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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강원랜드 내국인 카지노를 무대로 펼쳐지는 흥미 진진한 내용이고
2편은 카지노빠라는 불법도박장과
마카오라는 도박 도시를 무대로 기행문처럼 펼쳐지는데
정말 저자인 주인공을 따라서 움직이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현장감 있게 표현~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실화여서 그런지 주인공이 마지막에
잘 되였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그점이 아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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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설마하고, 봤는데.. 엄청 재미있다. 무대가 카지노라는 독특한 소제여서 망설였지만, 카지노 게임 전혀 모르는 내가 읽기에 아무런 무담이 없고........ 그만큼 쉽고 재밌다. 김완이라는 저자의 넉살과 해학 유머도 아주 뛰어나다. 모처럼 재밌는 소설을 만났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