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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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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장관님이 유엔사무총장님이 되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격이 느껴집니다.  그 전에 언론에서 많이 언급하긴 했지만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그 자리에 정말 우리나라분이 되실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답니다.  우리 옆에는 유엔에서 한입김 하는 일본이라는 경제 강국이 있고, 아시아의 강국 중국도 있으니까요.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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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장관님이 유엔사무총장님이 되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감격이 느껴집니다.  그 전에 언론에서 많이 언급하긴 했지만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그 자리에 정말 우리나라분이 되실거라고는 생각지 못했답니다.  우리 옆에는 유엔에서 한입김 하는 일본이라는 경제 강국이 있고, 아시아의 강국 중국도 있으니까요. 북한의 핵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표류중이었던터라  미국과의 관계도 냉냉하고 괜히 우리나라 언론에서 김칫국부터 마시는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반기문 총장님은 결국 해내셨네요.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나도 가슴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혹자는 '세계의 대통령'이란 말은 허울뿐이고 실권은 그에 못미친다고도 하더군요. 그러나, 지구상에는 아직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나라도 많은 것이 사실이고 반기문 총장님이 어느 나라를 방문 하시던지 국빈 대우를 받는 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닌가요.  이쯤에서 반기문 총장님의 어린시절은 어떠하였고 부모님으로부터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유엔사무총장님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 책은 마치 그런 궁금증을 답을 해주기라도 하는듯 발빠르게 출간된 책이네요. ^^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의 어린이판 이랍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태몽이 나와요. '위인전'의 느낌이 나는 책, 주인공이 한국인인 경우엔 꼭 태몽이 등장하죠. 약간은 식상할 수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는 것 같아요. 저두 가끔 울 아들한테 태몽이야기를 해주면서 아이에게 훌륭한 사람이 될거라고 말해주거든요. ㅎㅎ  요즘도 주위에 누군가 아기를 가졌다고 하면 태몽을 묻는 것은 한국인이기때문에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반기문 총장님은 어린시절에도 참으로 반듯한 어린이였네요.  어머니가 공부하라고 말해본적이 한번도 없을만큼 스스로 공부하는 것이 좋았다고 해요.  모르는 것을 배우는 기쁨, 열심히 공부해서 1등 했을때의 즐거움을 알았던 것이랍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 되라고 1등할 때마다 떡을 해서 친구들과 함께 먹었대요.

 

이 책이 어린이판이긴 하지만 사실 1등에서 1등으로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어서 우리 아이한테 읽히기는 겁이 납니다. 그러나, 머리가 좋아서 맨날 놀면서 1등 한것은 아니거든요.  어떤 일을 잘했을 때는 결과만 보지 말고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 보아야 해요. 주산대회에 나가기 위해 몇날 몇일을 독(?) 하게 연습했던 일,  영어 교재를 만들기위해 용기내어 외국인 부인에게 도움을 청한일, 총장님의 공부 방법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즐겁게 공부 하는 것'  뿐이었대요.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이 통하는 방법 아닐까요?  ^^  

 

저는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를 읽고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아요.  누구든지 한가지는 잘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다고 믿거든요. 반기문 총장님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셨고 그래서 좋은 결과를 얻었어요.   한가지 잘 하는 것이 꼭 '공부' 라는 법은 없지요. 누구든지 자신을 하고 싶은 것,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해요. 반기문 총장님도 초등학교때 외교부 장관의 강연을 듣고 막연하게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키웠어요. 그렇지만 '외교관'이 되겠다고 구체적으로 결심한 것은 그 후로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죠. 그동안은 막연했던 꿈을 위해 준비했던 단계였어요.  어른이 되어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았을 때를 위해서 지금의 생활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랍니다.  어린이들이 커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어린시절부터 꿈을 가지게 도와주어야 해요.

 

반기문 총장님도 존경스럽지만 부모님들도 참 대단하신 것같아요.  넉넉치 않은 형편이었지만 자식들을 위해 책을 사는데 아끼지 않으셨던 점이나 부모님의 꿈(두분은 공부 잘하는 총장님이 의사가 되기를 바라셨대요)을 강요하지 않고  아들의 꿈이 외교관이라는 사실을 아신뒤로는 무조건 믿고 지원해 주셨다고 해요.  그외 일화를 통해 알게된 두분의 인자하신 성품을 그대로 닮은 총장님,  제가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도 바로 반기문 총장님의 성품에 대한것이에요.  총장님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인도에서 처음 외교관의 임무를 수행하시면서 겸손함부터 배우셨다고 해요.  늘 아래 사람을 보살피는 온화한 성품으로 모시기 좋은 상관이셨다고 하지요.  그런 성품이 바로 유엔사무총장직을 맡는데 중요한 장점이 되었다고 해요.

 

제가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입니다.  주위에 따르는 사람이 많으면 반드시 시기하는 무리가 생깁니다.  아무리 반듯한 연예인도 안티팬이 생기는 것 처럼요. ^^  그런데 간혹 안티팬이 없거나 그 세력이 약한 연예인도 있지요.  바로 그사람이 진짜 인간성 좋은 사람이에요. ㅎㅎ  반총장님은 중립적이면서도 무난하고 주위 사람들은 편안하게 대하는 그런 분일거에요.  유엔의 궁극적인 목표가 '세계평화'인 점을 생각한다면 제대로 적임자를 뽑은 것이지요.  

 

반기문 총장님이 총장직을 수행하기 시작할 무렵엔 북한의 핵문제가 상황이 좋지 않았을 때였어요.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요즘 그 부분에 있어서 긴장이 많이 풀려 총장님의 어깨가 좀 가벼워지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사실 이제 시작이죠.  부디 총장님의 임기동안  유엔을 잘 이끌어 주시고 훌륭하게 임수를 수행하셨다는 평가를 받는 사무총장님으로 이름을 남기시길 바래요.  그 후에는 직접 쓰신 자서전을 발간하셔서 더욱 세세한 이야기 많이해주시길 바랍니다. 

 

 

ps.   반기문 총장님 어떤 분이셨을까 궁금해 하다가 이 책을 만나서 무척 반가웠어요. 이제야 반기문 총장님에 대한 궁금증이 좀 풀리는군요. ^^   이 책을 읽으려는 어린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것은  총장님은  맨날 1등만 하셨구나 하면서 부담스럽게 읽지 마시고, 한국인 최초의 유엔사무총장님이 이런 분이셨구나 하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중요한 것은 총장님이 제대로 보여주신 "겸손" 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랍니다.

m******n 2007.03.20.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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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실현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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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를 돌아보면 몹시도 부끄럽지만, 한때 나도 외교관을 꿈꾸었던 적이 있었다. 왜 외교관이 되기를 희망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참 단순하기 짝이 없다.   중학생이 되어 처음으로 배운 영어가 퍽이나 낯설고도 재미있었다. 우리글과 다르게 펜에다 잉크를 묻여 줄쳐진 노트에 필기체를 쓸때면 왠지모를 짜릿함을 느끼고는 했었다. 게다가 영어선생님으로부터 영어 발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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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나를 돌아보면 몹시도 부끄럽지만, 한때 나도 외교관을 꿈꾸었던 적이 있었다. 왜 외교관이 되기를 희망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참 단순하기 짝이 없다.

 

중학생이 되어 처음으로 배운 영어가 퍽이나 낯설고도 재미있었다. 우리글과 다르게 펜에다 잉크를 묻여 줄쳐진 노트에 필기체를 쓸때면 왠지모를 짜릿함을 느끼고는 했었다. 게다가 영어선생님으로부터 영어 발음이 좋다는 칭찬까지 듣고보니 정말 영어과목이 재미있고 좋았다. 급기야는 미국의 청년과 내 또래 여자아이와 펜팔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모르면 용감하다고 영어에 대한 겁없음이 외교관을 꿈꾸게 했었다.

 

어느덧 초등생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살아가는 나. 초등생이 된 딸아이가 어느날 내게 '엄마는 장래희망이 뭐였어?'라는 물음에 한동안 답을 하지 못했다. 한참을 생각하다가 떠올린 것이 외교관. 한때 외교관이 장래희망이었다는 나의 말에 외교관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지... 꼬치꼬치 물어보는 딸아이에게 몹시나 곤혹스러웠었다. 그러나 그날 이후 나는 딸아이에게 한때 외교관을 꿈꾸었던 엄마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으며 부끄러움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느꼈다.

꿈을 실현한다는 것, 장래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님을 이 책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목표를 정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그야말로 '노력'뿐이라는 것이다.

 

일본으로 부터의 해방과 6.25전쟁으로 혼란스러움을 겪으며 어린 반기문은 나라를 위해 일하리라는 결심을 하게 되고 결국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영어'로 외교관이 될 것이란 구체적인 꿈을 찾게 된다.

 

자신이 올라야 할 정상을 정한 다음부터는 성실하고 한결같은 '노력'을 하는 반기문. 주산경연대회 학교대표자리를 두고 연습에 연습을 하는 끈질긴 모습. 영어 교과서를 줄줄 외울 정도로 읽고 또 읽으며, 고등학교 입학 후 영어로 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읽고 외우고 또 외운 것을 중얼거리기까지......

 

끊임없는 영어에 대한 노력은 전국 영어대회에서 1등으로, 미국방문의 기회로 이어지고, 외교학과 입학, 외무고시 2등.....한 계단, 한 계단 꿈에 다가서게 된다.

마침내 외교관으로서 여러 나라를 돌며 우리나라와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국민들을 위해 성실히 일하며 국제적 교류에도 힘쓴 결과 UN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 총장.

 

세계의 대통령이라는 UN 사무총장이라는 대단한 인물, 반기문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기에 앞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전개되어 roll model로서의 반기문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해야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특한 책이다.

 

 

 

 

 

j************4 2007.03.1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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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위인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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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충주로 여행을 갔었다. 거기서 육교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보고 반기문 총장이 그곳 출생이란 것을 알았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되어 모두가 기뻐하고 거의 국민적 영웅이 되던 시기였다. 마치 김대중 전대통령이 처음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할 때처럼 말이다. 어쨌든 반기문 총장은 어려운 일을 해 낸 것이고 축하할 만한 일이며 국가적 위상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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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에 충주로 여행을 갔었다. 거기서 육교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보고 반기문 총장이 그곳 출생이란 것을 알았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되어 모두가 기뻐하고 거의 국민적 영웅이 되던 시기였다. 마치 김대중 전대통령이 처음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할 때처럼 말이다. 어쨌든 반기문 총장은 어려운 일을 해 낸 것이고 축하할 만한 일이며 국가적 위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실제로 반 총장은 유순한 성품으로 유엔에서도 적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에 선출된 것이 2006년 10월이니까 불과 5개월이 지나지 않아 이 책이 나온 셈이다. 원작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를 어린이가 읽을 수 있도록 다시 펴낸 책이란다. 글쎄... 원작을 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다분히 시류에 편승하는 책이라는 선입견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러나 반기문이라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단순한 선입견 때문에 책을 멀리 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며 결국은 내 손해라는 생각에 차근차근 읽었다.

 

결론은... 반기문이라는 인물은 훌륭하고 대단하다는 것... 그러나 그것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방식은 결코 바람직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요즘은 위인전이라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 예전에 나왔던 위인전은 태어날 때부터 큰인물이 될 것을 미리 예측하는 듯한 범상치 않은 태몽으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자라면서 항상 우수했으며 실패란 없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바로 나아가는 인물로 그리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인물들이 저절로 큰인물이 된 것이 아니며 좌절도 있었고 고난도 있었으나 결국은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서 크게 된 것으로 그리는 경향이 강하다. 그렇다면 이 책은? 안타깝게도 전자의 방식을 취하고 있다. 간혹 실패 경험이 나와도 간단하게 극복한 듯한 이야기로 끌고 간다.

 

언제나 일등만 했던 반총장의 이야기를 누누히 강조하는 점에서 자칫 아이들에게 상처만 주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했다. 차라리 성실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더 강조햇더라면 어땠을까. 오늘의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노력을 했으며 지금 이 순간도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편이 훨씬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았을까. 물론 아이들에게 목표를 설정하게 하고 역할 모델을 제시해 준다는 점은 좋다고 본다. 그러나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책에서는 마치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것으로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이 지레 포기하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요즘은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목적을 스스로 생각하도록 하고 있다. 부모를 위해서도 다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자신을 아끼는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공부에 전념했다고 한다. 요즘 아이들이 이것을 받아들일까. 아니 받아들이는 것은 둘째치고 결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본다. 아이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 현재를 열심히 살라고 가르치는 마당에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해서 공부하라고 한다는 것은 시대적인 차이를 간과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

 

유엔 사무총장은 대륙별로 돌아가며 맡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아시아였고 마침 반기문이라는 적임자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특유의 친화력과 그동안 쌓아 올린 성과로 그 자리까지 갈 수 있었던 것은 분명 그의 능력이 탁월했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그 자리가 이론상으로는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그래서 초기부터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기도 했다. 부디 반 사무총장은 그 모든 우려를 씻고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서 임기를 마쳤을 때 더 많은 찬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l*****8 2007.03.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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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위인전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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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위인전 목록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 다닐때만에도 이순신장군..신사임당..세종대왕등 ..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위인전 목록에 박지성과 안철수 .. 스팅과 비틀즈 등 우리에게 친숙하고, 현재 활동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현재 활동하신 분들이나 자신들과 친숙한 분들의 모습을 배우는 것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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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위인전 목록을 본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 다닐때만에도 이순신장군..신사임당..세종대왕등 ..

지금은 고인이 되신 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위인전 목록에 박지성과 안철수 .. 스팅과 비틀즈 등 우리에게

친숙하고, 현재 활동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현재 활동하신 분들이나 자신들과 친숙한 분들의 모습을

배우는 것이 더 효과적인가 봅니다.  ^ ^

 

세계의 대통령인 UN사무총장이신 반기문 총장의 위인전은 아이들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해 줄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책상태두 좋구 책 내용도 쉽게 잘 써진 것 같네요.

아이에게 다음에 리뷰쓰라고 할께요.

 

 

p******2 2007.03.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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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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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의 위상이 얼마나 커다란 것 인지를 실감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자극의 기회가 되는 글이다. 세계적 통합 기구인 유엔의 총장으로서의 반기문이 아닌 그러한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인간 반기문이 과연 어떤 성장을 하고, 일상에서의 노력 모습은 또한 어떠 하였는지 뭇 아이들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니까......     어렵고도 힘든 시기에서도 자신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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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의 위상이 얼마나 커다란 것 인지를 실감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자극의 기회가 되는 글이다. 세계적 통합 기구인 유엔의 총장으로서의 반기문이 아닌 그러한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인간 반기문이 과연 어떤 성장을 하고, 일상에서의 노력 모습은 또한 어떠 하였는지 뭇 아이들과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니까......  

 

어렵고도 힘든 시기에서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꿈을 품고, 그것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 하는 모습은 모든이의 귀감이 되는 것은 당연하게 여겨진다. 혹여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는 "공부벌레"로 취급당할 수 있는데...., 완벽한 듯 보여지는 그에게 있었던 " 점소동" 은 정작 본인은 어떻게 회고하고 있는지 궁금스럽다. 아마 그 시대에도 보여지는 이미지가 커다랗게 작용을 했으니까  그런 해프닝이 있었겠지만 코의 점으로 인한 당락여부가 가늠 될뻔한 일은 실소를 머금게 하는 일이다.  

 

우여곡절 끝에 대면한 케네디와의 상견례는 어느 누구라도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할텐데, 그는 확실한 꿈의 정립을 하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보다 구체화 시킬 수 있는 기회가 그리 쉽게 오는 것은 아니지만, 대단한 의지의 성공이라고 보여지는 그의 노력은 대단해 보였다. 그러한 힘과 능력은 혹여 하늘 에서 주셔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할 만큼...... 그런 반면에 외교인생의 첫 디딤을 " 인도" 로 선택할 때의 그의 모습이 지극히 평범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생활고 때문이었다는 사실이었다. 소신과 추구하는 바가 맞물려 보다 개인적인 성공의 것을 우선 챙기는 요즘의 사고와는 다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그러한 절박함으로 더한 노력을 해서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은 아닌지......

 

성실과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지내게 되었으니 지금의 확실한 위치을 얻게 되는것은 당연지사라 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세계의 평화와  인권보호를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해야 하는지는, 매체를 통한 세계 곳곳의 문제들을 볼 때 그 어려움은 정말로 커 보인던데 확실한 지도력으로 알찬 성과를 이루어 갔으면 하는 바람을 해본다. 

 

물론 유엔이 중재를 한다 하여도 각 나라 마다의 이슈를  적절히 보완해가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개인의 힘 뿐 아니라 우리 모두의 후원하는 힘이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세계 평화와 아울러 우리의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반기문 총장의 업적 과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후일에 다시 언급하여 본다면,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이고 교육적인 느낌으로 재해석하고 더 큰 평가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m*******7 2009.12.26.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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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벌레는 정말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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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4학년인데 장래 희망이 외교관이 되는거라네요... 그래서 반기문 총장님처럼~~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딸에게 생일 선물로 전해주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버렸죠.ㅋㅋ  정말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렇게 책에파묻혀 지내는데 어떻게 공부를 못할수 있겠어요. 저는 지금도 제 딸에게 "공부해라"가 입에 붙어버렸는데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한다는게 무지 힘들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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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이 4학년인데 장래 희망이 외교관이 되는거라네요... 그래서 반기문 총장님처럼~~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딸에게 생일 선물로 전해주기전에 제가 먼저 읽어버렸죠.ㅋㅋ  정말 크게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그렇게 책에파묻혀 지내는데 어떻게 공부를 못할수 있겠어요. 저는 지금도 제 딸에게 "공부해라"가 입에 붙어버렸는데 스스로 알아서 공부를 한다는게 무지 힘들죠.. 나도 어렸을땐 똑 같았는데 공부하기 싫고 친구들과 놀고 싶고 그런거 있잖아요.... 울 딸이 외교관이 꿈이라니까 동기부여도 할겸 또 그러면 알아서 스스로 공부도 좀 할래나 싶었더니만.. 이건 왠걸 공부보다도 독서에 더 치중을 하니 할말이 없답니다...
w****0 2008.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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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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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존하는 분의 위인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이었죠! 한참 유엔 사무총장 관련해서 한동안 뉴스를 뜨겁게 달구던... 바로 그분이 이 책의 주인공 반기문 총장님이십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이라크 방문 관련 좀 안타까운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세계속에 작은나라 대한민국을 알리신 정말 대단하신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책은 반기문 총장님이 가졌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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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존하는 분의 위인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작년이었죠! 한참 유엔 사무총장 관련해서 한동안 뉴스를 뜨겁게 달구던...
바로 그분이 이 책의 주인공 반기문 총장님이십니다.
얼마전 뉴스에서 이라크 방문 관련 좀 안타까운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세계속에 작은나라 대한민국을 알리신 정말 대단하신 인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책은 반기문 총장님이 가졌던 어렸을적의 꿈을 이루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릴적 가진 꿈!
하지만 우리는 많이들 꿈은 꿈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진정한 노력이 있다면 반기문 총장님처럼 세계속의 한국인이 되지 않을까요?
책은 총 열가지의 이야기로 나뉩니다.
모두들 재미없는 공부가 왜 재미있었을까?
이 부분엔 반기문 총장님의 유엔 사무총장 당선과 그리고 태몽이 나옵니다.
또한 반기문 총장님이 공부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우리가 즐기는 놀이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학습 학습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라는 생각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학습을 놀이처럼 즐겼다니...
어쩌면 누군가의 강요가 없었기에 그렇게 느낀것은 아닐까요? 또 자신의 의지도 있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것을 알게 되니까 공부가 재밌지 않아?"
두번째 이야기는 나라릉 위해 힐하는 사람이 되어 볼꺼야!
꿈을 꾸는 단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우리는 어릴적 많이들 막연하게 대통령 정치인이 될거야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할까요? 여기선 변영태 장관처럼 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하려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계이지요.. 그리고 그 의지를 주산 시합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자신보다 잘 하는 아이를 이기기 위해 열심히 놀겨하는 모습.
세번째 이야기는 영어를 마음껏 읽고 싶은 소원이 생겼어
꼬불꼬불 우리나라완 다른 영어.
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를 재미없어 하고 지루해 하지만 반기문 총장님은 영어시간이 가장 재미있었다죠.
그렇게 영어에 재미를 붙이다 보니 영어을 마음껏 읽어 보았으면 하는 꿈이 생긴것 아닐까요?
아마 여기서도 배워나간다는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네번째 다섯번째 여섯번째장에서는 직접적인 반기문 총장님의 꿈이 나오게 됩니다.
영어에 재미를 붙인 아이 그래서 영어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알게되고 영어를 잘 하기 때문에 미국을 가 볼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렇게 세계를 보다 보니 나라를 위해 정말 일 할 수 있는 외교관이 꿈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이후의 책에서 역시 반기문 총장님의 노력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결국 최고의 외교관 세계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죠.
책의 겉 표지에 보면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라는 또 다른 책 이야기가 나옵니다.
바보처럼 공부한다.  역설적으로 미련하게 아주 죽어라 공부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이 책은 꿈을 이루기 위해선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그 노력을 즐겨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에게도 바라는 몇가지가 책의 서두에 나와 있습니다.
1. 꿈을 키울 수 잇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2. 공부에 대한 잔소리보다는 공부 자체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3. 부모의 성급한 마음은 아이의 장래를 그르칠 수 잇습니다.
4. 아이는 부모의 성품을 배울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아이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선 꼭 한번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b********0 2007.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게 읽히는 반기문 위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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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반기문 위인전    금방 쉽게 읽히네요. 반기문 총장님에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자세히 알게 되었고요.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 적부터 꿈을 키우는데 매진하셨다는데 존경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전 그동안 뭐했나 몰라요. 게다가 공부만 하셨다고 생각했는데 언제 그렇게 숨겨둔 예쁜 여자친구까지 있으셨대요? 자신의 삶을 확 잡고 놓치지 않으면서 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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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히는 반기문 위인전

 

 금방 쉽게 읽히네요. 반기문 총장님에 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자세히 알게 되었고요.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 적부터 꿈을 키우는데 매진하셨다는데 존경하지 않을 수 없네요. 전 그동안 뭐했나 몰라요. 게다가 공부만 하셨다고 생각했는데 언제 그렇게 숨겨둔 예쁜 여자친구까지 있으셨대요? 자신의 삶을 확 잡고 놓치지 않으면서 끈기와 인내, 그리고 선함을 잃지 않으신 분이네요.

 
 역시 반기문 총장님 뒤에 꿋꿋이 지켜주셨던 부모님의 모습들과 저의 행동을 비교해보니 부끄러워요. 겸손하고 남을 위해 베푸신 분들
이신가 봐요. 느끼는 바가 많았어요. 병에 걸리지 않고 잠도 안 자고 안 먹으면서 공부했다는 것도 놀라울 따름이네요. 전 하루 수면 부족이 되어도 그 담날 신경질이 나고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거든요. 그만큼 공부를 사랑하고 1등이 되겠다는 집념이 강하셨다는 것이겠지요?
 
 인내심이 부족한 제가 읽으니 아, 전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고 또다시 제 자신에게 묻게 되어요. 대체 내가 가장 잘 하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말이예요. 물론 이제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니 집안일 잘 하고 자식교육 잘 시키면 그만이겠지요? 사실 가장 어려운 일이 바로 집안일과 자식교육이네요. 먼저 제가 바로 서야 아이들도 올바로 자랄텐데 무지 게으른 제 자신을 조금씩이나마 고쳐나가려고 해요. 반기문 총장님처럼 한국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어요. 그동안 잘못했던 과거에 대한 후회보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려고 해요. 모두 화이팅!
s******e 2007.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미있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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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나라를 빛낸 인물인지라  반기문 총장님에 관한 거라면 ( 책이든,,,,신문 기사든지,,, TV 방송 이든지,,,,) 뭐든지 관심있게 보던 참이었다. 그 전에 구입한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을 초등학생 아이에게 단락별로 읽어주고 있었는데 어린이용이 나온 걸 보고 바로 주문해서  읽게했다.   울긋볼록한 예쁜 표지를 보고 먼저 맘에 들었나보다,,, "이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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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나라를 빛낸 인물인지라  반기문 총장님에 관한 거라면

( 책이든,,,,신문 기사든지,,, TV 방송 이든지,,,,)

뭐든지 관심있게 보던 참이었다.

그 전에 구입한 책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을 초등학생 아이에게 단락별로 읽어주고 있었는데

어린이용이 나온 걸 보고 바로 주문해서  읽게했다.

 

울긋볼록한 예쁜 표지를 보고 먼저 맘에 들었나보다,,,

"이 할아버지가  엄마가 말씀하신 유명하신 분이예요?" 먼저 묻더니

곧 엎드려 책장을 넘긴다.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들은  곧잘 물어보고 사진들을 보며 생소한듯 갸우뚱하는 모습이 어찌 그리 예쁜지,,,,책읽는 아이에 모습에서  밝은 미래를 생각해 본다!

 

책읽고 느낀점을 써보라고 독서 노트를 하나 사 줬더니

언제 썼는지  이 책에 대한 느낌도 한 줄로 써있다.

 

"나도 꼭 외교관이 되어야 겠다!"

 

후훗

 

 

 

 

YES마니아 : 로얄 h********0 2007.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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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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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고 싶어요..그럼..전 ***이 되고 싶어요.라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답니다.   아이들은 꿈꿀 수 있는 존재이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니까요.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그냥 막연히 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것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기 보다는 그냥 좋아보여서 이런 사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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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님처럼 되고 싶니??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고 싶어요..그럼..전 ***이 되고 싶어요.라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답니다.

 

아이들은 꿈꿀 수 있는 존재이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의 존재니까요.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그냥 막연히 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그것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기 보다는 그냥 좋아보여서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 뿐인 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만, 지금 자라는 아이들에게만은 구체적이고 확실한 꿈이 자리 잡기를 바랄 뿐이랍니다.

 

그 꿈이 확실해야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니까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뭔지 아는 것 만으로 이미 꿈을 위한 걸음의 첫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이겠지요.

 

아이들에게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노력해야한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훌륭한 사람이 어떻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꺼랍니다.

 

최근에 유엔 사무총장이 되신 반기문 총장님의 이야기가 출간되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

 

많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위인들의이야기 보다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분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올 것 같아요.

 

꿈을 꾸고 이루기 위해서 노력한 모습을 보면 우리 아이도 마음속에서 ...나도 이렇게 하면 ** 될 수 있겠다는 희망이 싹트겠지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반기문총장님이 희망의 불꽃을 열어준 것 같아 너무 고마운 책이네요.

m*******y 2007.03.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