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더해지고, 동시에 뒤로 갈수록 더욱 재미있는 묘한 매력이 작품이다. 이번 9권에서도 <헬퍼> 8권까지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고, 흠뻑 재미를 느끼게 하는 전개와 스토리와 연출이 연달아 펼쳐져서 정말 즐거웠다. 헬퍼 특유의 독특한 연출을 서적 포맷으로도 잘 살려낸 책 편집도 높이 사고 싶고, 웹툰의
<헬퍼>는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더해지고, 동시에 뒤로 갈수록 더욱 재미있는 묘한 매력이 작품이다. 이번 9권에서도 <헬퍼> 8권까지 재미있게 읽은 사람이라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고, 흠뻑 재미를 느끼게 하는 전개와 스토리와 연출이 연달아 펼쳐져서 정말 즐거웠다. 헬퍼 특유의 독특한 연출을 서적 포맷으로도 잘 살려낸 책 편집도 높이 사고 싶고, 웹툰의 재미를 고스란히 재현하면서 웹툰과 다른 단행본만의 매력도 겸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