠버그 다이아몬드, 스콧 펫처 등을 분석해서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하도록 해 준다. 그리고, 우리들이 투자하면서 항상 쉽지 않은 위험, 분산, 매도 시기에 대한 이야기도 해 준다. 이 부분에서 지금의 변동성 장세에 대응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확실히 이해하게 된다. 현금이나 유동성 있는 투자형태, 위험도가 낮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고수익을 낳는다는 가정이 부분적으로 입증된다는 이 문구가 정말 마음에 와 닿았다.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예기하는 경영품질이라는 말은 투자를 할 기업을 고려할 때, 정말 고려해야 할 사항임을 배우게 되었다, 또한 버크셔가 투자한 회사들의 경영진이 교체되지 않고 계속 경영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이러하듯, 이 책은 그간 버크셔가 투자한 여러 회사들을 분석함으로써, 워런버핏의 투자철학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도록 해 준다. 그러면서, 우리가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함께 할 수 있는 투자란 어떤 것일까하는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정말 기존의 책과는 다른 느낌으로 워런버핏을 만나게 되는 책이었다. 무언가 기업분석을 통한 안전마진 등에 대한 예기를 하는 책이 아니라, 버핏이 투자한 회사들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통해서 버핏의 투자철학을 엿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다. 투자를 하기 전에 마음에 대한 준비운동이 필요한데, 이 책은 그러한 준비운동을 하도록 해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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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가치투자를 넘어서 투자의 달인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아마도 명 꼽으라면조지 소로스와 이 책의 주인공인 워렌 버핏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두 투자자의 투자 스타일은 완전히 상반된 스타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명은 투기꾼이라는 오명을 안고있는 반면, 다른 한명은 오마하의 현인, 가치투자의 대가라는 찬사가 붙는다. 처음 투자에 입문하는 사람들은 조지 소로스의 화려한 투기 실력에 감탄해 자신의 롤 모델로 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최근들어 워렌 버핏의 투자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유명했었지만 국내에서는 조지 소로스같은 사람들에 눌려 그 인지도가 높지 않았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 알려진 건 세계부호 순위가 발표되었을 때 빌 게이츠와 1위와 2위를 오르내리면서부터 였던 것 같다. 이제 보면 참 어이없는 일이었는데 말이다. 조지 소로스는 그가 가진 재산에 비해 혹독한 도덕적 평가가 따른다 . 반면 워렌 버핏은 수십조원의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으며 세계적인 부호로 명성이 나있다. 지금은 그의 재산보다는 그의 돈에 대한 철학을 숭배하는 사람이 더 많을 정도다. 사람이 돈을 벌면서 도덕적으로 추앙받기가 힘듬에도 불가하고 워렌 버핏이라는 인물은 이 두가지를 성공적으로 이루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이런 워렌 버핏의 철학을 담고 있는 듯하다. 무게의 추는 투자쪽으로 조금 기울어져 있는 듯 하지만 그의 투자 철학에도 그가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잘 나타나 있다. 돈은 버는 것도 힘들지만 어떻게 관리하고 쓰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9부로 나누어져 있고 총 3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부는 투자자체를 게임처럼 즐기라는 메시지와 그가 세운 버크셔 역사상 주요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제 2부는 가치투자와 성장투자의 기본적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그리고 구체적 예시를 통해 투자전 내재가치와 안전마진을 산정하는 법을 설명한다. 제3부는 버핏이 소유하고 있는 보험사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쯤에서 의아해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 또한 의아했다. 투자의 귀재랑 보험사랑 무슨 관계일까?하고 말이다. 하지만 보험사가 버핏의 주요사업인지 이 책을 읽고서야 알았다. 제 4부에서는 그가 투자한 분야(소매, 시설, 생산업계)에 대한 이야기다. 이 장에서는 버핏이 어떻게 투자하는지 그의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다. 제 5부, 6부, 7부도 그가 보는 시장효율성 개념과 의사결정과정, 회계와 수익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제 8부는 투자에서의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자본뿐만이 아니라 모든 것이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움직이는 군중심리를 알아야 성공투자를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제 9부는 기업지배구조와 CEO, 그 외의 경영자에 대한 버핏의 견해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 나온데로 한다고 다 워렌 버핏처럼 훌륭한 투자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투자의 갈피를 못잡고 여기저기 끌려다니며 방황하는 투자자들에게 투자 철학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자신만의 올바른 투자 철학을 만드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