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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난쟁이 도깨비가 깨어난다.   지난 겨울방학에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보았던 구스범스!!!아직 구스범스 이야기는 책으로 읽어본 적 없는 데이지양은 이번에처음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중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를 읽어보게 되었어요영화속에서는 아주 귀엽게 나왔었던 난쟁이 도깨비들이책 표지에는 좀 섬뜩하게 나와서 데이지양이 처음 책을 받았을땐무서울
"[고릴라박스] 구스범스 호러특급 -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깜깜한 밤이 되면, 난쟁이 도깨비가 깨어난다.

 

 

 

지난 겨울방학에 영화관에서 먼저 만나보았던 구스범스!!!

아직 구스범스 이야기는 책으로 읽어본 적 없는 데이지양은 이번에

처음으로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 중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영화속에서는 아주 귀엽게 나왔었던 난쟁이 도깨비들이

책 표지에는 좀 섬뜩하게 나와서 데이지양이 처음 책을 받았을땐

무서울 것 같다며 책읽기를 주저주저 하더라구여

그래서 데이지양과 함께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답니다.


 


이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난쟁이 도깨비들이랍니다.

영화속에는 백설공주의 일곱난장이들처럼 귀여운 난쟁이 도깨비였는데

책에 그려진 그림은 조금 더 무시무시 한것 같아요


난쟁이 도깨비들이 좋아하는 일이 한밤중 몰려다니기, 남의 얼굴에 낙서하기, 모래 늪에 사람 빠뜨리기 라네요..ㅎㅎ 생긴건 무시무시해도 하는짓은 개구진 난쟁이 도깨비 인가봅니다.


 


전에 살던 곳에서 말썽을 일으켜 멀고 낯선 동네로 이사 오게 된 열두살 제이.

그런데 새 동네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 때문에 제이는 모든것이 혼란스럽습니다.

집집마다 보이는 난쟁이 도깨비 석상들과 저녁에는 절대 집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 알 수 없는 규칙들과 모래 늪에서 보았던 거대한 식인물고기 까지...
하지만 주변 사람들은 이 상황에 대해 그 누구도 설명해 주지 않고 모두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합니다.


 


저녁에 몰래 집밖으로 나왔다가 살아움직이는 난쟁이 도깨비들의 습격을 받게됩니다.

가까스로 풀려난 제이는 이 상황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리지만

엄마, 아빠는 난쟁이 도깨비에 설명해주기는 커녕 규칙을 어긴 것에 대해 야단치시기만 하고

새로 사귄 친구 엘리엇도 뭔가 알고있지만 눈을 피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해주지 않자

결국 제이는 스스로 동네의 비밀을 찾아 밤거리를 나서게 됩니다


 


처음엔 그저 무서운 난쟁이 도깨비의 이야기들로 알고 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들어나는 마을의 비밀!!!

정말 커다란 반전을 가지고 있었네요


무서운 이야기 라고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가

점점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가며 몰입하게 되는데 정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영화가 머리속에 그려지는 것 같았답니다.


<구스범스> 영화를 보고 나서인지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영화와 연결지어져서 더 몰입하기 좋았던 것 같아요


자세한 책 이야기는 스포가 될 것 같아 여기까지!!!

정말 들은대로 반전에 반전이 있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데이지양은 엄마와 다르게

내용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듯 했습니다.

그래서 데이지양에게 전체 줄거리를 짚어주며

중간중간 책에서 힌트를 주었던 부분들을 다시 알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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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와~" 하고 깜짝 놀라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여 


책을 다 읽고나니 갑자기 요기베라의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 라는 말이 생각나는지

이 책을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것 같아요


 

이야기가 모두 끝나고 마지막 장에는

[서바이벌 가이드 :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남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날 수 있는 방법들이 재미나게 쓰여져있어요

 


데이지양은 정말 난쟁이 도깨비가 금방이라도 나타날 것 마냥 집중해서 읽더니

"엄마 난 130cm가 넘으니까 고깔모자랑 하얀수염으로 변장하는건 안통하겠어요"

하며 깔깔거렸답니다


그림만 보고 무서운 책일것 같다며 읽기 싫어하던 데이지양은

이제 구스범스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겠다고 하네요


남은 봄방학 동안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들도 찾아 읽어봐야겠어요


 

e*****9 201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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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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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란 책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딱히 읽어야겠다란 생각을 해본적은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표지가 우선 아이가 보기엔 조금 무섭기도 해서 과연 아이들에게 읽혀도 될까란 고민을 했던 책이다. 하지만 작년 말에 개봉된 영화 <구스범스>를 아이와 함께 보고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라는데 설마 이상한 내용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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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란 책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딱히 읽어야겠다란 생각을 해본적은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표지가 우선 아이가 보기엔 조금 무섭기도 해서 과연 아이들에게 읽혀도 될까란 고민을 했던 책이다.

하지만 작년 말에 개봉된 영화 <구스범스>를 아이와 함께 보고선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그리고 전 세계 어린이 책 베스트셀러 2위라는데 설마 이상한 내용이겠어란 생각도 들었고, 친척 아이가 우리 큰 아이와 동갑인데 조금 무섭기도 하지만 재미있다란 이야기를 해서 마침 읽을 기회가 되기도 했고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란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난쟁이는 이미 영화에서 봤기때문에 영화속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읽어서 그런가 더 친숙하기도 했다.
작고 귀엽게 생겼지만 밤만 되면 살아 움직이는 난쟁이들. ^^

 

 

내용은 이렇다.

말썽쟁이 제이가 전에 살던 곳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먼 동네로 이사오게 된다. 그런데 동네가 조금 이상하다. 모래 늪안에는 다리가 달린 커다란 식인 물고기가 있고, 하늘엔 어마어마한 대머리 독수리가 날아다니고, 밤에는 절대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는 규칙을 가지고 있다. 제이는 이상한 동네 규칙과 상황을 보면서 무엇을 숨기고 있는지 파헤치고자 한다. 동네에서 사귄 첫 친구인 엘리엇과 함께 그 비밀을 풀기 위해 밤에 외출을 감행하는데...... 책은 170페이지인데 진짜 금방 읽을 만큼 휘리릭 가독성은 엄청나다.

그리고 마지막 책을 덮으면서..뭐지? 뭘까? 과연 그래서 어떻게 된거지? 누굴 믿어야해 하는 궁금증이 엄청나게 생겨버려서...크흑...

정답을 알고 싶을 정도로 꽤 재미있게 읽었다.

영화속의 난쟁이들이 못된 난쟁이였다면 이곳의 난쟁이들은 착해보이기도 하고,

과연 작가가 다른 책에서 다른 내용들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생각보다 휘리릭 읽어서 좋기도 했다.

다만...역시나 이미지가 조금 무섭기는 한 것 같다. ㅎㅎㅎ

 

뭐 마지막에 들어가 있는 서바이벌 가이드도 재미있었고, 마지막에는 카드도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모으는 재미도 있을 듯하다.
우리 큰 아이도 조금씩 읽기 시작했는데, 영화를 봐서 그런가 예전과 다르게  관심을 보이긴 한다. ㅎㅎ
아이가 원한다면 이 책도 아마도 조금씩 읽기 시작할 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c******o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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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를 읽고.. 안 무서워요 ^^
"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를 읽고.. 안 무서워요 ^^" 내용보기
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를 읽었어요.   이 책을 펼치면 구스범스 영화같이 난쟁이 도깨비가 무섭게 튀어나올 것 같았어요. 구스범스 영화에서 난쟁이 도깨비들은 도자기로 되어 있는데 깨져도 다시 붙고, 크기가 작아도 모이면 힘이 아주아주 세서 영화 속에서 R.L. 스타인 아저씨도 불에 태워 죽이려고 했거든요.   책을 처음 받았을 때는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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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를 읽었어요.

 

이 책을 펼치면 구스범스 영화같이 난쟁이 도깨비가 무섭게 튀어나올 것 같았어요.

구스범스 영화에서 난쟁이 도깨비들은 도자기로 되어 있는데 깨져도 다시 붙고,

크기가 작아도 모이면 힘이 아주아주 세서

영화 속에서 R.L. 스타인 아저씨도 불에 태워 죽이려고 했거든요.

 

책을 처음 받았을 때는 책 표지의 난쟁이 도깨비들의 얼굴이 무서워 보였는데,

책을 읽다 보니 익숙해져서 안 무서워요.

 

이 책 속의 난쟁이 도깨비들도 힘이 아주 세고, 입 냄새가 지독해요.

난쟁이 도깨비들은 낮에는 집 정원을 지키고 서 있고, 밤에는 밖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겁을 줘요.

 

이 책의 주인공인 제이는 말썽을 많이 부리는 아이에요.

이웃인 맥클라치 아저씨의 집에 도둑이 든 것처럼 사다리를 벽에 세워놓고, 우체통에 쓰레기를 넣어두기도 했어요.

친구에게 자기가 만든 발명품을 보여주려고 하다가 발명품이 폭발해서 집을 태어먹는 바람에

그래서 이 마을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도 말이에요.

여기서 난쟁이 도깨비들에게 호기심을 가지고 밤에 집 밖으로 나왔다가

난쟁이 도깨비들에게 죽을 뻔했어요.

 

제이는 어릴 때부터 과학을 좋아해서 집에 화학 실험 세트를 가지고 있어요.

이걸로 위험한 실험을 하다가 집을 태워 먹기도 했지만,

불꽃 막대를 만들어서 난쟁이 도깨비들을 막기도 했어요.

저도 만들기와 실험을 좋아해서 제이처럼 화학 실험 세트를 갖고 싶지만

엄마가 사주지도 않을 것 같고, 위험하니까 지금은 갖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할 거예요.

 

책을 읽고 마지막에 제이가 난쟁이 도깨비들을 모두 해치워 버리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조금 실망했어요.

저라면 아주 강한 빛을 쬐어 난쟁이 도깨비들의 동작을 멈춘 다음

난쟁이 도깨비들을 미사일에 묶어 우주로 쏴버릴래요.

그래서 제이가 밤에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게 해줄래요.

제이가 장난을 많이 치기는 했지만, 벌은 이미 난쟁이 도깨비들에게 충분히 받았다고 생각해요.

제이가 저에게 고맙다고 저에게 화학 실험 세트를 나눠줄 수도 있잖아요. 헤헷~

 

제가 생각했던 결말이 아니라서 별 5개 만점에 별 4개 줄래요.

 

 

 

YES마니아 : 로얄 p******1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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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호러특급 4]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구스범스 호러특급 4]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올해 초 개봉하자마자 본 영화는 <구스범스>이다. 책으로 만난 이야기들이 영화속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책을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은 영화에서 미처 표현하지 못한 것을 책에서는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의 모든 이야기들을 영화에서는 볼수 없지만 책에서는 만날수 있고 아이들만의 상상으로 또다른 이
"[구스범스 호러특급 4]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올해 초 개봉하자마자 본 영화는 <구스범스>이다. 책으로 만난 이야기들이 영화속에서는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그럼에도 책을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은 영화에서 미처 표현하지 못한 것을 책에서는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구스범스 호러특급> 시리즈의 모든 이야기들을 영화에서는 볼수 없지만 책에서는 만날수 있고 아이들만의 상상으로 또다른 이야기도 만들어낼 수 있다.

 

 

네 번째로 만나는 이야기는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이다. 난쟁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들이다. 그들에게서는 절대 악한 모습을 발견할수 없다. 그런 우리들에게 다른 느낌의 난쟁이들이 나타난다. 표지에 보이는 모습도 친근하지는 않다. 호러 특급이라는 제목 때문인지 이 난쟁이들이 무섭게 느껴진다.

 

우리들은 아이들이 어른들의 말을 잘 듣기를 바란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열두살 제이도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짜릿한 모험을 꿈꾼다. 아이들은 이런 생각을 누구나 하지 않을까. 하지만 어른들이 그런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험을 할수 없는 현실을 만든다. 늘 호기심을 갖고 모험을 즐기라 말하지만 실제로 우리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건너 편 집에 살고 있는 맥클라치 아저씨의 집에 가 장난을 치려다 아빠에게 혼이 나고 저녁을 먹고 닷새 동안 방에서 꼼짝마라는 말을 듣는다. 그렇다고 집에만 있을 제이가 아니다. 맥클라치 아저씨네 집 근처에서 본 난쟁이 도깨비들. 그때만해도 신경을 쓰지 않고 작은 인형에 불과한 것이라 생각했다. 난쟁이 도깨비들로 인해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제이는 상상도 못할 것이다.

 

귀여운 난쟁이 캐릭터가 밤에는 다른 얼굴로 우리들에게 다가온다. 평소 선한 이미지를 가지고있기에 우리들은 더 무서워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착한 사람들이 돌변하는 것이 더 무섭듯이 말이다. 무서운 이야기이지만 무섭다는 생각보다는 제이가 펼치는 모험을 보며 아이들도 함께 그 모험에 동참한다. 

 

상상이 만들어낸 멋진 이야기이다. 한 사람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가 많은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한 모험을 할수 있게 만들어준다. 각 시리즈마다 만나는 캐릭터들과 삽화들이 흥미를 더한다. 공포는 마주하기 싫은 장르임에도 끝까지 보게 하는 힘이 무엇일까. 무섭지만 모험이라는 이름아래 아이들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이 궁금한 것이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남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고나면 밤에 집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렵겠지만 서바이벌 가이드를 보면 난장이 도깨비들을 만나도 무섭지않게 대처할수 있지 않을까. 

 

 

n******e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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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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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  학교 도서관에 구스범스 시리즈 책이 동나는 것을 보면 이런 무서운 이야기의 흡입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구스범스.. 전작의 구스범스 시리즈에서 이번에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이야기이다.  전작 구스범스 시리즈는 읽어보았는데 호러특급은 처음 읽는 거라 내심 전작과 무엇이 다를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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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학교 도서관에 구스범스 시리즈 책이 동나는 것을 보면 이런 무서운 이야기의 흡입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구스범스.. 

작의 구스범스 시리즈에서 이번에 호러특급 4.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이야기이다전작 구스범스 시리즈는 읽어보았는데 호러특급은 처음 읽는 거라 내심 전작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겨울 방학때 구스범스 영화가 나오기는 했는데 심장 약한 우리 딸땜시 캄캄한 영화관은 무리가 있을것 같고 나중에 집에서 보련다.  

책에 묘사되어 있는 난쟁이 도깨비는 목각인형으로 낮에는 집 마당을 지키고 밤에만 활동한다영화 포스터에는 더 귀엽고 순한 스타일로 보여지지만, 이와는 실제로 밤에 돌아다니는 마을 사람이 있다면 한꺼번에 몰아 모래 늪에 빠뜨려 버리는 무시무시한 좀비같다고나 할까  

어른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규칙을 어기고 싶은 제이가 그 주인공이다. 웬지 마을이나 학교에 꼭 한명씩 있을것만 같은 타입, 하지만 호기심이 과해서 실제로 행동에 옮기고 그것들이 공료롭게도 나쁜 결과를 낳으며 하루 아침에 문제아가 되고 만다문제아인 제이는 해가 지면 문밖으로 나서면 안된다는 규칙을 어기고 밤이되면 움직이기 시작하는 난쟁이 도깨비들을 뒤쫒는다..   

중간까지 읽었을때는 웬지 다른 구스범스 시리즈와는 달리 워밍업이 너무 길어 집중하기 힘들엇다. 이 쯤 읽었으면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주인공 제이의 방황과 왜 제이를 뺀 나머지 마을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을까? 이상했는데 종반을 읽어보니 그 동안 구스범스 시리즈에서 전혀 접하지 못했던 결말과 마주했다.  

  이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는  이 결말 방식이 아이들에게 큰 전환이나 새로움을 준다고 할까 

지금까지 제이 중심으로 읽었던 이야기를 내려놓으면 되는 거니까    

결말은 직접 읽어보시길...

 

b*****k 201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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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범스 -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구스범스 -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이 책은 스타인이라는 사람이 쓴 공포스러운 책이다.난쟁이 도깨비는 귀엽게 생겼지만 무시무시한 일을 한다. 자전거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충돌하는 내용도 나온다.주인공을 머리위로 사람을 들어올리기도 한다.​   주인공 제이는 말썽을 부리는 아이인데 이사온 마을은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는데 그걸 어기고밤에 돌아다니다가 난쟁이 도깨비들에게 끌려간다. ​   난쟁이
"구스범스 - 난쟁이 도깨비의 복수" 내용보기


  이 책은 스타인이라는 사람이 쓴 공포스러운 책이다.
난쟁이 도깨비는 귀엽게 생겼지만 무시무시한 일을 한다.
자전거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충돌하는 내용도 나온다.
주인공을 머리위로 사람을 들어올리기도 한다.

  주인공 제이는 말썽을 부리는 아이인데 이사온 마을은
밤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했는데 그걸 어기고
밤에 돌아다니다가 난쟁이 도깨비들에게 끌려간다.

  난쟁이 도깨비들은 무시무시하거나 거대하거나
무조건 잔인하지는 않지만 입을 벌리고 있으면
이빨이 드라큐라 이빨처럼 무시무시하다.

  첫페이지에 나온 난쟁이 도깨비는 그림이 무섭기보단
귀엽기까지 하지만 이야기속에 나온 난쟁이 인형은 아이들을
겁주거나 오싹하게 만든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날무렵 주인공의 비밀이 공개된다.

  책 마지막장에 나오는 난쟁이 도깨비에게서 살아남기가
너무 재미있다. 잠깐 소개하자면

1. 밤에는 절대 집밖으로 나가지 말라 라고한다.
                       그리고

2. 고깔모자와 새하얀 수염으로 변장하라고한다.
그 이유는 난쟁이 도깨비처럼 보이려고 말이다. ^^

k***y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