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깁니다. 주저주저하면서 골랐던 책. 최고가 될 수 있는 자신은 없지만, 이젠 자신감이 생깁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셀프 크리에이팅 8단계를 보면서 그대로 따라서 해 보고 싶습니다.
저자의 노하우가 그저 놀라운 책입니다. 성공학을 꿰뚫는듯한 느낌입니다. 성공하고 싶으신 분에게는 주저하지 않고 추천합니다. |
|
대부분의 자기계발서를 보면서 느끼는 점은 그냥 다들 좋은 말로 가득찼다는 것이다. 현실성이 물론 있지만 왜지 나와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다. 무조건 메모를 해야만 하고, 무조건 1% 더 열심히 해야하고, 무조건 디테일에 강해야만 한다고 강요하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서였다.
그걸 깨고 나만의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어려우면서도 쉽다. 쉬우면서도 어렵다.
대부분의 자기게발서는 책을 덮고 나면 내가 어떻게 해야될지에 대해 막막하다. 하지만 이 책은 마지막 워크시트를 완성하면서 희열을 느끼게 해 주는, 즉 나의 성공 실행 기획서를 만들게 되는 최고의 책임에 틀림없다. |
|
뭔가 도전적인 제목이 맘에 든다. 그리고 십년 넘게 교육 컨설팅 분야 현장에서 코칭을 담당했던 저자의 이력을 보고 선택한 책. 책을 한 챕터씩 읽을 때마다 자기계발 강의를 들은 것처럼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본문과 연관된 마음에 와닿는 명언이나 부록으로 실린 실전형 워크시트까지 알찬 구성과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네트워킹과 관련해 특히나 공감이 갔던 구절 하나.
"가난함이란 지금까지는 갖지 못한 것을 의미했으나, 가까운 장래에는 소속되지 못한 것이 될 것이다"
_자크 아탈리 |
|
멋진 책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쉽고도 강력한 툴로 그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지금 나의 위치와 앞으로 가야할 방향과 목표점을 구체화 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 대해서, 또 내
앞날에 대해서 저처럼 고민과 갈등이 많은 신 분들께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책과 명쾌한 노하우를 세상에 소개해 주신 작가님께
정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요새 부쩍 나태해진 나에게 자극이 필요해서 우연히 서점에 들렀다 구매하게 된 책. 아직 다 읽진 못했는데 내용이 흥미롭고 실용적이다. 자기계발서의 단점은 일시적인 자극으로 끝난다는 것인데 이 책은 책장을 덮고나서도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성공한 사람이 비법을 알려준다기 보다는 꼭 인생선배가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해주는 느낌이다. 내 안의 꿈틀꿈틀하는 무언가를 건드리는 것 같다. 위로하듯 일으켜준달까? 무조건 할수있어! 힘을내! 가 아닌 네 안의 잠재된 무언가를 발견하라는 순서의 전개도 꽤나 희망적이다. 다 읽고나면 주위에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
|
작년에 우연히 참가했던 직장인 대상 교육에 마케팅 서적의 저자분이 하셨던 말씀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마케팅이 꼭 관련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개인이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유효하다고 하셨습니다. 마케팅에 대해 배운 적 없는 제가 일반적인 마케팅 관련 서적을 읽고 그걸 제 삶에 적용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책만 들추다 말았었습니다. 이 책 "최고가 되고 싶은가 나를 크리에이팅하라"는 일반 마케팅 이론과 실제를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성공은 사실 드라마틱한 것이기보다는 내가 아는 사람들, 내외부의 경쟁자보다 더 나은 성취를 통한 끊임없는 발전을 뜻한다. 이 책은 그 방법론을 담고 있다.(p.7)
내게 맞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성격, 성향, 기질 등 '진정한 나'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하며,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p.16) 나 자신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벗어나 '지금 현재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남들의 성공전략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p.18)
마케팅 전략 개념을 '나'에 도입한 셀프 크리에이팅 전략의 수립단계는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마케팅 전략의 수립단계와 유사하다. 자아탐색 → 비전과 목표 수립 → 환경분석 → 통합적 자기분석(CSCE) → 포지셔닝(STP전략) → 컨셉 도출 → 전략수립 및 실천 → 평판관리
자아분석을 통해 나라는 상품의 본질을 체계적이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나만의 비전을 세우고 목표를 정하는 것부터 일련의 과정들을 세세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자아분석부터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니 연초에 세웠던 목표들을 조금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시금 정리해서 위 부록 양식처럼 기록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최고가 되고 싶은가 나를 크리에이팅하라 / 새로운 제안 / 양용훈 지음] |
|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서 자기계발 서적을 부단히 읽는다. 다양한 자기계발서를 읽어가며 무수히 많은 성공법칙과 방법들을 발견하게 되면서 점차 성공의 삶으로 향해 다듬어 가는 것이다. 이제 자기계발서는 성공의 문턱에 다가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관련된 책들이 꾸준히 출판되고 있는데 그중 독특한 책을 발견했다. 마케팅 전략을 사람에게 적용시켜 성공전략을 새롭게 제시한 책, <최고가 되고 싶은가 나를 크리에이팅하라>이다.
이 책은 ‘전략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기본 원칙을 고수한다. 따라서 자신만의 퍼스널브랜드를 강력하게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전략을 알려주고자 했다. 한 마디로 인생기획서인 셈이다. 자 그럼 그 전략이란 것이 무엇일지 알아보자. 먼저 ‘셀프 크리에이팅’의 정의를 알아야 한다.
“나 자신의 독특한 컨셉을 만들고, 이것이 긍정적으로 인식 될 수 있도록 이미지·대우·네트워크·커뮤니케이션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이다.”
절대적으로 남의 성공을 벤치마킹하는 것이 아니고 나를 특별한 존재로 마케팅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나를 히트 상품화한다는 것, 이것이 셀프 크리에이팅의 전략이다. 따라서 제품에 사용했던 마케팅 전략개념을 ‘나’에 도입하여 전략의 수립단계를 제시하였는데 다음과 같다.
“자아탐색→비전과 목표수립→환경분석→통합적 자기분석(CSCE)→포지셔닝(STP전략)→컨셉도출→전략수립 및 실천→평판관리”
‘나’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화하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나라는 사람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자가 분석을 통해 자신이 어떤 성격을 가졌고, 어떤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어떤 상황을 선호하는지를 정리해야 한다. 다음으로 내면의 자아가 원하는 비전을 찾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 중간 중간 나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목표를 수립한다. 여러 사람과 관계를 맺기 때문에 나를 둘러싼 인간관계나 외부환경을 파악해야 정확한 자기분석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이 속해 있는 환경인 사회환경, 직장환경, 모임환경, 가정환경을 분석하고, 나아가 개인뿐만 아니라 경쟁자, 고객의 환경까지 통합적으로 분석해 본다. 이처럼 환경을 다각도로 분석하면 자신이 앞으로 가야 할 방향성이 명확해진다. 통합적 자기분석을 통해서 파악된 방향성을 가지고 포지셔닝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나의 몸값을 높이는 방법으로서 전략적으로 시장을 세분화하고 세분화된 시장 중에서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도록 위치를 선정하고 타겟팅 된 시장의 고객 마음에 ‘나’라는 사람을 우수한 사람으로 인식시키는 과정이다. 포지셔닝 전략분석을 통해 어떤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은지 고민하고 결정했다면 이렇게 분석된 자료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컨셉을 만든다. 만들어진 컨셉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하는데 이미지 전략, 대우전략, 네트워크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구분하여 수립한다. 책에 제시된 37가지 세부 크리에이팅 전략을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앞에서 수행한 전략들이 잘 수행되었는지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를 점검하는 과정을 가져야 하는데 이게 바로 평판관리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지속적으로 나의 평판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관리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셀프 크리에이팅 8단계로 본 간략한 소개에서 매우 중요한 포인트는 역시 전략이다. 특히 37가지 세부 크리에이팅 전략을 읽고 나면 뭔가 달라져야 한다는 느낌이 확 들 것이다. 노력하다보면 뭔가 답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아닌 처음부터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시도하는 삶을 살아야만 남과 차별화된 삶을 살아가게 되고 노력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케팅에 문외한인 내게 마케팅을 접목시킨 자기계발서라서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오히려 마케팅 용어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고 ‘나’라는 상품을 만들어간다는 전체 요지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저자가 제시한 차별화 전략들은 분명 나를 바꾸기 위한 방법으로서 충분했고 이미지를 강화시키는 방법, 전문가로 명성을 강화시키는 방법,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 등 전략들을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도전 정신이 생겨났다. 글을 꾸준히 쓰고 나중에는 자신의 이름으로 낸 책 한 권이 셀프 크리에이팅에 큰 도움이 된다는 조언은 마음에 담아 두게 되었다. 진정 자신의 삶을 최고의 삶으로 바꾸고 싶다면 책에서 제시한 성공전략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만약 이 책을 통해 그 전략들을 알게 되었다면 마지막 전략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
|
자랑 잘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인재 VS. 일한만큼 드러내고 표현하여 더 빨리 인정받는 인재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우리나라 사람은 유독 자랑을 불편해한다. 자신에 대한 평가에 소극적이며, 부풀리기보다는 낮추는 것에 익숙하다. 그러다보니 사회에 나가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면 누군가 알아주겠지' 라며 순진하게 사는 사람이 많다. 규율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지나친 겸손의 미덕은 사회생활에서 결코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자랑을 늘어놓는 비호감이 되기는 싫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 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에게 맞는 멋진 가면을 쓰고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인정받으면서 좀더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해주는 구체적인 방법이 담긴 책이다. 성공의 비법을 담은 '성공 전략서'라고 하면 어울리겠다.
자기계발서인데 유독 책 내용에 '전략'과 '분석'이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 전략 : 전쟁을 이끌어가는 방법이나 책략을 뜻하며 사회활동에도 적용되는 말 - 분석 : 복잡한 것을 풀어서 개별적인 요소나 성질로 나누는 것
나와 경쟁자와 환경을 분석하여 내 삶에 8단계 실천전략을 수립하는 지침이 담겨있다. 모든 개념은 경쟁시장의 상품,서비스의 마케팅 전략에 기반하고 있다. 마케팅 전공출신의 저자다운 개념이다. 사람을 상품화한 것처럼 보이지만 읽어나가다보면 억지스럽지 않고 매우 개연성있게 받아들여진다. 중간중간 적절하게 '히트상품'의 성공사례와 사람의 스토리를 엮어 이해를 도우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저자는 15년간의 성공적이었던 직장생활 속에서 많은 '전략'과 '분석'을 스스로에게 적용해보았다고 한다. 그 비책을 최근 10여년간 직장인, 청년, 사업가들에게 강의와 코칭으로 전파해왔고, 사람들의 삶을 바꿔놓았던 성공적인 내용을 책으로 펴냈다. 삶에서 이루고자 하는 비전을 세우고, 그에 따른 세부적인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며, 매일을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도록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책. 2016년의 출발인 1월에 힘찬 책을 만나게 되어 든든하다. 곁에 두고 자주 꺼내어보며 성공적인 일년을 계획해보려고 한다.
책 속의 한줄 차별화의 시작은 진정한 나를 아는 것 ‘나’라는 상품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인식 시키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접근전략이 필요하다. 개인마다 자신의 성격, 목표, 비전, 장단점, 주어진 환경, 처해진 상황, 직장 내 관계, 만나는 사람들에 따라 성공전략이 맞춤형으로 달라져야 한다는 점이다. - 22p
타인에게 인지된 나의 모습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평판은 어떤지 정확하게 분석해볼 필요도 있다. ‘10년 후의 나’의 모습도 그려보고, ‘나’를 둘러싼 내·외부 환경을 분석하는 환경분석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종합적으로 ‘나’에 대해 판단을 내릴 수 있다. 이렇게 나를 크리에이팅 하는 것은 자신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고 잘 팔릴 수 있는 요소를 개발하는 것이다. -42p
비전과 목표를 작성한 다음에는 개인의 책상 앞, 핸드폰 화면, 노트 첫 페이지 등 잘 보일 수 있는 곳에 붙여놓아라. 그리고 그것을볼 때마다 자신감을 가지고 매일매일 읽도록 하자. 사람이 없으면 소리 내어 읽어보고,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천천히 눈으로 음미하 면서 읽어보자. 가난한 직공의 아들에서 미국의 철강 재벌이 된 앤드류 카네기는 자신의 성공 이유로 이 두 가지 원칙을 평생 실천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를 제안한다. - 69p
사람들의 인식 속에 나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것을 포지 셔닝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나의 이미지를 어떤 것으로 정할 것인 가? 연기를 하라는 말이 아니다. 부정적인 면은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면은 최대화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스타일과 이미지라는 성향에 서만큼은 최고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포지셔닝을 하라는 것이다. - 151p
|
|
|
|
성공하는 인재의 한 권짜리 인생 기획서, 셀프 크리에이팅! 팔리는 상품의 마케팅 전략에서 찾아낸 최고의 성공전략! 나를 히트상품으로 만드는 비밀
‘순하리’, ‘허니버터칩’,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비슷한 기능과 가격,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들 중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대박’상품이 된 제품들이다. 이들 히트상품의 성공 스토리를 살펴보면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컨셉으로 승부한 탁월한 마케팅 전략 때문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팔리는 상품, 히트상품의 마케팅 전략을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다면 학력이나 스펙, 어학 점수에 관계없이 오로지 나만의 차별화된 역량으로 최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존의 자기계발서들이 다양한 분야의 능력 계발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의 자아의 내면에 초점을 맞추어 나의 강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강점을 강화하는 본인만의 차별화 전략과 컨셉을 개발해, 상사와 동료, 나아가 면접관, 고객사에게 최고로 인식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팔리는 상품, 끌리는 사람… 마케팅 전략을 사람에 적용하다 지금보다 더 성공적인 삶을 위한 출사표! 서류 작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능력, 매출 상승… 현대는 직장인들에게 많은 능력을 요구한다. 그 기대치에 맞추기 위해 직장인들은 야근과 주말 공부를 하고, 자기계발서나 성공학 책을 읽고 그 책에 나오는 설명 그대로 실천해보기도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성공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양용훈 대표는 수백 명의 인재를 미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승진하는 사람과 승진하지 못하는 사람, 독립하거나 이직했을 때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연구하였으며, 그 결과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과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했음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열심히 노력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를 수립하고 비전을 세우고, 기회․위험 요소를 분석해 전략적으로 행동한 것이다. |