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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라이프 포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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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라이프 포트레이트』는 CD 한 장 정도 크기의 빨간색이 인상적인 책으로 세계 패션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샤넬의 창시자인 코코 샤넬의 전기를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제인 오스틴과 버지니아 울프에 이은 라이프 포트레이트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한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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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라이프 포트레이트』는 CD 한 장 정도 크기의 빨간색이 인상적인 책으로 세계 패션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디자이너 중 한 명이자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샤넬의 창시자인 코코 샤넬의 전기를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제인 오스틴과 버지니아 울프에 이은 라이프 포트레이트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로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한 코코 샤넬의 가계도에서부터 어린 시절 이야기, 사랑과 패션 스타일과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1883년 8월 19일 프랑스 서부 소뮈르 지역의 자선병원에서 태어난 가브리엘 샤넬의 아버지는 알베르는 장돌뱅이였고 어머니 잔은 가난한 집안의 출신이였다. 샤넬 가의 아이들은 불우한 가정 환경에 익숙했고 이는 어머니가 기관지염으로 죽고 난 이후 더욱 나빠졌는데 이때 가브리엘의 나이는 고작 11살이였다.

 

고아나 다름없는 처지가 된 아이들 중 그녀의 남동생은 농가로 입양되어 자기 몫을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갔고 그녀와 자매들은 오비진의 시골 수녀회가 운영하는 고아원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비참한 시간을 보냈던 그녀는 신문에서 오려낸 연애소설에 푹 빠졌는데 물랭의 수녀회 소속 기숙학교로 가게 되면서 드디어 오바진을 벗어난다.

 

같은 기숙학교에 있던 2살 차이였던 고모 아드리엔과는 자매처럼 친해졌고 1년 후엔 숙식을 제공하는 양품점에서 일하며 양품점을 들리는 물랭에 주둔하던 기병대 장교들과 아는 사이가 되는데 가브리엘과 아드리엔은 장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되고 가브리엘은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그녀가 자주 불렀던 노래가 바로 '코코리코'와 '누가 코코를 보았나'였기 때문에 그녀에게 '코코'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이다.

 

이후 에티엔 발장이라는 부유한 독신의 군인과 깊은 관계를 맺고 그가 사들인 루아얄리외 저택으로 옮겨 살게 되는데 이곳에서 스스로 만든 승마바지를 입고 말을 타기도 한다.

 

그녀의 연애사는 결코 행복한 결말을 맺지 못한다. 에티엔을 당대 가장 유명한 화류계 여성인 에밀리엔과 공유했고 이후 아서 카펠과 사귀게 되고 그의 도움을 받아 디자인을 하게 되고 모자를 만들어 인기를 얻게 되고 해변의 휴양지인 도빌과 비아리츠에 매장을 열기도 한다.

 

그러나 카펠은 다른 여성과 결혼하고 이후에도 그녀와의 만남을 이어가다 자동차 사고로 죽게 된다. 이후로도 많은 남성들과 교제를 하고 염문을 뿌렸던 그녀이기에 사생활에 있어서는 그다지 자랑할만한 부분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도 특유의 로그와 다양한 아이템으로 시대가 변해도 그 매력을 이어가고 있는, 여성들로 하여금 몸을 죄는 코르셋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분명 패션사나 패션 사업 분야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는 생각이 들어서 많은 나이까지 디자인에 열정을 불태웠으나 사랑에 있어서는 행복하지 못했던 그녀의 삶이 한편으로는 안탄깝게 느껴지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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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 일러스트로 그려낸 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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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종에서 "라이프 포트레이트 Life Portraits"에서는 섬세한 수채화 일러스트와 짧지만 그들의 삶을 짚어내는 글로 한 사람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내용도 참 예쁘지만 표지 자체도 정말 매력적이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참 좋은 책이기도 하다. 제인 오스틴, 버지니아 울프에 이어서 나온 코코 샤넬을 만날 수 있었다. 마치 샤넬의 붉은 립스틱을 떠올리게 하는 붉은색 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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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종에서 "라이프 포트레이트 Life Portraits"에서는 섬세한 수채화 일러스트와 짧지만 그들의 삶을 짚어내는 글로 한 사람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 내용도 참 예쁘지만 표지 자체도 정말 매력적이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참 좋은 책이기도 하다. 제인 오스틴, 버지니아 울프에 이어서 나온 코코 샤넬을 만날 수 있었다. 마치 샤넬의 붉은 립스틱을 떠올리게 하는 붉은색 표지를 펼치면 프랑스 거기에 말 그대로 아름다운 시대 벨 에포크의 느낌이 더해져서 더욱 화려하고 세련된 느낌이 든다.

'난 영화 속 여주인공이 아니에요. 다만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정했던 거죠.'

첫 장에 수록된 글들은 그녀들의 삶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듯 하다. 스스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정하고 싶었던 코코 샤넬의 인생이 한 권의 책으로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브랜드 중에 하나가 된 샤넬’, 하지만 그녀에게 샤넬이라는 성을 주었던 아버지는 가족을 외면했다. 11살에 고아원으로 보내져서 18살에 물랭으로 향하게 된 그녀는 상류층이나 귀족 출신들이 주를 이루었던 기병대의 장교들과 어울리게 된다. 그리고 거기에서 에티엔을 만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깨닫고 그녀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게 된다.

'스스로에게 몇 번이나 되뇌었다. 돈이 자유의 열쇠라고.'

'과도한 장식이 몸의 구조를 숨 막히게 했다'

그 시대의 사회상을 생각해보면, 그녀의 이런 생각으로 인해 현대적이면서도 남성적이고 또한 실용적이었던 샤넬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프랑스 역시 세계대전으로 휩쓸려 들어가게 되면서, 그녀의 간결한 디자인은 더욱 각광을 받게 되면서, 마침내 그렇게 바라던 경제적 독립을 손에 넣게 되었다. 물론 사랑에 아파하고 상처받기도 했지만, 그에 앞서 독립된 여성으로서 먼저 서고자 하던 그녀의 모습은 지극히 현대여성과 닮아 있다라는 느낌을 준다. 그렇기에 코르셋으로 몸을 조여 여성성을 강조하고 과도하게 장식을 해서 행동에 제약을 주는 패션에 반기를 들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나는 현대를 살았고, 내 옷을 입는 사람들과 습관, 취향, 그리고 원하는 것이 같았다'

 

a******e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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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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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동경한 그 이름 샤넬! ​ ​ 우리가 아는 최고급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여성으로 성공한 예술가.... 여자들의 동경의 대상이 된 그 이름 하나로 브랜드가 된 코코 샤넬... 아마도 우리가 명품이라는 것을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한자리를 차지 할 바로 그사람이다... 이제는 아예 브랜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지도 모르겠다... 나역시 샤넬의 그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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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누구나 동경한 그 이름 샤넬!

우리가 아는 최고급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여성으로 성공한 예술가....

여자들의 동경의 대상이 된 그 이름 하나로 브랜드가 된 코코 샤넬...

아마도 우리가 명품이라는 것을 떠올린다면 가장 먼저 한자리를 차지 할 바로 그사람이다...

이제는 아예 브랜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지도 모르겠다...

나역시 샤넬의 그 특유의 라인과 소재를 좋아하고 너무 비싸서 못 살지언정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제는 의류뿐 아니라 모든 패션 분야를 아우르고 향수 뿐 아니라 화장품까지 있고 심지어 샤넬 옴므나 스포츠라인 까지 영역을 확대할 만큼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 이다.

그렇지만 고유의 샤넬이 가지고 있는  바로 그 라인만은 언제나 유지 되고 있다.샤넬 하면 바로 떠올리는 그것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이 모든것이 유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최초의 디자이너이자 창업자인 코코 샤넬의 그 디자인은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 있다.

그냥 여자들이 좋아하고 내가 열광하는 이유가 존재하고 있음에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어느 제품이 각광받고 주목받고 사랑받는 데에는 그 제품을 창조한 사람의 이면이 존재한다는 것을 한번씩 잊고 지나갈때가 많다.

시간이 흘러도 세대가 바뀌어도 여전히 그 사랑을 계속 받고 있는 까닭은 바로 한사람,코코 샤넬이 이다!

그녀의 생은 한마디로 파란만장하게 느껴진다.

여러 매체를 통해서 그녀의 생을 접할 때가 많았다.그렇지만 때로는 깊이를 주려다 그것이 샤넬을 이해하는데 방해가 될때가 있기도 하다.

이 도서는 아주 간결하다.

그리고 우리에게 공간을 많이 활애하고 있다.

기본적인 설명으로 그녀의 생을 설명한다.그래서 아주 좋았다.

그녀가 꿈꾸었던 여자의 삶이나 옷에 대한 철학을 보여주면서도 그리고 아주 예쁜 일러스트로 설명도 자세하게 되면서 이해하기가 정말 쉽게,받아들이기가 쉽게 해준다.사넬의 어린시절부터 죽음까지,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이야기,사랑,혹시나 하는 진실성이 모호한 부분까지도 친절하게 말해준다.

특히 그 간결함이 우리로 하여금 생각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있는 그대로의 샤넬을 보여줌으로 그 나머지부분은 우리가 ​채워가도록 만들어주는 것 같다.

한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여인을 통해서 한 시대를 풍미한 여인의 삶을 본다는 것은 여러 생각이 들었다.

때로는 아주 멋지다고 때로는 아팠을 거라고 하고 열정과 좌절을 모두 같이 느껴보게 된다!!!


​COCO CHANEL>

j***m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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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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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 그녀의 고독에 공감하다.     샤넬, 그녀는 세상에 없지만, 많은 여성들과 남성들의 로망이 된 브랜드(상표)를 가진 사람 중 하나임에는 분명합니다. ‘명품(名品)’이라고 하면 샤넬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보겠다고 다짐했던 이유도, 그녀가 이러한 패션계의 선두주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어땠을 지를 같이 따라 가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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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샤넬. 그녀의 고독에 공감하다.

 

 

샤넬, 그녀는 세상에 없지만, 많은 여성들과 남성들의 로망이 된 브랜드(상표)를 가진 사람 중 하나임에는 분명합니다. ‘명품(名品)’이라고 하면 샤넬을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보겠다고 다짐했던 이유도, 그녀가 이러한 패션계의 선두주자가 되기까지의 여정이 어땠을 지를 같이 따라 가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가브리엘의 생애를 풀어가는 책이기 때문에 모든 내용을 풀어놓을 수는 없지만, 그녀의 가정환경은 너무나도 열악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과 피치 못할 이야기, 자신의 연애사를 읽어가노라면 그녀가 과연 정상적인 삶을 살았던 것인지?, 과연 내가 알고 있는 코코 샤넬이라는 사람이 이 사람이 맞는지? 라는 질문을 반문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성이지만, 자신이 추구했던 실용적인 의상(남성성이 짙은)이 우아함과 간편함을 추구했던 세대의 흐름에 맞아 자신만의 세계를 차근차근 구축해나갔던 그녀가 한편으로는 부러웠습니다. 자신의 전공을 살려 빨리 이룩해낸 성공은 아니지만, 기회를 위해 차근차근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로 키워낸 것 또한 그녀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진실한 사랑을 잃은 슬픔으로 가득 찬 그녀의 모습이 한편으로는 인간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빨간색 가죽 금장 표지를 사용하여 코코의 남성성 속의 여성성을 더욱 강조해내는데 일조하였고, 커다란 글씨로 가독성 좋은 문체들과 그러한 문장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준 멋진 일러스트들을 보면서 내용에 대한 이해가 더욱 잘 되게 해주었습니다. 또 하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책 크기가 크거나 두껍지 않기 때문에 욕실에 두고내키는 대로 읽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위대한 여성들의 일대기를 가득 모아두고 싶은 이종 출판사의 시리즈. 그 시작을 코코 샤넬로 하게 되었지만, 다음에 나올 위대한 여성은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패션 피플을 꿈꾸는 사람들의 로망, 가브리엘 샤넬. 이 책을 읽게 되실 분들 모두 그녀의 삶에 공감하는 독서가 되시길 바랍니다.

 

s***b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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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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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책이 작았어요. 꺠끗한 상태에서 오는 걸 좋아하는데,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펴자마자 일러스트가 이렇게 예쁘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고 어렸을 때부터 전기라면 읽기 싫어했는데 짧은 글로 이어진 이야기에다가 이렇게 다이나믹 할 줄 몰랐는데, 흥미로운 얘기들이 많았어요. 막연하게 내가 상상했던 삶과는 조금 다르구나 그리고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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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책이 작았어요.

 

꺠끗한 상태에서 오는 걸 좋아하는데,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펴자마자 일러스트가 이렇게 예쁘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고

 

어렸을 때부터 전기라면 읽기 싫어했는데

 

짧은 글로 이어진 이야기에다가

 

이렇게 다이나믹 할 줄 몰랐는데, 흥미로운 얘기들이 많았어요.

 

막연하게 내가 상상했던 삶과는 조금 다르구나

 

그리고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걸 다 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러지

 

않았었나 봐요.

 

현대 사회가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 데

 

어쩌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은데 그걸 더 신경쓰는 쪽이 지금이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유명한 사람의 전기를 제가 읽었다는 사실이 좋아서

 

이렇게 예쁜 일러스트에 읽기 좋게 간단한 내용을 담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a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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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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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 샤넬의 창립자이며 디자이너이자 여성으로서 최초로 바지를 입은 혁명가이기도 하지요.   일부 사람들은 명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샤넬가방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그것은 진짜 코코샤넬이 추구하는 명품의 이미지와는 크게 다릅니다. 그녀의 일생이 적혀있는 Coco Chanel을 읽어본다면 그것을 정확하게 알수 있을텐데요.   트위드나 저지, 그리고 지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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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 샤넬의 창립자이며 디자이너이자

여성으로서 최초로 바지를 입은 혁명가이기도 하지요.

 

일부 사람들은 명품이라는 이유만으로 '샤넬가방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그것은 진짜 코코샤넬이 추구하는 명품의 이미지와는 크게 다릅니다.

그녀의 일생이 적혀있는 Coco Chanel을 읽어본다면

그것을 정확하게 알수 있을텐데요.

 

트위드나 저지, 그리고 지퍼 같은 현실에서 편하게 쓰일 수 있는

실용적인 소재로 바지처럼 단순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여성의 옷.

그러한 샤넬의 옷이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여성이 치마에서 해방되어

사회로 진출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한 옷이 나오기까지 코코샤넬의 인생은 어떠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책이 바로 샤넬의 진짜이야기가 담긴 Coco Chanel인데요.

내부에 삽화가 많아서 그런지 정말 더욱 디자인적인 측면도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마치 실용성을 전면에 내세운 그녀의 옷처럼 말이죠.

 

세계 1차대전 전후로 만들어진 그녀의 실용적인 옷들은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고도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그 실용성과 전통

두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고 아직까지도 많은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데요.

비단, 샤넬이 명품이라서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사랑받는것이 아니라

그녀의 이름인 샤넬. 그 이름에 걸맞는 품격과 그녀의 정신이

고스란히 그속에 녹아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m***a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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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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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종에서 내놓은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코코 샤넬 편을 만나보았다.시리즈로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 세번째인 코코 샤넬이다.일단 미니멀한 사이즈와 느낌있는 일러스트, 붉은 색상의 표지가 읽기전부터 설레이게 했다.거기에 금색으로 박아놓은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까지 더해져 마치 하나의 일러스트집을 보는 듯 하다.코코 샤넬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세계적인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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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이종에서 내놓은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코코 샤넬 편을 만나보았다.

시리즈로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 세번째인 코코 샤넬이다.

일단 미니멀한 사이즈와 느낌있는 일러스트, 붉은 색상의 표지가 읽기전부터 설레이게 했다.

거기에 금색으로 박아놓은 코코 샤넬이라는 이름까지 더해져 마치 하나의 일러스트집을 보는 듯 하다.


코코 샤넬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남녀를 막론하고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하다.

명품에 관심이 없는 나같은 사람들도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으니 말이다.


그런 세계적인 브랜드의 창시자인 가브리엘 샤넬의 이야기를 보다 간편하게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책을 통해서 만나본 그녀의 이야기는 그녀가 남기고 간 세계적인 브랜드나 명성과는 달리 마냥 화려하지만은 못했고 외로운 삶이었다.

하지만 그런 상황들 속에서도 그녀는 소신있게 , 한발 앞선 그녀만의 패션세계를 완성하고 그것들을 현실화 시켜나감으로써 자신의 능력을 한껏 드러냈다.


여성 패션의 혁신이자 선두주자인 그녀의 디자인은 지금도 많은 이들이게 영감을 주기도 하고 많은 영향을 미친다.

실용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샤넬 스타일은 세월이 흐른 지금에도 변함없이 사랑받아 왔고 사랑받고 있다.

이런 대단한 브랜드를 만들어낸 그녀지만 그녀의 삶은 평범하다 못해 쓸쓸하기까지 했다.

평범하지 못했던 시절을 보내오면서 사랑으로 치유를 받고 싶어 했지만 그녀에게는 그마저도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고 마지막까지 일에 매달리다 홀로 외로이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현실에서의 자신의 삶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옷을 디자인하고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나가면서 버티고 견디어 냈었던 것 일지도 모르겠다.



아기자기한 느낌의 일러스트와 함께 보여지는 그녀의 이야기는 한편의 영화와도 같았다.

그녀의 열정을 잘 느낄 수 있었고, 그녀가 살아온 길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게 되었던 좋은 시간이다.


이종 출판사를 통해서 나올 또다른 위대한 여성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h*****a 201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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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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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들의 예쁜 책  ! 일러스트도 깜찍하고 작가들의 일생을 알수있는 재미나고 귀여운 위인전.. 이종출판사에서 나오는 귀여운 시리즈중, 코코샤넬이 출판되었습니다 ^^     코코 샤넬은 여성들이라면 전부 다 알정도로 유명한 프랑스의 디자이너입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가방,모자,옷은 물론 일상생활 패턴까지도 바꾸고 사교계를 뒤흔들정도로 격렬한 인기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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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작가들의 예쁜 책  !

일러스트도 깜찍하고 작가들의 일생을 알수있는

재미나고 귀여운 위인전..

이종출판사에서 나오는 귀여운 시리즈중,

코코샤넬이 출판되었습니다 ^^

 

 

코코 샤넬은 여성들이라면 전부 다 알정도로 유명한 프랑스의 디자이너입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가방,모자,옷은 물론 일상생활 패턴까지도 바꾸고

사교계를 뒤흔들정도로 격렬한 인기였는데요.

 

만리 떨어진 이곳에서도 샤넬가방이면 정말 부의 상징으로 느껴지고

멋스러움의 대표 아이템으로 다들 알고있을만큼,

그녀의 성장과 그녀의 업적은 대단합니다.

 

그런 그녀에겐 화려한 일들만 가득한줄알았는데 이책을 보니 그녀의 인생이

참 화려하면서도 비참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녀는 죽는순간에도 행복했을지 외로웠을지 알수없던 순간을 맞이합니다.

 

이 책에는 그녀의 디자인들에 대한 그림도 나오고 ,

그녀가 만든 모자들과 그녀의 삶에 대한

일러스트들도 나오는데 ...

 

참 좋아요 ^^

 

 

여성들이라면 이름만들어도 두근거리는샤넬에 관한거니까요~ㅎ

 

 

샤넬이라면 여성스럽고 부티나는 디자인인줄 알았는데 그당시엔

편하고 남성적이면서 화려한 디자인을 밀고나가서 부자들사이에서 대성공을 이루엇다 하는군요.

화류계에서도 ,사교계에서도 코코샤넬은 유명했다 합니다.

 

 

그녀는 화려한 인생을 즐겼을지 모르지만

진실된 사랑은 한번 하지못한 불쌍한 여성처럼느껴지기도 하네요 책을 보니..

 

그리고 피카소와 달리같은 유명화가들과도 어울렸고,

불륜까지 저질렀다니.. 프랑스의 화가들과 작가들에 대한 뒷이야기가 사실인가 봅니다.

 

귀엽고 깜찍한 디자인과 멋스러운 책스타일을 가진 여류작가들 시리즈가

코코샤넬까지 나와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이런 시리즈로 다른 여성작가나 디자이너, 다음엔 누구일지 궁금해요

 

개인적으론 우리나라 여성이야기도 나왔음 좋겠어요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소장가치 높은 책입니다^^

 

w*******n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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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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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뒤에 있었던 샤넬의 창시자 [코코샤넬]나 역시나, 코코 샤넬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기에 샤넬의 백이라던지 액세서리, 향수등 옷 빼고는 하나쯤은 다 사본 것 같다처음에는 그저 명품이라기에 ㅋㅋㅋ 관심을 가졌었다가,나중에는 여자여자한 디자인과, 값비싼 명품이지만 은근히 활용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어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넘어 [코코 샤넬]이라는 인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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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뒤에 있었던 샤넬의 창시자 [코코샤넬]
나 역시나, 코코 샤넬에 대한 관심도가 하늘을 찌르기에 샤넬의 백이라던지 액세서리, 향수등 옷 빼고는 하나쯤은 다 사본 것 같다
처음에는 그저 명품이라기에 ㅋㅋㅋ 관심을 가졌었다가,
나중에는 여자여자한 디자인과, 값비싼 명품이지만 은근히 활용적인 디자인에 매료되어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넘어 [코코 샤넬]이라는 인물에 대해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던 것 같다.

 

 

글이 수두룩한 복잡한 책은 아니기에, 앉은 자리에서 훅하고 읽을 수 있지만,
짧고 간략한 글 속에서도 그녀에 대한 기록은 부족하지 않게 되어 있기에 책을 보는 만족감은 높았던 것 같다.

특히나 고급스러운 양장 표지와 안에 수록된 그림들이 내 스타일이라서
그림을 보는 재미도 솔솔했었던 제나 알카야트의 [코코샤넬]
크기도 아담해서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아주 딱!!! 이라는 ㅋㅋㅋㅋ

 


누구나 갖고 싶어하는 명품 브랜드를 탄생 시켰지만 코코 샤넬 그녀의 삶은 그닥 명품 스럽지 않았던..
조금은 힘든 일생을 살아야 했던 코코 샤넬

그래서 더 그녀의 디자인에 집착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싶지만....
책을 보는동안  코코샤넬 그녀가.. .여자로써는 과연 행복했을까.. 여자로써는 불행한 삶을 보낸 것 같아
마음이 아프기도 했었다.

 

 

수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 보아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아니 오히려 시간이 지날 수록 값져보이는 그녀의 브랜드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게 아닌 가 싶다.

 

코코 샤넬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화려해 보이는 그녀의 모습 뒤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를 보고 싶다!!
하지만 너무 장황한 그런 이야기는 나는 싫다!!
책 볼 시간이 너무 없다.. 나는 그냥 간단히 정리되어 있는 그런 책이 좋다 하시는분들이 읽은다면
아주 좋아할 것 같은 제나 알카야트의 [코코 샤넬] 추천하고 싶다는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