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외국인 공무원이자, 미녀들의 수다의 패널이었던 미국인의 한국 읽기. 한국인이 미국인과의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가지게 된 계기에서 부터 미국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서 한국과 미국의 정치 이야기도 한다. 사실 책이라기보다 신문사 기사 같은 느낌이다. 친미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대부분 가벼운 말이 오간다. 근데 책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
최초의 외국인 공무원이자, 미녀들의 수다의 패널이었던 미국인의 한국 읽기. 한국인이 미국인과의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가지게 된 계기에서 부터 미국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서 한국과 미국의 정치 이야기도 한다. 사실 책이라기보다 신문사 기사 같은 느낌이다. 친미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만 대부분 가벼운 말이 오간다. 근데 책 제목과 내용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