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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대부호 알렉시스와 리아나 로맨스소설의 남주는 그리스남자 이탈리아 영국남자가 멋있었던거 같다 여주는 영국여자~~ㅎㅎ 여주를 돈만하는 여자로 오해해서 매몰차게 떠나버리고 몇년후에 다시 만나면서 사랑을 확인하면서 해피엔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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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아들을 낳고 키우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 리아나는 폐렴과 과로로 힘든 몸을 이끌고 나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래서 입원을 함으로써 사회복지사가 아들을 임시거주지로 옮기면서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될까봐 걱정한다. 그때 아이의 아버지인 알렉시스가 찾아오고 그에 의해 아이를 다시 만나게 된다. 서로에 대한 오해가 너무나 큰 상황에서 하루 하루 지내면서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