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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톱스타였던 혜리는 사랑을 쫒아 은퇴후 미국으로 갔다 그러나 사랑은 3년뒤 막을 내리고 다친 마음을 끌어안고 있던 혜리는 마음을 추슬러 다시 한국으로 컴백을 시도한다 하지만 이미 30대인 혜리에게 들어오는 것은 벗는 영화일뿐 기회가 오지 않는다. 그러 던 중 스티븐 리라는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의뢰가 들어오고 혜리는 이것 저것 따질 것 없이 계약을하는데 알고보니 스티븐리는 혜리의 전남편 선우였다. 점입가경으로 영화내용 또한 혜리와 선우의 이별이야기여서 서로가 함께 있는 동안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되며 서로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둘은 과연 다시 만나게 될까? 지난 간 사랑에 대한 후회와 새로운 사랑에 대한 고찰을 알게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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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남 키워드에 누군가의 추천이 플러스?? 잘나가는 탑 배우였던 혜리는 미국의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복귀를 하려하고, 그 첫 신호탄을 오빠이자 매니저인 혜성이 가져다 준 시나리오를 보고 기시감을 느낀다.
얼굴 없는 유명 감독인 줄만 알았던 그가 자신의 전 남편 선우임을 알게 되고, 그 시나리오가 자신과의 이야기로 만들어진 걸 보고 그만 두려 하지만, 현실 적인 문제로 결국 출연하게 된다.
탑 배우 시절의 혜리와 무명 조감독 선우는 혜리의 직진으로 사귀게 되고, 선우의 공부로 인해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떠났던 둘은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이혼을 선택하게 되었다.
남주의 후회가 좀 더 절실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후회라기 보다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혜리한테 화풀이 하는 기분이랄까...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둘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