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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2%를 채워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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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를 올리려면 과연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어휘,문법,구조 물론 이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중요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영어의 기본을 아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완료 시제에 대해서 공부한다고 해보자. 흔히 시중에 나와있는 문법책에는 현재완료는 계속, 경험, 완료, 결과 이 네가지로 나눈다고 나와있다. 그런데 왜 계속, 경험, 완료, 결과로 나누는지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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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를 올리려면 과연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어휘,문법,구조 물론 이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중요하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건 영어의 기본을 아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완료 시제에 대해서 공부한다고 해보자.

흔히 시중에 나와있는 문법책에는 현재완료는 계속, 경험, 완료, 결과

이 네가지로 나눈다고 나와있다. 그런데 왜 계속, 경험, 완료, 결과로

나누는지 우리는 이해를 해야한다. 즉 다시말해서 현재완료를 쓸때는

왜 이렇게 쓰는지, 달랑 예문 하나 달아놓고 이럴때 쓰인다 라고 할께 아니라

어떤 뉘앙스를 가지고 있으며 어느 상황에서 쓰이는걸 글자로가 아닌

몸으로 느껴야 한다는거다. 이 책은 문법책은 아니지만 우리가 궁금해하고

아리송해하는 그런 부분을 채워준다는게 매력적이다.

5회분의 실전감감도 익히고 거기에 대한 충실한 문법적인 설명이 나와있어서

다른책들과 달리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영어를 영어라는 학문자체가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로 받아 들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토익의 실전감감을 익히는데 너무 좋다.

h*****m 2007.03.2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지고 싶은 책 +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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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te00이라는 아이디로 유재웅 선생님이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관련 질문에 멋진 답글 남긴 것을 보아 오면서 언제 유재웅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책으로 나왔네요     영어에 조금 더 익숙한 선배로서 약간은 특이하기도 한 유재웅 선생님의 "토익 part 5,6 달인이 되는 법" 교재 활용법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우선은 1회분 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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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te00이라는 아이디로 유재웅 선생님이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서 영어 관련 질문에 멋진 답글 남긴 것을 보아 오면서 언제 유재웅 선생님이 직접 쓴 책을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책으로 나왔네요

 

 

영어에 조금 더 익숙한 선배로서 약간은 특이하기도 한 유재웅 선생님의 "토익 part 5,6 달인이 되는 법" 교재 활용법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우선은 1회분 실전문제를 풀고 나서 정답과 해설을 봅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해설 부분을 유심히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냥 답을 맞추었는지가 아니라 한 문제라도 정확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설 부분에 보면 따로 어휘특강이라고 해서 단어들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해준 부분이 있는데 어휘특강 부분도 놓치지 말고 예문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추가로 해설 부분에 보면 관련된 내용이 별책으로 나와 있는 문법특강 책의 몇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는지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을 정말 잘 활용하려면 풀은 문제에 대한 문법 특강 부분을 꼭 확인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2회분 실전문제 풀고나서도 정답과 해설을 보구요. 해설 부분에 나와 있는 문제 설명, 어휘 특강, 관련된 내용의 문법 특강까지 다 확인합니다.

 

이런 식으로 5회분 까지 다 마치시면 됩니다.

 

 

문제는 만만치 않지만 천천히 한 회분씩 자세히 공부해나가면 됩니다.

 

문법에 대한 지식이 약한 초급이신 분들은 별책의 문법특강을 우선 빠르게 한 번 읽고 나서 실전문제를 1회분씩 풀어 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별책의 문법특강 부분이 가장 좋습니다.

 

 

책 보면서 모르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출판사 홈페이지 www.saramin.com의 '재웅샘 한마디' 코너에 질문남겨서 재웅선생님의 멋진 답글 받고 하나씩 알아가면 도움됩니다. 재웅 선생님의 답글 보고 감탄한 적이 저는 많았습니다.

 

 

 

 

 

k******g 2007.03.0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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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익 실전에 비해 과하게 어려운 문제집
"뉴토익 실전에 비해 과하게 어려운 문제집" 내용보기
07년 5월 뉴토익을 대비해 4월 초에 이 문제집과 다른 2권을 구매해서 시험 전까지 다 풀었습니다. 이 책은 Part 5,6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평소 문법에 약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구입했구요.   실려있는 문제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5회분 모두를 1주일에 하나씩 실전처럼 테스트하고, 틀린 문제 뿐만 아니라 문제 전체의 해설을 한자도 빠짐없이 읽고 공부하는 식으로 진
"뉴토익 실전에 비해 과하게 어려운 문제집" 내용보기

07년 5월 뉴토익을 대비해 4월 초에 이 문제집과 다른 2권을 구매해서 시험 전까지 다 풀었습니다. 이 책은 Part 5,6만을 집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평소 문법에 약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구입했구요.

 

실려있는 문제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5회분 모두를 1주일에 하나씩 실전처럼 테스트하고, 틀린 문제 뿐만 아니라 문제 전체의 해설을 한자도 빠짐없이 읽고 공부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직장인이라 완전히 영어에 시간을 투자할 순 없었지만 나름대로 시간을 쪼개 투입한 거죠. 근데 5회분을 푸는 동안 오답 갯수가 전혀 달라지지 않더군요. 즉 이 책 만을 보고있으면 실력 향상이 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도그럴 것이 여기나오는 문제들은 너무나 난이도가 높습니다. 보통 토익 파트 5,6은 어휘면 어휘, 문법이면 문법만 검증하는 문제들이 나오는데, 이 문제집에 나오는 문제의 상당수는 한 문제에 어휘와 문법이 종합적으로 공격해댑니다. 단어를 몰라 해석이 안되니 지문에 대한 감을 못잡아 문법적인 분석도 불가능한 경우가 꽤 많이 나타납니다. 정말 평소에 토익문제지에서는 잘 보기 힘든 길쭉길쭉한 단어들이 무진장 나옵니다. (물론 몇몇 단어는 토익에서 감초처럼 쓰는 어려운 단어이긴 하지만 그 비중은 적습니다.)

 

이 문제지에서 무진장 틀려대다가 다른 일반 토익문제지 풀어보면 그렇게 쉽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쉽게 느껴져서 대충 풀다 함정에 빠질 정도에요.

실제 뉴토익 시험을 쳐보고 나니 더욱 이 문제지는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이 문제집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그 이유는..

 

너무 어렵다보니 지문을 읽고 감으로 때리기 보다는 문법적으로 분석하고 분석에 따라 찍으려는 경향이 은연 중에 나타납니다. 이 분석하려는 습관이 문법 문제들을 풀 때 좋습니다. 물론 이 와중에도 어휘를 몰라서 틀리는 경우도 생깁니다만..

 

후반에 주요 문법 요약집이 있는데 이 자료는 두고두고 써먹을만합니다. 토익 뿐만 아니라 이런저런 이유로 문법을 훑어보고 싶을 때 쓸만합니다.

 

계속 틀려대다보면 자신에 대해 겸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보통 중급 토익커들이 더이상 점수 오르지못하는 이유가 나름대로 기본은 된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거나 본능적으로 나태해지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문제집 풀어보면 토익이 영어의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줄 겁니다. 특히 어휘는 토익 수준을 많이 넘어가있기 때문에 voca 관련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j****f 2007.06.12.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