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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 반드시 성공하리라 마음 먹었다. 직장인은 직장생활이 곧 사회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그후 결혼을 하게 되자 성공이라는 단어는 행복으로 바뀌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 행복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 고통스러웠다. 남들은 부모 잘 만나서 고생않고... 집 장만하고...좋은 학교 나와서... 승진도 잘 하고...나는 왜 이럴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진정 내가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고 있는가 자문을 하게 되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은? 이것도 모르면서 막연히 난 아직 행복하지 않다의 연속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아직 체한 곳이 뚫리지는 않았지만 어디가 막혀있는 알 수 있게 되었다. 대발견이었다. 나는 이책에서 말하는 합(A B)의 사고가 아니라 감(A-B)의 사고 속에 갇혀있었던 것이다. 나의 인생 시나리오가 없이 남들의 시나리오를 보고 동경하며 나를 비교해 왔던 것이다. 내 속에 진정한 내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필자(책)를 만나게 되었다. 내 인생의 눈을 뜨게 되었다. 내 인생이 달라져 보였다. 그리고 내 인생이 달라지게 되었다.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하였다. 나를 사랑하게 되었고 범사에 감사하게 되었다. 말씨가 바뀌게 되었고 내 인생의 시나리오를 손수 쓰게 되었다. 비로서 나는 내인생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 인생은 행복하다 지금 그리고 여기서. 나의 시나리오가 명확하고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이 한권의 책은 나에게 자존감을 갖게 해주었고 또한 나에게 삶의 에너지를 충전시켜주는 Power station이되었다. 평생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도 복된 일이지만, 좋은 책 한권을 만나는 것도 복된 인연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만나는 독자들께서도 행복한 삶, 성공한 삶, 에너지가 넘치는 삶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