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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아이를 낳기 위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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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라는 속설 덕에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가정이 많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새해 들어 서점에 가면 부쩍 태교 관련 책을 찾는 부부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띈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예비 엄마, 아빠 들은 소중한 아기를 위해 책 한 권도 허투루 고르지 않아서, 한참을 서서 꼼꼼하게 살펴본 후에야 사곤 한다. 사실 임신 및 출산 정보를 다루는 책 외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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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라는 속설 덕에 임신과 출산을 계획하는 가정이 많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새해 들어 서점에 가면 부쩍 태교 관련 책을 찾는 부부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띈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예비 엄마, 아빠 들은 소중한 아기를 위해 책 한 권도 허투루 고르지 않아서, 한참을 서서 꼼꼼하게 살펴본 후에야 사곤 한다.

사실 임신 및 출산 정보를 다루는 책 외에 임신부가 마음 놓고 집어들만 한 읽을거리는 그다지 많지 않은 편이다. 임신부를 위한 책은 마음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소재나 내용이 한정적이기 마련이어서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태교용 동화’가 대부분이다. 그러다 보니, 태교에 독서만 한 것이 없다고 하지만 오히려 임신 전보다 마땅한 책을 골라 읽기가 더 어렵다.

그래서 이번에 나온 《태교를 위한 소설》은 특히 반가웠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온전히 임신부와 뱃속 아기를 위한 소설들을 모았다니, ‘태교용 동화’에 싫증이 난 참에 망설임없이 집어 들었다.

‘엄마의 정서를 그대로 닮는 아기를 위해 꼭 읽어야 할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설’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국 ;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 중에서도 뱃속 아기에게 풍부한 정서를 심어줄 수 있는 감동적인 단편들을 모았다.

첫 아기를 맞는 엄마, 아빠, 할머니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박완서의 <참으로 놀랍고 아름답고 일>, 성인이 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 내 어머니의 마음을 깨닫는다는 양귀자의 <우리를 견디게 하는 것들>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새떼들의 동구길>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서 노벨상 수상 작가인 아나톨 프랑스의 <성모마리아와 곡예사>, 빅토르 위고의 <가난한 사람들>,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등 오랜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대문호의 단편들을 밝고 따뜻한 컬러 그림과 함께 실었다.

책읽기를 즐기지 않는 엄마들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독서광인 엄마들은 유명 작가들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을 만나는 즐거움, 혹은 다시 한 번 좋은 글을 마음에 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같다.

책을 사자마자 따뜻한 차와 함께 오후 햇살을 받으며 읽기 시작했다.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더니 일상의 사소한 모든 것이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함께 읽고, 아기에게 태담으로 들려준다면 그야말로 훌륭한 태교가 되지 않을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감동을 주는 12편의 소설은 서재에 소중히 꽂아두었다가 내 아기가 태어나 자란 뒤 다시 꺼내 읽게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m****d 2007.02.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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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아이의 행복한 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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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을 하고도 너무 많은 시간동안 아이가 없었다 남편과 나 둘 사이가 너무 서먹해 지는 6년이란 시간이 지난뒤 아가는 꿈 같은 현실속으로 쑤~욱.... 들어왔던것이다 태명 .. 태교.. 모든것은 희망과 소망과 기쁨으로 가득차 우리 부부를 행복하게 했다 하지만 현실 난 돈 때문에 현실에 부딛치고 말았다 직장생활 6년... 하나도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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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을 하고도 너무 많은 시간동안 아이가 없었다

남편과 나 둘 사이가 너무 서먹해 지는

6년이란 시간이 지난뒤

아가는 꿈 같은 현실속으로 쑤~욱.... 들어왔던것이다

태명 .. 태교.. 모든것은 희망과 소망과 기쁨으로 가득차

우리 부부를 행복하게 했다

하지만 현실

난 돈 때문에 현실에 부딛치고 말았다

직장생활 6년...

하나도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에서

그나마 우리 부부는 안쓰고 모은 돈 조그으로 작은 집을 마련했다

아가한테 들어가는 돈 걱정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래도 인터넷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좋은 맘들로부터 드림을 얻어 아가에게

옷도, 장난감도 줄수있었다

태교에 태짜도 재대로 못한 엄마....

내가 도대체 아이에게 무얼 했을까...... 참 많은 생각을 했다

하지만 친구집에서 이 책을 보며 난 내가 아이이게 한가지라도 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안도했다

매일 사랑한다고 속삭였던 그 말

여성지며 시, 소설등을 읽었던 모습들

신문이며. 수도쿠라는 숫자게임을 즐겼던 모습....

그 모든것이 다 태교의 하나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선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낳는다. 라고 이야기한다

몸은 힘들었지만 난 언제나 행복했다

하루 12시간의 긴 직장생활 .. 9개월까지 힘들게 다녔지만

아가와 난 힘들다고 투정부린적은 없었다

그래서인지 지금 아가는 잘 웃고 잘 논다....

잘 울지 않는 아가

울 아들이 이 태교책처럼 항상 내가 웃고 즐거워했기 때문에 그러는지.... 잘은 모르겟지만

효과는 있는듯 하다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자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 · 박완서
우리를 견디게 하는 것들 · · 양귀자
곽 전도사 · · 양귀자
새떼들의 동구길 · · 박범신
꿈을 찍는 사진관 · · 강소천
황소와 도깨비 · · 이상
거북섬 이야기 · · 한승원
가난한 사람들 · · 빅토르 위고
성모마리아와 곡예사 · · 아나톨 프랑스
크리스마스 선물 · · 오 헨리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별 · · 알퐁스 도데

 

그동안은 이런책들은 태교의 도움이 되지 않을것 처럼 생각이 되었다

그렇지만 그런건 틀리다는것을 이제 알았다

엄마가 재미있게 읽고 많은 좋은 생각을 하는 책들

모두가 아가한테 즐거운 놀이가 된다는것

정말 좋은 배움이되었다.

이번 기회를 꼭 새겨 다음 둘째 임신때는

내가 읽고싶은 많은 책들을 가까이 하겠다....

다짐해본다

정말 좋은 글 가득 담아 가게 되어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모든 좋은 태교를 꿈꾸는 임산부들께 권하고 추천하고 싶네요

꼭 훌륭한 건강한 아가를 낳길 바라며

b*****6 2007.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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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 행복해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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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임신추카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받았는데 포장까지 넘 완벽하게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책내용도 알차고 책이란 자고로 받는기쁜 주는기쁜 동시에 다 해결되요 친구에 임신추카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받았는데 포장까지 넘 완벽하게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책내용도 알차고 책이란 자고로 받는기쁜 주는기쁜 동시에 다 해결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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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임신추카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받았는데 포장까지 넘 완벽하게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책내용도 알차고 책이란 자고로 받는기쁜 주는기쁜 동시에 다 해결되요

친구에 임신추카선물로 구입했습니다

오늘받았는데 포장까지 넘 완벽하게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책내용도 알차고 책이란 자고로 받는기쁜 주는기쁜 동시에 다 해결되요

i******i 2008.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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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좋은 소설
"태교는 물론 어른이 읽어도 좋은 소설" 내용보기
모두 12편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있는 태교를 위한 소설은 엄마가 뱃속 아가에게 또는 아빠가 뱃속아가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다. 아니 그냥 어른이 읽어도 좋은 소설책이다. 12편중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학교 교과서에서 본 "크리스마스 선물(오 헨리)"과 "별(알퐁스 도데)" 그리고 그림이 예쁘다고 생각했던 "성모마리아와 곡예사(아나톨 프랑스)" 도 담겨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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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12편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겨있는 태교를 위한 소설은 엄마가 뱃속 아가에게 또는 아빠가 뱃속아가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이다. 아니 그냥 어른이 읽어도 좋은 소설책이다. 12편중에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학교 교과서에서 본 "크리스마스 선물(오 헨리)"과 "별(알퐁스 도데)" 그리고 그림이 예쁘다고 생각했던 "성모마리아와 곡예사(아나톨 프랑스)" 도 담겨있고, 한국을 대표하는 천재작가이며 시인인 이상의 동화 "황소와 도깨비"가 담겨있다.

 

이 소설을 통해 알게 된 사실 하나는 이상의 동화 "황소와 도깨비"는 그가 쓴 평생 단 한편의 동화라는 사실이었다. 이상을 잘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나이 먹도록 그의 동화를 몰랐으나 이 책을 통해 알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특히 "황소와 도깨비"는 원작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인지 옛말이 많이 나와 오히려 재미있지 않아나 싶었다. 뱃속아가에게 읽어 주었더니 발로 차로 난리가 아니었다.

 

그외에도 '태교를 위한 소설'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박완서, 양귀자, 박범신, 한승원의 주옥같은 이야기도 만날 수 있고, 빅토르위고의 작품도 만날 수 있어 마치 국내외의 유명한 작가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 같아 - 사실이 또 그렇지만 - 읽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다.

 

12편이 대부분 소리내어 읽기에는 짧지 않은 이야기라서 읽어주는데 고생스럽지만, 짧은 우화나 동화를 읽어줄때보다 뱃속아가가 반응을 더하는 듯 싶어 읽는 내내 기분이 좋았다. 몇편은 아빠가 소리내어 읽어주고, 몇편은 엄마가 눈으로 읽어주면 아가는 소리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다.

t******m 200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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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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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라면서 가장 많은 부분 가까이에 있는 엄마의 모습을 닮는다고 해요. 아이들의 인성은 태교로 부터 시작을 하며, 많은 엄마들은 아이를 갖기전부터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올바른 생각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요.   저 또한 결혼을 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후에 아이를 가졌는데, 그 시간까지 막연히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던거 같아요. 초음파를 통해서
"둘째 아이를 기다리며!" 내용보기
 

아이들은 자라면서 가장 많은 부분 가까이에 있는 엄마의 모습을 닮는다고 해요. 아이들의 인성은 태교로 부터 시작을 하며, 많은 엄마들은 아이를 갖기전부터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올바른 생각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지요.

 

저 또한 결혼을 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후에 아이를 가졌는데, 그 시간까지 막연히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했던거 같아요. 초음파를 통해서 생명에 대해서 신비로움을 느끼고, 태교를 위해서 음악, 독서, 음식, 등 다양하게 아이와 함께 호응을 했던거 같아요.

 

시간은 유수와 같다고 하듯이 어느새  아이는 자라서 네살이 되었어요. 순풍에 돛 단듯 어느새 흘러 흘러, 생각지도 못할만큼 아이는 많이 자랐구요. 이제 아이에게 동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하는데, 정말 하느님의 뜻대로 주관하시는 것일까요?

 

그 기다림이 참으로 길다고 느껴지네요. 태교를 위한 소설은 모든 부모님, 주윗분들의 마음인거 같아요. 작고 소중한 생명에 대해서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정성들여 마음을 다하는 모습, 태교를 비롯해서 아이를 키우는 과정 또한 많은 부분 헌신이 따르고, 어려움이 반복되지만, 엄마이기에 모든것을 감수하고 이겨낼 수 있는거 같아요.

 

저 또한 엄마가 되기전에는 저희 친정엄마에 대해서 그만큼 더 애틋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예요. 늘 사랑한다고 마음으로 생각했지만, 직접 제가 아이를 낳고 경험을 했기에 그 마음의 깊이가 이제서야 뒤늦게 철부지 처럼 깨닫게 되네요.

 

엄마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날 그날까지 무릇 쉼없이 앞을 보고 전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12편의 소설, 아름다움과 따뜻함이 진하게 전해짐을 느꼈어요. 태교를 넘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아도 될거 같아요. 항상 함께 호흡하고, 존중하고 작은 배려에서 시작이 될테니까요. 모든 엄마들에게 꿈과 희망 사랑을 전달해주는 태교를 위한 소설이예요. 

l***5 2007.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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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 특히 갓난 아이가 죽는 내용이 나오는 소설은 뺐으면 싶네요
"비추! 특히 갓난 아이가 죽는 내용이 나오는 소설은 뺐으면 싶네요" 내용보기
저도 사실 태교용으로 샀었고 리뷰가 좋길래 샀는데 샀으니 다 읽기는 했지만은 태교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소설이 있네요.   일단 수록된 소설 중 맨 처음에 실린 박완서의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을 제외하고는 태교용이라고 할 만한 소설은 없고, 더구나 빅토르 위고의 '가난한 사람들'이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는 심지어 갓 낳은 아
"비추! 특히 갓난 아이가 죽는 내용이 나오는 소설은 뺐으면 싶네요" 내용보기

저도 사실 태교용으로 샀었고 리뷰가 좋길래 샀는데 샀으니 다 읽기는 했지만은 태교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소설이 있네요.

 

일단 수록된 소설 중 맨 처음에 실린 박완서의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을 제외하고는 태교용이라고 할 만한 소설은 없고, 더구나 빅토르 위고의 '가난한 사람들'이나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는 심지어 갓 낳은 아이 또는 산모가 죽는 내용이 나옵니다. 읽다가 헉..했습니다. '책을 펴내며' 에 쓰신 것처럼 '신경이 예민하기 마련인 임신부들은 자칫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해질 수 있기 때문' 이니까요.

 

물론 소설의 일부분이니 신경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임신하면 사소한 것 하나에도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까. 조금이라도 나쁜것은 보거나 듣지 않으려고 하는데 갓난 아이와 산모가 죽는 내용이라...찜찜해서 혼났습니다.최소한 위의 두 소설은 빼는것이 태교용 소설집으로 더 적합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양귀자의 '곽전도사' 같이 개신교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당연히 '하나님'이 맞겠지만, '성모마리아와 곡예사'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가난한 사람들' 등 천주교 및 정교회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하느님'으로 번역하는 것이 바른 번역이라고 봅니다. 천주교 신자로서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근데 이 출판사의 다른 책에 '하나님의 사랑을 들려주는 태교동화' 라는 책도 있는 것을 보면 이 출판사의 기본이 개신교인가보네요. 그걸 모르고 샀으니..에횸)

 

그래서 결론은...그냥 그래요. 익히 알려진 소설을 태교용이라고 다시 묶었을 뿐 딱히 특징적인 면도 보이지 않고. 리뷰만 보고 책 산 것에 대해 후회를 하게되네요.

 

 

 

 

l****x 200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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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보다 별로네요 평가보고 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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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로네요 평가가 별표 다섯개라서 기대 하고 삿는데 몇개는 기존에 읽엇엇던 단편집이고 .. 태교 동화라고 특별한건 아니겟지만 내용도 작고 암튼 기대보다는 별로입니다 특별한 태교가 잇는게 아니라 그냥 행복하게 해주는 책 읽으면 될거 같네요 .. 이책도 특별한 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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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별로네요 평가가 별표 다섯개라서 기대 하고 삿는데 몇개는 기존에 읽엇엇던 단편집이고 .. 태교 동화라고 특별한건 아니겟지만 내용도 작고 암튼 기대보다는 별로입니다 특별한 태교가 잇는게 아니라 그냥 행복하게 해주는 책 읽으면 될거 같네요 .. 이책도 특별한 건 없네요
k******o 200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