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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독 : 김 창 래
* 출 연 : 고소영 , 이범수 , 유건 , 조안 , 이중문
영화는 꿈의 공장이다.. 이런 꿈같은 일을.. 나 또한 상상을 안해본게 아니다..
봐라.. 본인은 월요일 새벽부터.. 그 잃어버린 꿈때문에.. 얽혀버린 현실때문에.. 괴로워하며 밤새 잠을 뒤척이다.. 지금 이짓거리를 하고있지 않느냐..
여전히 그녀는 예쁘고 매력적이지만.. 30대의 그녀는 10대의 조안의 뽀송뽀송함에.. 힘겨워보였다..
바로 감독님의 이름 석자 때문이었다..
김 창 래..
우리 상무님이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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