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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 오싹한 반전이 더욱 인상적인 에피소드
"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 오싹한 반전이 더욱 인상적인 에피소드" 내용보기
얼마 전 영화가 개봉하면서 주연배우였던 잭 블랙이 공중파에 출연했었죠. 그 후 밤톨군은 이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답니다. 아이들 책에서 '공포' 를 주제로 하는 시리즈가 많지 않기에 더욱 눈에 띄는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그동안 다양한 소재로 오싹함을 선사했던 구스범스 시리즈. 이번에는 한마디로 영화 식스센스급의 반전이 더욱 오싹했습니다. ( '식스센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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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영화가 개봉하면서 주연배우였던 잭 블랙이 공중파에 출연했었죠. 그 후 밤톨군은 이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답니다. 아이들 책에서 '공포' 를 주제로 하는 시리즈가 많지 않기에 더욱 눈에 띄는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그동안 다양한 소재로 오싹함을 선사했던 구스범스 시리즈. 이번에는 한마디로 영화 식스센스급의 반전이 더욱 오싹했습니다. ( '식스센스' 라는 영화에서 약간의 힌트를 얻으실 수 있으시려나요 ). 이 시리즈는 이번의 영화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몇 편을 드라마로 제작하여 방영했다고 하는군요. 이 에피소드는 1996년 드라마 방영 당시 ‘최고의 반전’으로 손꼽힌 바 있다고 해요. 사실 허를 찌르는 방식은 이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인 터라 놀랄 준비를 하고 읽기는 해야 하는군요.

「쇼크 거리」라는 공포 영화를 보고 난 단짝 친구 에린과 마티는 에린의 아버지가 기획한 영화의 세트장을 관람할 기회가 생깁니다. 사물이 저절로 움직이고 한꺼번에 수십 개의 촛불이 훅 꺼지는 ‘유령의 집’은 정말 볼 만했죠.

 

 

 

 

동굴 천장에서 떨어지는 끈적거리는 하얀 벌레들은 책을 읽는 이도 함께 상상을 하다보면 저절로 비명이 나오는 체험일 듯 했지요. 목덜미에서 기어다닐 벌레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소름이 끼치네요. 다행히 책 속 주인공들은 로봇이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추스린 듯 하지만요. 나타나는 괴물이 싸인을 해주겠다는 장면에서는 역시~ 하면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게 됩니다.

 

 

 

그러나 오싹한 체험은 계속되고 나중에 거대한 이빨을 드러내며 에린과 마티의 뒤를 쫓는 늑대 인간. 이제는 처음부터 모든 것이 진짜라고 느껴집니다. 악몽이 되어버린 영화 촬영장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영화는 눈, 귀 등의 감각을 이용한, 영화 자체가 주는 직접적인 오싹함이 있지만 책을 읽으며 상상하는 공포, 오싹함은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상상을 해보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영화도 좋지만 영화의 원작을 찾아보는 것도 특별한 의미가 있겠지요. 「해리 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 책으로 꼽히는 이 시리즈를 읽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6.02.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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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쇼크거리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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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과 마티는 쇼크 거리 촬영소를 만드는 에린의 아빠덕분에 구스범스 쇼크거리의 끔찍한 사건 (쇼크거리 6탄)을 먼저 볼 수 있었다. 에린의 아빠는 에린과 마티에게 쇼크 거리 촬영장 관람을 먼저 구경하고 느낀 점을 말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쇼크 전기 광선총을 주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출발을 했다. 동굴쪽으로 들어가자 하얀색 벌레가 나왔다 그 뒤로는 거미들이... 잠시뒤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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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과 마티는 쇼크 거리 촬영소를 만드는 에린의 아빠덕분에 구스범스 쇼크거리의 끔찍한 사건 (쇼크거리 6)을 먼저 볼 수 있었다. 에린의 아빠는 에린과 마티에게 쇼크 거리 촬영장 관람을 먼저 구경하고 느낀 점을 말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쇼크 전기 광선총을 주었다. 그렇게 아이들은 출발을 했다. 동굴쪽으로 들어가자 하얀색 벌레가 나왔다 그 뒤로는 거미들이... 잠시뒤 전차가 멈췄다. 할 수 없이 내려서 길을 따라갔다. 안쪽을 조금 더 들어가자 거대한 사마귀들이 나타났다. 쇼크 전기 광선총을 쏘려고 열차로 가려고 했지만 사마귀가 막아서 못 갔다. 사마귀 앞을 내려치고 틈으로 도망을 치자 밖이 보였다. 그곳은 쇼크거리였다. 마티와 에린은 묘지로 들어갔다. 마티는 한 구덩이에 빠졌고 에린이 그곳에서 꺼내주었고 잠시후 한 손이 에린과 마티의 신발을 잡았다. 그래서 신발을 벗고 묘지를 나왔다. 쇼크거리에는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전차를 찾으려고 했다. 그래서 돌담에 가서 확인해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발이 아래로 빠졌다. 몸은 점점 빠졌고 마티의 도움으로 에린까지 나오게 됬다. 잠시후 늑대 소녀와 늑대 소년이 나왔다. 하지만 늑대 소녀와 늑대 소년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였다. 그래서 담 위로 올라갔다. 늑대 인간들이 담을 치자 쇼크 전기 광선총을 쏴 보았지만 그것은 그냥 장난감일뿐이였다. 그렇게 잠시후 노란 전등을 킨 전차가 다가왔다. 그래서 전차를 타려고 했지만 바닥에 떨어져 버렸고 에린과 마티는 전차를 쫓아갔다. 겨우겨우 전차를 탄 에린과 마티는 앞에 타고있는 해골들을 보고 놀랐다. 그래서 아래로 내려왔다 그렇게 길을 걸어다니다보니 다시 쇼크거리로 온것이였다. 그리고 한 연기가 에린과 마티를 덮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지금까지 영화를 찍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승강장을 가는 방법을 물어서 한 집을 들어갔다. 승강장에 가는법을 알려준 사람의 등에는 가느다란 전선이 있었다. 마티를 말릴려고 했지만 마티는 들어갔고 전기 충격을 받고 마티는 쓰러졌다. 그리고 잠시후 에린의 아빠가 왔지만 에린은 아빠가 아니라고 했다. 그러다 멈춰 버렸다. 사실 마티와 에린은 로봇이였다.

 

나는 무엇보다 어린애사람인줄 알았던 마티와 에린'이 로봇이라는 사실에 놀랐다. 생각해보니 마티와 에린이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과 에린이 엄마에 대해서 말했을 때 에린의 아빠가 이상한 표정을 지었던 것이 이상했었다. 나는 얼마전 구스범스영화를 보았다. 그 영화 속에 나왔던 대형 사마귀, 늑대인간, 좀비가 나와서 반가웠다.(^^;) 아무튼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들을 계속 보고 싶다.

h*****4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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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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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을 읽고 나서..세계 최초로 기괴한 경험을 하러 온 아이들,목덜미에서 꿈틀대는 벌레들, 발목을 잡아끄는 손길들,말도 안 돼! 다 가짜라고 했잖아!에린과 마티는 공포 영화 "쇼크 거리" 의 촬영장을 관람할 꿈 같은 기회를 얻게된다.섬뜩한 유령의 집 시커먼 동굴까지 모든 것이 진짜 같은 그곳, 하지만 거대한 사마귀와 맹수 같은 늑대인간이 다가오면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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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18 쇼크 거리의 악몽을 읽고 나서..

세계 최초로 기괴한 경험을 하러 온 아이들,

목덜미에서 꿈틀대는 벌레들, 발목을 잡아끄는 손길들,

말도 안 돼! 다 가짜라고 했잖아!

에린과 마티는 공포 영화 "쇼크 거리" 의 촬영장을 관람할 꿈 같은 기회를 얻게된다.

섬뜩한 유령의 집 시커먼 동굴까지 모든 것이 진짜 같은 그곳,

하지만 거대한 사마귀와 맹수 같은 늑대인간이 다가오면서 상황은 달라진다.

차라리 꿈이었으면 한다..

s******5 201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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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책 :: 해리포터 다음 최강인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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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책 (용기가 UP되는 책)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 접하셨고 알고계실 구스범스 책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의 호러물 시리즈인데 오싹함, 공포,, 를 이겨내고 용기를 UP시켜주는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 ​ ​ ​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히는(기네스북) 구스범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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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책 (용기가 UP되는 책)

 

 

 

 

 

 

 

​많은 분들이 이미 많이 접하셨고 알고계실 구스범스 책이에요.

 

아이들 눈높이의 호러물 시리즈인데 오싹함, 공포,, 를 이겨내고 용기를 UP시켜주는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해리포터 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히는(기네스북) 구스범스 책~!

1992년 출간된 되면서 R.L.스타인을 세계적인 스타작가로 만든 책이기도해요.

​워낙에 인기가 많다보니 TV시리즈로도 ​만들어졌고요.

​계속해서 시리즈가 출간 되어오고있고 앞으로도 출간이 될 책이지요.

​폭발적인 인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이리저리 검색을 해보았는데요.

영화로도 만들어져서 상영이 되었네요!!><



그런데 아무리 최강인기도서라고해도.. 다 때가 있나봐요...

주드는 표지가 조금 느낌이 이상했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몇장 넘겼다가 해골 그림을 보고는 바로 닫아버리더라고요...^^:;;

​아이들마다 취향이 있고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기때문에 10살이여도 잘 읽는 아이들 있을거에요..

그런데 주드는 아직 아니네요... 아이에게도 강요 하지않았어요.

때 되면 볼 것이고, 싫으면 커서도 안 볼 것이고... 아이가 선택할 부분인 것 같아요.

 

주드랑 제가 못 보는 스타일의 책이라도 분명 인기가 있는데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서 조금 더 검색해보고

제가 한번 펼쳐서 쭉- 훑어보았어요...

 

 

 

http://goosebumps.scholastic.com/books

​영문판을 보니,, 한국판은 그래도 양호한 편이였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1권. 목각 인형의 웃음소리를 시작으로 현재 19권까지 출간된 구스범스 책~!

​오늘 살펴본 책은 <18권. 쇼크 거리의 악몽>입니다.

 

 

 

 

 

주인공 에린의 시점으로 쓰여졌더라고요.

 

긴박함을 표현하듯 문장 하나하나 그리 길지않고 짧게 끝나는 방식으로 호흡을 짧게 끌고가면서 쓰여졌고요.

 

 

 

 




 약 180페이지 분량으로 나름 분량도 꽤 되었어요.






​구스범스 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분명 탄탄한 스토리에 있는 것 같고요.

그 중에서도 반전의 묘미가 제일 ​매력적인 것 같아요.

주인공 시선으로 읽어내려가다보면 마치 자신이 직접 겪는 일인 것 같은 착각도 드는 것이..

 

무서우면서도 자꾸 보게되는 그런 매력도요..​

​  

 

 

 

구스범스 책이 언뜻보면 으스스하고 무섭게만 느껴지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두려움을 극복하게 해준다는 장점도 갖고 있더라고요.

주인공들의 모습 속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고요...​

​무섭다는 아이에게 일부러 강요해서 읽힐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이런건 안된다고 막을 필요도 없다는 이유가 바로 그런 부분인 것 같았어요.

다 때가 있는 책읽기,, 오늘은 아이에게 이런류의 책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걸로 만족합니다..^^​

 




e*****1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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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책 (구스범스18: 쇼크 거리의 악몽)
"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책 (구스범스18: 쇼크 거리의 악몽)" 내용보기
용기가 up 되는 책!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싶은 시리즈다.평소에 무서움을 많이 타는 초등 3학년 아들이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스릴 넘쳤어요!^^" 였다. 읽고 또 읽는다. 그래서 엄마인 나도 용기를 내어 책을 펼쳐 들었다. 공포 영화 <쇼크 거리> 6탄의 특별 시사회를 관람하고 나온 열두 살의 두 주인공 에린과 마티
"오싹한 즐거움을 주는 책 (구스범스18: 쇼크 거리의 악몽)" 내용보기
기가 up 되는 책!  심장이 약한 사람은 읽지 마시오!

 

 

 

아이들보다 엄마인 내가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싶은 시리즈다.

평소에 무서움을 많이 타는 초등 3학년 아들이 읽고 난 소감은 한마디로 "스릴 넘쳤어요!^^" 였다. 읽고 또 읽는다. 그래서 엄마인 나도 용기를 내어 책을 펼쳐 들었다.

 

공포 영화 <쇼크 거리> 6탄의 특별 시사회를 관람하고 나온 열두 살의 두 주인공 에린과 마티. '괴물이 진짜 같았다, 무서워했다' 등의 시비를 거느라 티격티격 하던 중, 주인공 에린이 "야, 진짜면 어쩔건데? 특수효과가 아니면? 괴물들이 진짜 살아 있는 거면 어쩔 건데?" 라고 말하면서 구스범스 18권<쇼크 거리의 악몽>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에린의 아빠는 <쇼크 거리 촬영소> 체험 관람을 기획하게 되고, 시사회 때와 마찬가지로 에린과 마크 두 아이만 전차 관람 체험을 하게 해준다.

공포 영화에 나온 인물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촬영소 전차 체험.

그런데 출발전 아빠의 의미심장한 말씀.

"그리고 잊지 마라. 전차에서 내리면 안 돼. 무슨 일이 있어도 말이야."

그리고 전차가 들어온다. 앞쪽에 해골이 그려진 검은색 전차와 검은색 복장을 입은 빨간머리 승무원 한명.

 

이제 본격적인 공포 영화 촬영소 체험 관람이 시작된다.

비명소리와 웃음소리가 섞여가는 두 주인공.

에린은 유독 "마티, 제발 도와줘." "아아악, 도와줘!" 같은 비명을 자주 외친다.

공포 영화를 무서워하고 놀이동산의 '귀신의 집'같은 코스도 싫어하는 나에게는 책을 읽는 동안 뭔가 오싹하고 꿈틀거리는 느낌이 소름끼쳤다. ㅋㅋ

수백마리의 거미떼는 촬영소에서 제작한 가짜 거미였을까? 아니면 진짜였을까?

진짜였다 말하는 마티 때문에 에린은 동굴속 체험이 재미없다고 불평하고 바로 그 동물에서 전차는 멈추게 된다. 이때부터 진짜 겁을 먹은 것 같다.


멈춘 전차에서 내린 마티와 그 뒤를 따른 에린. 아빠가 내리지 말라고 했는데...!!

사마귀 괴물을 만나자 로봇 사마귀라고 생각하고 덤덤한 마티. 그러나 거대한 사마귀들이 아이들을 공격하고 위협을 가하는데....

"마음이 무거웠다. 정신 나간 생각인 줄 안다. 하지만 사마귀들은 진짜였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p.102)


용감함을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 난 마티. 실제 괴물의 공포를 예감하면서 내심 무서움에 가득한 아이 에린. 나는 후자인 에린에 가깝다. ㅋㅋ

세트장의 공포가 극심해진 에린은 늑대소녀를 만났을 때 연기하는거 다 아니까 제발 아빠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소리치며 가면을 잡아당긴다.

하지만 늑대소녀의 털은 진짜처럼 느껴졌고 얼굴은 가면이 아님을 알게 되는데...

​이야기의 진행이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반전의 묘미는 결말에 있었으니 에린과 마티는 세트장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진 로봇이었다는 사실....앗!!


이번에 처음으로 읽어본 구스범스가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왜 그토록 사랑을 받았는지 알 것 같았다. 구스범스의 매력에 빠진 아이가 도서관에서 8권 <저주 받은 학예회>를 빌려 읽고는 엄마에게 적극 추천. 아... 또 용기를 내어서 읽어볼까? ㅋㅋ


오싹오싹 무섭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이야기.

오늘밤 조심해야겠다. 누가 내 발목을 꽉잡고 '아래로 내려와아아아아아아.....' 할 것만 같다. ㅋㅋㅋ


 

p*******9 2016.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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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역시 구스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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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는 해외에서 이미 아주 유명한 호러스토리 시리즈인데아직까지 읽어볼 기회가 없다가 지인이 선물해줘서 읽게되었다.얼마 전구스범스 영화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원작 소설이 궁금했었다.내가 읽은 쇼크 거리의 악몽은 여자 아이 에린과 남자 아이 마티가 주인공이다.두 아이는 오싹 오싹한 호러이야기도 좋아하고 놀이공원도 좋아하는용감한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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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는 해외에서 이미 아주 유명한 호러스토리 시리즈인데

아직까지 읽어볼 기회가 없다가 지인이 선물해줘서 읽게되었다.

얼마 전구스범스 영화를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니 원작 소설이 궁금했었다.


내가 읽은 쇼크 거리의 악몽은 여자 아이 에린과 남자 아이 마티가 주인공이다.

두 아이는 오싹 오싹한 호러이야기도 좋아하고 놀이공원도 좋아하는

용감한 아이들이다.


에린 아빠의 초대로 호러 영화 세트를 방문하게 된 둘은 흥미진진한 모험을 하게 된다.


쇼크 거리 세트장에서 펼쳐지는 모험이 생각보다 오싹하고 디테일이 아주 풍부했다.

책 속 중간 중간 포함된 일러스트가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준 것 같다. 

초반부를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밤에 읽기에는 살짝 무서워 남은 부분은 일부러 대낮에 읽었다.



단순한 공포물로 끝나지 않고 마지막에는 생각지도 못한 반전도 숨어있어서 마지막까지 재미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시리즈의 다른 편도 읽어보고 싶은데

굳이 구매해서 보기 보다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고 싶은 정도의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h 2016.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