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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날림인 듯한 느낌의 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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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민희님 팬임은 분명하지만   8권의 완성도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리뷰어들이 한명도 없나요???         8권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몰입도가 떨어져 갑니다   전민희님답지 않게 개연성 없는 인물들의 등장과 엉성한 대사...   8권으로 누가 꼭 맞추라 했었나요?   두 권을 합쳐놓은 분량과 여운 없는 마무리...       분명히 윈터러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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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민희님 팬임은 분명하지만

 

8권의 완성도는 확실히 떨어집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리뷰어들이 한명도 없나요???

 

 

 

 

8권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몰입도가 떨어져 갑니다

 

전민희님답지 않게 개연성 없는 인물들의 등장과 엉성한 대사...

 

8권으로 누가 꼭 맞추라 했었나요?

 

두 권을 합쳐놓은 분량과 여운 없는 마무리...

 

 

 

분명히 윈터러와 데모닉은 다릅니다

 

저도 윈터러의 마지막 여운을 참 좋아하지만 데모닉을 폄하하고 싶지는 않네요

 

작가님 특유의 위트는,그리고 막시민은 참 데모닉을 돋보이게 하지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뭔가 씁쓸하네요

 

r********7 2008.11.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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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데모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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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64페이지, 23줄, 30자.마지막 권입니다. 조금 두툼하네요. 15장과 16장인데 각각 150페이지와 320페이지로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각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에서 통일감이 조금 없는 듯합니다. 작가 자신이 갈팡질팡한 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인형의 본체는 이브노아의 딸(아들은 바꿔치기 한 존재라는 설정입니다)이 어려서 죽은 것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식입니다. 16장에서 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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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464페이지, 23줄, 30자.

마지막 권입니다. 조금 두툼하네요. 15장과 16장인데 각각 150페이지와 320페이지로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각 등장인물들이 하는 행동에서 통일감이 조금 없는 듯합니다. 작가 자신이 갈팡질팡한 게 아닌가 싶네요. 결국 인형의 본체는 이브노아의 딸(아들은 바꿔치기 한 존재라는 설정입니다)이 어려서 죽은 것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식입니다. 16장에서 보리스와 본격적으로 만나게 되는 데모닉 쪽 주인공들입니다. 작가는 2부 데모닉으로 해결을 못하겠으니 3부를 기대해 주세요 하면서 끝을 맺네요. 유령들이 일생의 소원을 이루기 위하여 공작의 후예이고 축복받은 자인 조슈아의 죽은 신체를 되살렸다는 것이나, 조슈아가 자신의 인형에게 막스 카르디라는 예명을 물려주고 하나의 인간으로 살리려는 것 모두 영, 혼, 신체로 구성되었다고 가정할 경우 인간과 인형의 차이는 혼 정도이다 라는 개념 같습니다. 인형도 살다 보면 영은 생긴다는 것이지요. 유령들은 당연히 혼이고요. 그렇다면 영은 육체에 깃드는 것이고, 혼은 육체가 분쇄되어도 살아남는다는 것인가요? 

 

7권을 빌린 후 오래동안 대출해간 사람이 반납하지 않아 두 달 만에 8권을 빌렸습니다.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분들은 가능하면 제 시간 내에 책을 반납했으면 좋겠습니다.

101215/101216

k****8 201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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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데모닉 8 리뷰
"룬의 아이들 데모닉 8 리뷰" 내용보기
정말 흥미진진한 전개의 장편소설이었습니다.일단 1부 윈터러와 비교하여 봤을 때 설정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좀 작지만 전 윈터러보다 훨씬 재밌게 봤네요.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주인공 조슈아의 성격입니다. 시원시원하고 약간 미치광이 같은 매력이 독자를 사로잡는것 같습니다. 가끔씩 리체와 꽁냥꽁냥하는 것도 좋았어요.마지막에 라냐플? 이름을 까먹었는데 하여튼 마법학교
"룬의 아이들 데모닉 8 리뷰" 내용보기
정말 흥미진진한 전개의 장편소설이었습니다.

일단 1부 윈터러와 비교하여 봤을 때 설정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좀 작지만 전 윈터러보다 훨씬 재밌게 봤네요.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주인공 조슈아의 성격입니다. 시원시원하고 약간 미치광이 같은 매력이 독자를 사로잡는것 같습니다. 가끔씩 리체와 꽁냥꽁냥하는 것도 좋았어요.

마지막에 라냐플? 이름을 까먹었는데 하여튼 마법학교에서 보리스와 함께 만나는 부분에선 소름끼칠정도로 기뻤네요.

작가님의 디테일한 세계관 설정에 늘 놀랍니다. 정말 꼭 있을 것만 같은 그런 세계를 그려내네요. 읽는 내내 아무런 잡념도 들지 않았습니다. 조만간 3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을게요
j******1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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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내용보기
전민희 작가의 문체는 지루하지 않으면서   책속에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재미있었지만,,   특히,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는,,,   절대 질리지 않는 소설이다..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내용보기

전민희 작가의 문체는 지루하지 않으면서

 

책속에 사람을 빠져들게 만드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그런 면에서도 이 책은 재미있었지만,,

 

특히, 룬의 아이들 데모닉은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는,,,

 

절대 질리지 않는 소설이다..

 

j*****3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