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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과 무이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려 했던 소아 하백의 몸을 보고 문신이 없자 소아는 내심 실망한다 집으로 돌아가라는 하백의 말에 소아는 이유를 묻고 그때 손님이 왔다는 말에 하백은 자리를 비운다 소아는 하백이 만난 손님을 보고 놀라는데 죽었다는 낙빈이었다 하지만 진짜 낙빈이 아닌 황제가 변신을 하고 나타난 것이었다 소아는 무라에게 하백이 돌아가라 했다며 말을 하고 무라는 돌아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위로를 한다
무라의 본모습을 아는 후예는 소아를 건들지 말라 경고하지만 무라 또한 낙빈을 죽인게 후예라며 옛 슬픈 기억을 이야기한다 한편 소아는 하백에 의해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이상하게 기억을 하지 못한다 집으로 돌아왔으나 사람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비가 내리지 않자 소아는 위기에 몰리게 되고 그 순간 비가 내린다 동영은 소아에게 혼인하자고 하지만 소아는 마음만 받겠다고 하고 소아의 곁을 맴돌던 하백은 질투를 한다
한편 소아의 아버지는 다시 노름빚에 소아를 팔아넘기는데 위기의 순간 하백이 찾아와 구해준다 하지만 소아는 하백을 알아보지 못하고 하백은 그런 소아를 다시 가족들 곁으로 보낸다 서왕모와 내기를 한 하백 과연 소아는 하백을 알아볼 수 있을까? |
|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 3권을 구매했습니다 읽고 작성한 리뷰라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므로, 원하지않으시면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쭉 이어서 봐야하는데 가끔 한두권씩 사서 읽다보니 등장인물이 헷갈리네요 아무래도 전권을 다 구입한 이후에 다시 읽어야할거같아요 무이와 하백이 동인인물이 아닐까싶은 소아는 문신을 통해 확인하고자 하지만 하백에겐 문신이 없네요 하백이 소아를 부모에게로 보내고 수국에서의 기억을 잊은채로 살아갑니다 아버지는 또 한번 소아를 내다 파는데..... 소아도 안쓰럽지만 어린 동생도 걱정되네요 큰딸도 두번이나 내다판 아버지인데 동생이 좀 더 크면 또 저러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 윤미경 작가님의 하백의 신부 3권을 구매했습니다 읽고 작성한 리뷰라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므로, 원하지않으시면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죽은줄로만 알았던 낙빈을 본 소아는 결국 원래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채 집으로 돌아온 소아에게 동영오라버니는 청혼을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또 한번 딸을 내다 팔아요 빗에 걸려있던 주문으로 무이가 소아를 구해줍니다 소아 인생이 기구하네요 |
| 윤미경님께서 그리신 하백의신부 3권 후기입니다. 하백은 소이를 기억을 잃게하고 빗을 주고 다시 원래 살던 곳으로 보내줍니다. 소이는 동네사람들로부터 왜 왔냐며 비난을 받지만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고 다만 누군가 자기를 지켜줬다는 느낌만 있습니다. 소이아버지(라고 하지만 짐승만도 못한 인간임)가 만두를 먹고싶다며 가게를 보내지만 막상 그곳에는 소이아버지가 또 소이를 팔아버립니다. 하백이 도와주지만 기억도 못하는 소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현실에 지쳐서 동영과 혼인하기로 결심하는데요.. 4권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