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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을 휘두르는 액션만으로 끝나지 않고, 과거의 죄와 새로운 삶 사이에서 갈등하는 켄신의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사람을 살리는 검’이라는 역설적인 가치관이 작품 전체의 방향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시대의 격변 속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한 인간의 이야기가 지금 읽어도 충분히 묵직하다. |
| 뒤늦게 구매 했지만 완전판 나와줘서 너무 좋아용!! 한꺼번에 구매했을때 표지보면 칼모양 므찌고 좋드라거요. 인테리어 효과 있고 흐믓합니다. 일찍 구매 했으면 좋았을텐데 조금 아쉬우면서 그래도 절판 아니라서 어디냐며 위로하고있스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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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바람의 검심을 보며 그림체가 너무 멋있고 이야기까지 재미있어 바람의 검심에 흠뻑 빠져 지냈던 기억이 있다 그림체를 따라하고 싶어서 만화책 한권을 사서 그걸 보며 계속 반복해서 그렸던 추억도 있었던 바람의 검심 그런 책이 완전판으로 재출간되니 무조건 소장해야겠다생각해서 구매하게되었다 사실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히무라 발도제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구판이 출간됐을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끈 만화책이다 1권을 읽다보니 어느새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