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균 모의고사를 사놓고 안 풀고 있다가 어제서야 풀어 보았다. 독해강화 판이라서 그렇는지 지문도 참 길고 나름되로 문제가 괜찮아 보였다. 이번에 친 2월 토익시험이랑 비슷한 문제도 있고.. 빨리 풀어 볼껄 이런 후회가 정말 밀려왔다.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시험을 쳤으면 더 많이 맞추었을 껀데.. 이번 모의고사에서 내가 느낀점은 리스닝이 나한텐 참 어려웠다. 파트3을 거의 다 틀렸으니. 좀 안 듣다 들어서 그렇는지 알송당송한 문제가 많아서 고생했다. 참 특이하면서 마음에 드는 점이 리딩파트 지문을 다 읽어주는 것이었다. 전에 이야기로만 들었지 막상 모의고사3부터인지 몰랐는데 문제를 다 풀고 특이한 게 나와서 첨엔 몰랐는데 알고 보니 지문 읽어주는 것이었다는 걸 알고 들어보니 참 도움이 되는거 같다. 읽고 듣고 모의고사는 아마도 계속 사야 될꺼 같다. |
| 토익 답이 보이는 모의고사 편 1 2 3 중에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하는 군요. 참고로 토답 모의고사 1이 가장 쉽다고 합니다. 순차적으로 풀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익 답이 보인다 씨리즈는 초보자나 중급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교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750점 이하라고 생각하시면 지금 바로 풀어보세여. 많은 도움이 되실꺼에여.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활자체가 조금 큰 듯 싶어서 실제 정기토익하고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큰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김대균 선생님의 노력이 많이 배어있는 모의고사라고 봅니다. |
| 이번 모의고사3은 저자가 설명에서 밝혔듯이 독해강화판이라고 한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긴지문을 많이 넣었고, 또, 독해부분만 보너스 문제로 더 1회분 더 첨부했다고 한다. 사실 모의고사라는 것이 실전감각을 연습해보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실제 시험상황과 최대한 비슷하게 해보는것이 가장 좋을것이다. 근데 이 모의고사는 테잎 1개에다가 문법, 독해부분까지 다 녹음해놓아서 원래 리스닝부분이 상당히 빨리 진행된다. 왜 문법부분까지 녹음해놓았는지 모르겠지만 저자말로는 지난 1,2 모의고사에서 이것때문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또, 독해 지문이 실제 시험과는 달리 상당히 길기때문에 이또한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조금 무리가 있다고 본다. 이 모의고사 문제집은 실전 테스트용이 아니라 그냥 최신경향을 반영한 단순 토익문제집이라고 생각한다면 괜찮은 문제집이지만, 모의고사용이라고 하기에는 좀 안좋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