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제가 배웠던 바이엘 은상 하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요즘은 이렇게 1234로 되어 있나 봅니다 진도는 조금 천천히 갈 수 있고 어렵지 않게 단계가 차근차근 올라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즐겁게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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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용하는 교재입니다. 다른 교재도 많이 써봤지만 저는 이게 가장 좋은것 같아서 다시 돌아왔네요. 쉽다는 분들도 있으신데.. 저는 요즘 아이들이 연습을 오래 못하기도하고 어려운걸 잘 견디지를 못해서 쉬운 부분을 그대신 아주 제대로 습득할때까지 시키는 편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체르니를 넘어가도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레가토나 악보보는 법을 티칭을 통해 잘 해주시면 좋은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