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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새 시대를 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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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애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고전보다 방대한 역사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탄생과 죽으심, 부활은 많은 미디어와 예술품, 이야기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리뷰할 예수,새시대를 여심(송봉모 신부 지음)에서는 그 중에서도 예수님의 복음운동의 시작, 광야에서의 유혹과 제자들을 부르심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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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생애는 지금까지의 어떠한 고전보다 방대한 역사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탄생과 죽으심, 부활은 많은 미디어와 예술품, 이야기책으로

다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오늘 리뷰할 예수,새시대를 여심(송봉모 신부 지음)에서는 그 중에서도 예수님의 복음운동의 시작, 광야에서의 유혹과 제자들을 부르심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듯이 예수님의 탄생 전후로 나뉘는 세계의 역사는 예수님의 복음운동(세례받으심)의 시작부터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로 나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7페이지 예수님 세례의 의미,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데는 크게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느님 구원사업에 ‘동참’하심과 무죄한 그분이 죄인인 우리와 ‘동일시’하셨다는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신 후 광야로 들어가십니다. 광야에서의 체험은 우리들 삶의 유혹과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체험하게 되는 모든 유혹과 악마와의 싸움에 대해 예수님은 직접 체험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마음먹어야 하는지. (166페이지 이러한 악마의 공격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계속될 것이다. 그러나 날마다 드리는 주님의 기도를 습관적으로 바치지 말아야 할것이다.‘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를 기계적으로 드려서는 안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신 후 공생활을 시작하시고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부르심의 의미와 부름심의 응답에 대해 이 책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는지 부르심은 알고는 있는지 깊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짧지 않은 삶의 경험으로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온전하게 주님의 부르심에 답을 했다고는 도저히 말할수 없습니다. 매일매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살면서도 부족함뿐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심을.(291페이지 우리는 우리 능력이 아니라 주님께 대한 완전한 의탁이 필요하다. 우리가 주님께 의탁하면 할수록 우리의 약함은 강한 힘이 될것이다.)

j******k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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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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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순절이 다가온다. 그리고 부활절..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 시기를 앞두고 이 책을 읽게 됨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의 공생활을 시작으로 우리가 몰랐던...아니 내가 몰랐던 성경의 사건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풀어나가는 책. 솔직히 책 표지를 보고...딱딱한 얘기가 아닐까 하는 판에 박힌 생각을 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얘기를 시작으로 당시의 시대상, 역사, 명화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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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사순절이 다가온다. 그리고 부활절..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 시기를 앞두고 이 책을 읽게 됨에 감사드린다.

예수님의 공생활을 시작으로 우리가 몰랐던...아니 내가 몰랐던 성경의 사건들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풀어나가는 책.

솔직히 책 표지를 보고...딱딱한 얘기가 아닐까 하는 판에 박힌 생각을 하였다.

세례자 요한의 얘기를 시작으로 당시의 시대상, 역사, 명화에 대한 설명, 지도, 직접 찍으신 사진 등으로  예수님을 설명하면서 성경을 이해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20여년을 냉담하다 다시 예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까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카톨릭 사상만을 고집하며 예수님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타종교의 교리까지도 아우르며 예수님을 이해하게 되다니  참 놀랍다. 또 누구나가 궁금해하던 사건들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배워간다는 기쁨까지도 말이다.

성경은 전 세기를 아우르는 베스트셀러란다. 나는 그 베스트셀러를 이제서야 접하게 된다.

이 책은 꼭 종교적인 책 만은 아니다. 이 세상의 가장 위대하시고 가장 유명하신 예수님을 알고자 하는 분들은 읽으시면 그분을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교양서(?) 책에 밑줄 그어가며 읽은 건 근래 들어 처음이다. 역사책이자 교양서이니 에수님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t 201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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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싶은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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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탄생과 어린시절’에 이은 두 번째 송봉모 신부님 시리즈 책으로, 예수님 세례 받으신 뒤부터 열두제자를 부르시는 장면까지는 담겨져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공생활은 세례자요한부터 시작되는 데, 내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은 세례자 요한의 부모님 나이가 많고 일찍 부모님을 여의자 ‘쿰란 공동체’에 맡겨졌다는 사실이였다. 메시아가 없던 유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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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수-탄생과 어린시절’에 이은 두 번째 송봉모 신부님 시리즈 책으로, 예수님 세례 받으신 뒤부터 열두제자를 부르시는 장면까지는 담겨져 있는 책이다.

예수님의 공생활은 세례자요한부터 시작되는 데, 내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은 세례자 요한의 부모님 나이가 많고 일찍 부모님을 여의자 ‘쿰란 공동체’에 맡겨졌다는 사실이였다.

메시아가 없던 유다인들은 세례자 요한에게 열광을 했고 예수님도 세례자 요한이 다시 오기로 예언된 엘리야임을 증언 하셨다.

세례자 요한은 하느님께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을 했으며 회개인 열매인 선행을 강조한다. 또한 회개의 증표인 세례를 받으라고 강조를 했다. 세례자 요한은 대중적 인기와 영향력을 누리는 사람이였지만 그 속에서도 겸손한 사람이다.

이런 세례자 요한의 모습을 통해, 세례성사를 받은 나는 과연 하느님의 자녀로서 충실히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선행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내가 너무 거만한거나 겸손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지 세례자 요한을 통해 진지하게 나의 모습을 성찰을 해 본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은 죄인들의 대열게 끼어 회개의 세례를 받으셨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애니메이션 ‘라푼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서 나를 있는 그대로 온전히 받아주고 나를 온전히 사랑해 줄 수 있는 분은 예수님 뿐이시다. 이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 삶의 위로를 많이 받는다.

세례자요한이 예수님께 의심을 품어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메시아 이시냐고 묻는 장면에서 우리도 하느님께 의심과 의문을 묻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잘못 된 것은 아니라고 했다.

나는 이런 의심과 의문이 여지껏 잘못된 신앙이라 생각을 했는 데, 책을 통해 나의 잘못된 편견을 깰 수가 있었다.

예수님은 중요한 결정을 내리실 때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광야를 찾으셨다. 우리도 스마트폰이나 세상의 소음으로부터 떨어져 우리만의 광야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 나도 너무 스마트폰에 집착하여 정작 하느님과 만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한 내 자신을 한 없이 부끄럽게 여긴다. 책에서 나오는 관상기도를 통해 좀더 예수님께 다가가야 하겠다.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광야에서부터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실 때까지 끊임없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고 한다. 우리도 이 세상을 살면서 악마에게 유혹을 받을 수 있고 주님의 기도를 매일 바쳐야 한다고 한다.

요즘 이 세상은 그야말로 방심하면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세상이다. 꾸준히 기도 하고 틈나는 대로 주님의 기도를 바쳐서 악마가 나를 유혹하지 못 하게 단단히 무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경을 항상 읽고 간단한 구절이라도 외워서 내 마음속에 간직해야 겠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단식하시면서 식별하신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뜻에 맞는 선택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책에서 소개된 ‘성이냐시오 식별과정’을 통해 나에게 나에게 맞는 식별을 잘 해봐야 할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어둠 속에 사는 갈릴래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자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셨으며 갈릴래아 호수는 예수님께서 첫 제자들을 부르신 곳이고 또한 이 호수근처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병자를 고쳐주는 등 중요한 장소라고 이며, 또 처음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은 베드로의 집을 복음운동의 근거지로 삼으셨다는 점이다.

에수님의 복음운동 첫 번째는 바로 제자들을 부르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직접 찾아가 부르셨고 그 주체는 예수님이시다. 지금도 예수님은 계속 우리를 부르신다고 했다. 또한 우리를 부르시는 곳은 땀 흘려 수고하고 살아가는 삶의 현장이며 시련과 고통의 자리라고 했다.

지금 이 순간 예수님은 어디선간 나를 부르시고 계실 것이다. 이 부르심을 그냥 지나치지 않도록 항상 예수님께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복음운동은 홀로 이루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을 통해 이뤄진 것이며, 열둘 제자를 택하신 이유는 세상에 파견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열둘 제자들은 자기들의 이름이 아닌 예수님의 이름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사명을 지녔다. 우리도 일을 하기 전에, 그 일이 예수님의 뜻인지 물어보고 한가지 봉사고 끝나면 주님께 기도하고 쉬면서 힘을 받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성당에서든 사회에서 일을 하든 너무 쉼없이 앞만 보고 가면 결국 내가 지치게 되기 마련이고 곧 흐지부지 끝날 경우가 많다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솔직히 내 자신도 그랬다. 모든 일에 있어서 주님께 기도를 통해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열둘제자들은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다. 제자들은 주님의 선택된 도구로 겸손의 덕을 쌓았고 예수님과 함께 하면서 변화의 과정을 거치고 후에 초대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나도 하나의 주님의 도구로 겸손의 덕을 쌓아, 주님의 합당한 자녀가 되어야 겠다.

삶이 어려우면 어려울 수록 삶의 의미를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했다. 하느님 안에 있으면 우리는 어떤 어려움을 겪든 사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했으며 무슨 일을 하든지 그분의 영광을 위해 하겠다는 지향으로 열과 성을 다하면 그만큼 우리 삶은 충만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과연 나는 삶이 어려울 때 그분을 찾았을까? 앞으로 어떤 삶의 어렵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내 삶의 의미를 찾고 그분의 영광을 위해 열정적으로 내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s****2 201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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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삶의 멘토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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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2014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이 시대의 현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방문을 기억하실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회 출신이시다. 예수회 소속 송봉모 신부님의 2016년 신간 '예수'를 만나는 순간 책표지부터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로 인해 내 가슴은 두근거렸다. 송봉모 신부님은 영성서적의 스테디셀러의 저자이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의 안셀름 그륀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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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2014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이 시대의 현자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방문을 기억하실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회 출신이시다.

예수회 소속 송봉모 신부님의 2016년 신간 '예수'를 만나는 순간 책표지부터 빛으로 다가오신 예수로 인해 내 가슴은 두근거렸다.

송봉모 신부님은 영성서적의 스테디셀러의 저자이시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한국의 안셀름 그륀 신부라고 표현하고 싶다.

송봉모신부님의 영성서적을 접하고 많은 젊은이들이 수도자의 길을 걷게 되었고, 평신도인 내게도 예수께 투신하리라고 마음을 다지게 한 계기를 마련했다.

 

이 책은 예수님의 공생활의 시작을 살펴보고자 예수님이 요한 세례자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로 나아가 40일 동안 머무르신 다음 갈릴래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복음운동을 펼치시기 전 열두 제자를 부르시는 데까지를 다루었다.

 

5장 제자들을 부르심편에서 필자의 부르심에 주목하고 싶다.

젊은 날 공허감에 방황하던 가운데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대학생 시절, 필자는 공허한 마음을 달랜다는 핑계로 술을 달고 살았다. 한 번 마시면 소주 네 병 정도는 거뜬히 마셨다. 그러다가 십이지장 궤양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코에 호스를 끼고 수술을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속 깊은 데서 주님이 부르신다는 것을 확실히 들을 수 있었고 수술 후 퇴원하자마자 수도원 문을 두드린 것이다.-242

 

왜 많은 사람이 시련과 고통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는가? 주님께서는 우리가 복락과 안정 속에 있을 때에는 부르시지 않는단 말인가? 물론 아니다.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그러나 우리는 삶이 편안하고 부족을 느끼지 않을 때는 주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분 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그더다가 삶의 풍파를 겪으면서 자신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은 후에야 비로소 그분의 부르심에 귀를 기울인다.-243

 

필자의 진솔한 고백에서 보면 만약에 필자에게 주님의 부르심이 없었더라면 혹은 부르심에 마음을 무디게 가졌더라면 필자는 알콜의존증이 진행 되어 고통의 삶을 살았을 수도 있었으리라.

 

예수님의 부르심 방식은 각자마다 다르고 독특하다.

성경속 인물 중 바오로 사도의 부르심도 얼마나 극적인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는 자들을 잡으러 다니는 다마스쿠스로 가던 중에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내 개인적인 체험에 의하면 내 삶이 철저히 광야일 때 주님의 소리를 내면에서 민감하게 들을 수 있었고, 그분이 뜨겁게 만나 주셨음을 기억한다.

 

 

예수님은 지금도 계속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239

그러나 우리 안에 예수님 아닌 것이 너무 많아 그 소리를 못 듣거나 예수님의 자리를 마련해주지 않기에 주님의 부르심은 외사랑으로 끝나고 있는 줄도 모른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내 마음과 생각을 예수님의 마음과 생각으로 바꾸어 나가면서 점차 하느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308

예수님 아닌 것을 과감히 버리고 깎아 가는 것 그리하여 점점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이 우리의 여정일 것이다.

 

우리 삶의 멘토인 '예수'를 가장 쉽게 표현하였고 책 중간 중간 성화와 지도와 사진으로 인해 책 읽는 즐거움이 더해졌다.

 

아직 신앙이 없는 이들이 예수님의 인품과 인격에 친근감을 갖게 되고 나아가 언젠가는 예수님을 삶의 주님으로 모셨으면 하는 바람에서고, 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을 좀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알게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는 분들이 더욱 근원적이고 영원한 삶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발견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이다.-8~9

 

이 책을 덮으면서 떠오른 생각은 송봉모 신부님의 '예수'라는 책을 읽고 사제의 길로 접어들었다는 고백을 조만간 듣게 될 것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께 투신하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6년도 새로운 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졌다.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기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삶의 진정한 멘토를 만나기를 열망하는 이들에게 '예수"를 강추 한다.

 

 

 

h****m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