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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책은 상당히 유명하다. 물론 이책으로 유명한것보다는 카네기 인관관계론으로 유명하다. 나도 물론 아는지인으로 부터 카네기 인관관계론을 추천받고 보았고 괜찮은 느낌을 받았다. 다른 책에서 볼수없었던 뭐랄까...좀더 실용적이었던것으로 기억된다.(본지가 오래되서..)
시간이 흐르고 나는 시련의 길로 들어서고 있었다. 좀더 나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편입을 선택했다. 물론 아직 진행형이지만 나름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군제대후 놓았던 공부를 하기란 그리 녹녹치 않은일이였다. 그래서 내가 선택한길에 회의도 많이 들고 남들은 뭐하겠다고 하면 지원이 빵빵한데 우리집은 그러지 못했다.아니 그러지 않했다. 특히 가난해서 도와주지 않으면 나의 분노는 크지 않았을것이다. 단지 않도와줄뿐이다. 그래서 초기에는 방황도 많이 했다.
그래서 나는 돈을 모으기 시작했고 돈을 모으고 여행도중에 볼만한 자기개발서를 찾던도중 이책이 눈에 띄었다. 맨처음에 단순히 나의 습관(좋아하는작가의 책은 내용도 않보고 산다.당연히 괜찮겠지 하고 말이다.)때문에 샀다. 물론 내용이 좋았다.아니 주관적으로는 이책이 훨씬 더 마음에들었다. 인간관계론은 내 마음에 베스트셀러는 못들지만..이책은 내 인생의 최고의 스테디셀러다. 처음에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찼던 내마음을 살살 어루어 달래듯 내 마음속의 응어리를 하나씩 풀어주는듯한 느낌이였다.
완소구절이 하나씩 내 마음에 박힐때마다 내 머리속에 가득찬 분노와 부정적인 생각이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것 같았다. 마치 현자에게서 내 고민상담을 하는듯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맞아 맞아 하면 무릎을 치며 내 고민이 해결될때마다 고마움을 느꼈다. 적다보니 너무 내 이야기만 한것 같아 책 내용 조금 해볼까한다. 개인적으로 책이야기의 감동적인부분을 말하기 위해 엄청 긴 문장이 필요한데 내가 그것을 요약해버리면 감동이 반감되지만 책소개를 위해 몇개만 적어보겠다.
내인생의 불행에 대해서 그는 한가지 사례를 들어주었다. 갑자기 장님이 된사람인데 그는 시력을 되찾기위해 1년에 12번이상 국부마취만 하고 수술을 하였다. 그 고통이란 이루말할수없을것이다.하지만 시력은 나아지지 않았지만 그는 과학기술의 발전(눈같이 세밀한부분을 수술하는것에 대해)에 대해 고마워했다는것이다. 그리고 그는 말했다.
"장님이 되었다고 비참한것은 아니다. 다만 눈먼사실을 참을 수 없다는것이 비참할뿐이다"
나는 불행에 대해서 비참하다고 느꼈을뿐 한번도 내가 그것을 참지 못하는것에 대해 비참하다고 느껴본적이 없었다. 그리고 그것을 참아보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리고 또다른이야기 하나더 있다. 남편이 군인이라 사막에 파견되어 그녀도 같이 사막에 살게되었다. 모래바람과 식수문제 언어문제등등 여러가지 악재가 그녀를 괴롭혔다. 그녀는 마침내 그녀의 친정집에 그녀의 상황에 대해 불평했고 차라리 감옥이 훨씬 좋을것이라고 불평을했다.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에게 편지를 받았는데 단 두줄의 글이 적혀있었다. 그책에서 그녀는 일생동안 그 글귀를 못잊을거라고 말하는데 나는 그 글귀를 읽고 내 인생의 좌우명을 거기서 찾았다. 내용은
두사나이가 감옥에서 창문으로 밖을 바라보았다. 한사람은 진흙탕을,다른 한 사람은 별을 보았다.
설명하자면 감옥이라는 암담한 상황에서도 한사람은 진흙탕이라는 절망을 한사람은 별이라는 희망을 보고 있는것이다. 현실에서 그런것을 티비같은데 보고 있지만 그렇게 와 닿지 않았는데 이상하게도 이글은 왜그렇게 내 마음에 와 닿는지 모르겠다. 마치 여태껏 읽은 행복에 관련 책들에서 얻지 못하다가 마침내 이책에서 찾은 기분이라고 할까나...
이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자면 현실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불행에 앞에서도 어떻하면 행복을 찾을수 있으며 내가 불행에 대해 예를 들은이유는 내가 처해있던 상황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서 그랬던것 같다. 다른 상황에 대한 해답도 잘 나와있다. 끝으로 이책을 읽으면서 이시대에 가장 현명한 현자와 대화를 나누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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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스로를 고민이란 굴레에 씌워 짐으로 만들어 걱정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왔다.
얼마전 이 책의 제목과 부제를 보고 '어~? 그래 바로 이거야!'라는 생각으로 얼른 이 책을 집어들었다.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책 안에는 내가 하고 있는 걱정이 무엇 때문인지, 그리고 걱정을 분석하는 법, 고민이 습관이 되기 전에 물리치는 방법, 평화롭고 행복한 정신 상태를 기르는 방법이 들어가 있었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걱정과 고민을 극복하고 멋진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준 일이다. 실제 사례를 통해서 나의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고민과 걱정은 결국 내 안에서 원인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나를 옥죄게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주변환경을 탓하며 괴로움을 쌓기만 했던 나 자신에서 이제는 정말 안녕이다.
< 고민 해결 방법 >
1. 걱정하고 있는 문제를 자세히 기록한다. 2. 그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기록한다. 3.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한다. 4. 그 결단을 즉시 실행에 옮긴다.
- by.갈렌 리치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