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황제를 만나려고 하는 개리 선황제가 불쌍히 여겨 옆에두고 있는 예온황자를 만나게 된 개리는 그가 해지루로 찾아오라는 말에 그곳을 찾다가 호수에 빠지기까지 한다 언의 호위무사 남영이 아니었다면 개리는 죽었을것이다 소식을 듣고 찾아온 언은 그녀에게 개리가 그렇게 갖고 싶었던 언의 모친이 갖고 있던 팔찌를 준다 한편 태후는 안원에게 첩지를 받은 그녀에게 황후가 되라며 말하고 안원은 너무 놀라 거절하지만 태후는 밀어붙인다 개리는 해지루가 어딘지 알아내고 다시 예온을 만난다 예온은 언의 마음을 얻으려면 궁을 나와야 한다며 개리에게 언의 마음을 얻었냐고 묻더니 개리는 반만 얻었다고 한다 그러자 예온은 나머지 마음은 개리에게 미인대회가 열리니 거기에 참가하라고 한다 그러면 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예온이 말한대로 개리는 미인대회에 참가한다 그걸 보게 된 언은 개리와 다시 신경전을 벌인다 개리는 다시 궁으로 불러발라고 한다 언은 안원이 황후가 봉해진 후에 다시 불러들인다고 하자 개리는 거부한다 황후가 자리가 아니면 필요가 없다면서 오로지 언의 옆자리이어야만 한다는 것이었다 안원은 갑자기 쓰러지고 원인을 알수가 없다 위민에 반해 계속해서 찾아와 휘금 연주를 하는 수귀 물론 연주를 하는데에는 개리의 도움도 있었다 하지만 어쩐지 위민은 수귀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 이 두사람은 과연 맺어질수 있을까? 개리와 황제 언은 둘다 놓지 못함을 알고 있으나 원하는게 달라서 서로 부딪히고 마음이 엇갈리기만 하다 개리와 언의 마음이 서로 와 닿는 건 언제일까?
안원의 호위무사 조찬은 개리의 제안을 진지하게 생각했나보다 소서국에 다녀와서 다른 주인을 모시겠다고 안원에게 말하는데..... 안원의 마음또한 그저 언의 여인으로서만 있고 싶은데 태후는 황후자리에 안원을 앉히려고 하는데 언은 진짜 안원에게 마음이 있는 것일까? |
|
남주인 언을 제외한 모든 이들이 개리를 황후가 되길 바라는데 왕인 언의' 개리만은 황후로 둘수없고 차라리 다른 나라의 여자를 황후로 만들겠다'는 고집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언은 정말로 후회를 극심하게 했어야하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다른 책들은 재탕을 하면 처음 읽었을때의 그 재미와 감동이 덜하던데 이 작품은 이상하게 읽을때마다 개리의 마음에 이입해서 읽는내내 슬프고 안타까움이 느껴져 읽고나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것 같다. |
| 이게.. 1~2권은 카카오 페이지에서 보고 속에 천불이 나는것 같아서 3권은 구매해보았습니다. 3권은 개리와 언의 밀당이 이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1~2권 보다는 좀 낫네요.. 처음부터 개리를 사랑했지만 다 내어주면 자신을 마음대로 휘두를까봐 마음을 내어주지 못했다는 언의 이야기가 썩 마음에 와닿지는 않네요.. 하여튼 그동안 읽었던 시대물 로맨스 소설 중에 제일 열불터지고 화를 불러일으키는 소설임은 확실 한것 같습니다. |
|
윤태루 작가님의 '궁에는 개꽃이 산다' 3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는데 여전히 재밌네요. 궁개꽃 여주는 저한테 원앤온리 같아요ㅋㅋㅋㅋ 개리 못되고 나쁘고 미친애는 맞는데 걍 정이 가고 또 생각나고ㅜㅜ 완결까지 읽었는데 다시 읽어도 찌통과 눈물ㅜㅜ 감정소모가 크지만 또 재탕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
윤태루 작가님의 <궁에는 개꽃이 산다>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유명한 작품이라 구매했었는데 완결까지 완벽했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다들 추천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자주 재탕하게 되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
|
이 리뷰는 궁에는 개꽆이 산다 3권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담고 있으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주가 마지막에 죽을까봐 엄청 걱정했어요..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너무 다행이예요. |
| 다음은 윤태루 작가님이 저술하신 <궁에는 개꽃이 산다 03권 (완결)>작품을 읽고 쓰는 간단한 후기입니다. 정말 다시 읽으면서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이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예전에도 읽으면서 울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휴지를 옆에 두고 읽었네요ㅠㅠ |
|
윤태루님의 < [eBook]궁에는 개꽃이 산다 03권 (완결)>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011년 작품이고, 본편 3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 15.4만 자, 2권 14.4만 자, 3권 16.5만 자 각각 4,000원 입니다. 갈등이 풀리는 3권이 읽기는 제일 편했습니다. 연재때는 새드엔딩이었다고 하네요. 그래도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습니다. 작가님 작품이 2 종인데 별점이 약간 극(4.5) 과 극 (3.4)이네요. 별점은 낮지만, 나머지 작품 - 결혼, 늦은 용서 - 도 읽어보고 싶네요. |
|
난 수귀도 엄청 좋았어...... 하늘도 보내놓고 아까워한 아름다운 젊은 이.... 그래서 일찍 데려가버리는.... 크으.... 어릴 때 이런 걸 접해서 지금 취향이 그렇게 된 모양임.. 작가님이 책임집시다 ㅠ 진짜로.. 넘.. 좋앗음.. 그 왜 황진이에서 은호 도령 실은 관이 기방 앞에서 움직이지 않앗닥는 거 ㅠ 그런 거 좋아하셨음 ㅠ 수귀 도령 에피 백퍼 좋아할듯.. 언인지 나발인지.. 지만 행복해지구.... 개리가 황후인 것도 좋았을 텐데 떼잉.. |
|
윤태루님 궁에는 개꽃이 산다 3권 완결입니다. 스포 있어요. 어릴때는 몰랐는데 생각해보면 개리랑 언 둘 다 죗값을 치렀네요. 개리는 악독하게 굴었던 죗값 언은 황제로 살기 위해 개리를 내쳤던 죗값.. 결국 개리는 그렇게 원했던 황후자리는 결국 가지지 못했네요. 그래도 정실자리는 가졌지만.. 솔직히 속시원한 결말은 아니었다고 생각해요ㅋㅋ 확실히 옜날 소설이라 그런지 문란한 남주가 내로남불 하는 모습 보면서 좀 어이없기도 했구요. 저는 무사님이 좋았는데.. 아쉽네요ㅋㅋ 오랜만에 푹 빠져서 읽을만큼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