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는 어깨에 박힌 화살을 뺀 후, 의식을 잃는다.
라자를 돌보고 있는 하지즈를 찾아온 시메야.
파호족에게 성문을 열어준 이복오라비들에 대한 처벌 건으로 작은 다툼을 벌인다.
잠에서 깨어난 라자는 즉시 시메야의 오라비들을 처벌하고 미아를 찾으러 가고자 하는데...
라자. 역시 결단력있네요. 봐주는 것도 전혀 없고.
자 이젠 미아를 찾으러 가야죠. 그런데, 시메야와 미아 사이의 관계는 어찌 설정하실 생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