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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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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영감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참 바쁘답니다. 왜냐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도 동물도 뭐든 더! 더! 해야 한다고 외쳐야 하거든요. 뭐든 더 가져야 하고, 뭐든 더 빨라야 하고, 뭐든 더 잘해야 하고, 뭐든 더 열심히 해야만 해요. 그래서 더더~를 외치느라 바쁘답니다.   지나가는 개미들에게도 더 빨리 가라고 외쳐야 하고, 아들에겐 더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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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영감님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참 바쁘답니다. 왜냐하면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도 동물도 뭐든 더! 더! 해야 한다고 외쳐야 하거든요. 뭐든 더 가져야 하고, 뭐든 더 빨라야 하고, 뭐든 더 잘해야 하고, 뭐든 더 열심히 해야만 해요. 그래서 더더~를 외치느라 바쁘답니다.

 

지나가는 개미들에게도 더 빨리 가라고 외쳐야 하고, 아들에겐 더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외치고, 아내에겐 더 일찍 일어나라고 하네요. 심지어 아장아장 걷기 시작하는 손주에게도 더더 빨리 걸으라고 외쳐 울렸답니다. 일꾼들에게는 더 힘을 쓰라고 하고요. 이처럼 언제나 더더를 외치며 독촉하는 더더 영감님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모두 괴롭답니다.

 

그런데, 아무리 더더를 외쳐도 더더 염감님 집에서 일하는 박서방은 언제나 웃는 얼굴이랍니다. 한 번도 찡그리지 않네요. 그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요?

 

더더 영감님에게는 남들에게 밝히지 못할 고민이 한 가지 있답니다. 그건 잠만 자면 악몽을 꾼다는 거예요. 이 악몽이 바로 압권입니다. 꿈속에서는 모든 것이 반대거든요. 현실 속에서 자신이 더더를 외치며 괴롭혔던 모든 것들이 꿈속에서는 더더 영감을 괴롭힌답니다. 더더 영감님은 과연 이런 악몽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악몽을 통해 더더 영감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은 언제나 욕심을 부리는 영감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 욕심이 갖게 되는 괴로움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꿈속에서 일어나는 반전이 이 동화의 핵심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이런 반전을 통해, 더더 영감이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는 거죠. 반대로 박서방이 언제나 웃을 수 있는 것은 박서방의 꿈 역시 반전이 있거든요. 박서방의 꿈은 언제나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죠.

 

꿈은 현실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 꿈이 현실에 영향을 주고 있네요. 이쯤 되면, 꿈이 현실이 아니라는 말을 못하겠어요. 그렇다면, 꿈도 현실임에 분명하네요. 그리고 그 꿈을 통해, 현실이 보다 더 긍정적으로 변하게 되니, 자면서 꾸는 꿈이 현실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네요. 물론, 그런 꿈을 통한 소리에 더더 영감이 귀를 기울이고 깨달았기 때문이지만요. 만약 깨닫지 못한다면 여전히 꿈은 그에게 지옥을 선사할 테고, 현실에서는 그를 통해, 다른 존재들이 지옥을 엿보게 되는 거죠.

 

언제나 더더를 외치는 더더 영감님을 통해, 욕심에 대해, 그리고 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동화네요.

h***r 201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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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더더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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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예전에는 동생에게 뭐든 나눠주고, 나눠먹고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크면서 나눠주기 보다는 제것만 챙기고, 동생이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자기 안 좋은 것이랑 바꾸려고 하는 욕심쟁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러지마라.. 너무 욕심부리면 동생이 너를 좋아하겠느냐? 서로 나눠 갖고 해야지."하고 말을 하면 그때뿐인 울 아들...울 아들이 욕심을 그만 부리고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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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예전에는 동생에게 뭐든 나눠주고, 나눠먹고 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크면서 나눠주기 보다는 제것만 챙기고, 동생이 좋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든 자기 안 좋은 것이랑 바꾸려고 하는 욕심쟁이가 되어버렸답니다.. 그러지마라.. 너무 욕심부리면 동생이 너를 좋아하겠느냐? 서로 나눠 갖고 해야지."하고 말을 하면 그때뿐인 울 아들...

울 아들이 욕심을 그만 부리고 베풀줄 아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기에 이야기를 해주면 잔소리로 듣고 있네요.. 이런 아들을 위해 "더더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이란 재미있는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더더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은 옛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서 울 아들 책을 보자 마자 "전래동화인가봐요.. 더더영감? 이름이 웃기네요.. 무시무한 꿈은 어떤 꿈이지? 책표지에 있는 것이 더더영감이나 본데.. 소리 지르는 것이 못되보이네요." 하면서 책에 관심을 보였답니다.. 이야기와 함께 그려진 그림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아이들이 책에 그림을 보면서 웃어주기도 했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동화의 내용을 떠올리기도 하고..

더더영감은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이 욕심쟁이라는 걸 알 수 있네요.. 울 아들 책을 읽고 나서 왜 더더영감인지 알았다고 하네요.. 하도 더더를 외쳐서 더더영감이라고..


 

더더영감.jpg


 내용을 보면 마을에 제일가는 부자 더더영감은 욕심이 많아서 더 잘하라고 더 빨리하라고 사람과 가축을 따라 다니면서 다그쳤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괴롭힘을 당한 건 일꾼 박서방으로 온갖 궂은 일을 다 하면서도 욕을 먹지만, 항상 밝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랍니다. 더더영감은 매일 밤 더더영감이 구박하는 동물들 밑에서 구박받는 아주 끔찍한 꿈을 꾸어서 힘들어 했답니다. 어느날 임금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좋은 꿈을 꾸었다는 박서방의 꿈 이야기를 들은 더더영감은 좋은 꿈을 꾸는 박서방이 부러웠고, 좋은 꿈을 꾸게 해주는 샘물이야기를 듣고 달려가서 샘울을 세바가지나 먹게 되죠?

어떻게 되었을까요?? 욕심의 끝은 더더영감이 돌로 변해버렸다는 거죠.

돌로 변한 더더영감을 욕하지 않고 좋은 곳으로 가길 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된 더더영감.. 사실 돌이 된건 꿈이 었네요.. 꿈에서 깨어난 더더영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보는 내내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면서도 욕심을 부리는 것이 얼마나 안 좋은 것인지 다른이에게 베풀고 사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답니다. 울 아들 책을 읽고 나더니 "더더영감은 너무 욕심을 부려 동물이고 사람들을 괴롭혔기 때문에 꿈 속에서 자기가 괴롭힌 동물이나 사람들이 나와서 더더영감을 힘들게 한거네요.. 나도 욕심이 많은데.. 이제부터는 동생도 나눠주는 아이가 되야 겠어요.. 그리고 박서방처럼 아무리 힘든 일도 즐거운 맘을 가지고 하고, 베풀줄 아는 사람이 되야겠어요."하고 말을 하네요.. 더더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을 통해서 큰 교훈을 얻고 울 아들의 행동이 달라졌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교훈도 얻고 행동의 변화까지 보이니 너무 유익했답니다.

i*******g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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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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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입니다. 욕심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면 좋아 보이지 않죠. 여기 도가 지나친 더더 영감이 있어요. '더더'를 외치며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 표지의 그림만 봐도 심술이 줄줄 흘러넘치네요~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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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입니다.
욕심을 가지고 열심히 사는 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고 하면 좋아 보이지 않죠.
여기 도가 지나친 더더 영감이 있어요.
'더더'를 외치며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
표지의 그림만 봐도 심술이 줄줄 흘러넘치네요~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은 저학년이 읽기에 좋은 책이랍니다.
적절한 글과 그림들이 나와 있으며 문맥이 참 매끄러웠어요.
현재와 꿈을 오가는 내용들이 흥미로웠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더'를 외치고 있는 이 사람이 바로 더더 영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란스럽게 '더더'를 외치죠.
가축들에게뿐만 아니라 들로 나와 사람들에게까지 더 잘하라고 더 빨리하라고 소란을 떠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소리에 주눅이 들고 눈치가 보이지만 '박 서방'이라는 사람은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더더 영감은 수시로 타박을 하는데도 늘 웃음을 잃지 않은 박 서방에게 의문을 품게 되었어요.
한동안 그를 살폈지요.
고되게 일을 하고 나서 저녁도 먹지 못하고 잠이 드는 박 서방의 아침은 밝기만 합니다.
날마다 악몽을 꾸는 더더 영감에게 웃으며 마당을 쓰는 박 서방의 모습은 좋아 보일 리가 없죠.
이렇게 서로의 꿈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더더 영감의 꿈은 정말 끔찍했어요.
동물들이 더더 영감을 대하는 모습이 현실과 반대된 모습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박 서방의 꿈은 아주 행복하기만 합니다.

꿈속에서 박 서방은 임금이 되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백성을 위해 나눌 줄도 아는 인자한 모습이었어요.
이런 꿈을 꾸고 나면 아침이 얼마나 기분 좋을까요?
박 서방이 꾸는 꿈이 탐났던 더더 영감은 그 꿈을 자신에게 팔라고 하죠.
하지만 박 서방은 그 꿈을 팔지 않고 그런 꿈을 꿀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줍니다.

박 서방이 알려준 대로 했지만 글쎄요.

더더 영감은 욕심껏 세 바가지나 물을 마시고는 더 마실 물이 없자 돌아섰어요.
기분이 이상하더니 꿈속으로 빠져드는 더더 영감...
그 꿈은 더욱 처절한 모습이었답니다.
더더 영감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좋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을까요?

책 너무 재미있네요!
저학년문고를 요즘 많이 읽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교훈도 주면서 이야기도 흥미롭고 용현군도 아주 재미있게 책을 읽더라구요.
욕심은 아예 없는 것보다는 적당히 있는 것이 좋아요.
너무 욕심을 부리면 더더 영감처럼 악몽을 꾸게 될 수도 있다면서 나누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하네요.
o*****2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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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님과 무시무시한 꿈
"[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님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님과 무시무시한 꿈 ​   작가의 말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지나친 욕심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기 자신을 불해에 빠뜨리고 말아요. 분수에 넘치게 욕심을 내다 보면 부풀어 오르던 고무풍선이 뻥! 하고 터지듯이 불행이 닥쳐오지요. 적당한 욕심이 필요해요.           차례      ​어느 시골 마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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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 더더 영감님과 무시무시한 꿈


 

작가의 말  -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지나친 욕심은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기 자신을 불해에 빠뜨리고 말아요.

분수에 넘치게 욕심을 내다 보면 부풀어 오르던 고무풍선이 뻥! 하고 터지듯이 불행이

닥쳐오지요. 적당한 욕심이 필요해요.

 

 

 

    차례 



 

 

​어느 시골 마을에 "더 더 더!" 하고 외치는 욕심많은 더더 영감이 살고 있었어요.

더더 영감은 집에서 기르고 있는 개, 닭, 소, 돼지 에게 까지 큰소리로 더더더~ 를

외치며 괴롭혔어요. 그래서 더더 영감이 사는 집과 마을과 들판과 하늘과 땅에 사는

모든 생명은 영감님 때문에 괴로웠어요.​

​그러던 어느날 더더 영감은 일꾼 박서방이 온갖 궂은 일을 하면서도 늘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열심히 일하며 얼굴에는 늘 웃음이 가득한 모습을 보았어요.

​욕심 많은 더더 영감은 늘 힘들게 일만하는 꿈을 꾸어서 꿈만 생각하면 괴로웠어요.

그런데 박서방의 꿈은 임금이 되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좋은꿈을 꾸었지요.

더더 영감은 박 서방에게 꿈을 팔라고 했지만 박서방은 꿈을 팔수는 없지만 그 꿈을

꾸기 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해주었지요.

​과연 더더 영감님은 매일밤 악몽에서 벗어나 임금이 되는 좋은 꿈을 꿀수있을까요?

​책을 통해 꼭 확인하세요!!

 

 

더더더~ 를 외치는 욕심 많은 영감님의 모습이 책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잡아요.

전래동화 처럼 유쾌하게 읽고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는 교훈까지 담긴 내용이에요.

 우리 릴리는 식탐이 좀 많아서 간식을 좀더 많이  더더더~ 외치는데요.

이 책을 읽고 앞으로 간식을 적당히 먹어야겠다며 욕심부리지 않겠다고 해요.

꿈속에서 더더영감님 처럼 일만 하며 악몽에 시달리기 싫다면서 말이죠. ㅎㅎ

앞으로 ​욕심은 책을 더더더 읽고 싶다고~ 공부를 더더더 하고싶다고  말해주면

좋겠다고 했더니.. 엄마도~ 그런 욕심을 좀 버리셔야겠다고 하는 릴리 ㅎㅎ ​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안성마춤인 책이며 욕심 부리는 아이에게

슬쩍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책이에요 ^^​

너무 욕심 없는 사람도 매력 없지만.. 지나친 욕심은 꼭 화를 부르게 되지요. 

지나친 욕심으로 나의 행복과 나를 괴롭히지 말고 적당한 욕심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j******9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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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킨다는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화를 불러 일으킨다는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날마다 "더,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 사람을 물론 동물까지 쫒아다니면서 더,더를 외치는 더더영감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지요    해학적인 일러스트만으로도 오늘의 주인공 더더 영감의 무시무시한 잔소리가 귀에 맴도는듯 싶은데요.. ㅋㅋ 그런데 더더 영감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어요 바로 매일밤 ,악몽을 꾸는것이지요 더더 영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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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더,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

사람을 물론 동물까지 쫒아다니면서 더,더를 외치는

더더영감 때문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지요 

 

해학적인 일러스트만으로도 오늘의 주인공 더더 영감의

무시무시한 잔소리가 귀에 맴도는듯 싶은데요..

ㅋㅋ

그런데 더더 영감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하나 있어요

바로 매일밤 ,악몽을 꾸는것이지요

더더 영감이 구박하던 동물들 밑에서

힘들게 일하는 끔찍한 꿈이었죠

그런 악몽을 구고 난 뒤에

이거저거 참견하고 소리 치고 나면 꿈속에서 당한 일을 되갚아 준것 같아 후련했다는 더더 영감...

인과응보라는데 넘 모르는 더더영감인데요,.ㅋㅋ

 

아침부터 저녁까지 비적 마른 몸으로 안쓰러울 정도로 일하는 박서방...

넘 지쳐서 저녁도 못 먹고 골아떨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늘 해죽해죽 웃고 다니는 박서방이 넘 금궁했던 더더 영감

그 비결을 물었더니

좋은 꿈을 꾸었다고,.,.

임금도 되고,,임금이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일까지 했다는 박서방,,

그 모습이 흐뭇해서 웃는다는 박서방이네요,,

열심히 일한 낮 시간이 없어더라면 어찌 인정을 베풀수 있겠습니까?

진정한 행복이 뭔지 잘 알려주는 박서방이죠,..

 

 


앞산 고갯마루의 물을 먹고 난 뒤로 좋은 꿈을 꾸었다는 더더 영감,...

그 물을 마시게 되는데,,,

과연 좋은 꿈을 꾸었을까요 

 

 

 


오히려 더 무서운 악몽에 시달리게 된 더더 영감.,..

게다가 바위까지 된 더더영감을 오히려 걱정해주는 마음 사람들에게

감동 받고,,

 


남을 위해 베풀줄 알고

드디어 더더 영감 집에도 평화가 찾아오네요..

권선징악 구조의 예를 넘 잘 보여주는

저학년을 위한 창착 동화로 딱인듯 싶어요

 

 

넘 지나친 욕심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 힘들게 한다면

그건 자신을 더 불행에 빠지게 할수도 있어요,,

적당한 욕심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목표의식도 생기게 하고 좋은 결과도 가져올수 있지만요,,

행복이란 물질적인것이 아니라

자기 맘 먹기에 따라

행복할수도 불행할수 있답니다,,

 

더더 영감 이야기를 통해 우리아이들도 박서방처럼

사소한것에도 만족하고 행복할줄 아는 아이로 잘 자랐으면 싶네요

 

d******3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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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초승달] 한뼘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꿈꾸는 초승달] 한뼘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한뼘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김은의 글 / 유기훈 그림 [꿈꾸는 초승달] ​       책 본문을 읽기전 작가의 말을 읽어 보았어요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생각해 보았어요   이야기속 더더 영감도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더더 영감이 행복을 찾아간다는 이야기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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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뼘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
한 꿈
김은의 글 / 유기훈 그림
[꿈꾸는 초승달]

 
 
 
책 본문을 읽기전 작가의 말을 읽어 보았어요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도 생각해 보았어요
 
이야기속 더더 영감도 지나치게 욕심이 많은 사람인데요
더더 영감이 행복을 찾아간다는 이야기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 볼게요~
 

 
 
 
[차례]
소란스러운 아침 마당
잘 자는 박 서방이 부러워
 황소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좋은 꿈을 꾸는 물 한 바가지
 이건 꿈이야, 꿈! 
모두 좋은 아침이야
 

 
 
 
어느 시골 마을에 부자가 살았는데 아침마다 온 집안을 돌며 "더,더,더!" 하고 외치고 다녀
더더 영감이라고 불렀어요
 

 
 
 
 
 
 
더더 영감은 죄없는 동물들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대네요~
알을 빨리 많이 낳으라며..아니 빨리 낳고 싶어 났나요..
첫페이지 부터 더더 영감의 성격 나와 주십니다~
얼굴도 참 심술궂게 생겼네요^^;;
 

 
 
 
근데 더더 영감은 동물들 뿐 아니라 마누라,아들,며느리,어린 손자에게 더,더를 외쳤어요
"더 일찍 일어나란 말이야. 더, 더!"
"책을 읽고 공부하란 말이야. 더, 더!"
"더 빨리 걸으란 말이야. 더, 더!"
더더 영감이 버럭버럭 소리 지를 때면 방문의 문풍지까지 파르르 떨렸어요..
 
더더 영감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버럭,소리지른 제자신이 뜨끔했네요^^;;
 
 
 
 
더더 영감의 호통에 바람은 숨을 죽이고,
참새들은 짹 소리도 못 냈어요
더더 영감은 더, 더 재촉하고, 더, 더 욕심내고, 더, 더 괴롭히는걸 즐겼어요
날이 갈수록 더더 영감의 욕심은 더, 더 심해졌어요
 

 
 
 
제목에 박서방이 나오니 우리 아빠도 박서방이라며 웃더라구요^^;
더더 영감때문에 힘든 사람이 많았는데 그중 제일 힘든 사람은 더더 영감 집 일꾼 박서방 이였어요
박서방은 더더 영감집은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좋은소리 한번 못들었어요
늘 욕만 바가지로 얻어듣고 구박만 받았지만 늘 웃으면서 일했어요
잘자는 박서방이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더더 영감은 밤마다 악몽을 꾸었거든요
어찌된 일인지 꿈은 늘 반대였어요
악몽덕에 아침마다 빨리 일어나려고 애를 썼어요
 
 
 
 
더더 영감의 지난밤 악몽~꿈이야기 나와요
황소 생일에 황소를 모시고 소똥이 가득한 외양간을 치우는 더더 영감
더더 영감은 온갖 동물들 사이에 낀다는게 꺼림칙해서 외양간에 가지 못했는데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자손심을 내려놓고 황소 앞으로 가서 공손히 인사 했어요
황소는 다른손님 동물들과 웃으며 먹고 떠들었어요
더더 영감에게는 어느 누구도 음식을 주지 않고 아예 없는사람 취급을 했어요
개미의 침 한방에 데굴데굴 구르기도 했구요
개미가 소리쳤어요
"무얼 그리 꼼지락 대느냐, 더 힘을 쓰지 않고, 더,더!"
더더 영감은 잠이 깼을 때 이마에 구슬땀이 줄줄 흘러 내리고 있었지요
 
이런꿈은 정말 깨고 나면 엄청 찝찝할것 같네요^^;
 

 
 
 
반대로 간밤에 늘 좋은꿈을 꾸는 박서방
박서방의 꿈이야기도 들어 보았어요
꿈속에서 임금이 되어 궁전으로 들어오는 성 입구에 쌀항아리를 갖다놓고 배고픈
사람은 누구라고 와서 쌀을 가져가라고 했어요
배가 고픈데 쌀을 퍼가라니 그보다 좋은일은 없기에 박서방은 흐믓한 미소를 지었어요
더더 영감은 황소에게 굽실거리며 먹을것을 구걸하던 꿈속의 장면이 스쳐 지나갔어요
 
박서방은 낮에는 비록 영감님께 구박받은 일꾼에 불과하지만,
밤마다 임금이 되어 뜻을 펼칠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했어요
더더 영감은 질투인지 심술인지 알수없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어요
 

 
 
 
더더 영감은 꿈을 팔라고 했지만 박서방은 꿈을 꾸기전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어요
앞산에 한달음에 올라가니 박서방 말대로 집채만 한 바위가 떡하니 버티고 있었어요
조롱박의 물을 마시면 좋은꿈을 꾼다는 말에 한바가지를 마시고,
또 한바가지,연거푸 세 바가지를 마셨어요
더더 영감은 술에 취한 사람처럼 비틀비틀 걸었어요
 
 
 
 
더더 영감은 성문 앞으로 성큼성큼 다가갔어요
그러자 성문을 지키고 있던 개가 와락 덤벼들고,
돼지 생일에 동물들의 음식 시중을 들고 있었어요
돼지 생일잔치에 온 손님들은 계속해서 더더 영감을 부려 먹었어요
더 빨리,더, 더 하면서요
 

 
 
 
기쁜날 접시를 깨뜨렸다며 동물들에게 구박도 받고 매도 맞아요
그때 동물들을 말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박서방이 아니겠나요?
더더 영감의 수난은 계속 되었어요
 

 
 
 
 
그러다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 버린걸 알았어요...
더더 영감이 바위가 된거예요
믿을수 없는 일이였지만 사실이였어요
더더 영감은 바위가 되어 꼼짝도 못하고 우뚝 서 있었어요
바위가 되었지만 이상하게 볼 수도 들을 수도 있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바위가 된 더더 영감을 쓰다듬기도 하고 발로 툭툭 건드리기도 했어요
이러쿵 저러쿵 한참을 떠들던 마을 사람들이 바위가 된 더더 영감앞에
음식을 꺼내 놓고 두손 모아
"더더 영감처럼 쓸데없는 욕심 부리지 않게 해 주소서."
"더더 영감도 좋은 곳으로 가서 부디 행복하게 해 주소서."
마을 사람들은 더더영감이 좋은곳으로 가길 빌었어요
 

 
 
 
 
그제서야 자신이 너무 했다는것을 안 더더 영감
바위가 된 더더 영감은 눈물을 주르르 흘렸어요
그때 막혀버린 바위 구멍에서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렸어요
지금이라도 마음을 바꾸겠냐는 말에 더더 영감은 마음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베풀고 살겠다고 했어요
그러자 하늘이 열리는 것처럼 번쩍 빛이 났어요
바위였던 더더 영감은 어느새 본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어요
 

 
 
 
 
꿈인것을 안 더더 영감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방문을열고
마당을 쓸던 박서방에게 커다란 항아리를 당장 마을 입구에 놓고 쌀을 가득 채워 두라고 했어요
조금만 즐어도 더더 영감이 더더 채우기 바빠 좀체 줄어들줄 몰랐어요
더더 영감은 그 후로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구요
잠자는걸 즐기기도 했어요
아침에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일어나 동물들에게 기분좋게 인사도 건넸어요
 

 
 
 
더더 영감의 집에 평화가 찾아온거예요
무시무시한 꿈으로 인해 더더 영감의 욕심이 줄고 행복을 찾아 다행이네요
진즉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사람들은 꼭 당해봐야 아는듯 해요...
 
베풀줄 모르는 욕심쟁이에게 나눔과 행복에 대해 알려주는 이야기였네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는데요
적당한 욕심은 꼭 필요하지만 지나친 욕심은 또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기 자신을 불행하게 빠뜨리곤 해요
과유불급~!
모든 적당한게 최고 잖아요~
 
우리 아이들도 나눔,베품알고 적당한 욕심과 함께 행복찾아
세상 유유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h****6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창작도서 꿈꾸는 초승달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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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창작도서 꿈꾸는 초승달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시리즈 책을 만나 보았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적당한 욕심을 필요한데요. 만약 욕심이 지나치다면 우리의 삶이 행복할까요? 이 책은 뭐든 더! 더! 더!를 외치며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신도 괴롭히는 더더영감의 이야기랍니다. 더더 영감이 꾸는 무시무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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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창작도서 꿈꾸는 초승달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시리즈 책을 만나 보았아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적당한 욕심을 필요한데요.

만약 욕심이 지나치다면 우리의 삶이 행복할까요?

이 책은 뭐든 더! 더! 더!를 외치며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자신도 괴롭히는 더더영감의 이야기랍니다.

더더 영감이 꾸는 무시무시한 꿈은 또 어떤것일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어 보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야단치기 바쁜 더더 영감~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요.

더더 영감의 소리에 동물들도 겁을 먹고 도망가기 바쁘답니다.

 

 

 

 

 

 

 

 

 

개에게는 더 세게 짖으라고...

암닭들에겐 알을 더 낳으라고..

그리고 돼지들에게는 토실토실 살찐 새끼를 낳으라며...

더더 영감은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예요.

심술맞은 영감의 모습에 동물들도 후다닥 도망가기 바쁘네요.

 

 

 

 

 

 

 

 

 

늘 일어나기 바쁘게 더더더를 외치는 더더 영감...

하지만 그와는 달린 힘들어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열심히하는 박서방의 모습이예요.

더더 영감이 괴롭혀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박서방...

분명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박서방은 간 밤에 아주 좋은 꿈을 꾸었다며 싱글싱글~~~

더더 영감은 늘 밤에 악몸을 꾸는지라...

잘 자고 좋은 꿈을 꾸는 박서방이 부럽기도 했답니다.

 

 

 

 

 

 

 

 

 

박 서방이 꾸었다는 좋은 꿈은 바로 임금이 된 꿈이라지요~

맛있는 음식을 가득 차린 상...

그리고 임금을 떠받들어 모시는 신하들도 많았기에...

박서방은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특별한 일을 해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고 하는데요.

궁전으로 들어가는 성 입구에 커다란 쌀 항아리를 두고는

배고픈 사람들은 누구라도 와서 쌀을 가져가라 하였다고 해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웃음이 나오는다는 박서방~~

내가 가지고 있는게 많다고 ㄱ분좋고 행복한게 아니라...

나눔에서 오는 행복함이 무엇인지 박서방의 꿈이야기를 통해 느껴볼수 있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돼지 생일이라며...

동물들의 음식 시중을 들고 있는 더더 영감...

현실에서는 늘 주위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더더!를 외치며 힘들게 했는데...

그것과는 정반대로 동물들의 시중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니...

정말 이것이 현실이라면 더더 영감은 살아가기 힘들겠지요.

 

 

 

 

 

 

 

 

 

현실과 꿈속을 오가며 이야기는 재밌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갑자기 바위가 되어버린 더더영감...

바위가 되었지만 이상하게 볼수도 있고 들을수도 있어서...

마을 사람들이 더더영감을 보고 하는 소리를 듣게 되는 더더영감이네요.

너무 지나치게 욕심을 부러 자신도 주변 사람들도 힘들게 했던 더더영감...

하지만 그런 더더영감을 원망하지 않고 좋은 곳으로 가도록 빌어주는 마을 사람들~

더더영감은 과연 욕심을 버리고 행복해지는 법을 깨닫았을까요??^^

 

 

 

 

 

 

 

 

 

꿈꾸는 초승달 한뼘어린이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을 뜨는 시기인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한 창작동화예요.

교과서와 연계되는 부분도 있어서 읽고 활용하기에도 좋은데요.

다른 한뼘어린이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어 지네요~^^

 

 

 

 

 

 

 

 



 

 

 

울 딸아이와 재밌게 읽어 보았던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심술궂은 더더영감의 모습이 리얼한지 더욱 재밌게 보는 모습이랍니다.

글밥이 어느정도 되어도 중간중간 삽화가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삽화를 보아가며 부담없이 책을 읽을수 있었어요.

 

 

 

 

 

 

 

 

 

현실에서는 늘 소리를 높이고 야단을 치는 더더영감이지만...

꿈속에서의 더더영감은...현실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얼른 꿈에서 깨고 싶어하지요.

더더 욕심을 부리면 행복할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란걸..

꿈을 통해 그리고 박서방의 모습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는 모습을 만나볼수 있어요.

 

 

 

 

 

 

 

 

 

 

 

더더영감의 모습을 통해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자신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이 가졌다고 해서 꼭 행복한것이 아니라는 걸...행복한 삶은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느껴보고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c***9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초승달/한뻠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꿈꾸는 초승달/한뻠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날마다 '더, 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의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 한국판 스크루지 영감이야기라고 할까요??^^ 더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의 이야기예요~!!   눈뜨자마자 더! 더! 를 외치고 다니는 더더 영감의 모습이 보이네요. 더더 영감은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동물들까지 쫒아다니며 더!더!를 외쳐요. 주변 사람들과 동물들의 표정에 지친 기색이 역
"[꿈꾸는 초승달/한뻠 어린이1]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날마다 '더, 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의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


한국판 스크루지 영감이야기라고 할까요??^^

더더~~~를 외치는 욕심쟁이 더더 영감의 이야기예요~!!


 



눈뜨자마자 더! 더! 를 외치고 다니는 더더 영감의 모습이 보이네요.

더더 영감은 사람들뿐만이 아니라 동물들까지 쫒아다니며 더!더!를 외쳐요.

주변 사람들과 동물들의 표정에 지친 기색이 역력하네요~!!


 



남부러울 것없는 것같은 더더 영감이지만 고민이 있어요.

그건 바로 밤마다 악몽을 꾼다는 거예요.

잠을 잘 못자면 하루종일 피곤한데~ 더더 영감은 매일 악몽을 꾸니 밤에 잠을 자고 싶지 않을 정도였어요~!!

더더 영감은 더,더 재촉하고, 더, 더 욕심내고, 더, 더 괴롭히는 걸 즐기며 욕심은 더, 더 심해졌어요.


모두들 땅을 빌려 계속 농사를 짓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더더의 심술을 참아냈는데요~

영감 집 일꾼 박 서방은 좀 달랐어요.

항상 웃으며 열심히 일했어요. 일가친척 하나 없는 외로운 처지인데도 말이예요.


박 서방을 유심히 살펴보던 더더 영감이 그 이유를 물으니 꿈 속에서 임금이 된다는 거예요.

상에는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고, 신하들이 떠받들어 모신다고 하네요.

그리고 임금이 되어서는 특별한 일을 했다고 해요...^^


"궁전으로 들어오는 성 입구에 커다란 쌀 항아리를 갖다 놓고

배고픈 사람은 누구라고 와서 쌀을 가져가라 하였습니다..."


배고픈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떠오르는지 박 서방을 온 세상을 얻은 것 같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어요.

더더 영감은 박 서방에서 그 꿈을 팔라고 했지만...

박 서방은 꿈을 팔 수 없지만 그 꿈을 꾸기 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주었답니다.

바위 아래 있는 물을 먹었더니 스르르 눈이 감기면서 잠을 들고~ 그날 이후로 좋은 꿈만 꾸었다고 해요.

매일 악몽을 꾸던 더더영감 귀가 번쩍 뜨이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더더 영감은 당장 그 물을 찾으러 갔다가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요.

바로 돼지님의 생신에 심부름을 하게 된 거지요.

심부름이 너무 힘들어서 달리고 달려 도망을 가다 놀라 온몸이 뻣뻣하게 굳어 버렸어요.

바위가 된 더더 영감을 보고 사람들은 좋은 곳에 가기를 빌어주었어요.

원망도 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빌어주는 사람들을 보고 더더 영감은 눈물을 흘리게 되었답니다.

마음을 바꾸겠다고... 베풀고 살겠다고 다짐한 더더 영감...

정말 개과천선을 하고 좋은 사람이 되었을까요??^^


그리고 궁금한 점은 더더 영감은 좋은꿈만 꾸게 되었을까요??

베풀고 사는 삶을 살게 된 덕분에 더더 영감은 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게 되요.

더더 영감 꿈이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고 잠자는 걸 즐기게 되었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3학년 되는 아이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한뻠어린이> 시리즈 앞으로 출간될 책들도 기대되네요~!!

c*******m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뼘어린이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한뼘어린이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내용보기
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을 뜨는 시기인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한 창작동화 한뼘어린이 시리즈 중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 입니다.     ​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는...   시골 마을 더더 영감은 가축은 기본 사람들에게 늘 “더 더”를 요구하는 욕심쟁이였답니다. ​ 그중에서도 누구보다 힘든 사람은 더더 영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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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읽기책으로 넘어가며 독서에 눈을 뜨는 시기인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구성한 창작동화 한뼘어린이 시리즈 중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입니다.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는...

 

시골 마을 더더 영감은 가축은 기본 사람들에게 늘 더 더를 요구하는 욕심쟁이였답니다.

그중에서도 누구보다 힘든 사람은 더더 영감 집 일꾼 박 서방이었는데

이상하게 박 서방은 더더 영감에게 온갖 궂은일과 구박을 받았지만 늘 웃음을 잃지 않았어요.

그 모습을 이상하게 여긴 더더 영감이 항상 기분 좋은 이유를 묻자

앞산 고갯마루 큰 바위 아래 조롱박 물을 마신 후부터 좋은 꿈을 꾸기 시작했다는 말에

늘 악몽에 시달렸던 더더 영감은 바로 앞산에 올랐어요.

박 서방 말대로 그곳에 조롱박 물이 담겨 있었어요.

욕심쟁이 더더 영감은 세 바가지를 마셨는데 어찌 되었는지 오히려

더더 영감은 돼지, , 개 등 모든 가축에서 구박받고 계속 달아나려고 달렸지만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바위가 되어 버렸어요.

그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더더 영감은 악몽에서 깨어나서 베풀며 살아가는 이야기랍니다.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나친 욕심을 부린 더더 영감과 달리

늘 부족하지만 행복한 마음가짐을 가진 박 서방의 모습을 통해

베푸는 마음에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행복을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k*******9 201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 초승달/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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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아주 재미난 책이예요 ㅎㅎ 별양 책을 보자 마자 읽고 싶어서 단숨에 쑥~ 읽어버렸답니다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에는 두 사람이 나온답니다. 재산이 많지만 동물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더더를 외치며 끊임없이 욕심을 내는 더더 영감과 더더 영감의 집 일꾼인 박 서방이 있답니다. 매일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 있는 더더 영감과 달리 몸은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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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9441.JPG

 

표지가 아주 재미난 책이예요 ㅎㅎ

별양 책을 보자 마자 읽고 싶어서 단숨에 쑥~ 읽어버렸답니다 ^^


더더 영감과 무시무시한 꿈 이야기에는

두 사람이 나온답니다.

재산이 많지만 동물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더더를 외치며

끊임없이 욕심을 내는 더더 영감과

더더 영감의 집 일꾼인 박 서방이 있답니다.

매일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나 있는 더더 영감과 달리

몸은 힘들지만 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박 서방.

그런 박 서방의 모습을 보면서 그렇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화가나 더 괴롭히게 되는 더더 영감.


하지만 꿈 속에서의 모습은 현실과 반대랍니다.


 

DSC09443.JPG


 

DSC09444.JPG


 

더더 영감은 꿈 속에서 동물들에게 무시와 괴롭힘을 당하며

꿈에서 깨어나면 당했던만큼 또 현실에서 화풀이를 하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박 서방은 꿈 속에서 임금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행복한 꿈을 꾼답니다.

그래서 현실에서도 즐겁게 생활할 수가 있지요.


박 서방으로부터 좋은 꿈을 꾸게 해주는 샘물 이야기를 듣고

바로 달려가 욕심을 부려 세 바가지나 꿀꺽 꿀꺽 마셔버린 더더 영감..

더더 영감은 좋은 꿈을 꾸었을까요?

자신의 욕심 때문에 또 다시 악몽을 꾸며

돌이 되어버린 더더 영감은 결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잠에서 깨어나게 되지요 ^^


꿈 속과 현실을 오고가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욕심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한뼘 어린이 도서시리즈

 

b*******p 201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