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좋은 노래이고, 패키지 디자인과 가사 번역에서는 정성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졸업식에서 이런 노래를 부른다면 눈물바다가 될 듯한 쓸쓸한 노래.
(어차피 3월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졸업시즌은 지났지만)
캐논을 편입해넣은 피아노 버전(3번)이 기타버전보다 더 좋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