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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신입사원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팀장으로서 아니면 경영자로서 지위를 가지고 조직을 이끌어가게 된다.
간혹 실무자로서 일을 잘하는 사람도 팀장의 지위로서 관리를 잘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며 어떻게 팀을 이끌어가야 할지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 잭웰치는 회사를 경영하는데 전문지식을 가진 사람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사람으로 관리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관리자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능력을 인정 받기 위해서 어떻게 일을 해야하고 팀원들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처신해야하는 방법에 대해서 5가지의 주제로 서술하고 있다.
1단계-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라. 2단계-휘파람불며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라. 3단계-현실적이고도 공정한 심사 기준을 만들어라 4단계-사실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5단계-현명한 피드백으로 리더십의 기본을 다져라.
이 책에서는 현명한 팀장이 되기위해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각각의 새부적인 수행방식은 조직,사람마다 다를 것이며 그것에 관한 것은 스스로 고민하며 수정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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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라 2단계 : 휘파람 불며 일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라 3단계 : 현실적이고도 공정한 심사 기준을 만들어라 4단계 : 사실에 근거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5단계 : 현명한 피드백으로 리더십의 기본을 다져라 일에 대해 설명했고, 거기에 준한 목표를 제시했지만, 팀장이 원하는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 이것은 팀장이 일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해서 일까, 팀원이 일을 제대로 못해서 일까? 아니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일까? 인정받는 팀장의 팀원 관리법 44는 팀장이 팀원을 관리하고 팀원이 맡은바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방법을 잘 정리해 놓은 책이다. 팀을 잘 이끌어가기 위해 필요한 5가지 방법을 예와 함께 제시하고 있어 새내기 팀장이나, 팀을 이끄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팀장들이 도움을 받음직 하다. 팀장은 팀원에게 아주 구체적으로 명확한 목표를 제시하여, 팀원이 일을 함에 있어서 혼란스러워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팀원이 그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서, 책임감있게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지원하는 일도 팀장의 일이다. 팀장이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동기 부여가 이루어졌다 하더라도 그에 대한 평가가 명확하지 못하다면, 팀원의 의욕은 곤두박질 칠 것이다. 공정한 심사기준도 좋지만 사시렝 근거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더욱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평가 방법도 사시렝 근거해 객관적으로, 또한 평가 결과를 알려줌으로써 팀원들을 적절하게 자극하고, 평가 후 그에 대해 팀원들과 대화하여 적절한 피드백을 받으라고 하고 있다. 팀원 모두가 어디 팀장의 입안의 혀처럼 행동해 줄까. 팀장은 문제를 일으키거나, 절절한 목표 설정과, 동기부여를 해 줬으나 번번히 실망시키는 팀원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다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 조직문화 內 잘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팀장의 팀원관리를 위한 행동수치 등을 구체적으로 잘 정리해 놓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에 쓰여지 예가 대표성을 가지지 못하고 영업/고객관리/헬스클럽 등에 치우쳐 있었는데, 좀 더 일반적인 팀을 예로 들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한 비슷한 내용의 행동수칙이 반복되고 있는데, 그만큼 중요해서 그런 것 이겠지만 하나의 챕터로 묶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생각만큼 책자이 안넘어가긴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의 나의 위치와, 상사, 부하직원의 모습을 그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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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어 말하면 어떤 조직에서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그만큼 어렵고,
44가지의 관리법을 5개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프로젝트의 규모, 팀원, 회사의 성격에 따라 그 정도가 다르겠지만
5개의 주제마다 체크리스트를 둔 것은 특별한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아쉬운 점은 내용이 다소 가볍다는 것이다.
[28. 사실에 근거해 객관적으로 평가하라] 중 "일반론적인 평가는
다만 백지에서 시작하거나 기본으로 돌아가 새로운 틀을 짜고자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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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보기에 팀장은 할 일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바쁜 것 같고 별로 생산성 없어 보일 때도 있다. 하지만 팀장은 역할은 실로 대단하다. 팀장이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 팀의 분위기와 문화가 달라진다. 물론 프로젝트의 승패도 팀장의 역량에 달렸다. (하지만 간혹, 못난 팀장이지만 뛰어난 팀원 덕분에 프로젝트가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팀장이 실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에는 실무보다는 타 부서와의 인터페이스 및 팀원 관리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팀장으로써 성공하기 위해서는 업무에 대한 실력보다도 사람 다루는 기술과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인정받는 팀장의 팀원 관리법 44'는 팀원을 관리하는 방법을 44개의 소주제로 분류하여 짧게 서술하고 있다. 곧 팀장이 될 사람이나 평소 팀장의 자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PM(Project Management)을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내용은 어렵지 않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 정도이다. 돈을 벌려면 소비를 줄이고 돈을 모아야한다와 같이 말은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처럼 '인정받는...44' 역시 쉽게 읽혀지기 때문에 PM 에 대해 뭔가 더 배워야겠다라기 보다는 새삼 자극을 받고 평소 자신의 생각을 좀 더 단단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읽어야 한다고 본다.
중간 관리자의 역할은 개인적으로나 회사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인정받는...44'가 중요한 위치를 더 가치있게 만들 수 있는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주리라 본다.
- TheDA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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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그마한 회사가 아니면 요즘은 대부분 회사의 시스템 방식은 팀제로 운영되고 있다. 단위 팀을 이루면 일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 경쟁 시킴으로써 업무의 효율이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각 회사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팀장의 직급으로는 과장부터 임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팀장으로서의 교육을 받은 것은 아니다. 직급이 올라감으로써 밑에 직원을 조금씩 늘려가다가 팀장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팀장들이 모두 팀장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들다. 이 책은 이런 팀장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분을 구성하여 출시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책 머리에 해당하는 '지은이의 말' 을 보면 책의 목적과 독자층은 명확하다. 비전 제시, 동기부여, 리더십 발현 등 각 단계 별로 묶은 책의 구성은 팀장의 역할을 분명히 전달해 준다. 하지만 세부 내용에는 좋은 점수를 주기가 힘들 듯 하다. 조언 및 사례를 제시해 현장감을 주려했다고 작가는 밝히고 있지만, 너무 뻔한 내용들만 서술해 독자로 하여금 동감을 일으키기는커녕 같은 말의 반복으로 지루한 느낌만 들게 만든다.
원앤원 북스의 모토, 'One Concept, One Book-' (하나의 컨셉으로 한권의 책을 만든다) 는 것에 이 책의 컨셉은 잘 부합한다. 하지만 마치 자기 계발서 들의 제목만 따와 묶은 듯한 이 책은 독자에게 많은 어필하기는 힘들 듯 하다. 각 장에 좀더 많은 부연 설명과 충분히 공감하는 사례들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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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으로 일한지는 별로 되지않아서 같이 일하는것에는 익숙하지만 뭔가 다른사람과 다른위치에서 일하는게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 부쩍, 팀장이나 조직의 장으로서 해야할 일에 대해 많이 고민합니다.
관련된 책도 많이 찾아보구 있답니다. 그러던중에 이 책을 만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내심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이전에 보았던 먼가 다른 실무적인 어드바이스를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그런데 솔직히 적극 권해드리기는 어려운 책인것 같습니다.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데다가 정말 저처럼 초보 팀장들이 필요한 것들은 알맹이가 빠진느낌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관조할 수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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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팀장의 자질 첫번째는 일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팀의 분위기를 잘 만들어 주느냐이다. 책속의 언어로 표현하면 동기부여를 잘하는 것! 요즘은 일을 잘 하는 사람은 많은 것 같다. 특히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해도 참 많은 것을 알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것 같다. 어쨌든, 일을 잘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도
그래서 시중에 실용서중에 리더쉽, 팀장, 조직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리라. 이책도 그런 책들과 맥락을 같이 한다. 책속에서는 팀장에게 "1.공정하라 2.신뢰하라 3.동기부여를 하라" 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 [Just Do it!] 이나 체크 리스트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의 잘 정리해서 곁에두면 활용도가 높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초보 팀장을 위한 지침서"로써 더 가치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이 좀 더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것이고, 이런 실용서의 폭풍우속에 살아 남을 눈에 뛰는 특이점이 없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과 비슷한 이야기를 비슷하게 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분량이나 내용에 비해 책값이 너무 비싸다.
그렇지만 현재 팀장으로써 갈등을 하고 있거나 팀원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는 팀의 팀장이라면,한번 정도 원론적으로 현재 상황을 되짚어 볼만한 책이다.
첨언으로 "훌륭한 팀원이 되기위해 팀장에게 해야할 일" 또는 "훌륭한 팀원의 팀장 이해하기 백서" 뭐 이런 책 있으면 저에게 추천을! 그러면 우리 팀원들에게 내가 다 구입해서 선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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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제일 많이 접촉하고 도움을 받는 사람은 내가 속한 팀의 팀장일 것이다. 시중에는 여러 팀장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정말 팀장으로서 가져야 할 기량이나 역량, 능력을 다양한 팀장에 관련된 책들이 많지만 실제 팀장으로서 알아야 할 필수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책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인정받는 팀장의 팀원 관리법44]은 어느 정도 팀장 역할을 수행한 사람보다는 팀장을 처음 맡거나 팀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지 얼마 안 되는 팀장이라면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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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역할 및 해야할 사항을 회사의 비전 파악부터 시작하여 전략- 목표 (목표의 구체화 / 실천가능하게) - 스케줄 및 일의 순서 지정 - 역할 분담 - 팀원관리 법 - 수행평가법 이런 순으로 나아 가고 있다.. 진정한 팀장의 역할은 팀원의 일에 책임감을 부여하게 하며 목표달성을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야한다는 점.. 이런 목표와 스케줄이 실천가능하도록 가이드역할을 충실히 할 수있어야 한다고 나와있다.. 팀장으로서 마음가짐과 주의점 등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다.. 팀장의 역할은 임무의 수행결과가 목표이지만 그안의 팀원들이 어떤마음가짐을 갖고 같이 어떤 결과를 도출해 내느냐, 혼자서 해내는 것이 아닌 팀원과의 하모니를 중요시하고 있으며 이것이 곧 리더쉽의 성장으로 이어질거라 보고 있다.. 팀장의 역할 중 최선을 다하는 것과 책임을 다하는 것의 차이에 대한 설명은 한번쯤 생각을 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팀장이 해야 되는 역할이 단계별로 차근차근 내려가면서 어떻게 가이드 라인을 팀원에게 제시해야 하는지, 팀장으로서 어떤 역할이 필요한지 주의점에 대해서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이 있긴 하나, 간략한 내용소개 위주라 좀더 구체적인 사례 들이 분야별로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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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팀장이 되거나 인정받는 팀원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가이드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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