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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작가의 루치아노 베네통 저널리즘과 예술에 도전하는 광고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광고는 상업적 수단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 방식이기도 하다는 주장이 흥미로웠습니다. 광고의 꿈을 꾸게 하는 측면과 방해하는 측면의 대치도 재미있습니다. |
| 예전에 베네통 광고가 상당히 인상적이고 충격적일 때가 있었는데, 그런 내용을 책으로 다시 읽어봤어요. 이런 내용의 책이 있을 줄은 상상하지 못했는데, 이벤트 상품권으로 한 번 읽어보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가 우리 사회의 ‘성역과 금기’에 도전했던 저널룩 『인물과 사상』(1997~2005)을 인물별로 재구성한 E-BOOK 시리즈라고 하니 기회가 닿을 때 한 권씩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